17일 방송될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이하 '콩콩팜팜') 5회에서는 말 목장 기술 연수를 함께할 새 인턴이 고사리 서리범으로 위장해 이광수와 도경수를 놀라게 한다.
도경수는 고사리 서리범 정체에 반가워하면서도 "일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봐야 한다. 일을 잘해야 한다"며 능력주의 선배 면모를 보였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각자 파트너 말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도경수는 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호흡을 맞춰갔다. 반면 이광수는 말의 기세에 눌려 짠내를 풍긴다. 이에 이광수는 다른 파트너 말을 물색하기까지 한다.
한편 '콩콩팜팜'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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