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의 입지를 인증했다.

이다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하이 와서 살 더 찜"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다해가 중국 직원으로부터 받은 보양식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다해는 "하도 여기저기서 먹을 걸 챙겨준다"며 중국 안에서의 인기를 체감하게 했다.

앞서 이다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 집 인테리어가 아직 완성되지 않아서, 상하이에 가면 잠시 떠돌이 생활 중이에요"라며 집 구매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이다해는 동갑의 가수 세븐과 7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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