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 박효진 아나운서가 엄지인 보스에게 운전 연수를 받는다.
운전 한 달차인 박효진 아나운서의 차에서 흰 레이스 장갑이 튀어나와 엄지인을 놀라게 한다. 박효진 아나운서가 "레이스 장갑을 끼면 핸들을 잡는 느낌이 좋다"며 반드시 꽃무늬 레이스 장갑을 끼고 운전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 심지어 운전석과 핸들이 맞붙기 직전의 90도 의자까지 등장하자 김숙과 전현무는 "이게 운전이 돼?"라며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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