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 사진=텐아시아 DB
성리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성리가 과거를 밝힌다.

6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8회에서는 '무명전설' 1대 전설에 등극한 성리와 첫 오디션에서 준우승을 한 하루, TOP3 장한별이 출연한다.

'무명전설' 1대 전설 성리는 "'프로듀스 101'부터 무려 6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프로듀스 101'은 아마 46위로 탈락했던 것 같다"라며 "오디션에서 결승 문턱조차 밟지 못하고 돌아설 때마다 좌절이 컸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무명전설'에 지원하게 됐다"라고 참가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성리는 과거 출연했던 경연 프로그램에서 통편집을 당했다며 "사활을 걸고 준비했던 무대가 방송에서 통째로 사라지니까 힘들었다"고 회상한다.
‘무명전설’  TOP3 성리-하루-장한별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 사진 제공=MBN
‘무명전설’ TOP3 성리-하루-장한별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다 / 사진 제공=MBN
특히 성리는 "'프로듀스 101'을 함께 했던 친구들이 어마어마한 스타가 됐고 박지훈도 천만 배우가 됐다. 함께 한 친구들이 잘되면 부럽기도 하고 응원도 했지만, 조급한 마음이 정말 많았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한다.

한편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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