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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이소정 기자

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forusojung@tenasia.co.kr
  • "3주 만에 20곡 넘게 마스터"…이준영, 유키스 합류 비화 "연습생보다 오래 남아" ('유퀴즈')

    "3주 만에 20곡 넘게 마스터"…이준영, 유키스 합류 비화 "연습생보다 오래 남아" ('유퀴즈')

    이준영이 유키스 새 멤버로 합류했던 당시 3주 만에 20곡이 넘는 안무와 노래를 익혔던 혹독한 적응기를 털어놨다.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50회에는 오는 21일 입대를 앞둔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이돌 시절을 회상했다.2014년 그룹 유키스에 새 멤버로 합류한 이준영은 기존 멤버들의 활동을 따라잡기 위해 짧은 시간 안에 수십 곡을 익혀야 했다고 말했다.그는 "원래 활동하던 그룹에 들어간 거라 활동이 끝나도 해야 할 게 많았다. 녹음도 다시 하고 안무도 준비해야 했다"며 "3주 안에 20곡이 넘는 노래와 안무를 마스터했다. 다 합치면 그 정도였다. 어떻게든 해내야 했다. 형들이 해왔던 것보다 더 잘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이어 "음악방송이 끝나면 형들은 퇴근하고 저는 연습실에 갔다. 연습생들보다 회사에 더 오래 있었다"며 "'다시 돌아가서 할래?'라고 하면 못 할 것 같다. 그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일본 활동 초반의 고충도 전했다. 이준영은 "혹독했다. 시부야 한가운데에서 내려서 '숙소까지 찾아와'라고 하더라. 말을 할 줄 모르니까 휴대폰도 가져갔다. 파워레코드 앞에서부터 서툰 영어와 일본어로 15분 거리를 4시간 걸려 찾아갔다"며 "그때 '무조건 일본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인플루언서 아닌데 '솔로지옥'·'환승연애'·'하트시그널' 섭외"…김민설 "미스춘향 영향" ('첫번째')[인터뷰]

    "인플루언서 아닌데 '솔로지옥'·'환승연애'·'하트시그널' 섭외"…김민설 "미스춘향 영향" ('첫번째')[인터뷰]

    "'미스춘향 대회에 나간 뒤부터 여러 연애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왔어요.'"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마친 배우 김민설을 만났다. 넷플릭스 '솔로지옥4'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프로그램 출연 비화부터 '환승연애', '하트시그널' 등 다른 연애 예능의 섭외를 받았던 사연까지 솔직하게 들려줬다.2000년생인 김민설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진학한 뒤 2022년 KBS2 '미남당'으로 데뷔했다. 이후 EBS1 '네가 빠진 세계',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이달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욕망에 솔직한 진홍주 역을 맡아 생애 처음으로 주연을 꿰찼다. '첫 번째 남자'는 뒤바뀐 인생 속에서 복수와 욕망이 충돌하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김민설은 '솔로지옥4'에 출연하기 전부터 여러 연애 예능의 섭외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학업과 일정이 겹치면서 실제 출연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그는 "원래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왔다"며 "'솔로지옥' 전에 '하트시그널'에서도 출연 제안을 받았는데 촬영 기간이 길었다. 반면 '솔로지옥'은 10일 정도라 '이번에는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김민설은 "섭외 연락을 받았을 당시 인플루언서처럼 팔로워가 많은 편이 아니었다"며 "제작진이 어떤 경로로 나를 알게 되셨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미스춘향 대회에 나간 뒤부터 연락을 받았던 걸 보면 대회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는 제91회

  • '30세' 김민하, 과거 ♥연애사 고백했다…"손잡고 걸으면서 녹음, 선명하게 떠올라" ('씨네타운')

    '30세' 김민하, 과거 ♥연애사 고백했다…"손잡고 걸으면서 녹음, 선명하게 떠올라" ('씨네타운')

    배우 김민하(30)가 녹음을 즐긴다고 밝혔다.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하나 코리아'의 주연 배우 김민하와 김주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박하선은 김민하를 향해 "하루라도 대본을 안 보면 불성실하게 느낀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민하는 "나를 놔줘야 하는데, 아직은 안 된다"며 웃은 뒤 "그래도 쉬는 날에는 잘 쉬고 있다. 많은 분이 제 작품을 봐주시고 행복해하시는 만큼 나도 일하면서 행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하는 "집에서 책 읽는 소리나 걷는 소리 같은 일상 소리를 녹음한다"며 "예전에 연애할 때는 손을 잡고 걸으면서 녹음한 적도 있다. 그러면 그때의 모습과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할머니 댁에 가면 항상 녹음을 켜놓는다"며 "같이 밥 먹는 소리도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진정성 의혹 불거졌는데…'솔로지옥' 신현우, 배우 소속사 계약 후 "이병헌이 롤모델" ('보석함')

    진정성 의혹 불거졌는데…'솔로지옥' 신현우, 배우 소속사 계약 후 "이병헌이 롤모델" ('보석함')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 신현우가 배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배우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롤모델로 이병헌을 꼽으며 연기에 대한 목표를 밝혔다.신현우는 지난 9일 공개된 예능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 코너 '홍석천의 유익함'에 출연해 배우를 향한 목표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3월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솔로지옥5'를 통해 얼굴을 알린 신현우는 최근 연기 수업받으며 배우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운동선수만 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비주얼이다. 예능보다 연기를 했을 때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신현우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충분히 지닌 친구"라며 응원을 보냈다.운동선수 출신인 신현우는 연기와 운동의 차이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방송과 운동은 몸으로 이야기를 표현하고 상황에 맞는 유연함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하지만 운동이 감정을 배제하고 연습한 대로 철저히 수행하는 과정이라면 연기는 풍부한 감정을 사용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점에서 더 어렵게 느껴진다"고 말했다.롤모델로는 배우 이병헌을 꼽았다. 신현우는 "'공동경비구역 JSA'나 '광해, 왕이 된 남자' 같은 명작들을 찾아보며 디테일한 연기를 배우고 연습하고 있다. 초반에는 유명 작품의 독백 위주로 연습했다면 이제는 창작 연기도 해보고 있다. 학원 동료들과 함께 형사물이나 누아르 같은 다채로운 장르를 연구하며 스펙트럼을 넓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지금 하는 것처럼 목표를 향해 꾸준

  • '서지승♥' 이시언, 생후 2개월 된 아들 얼굴 처음 공개…벌써 아빠 판박이 "행복하길"

    '서지승♥' 이시언, 생후 2개월 된 아들 얼굴 처음 공개…벌써 아빠 판박이 "행복하길"

    배우 이시언이 생후 2개월 된 아들 얼굴 사진을 처음으로 SNS에 업로드했다.8일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포 할머니랑 통화하는 솔미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월 태어난 아들 이솔민 군의 모습이 담겼다. 생후 2개월 된 아기의 앳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벌써 잘생겼다", "아빠 판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데뷔한 이시언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라이브',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연기 활동뿐 아니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20년 "5년여간 함께했던 '나 혼자 산다'를 올해를 끝으로 떠나려고 한다"며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다.2021년 12월 배우 서지승과 결혼한 이시언은 결혼 5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달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 게스트로 출연해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당시 이시언은 "요즘 가장 큰 고민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것"이라며 "곧 드라마 촬영이 시작되는데 일주일에 5일은 집을 비워야 한다. 지방 세트장 촬영도 있어서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촬영은 뺄 수가 없다"며 배우로서의 현실적인 고충을 전한 그는 "처가가 가까워 장모님이 많이 도와주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 지예은 "세종대왕? 천 원짜리잖아요"…'편식쟁이' 발언까지 "갈 길 험해" ('왕은무얼')[종합]

    지예은 "세종대왕? 천 원짜리잖아요"…'편식쟁이' 발언까지 "갈 길 험해" ('왕은무얼')[종합]

    TV CHOSUN 새 역사 미식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첫 방송에서 세종대왕의 밥상을 통해 왕실 음식에 얽힌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8일 방송된 '왕은 무얼 자셨는가' 1회에는 게스트 이민우가 출연해 세종대왕의 밥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AI 재연 영상으로 세종의 어린 시절이 공개된 가운데, 집현전 학사로 변신한 최태성은 세종대왕의 얼굴을 아느냐고 물었다.이에 지예은은 "천 원짜리잖아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최태성은 "갈 길이 험하다"며 "임진왜란 때 어진이 소실돼 지금 지폐 속 세종의 얼굴은 상상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다. 실록에는 '비중(살찌고 무겁다)'하다고 기록돼 있다"고 설명했다.세종은 고기가 없으면 식사하지 않을 정도의 '육식왕'이었다는 이야기가 소개됐다. 지예은이 "편식쟁이다. 그럼 좀 오래 사셨냐"고 묻자 최태성은 아니라고 답했고, 지예은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며 신기루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최태성은 "세종의 전담 주치의 전순의가 고기 편식을 줄이기 위해 만든 음식"이라며 조선식 닭 요리 '포계'를 소개했다. 이연주 셰프는 옛 조리법을 바탕으로 포계를 재현했고, 최태성은 "세종 때는 빨간 양념이 없었다. '한국인은 매운맛'이라는 인식도 조선 말부터 생겼다"고 설명했다. 포계를 맛본 이민우는 "한입에 네 가지 맛이 느껴진다"고 평가했고, 신기루는 "술이랑 페어링해도 좋다"고 말했다.정재훈 약사는 "조선에도 보리로 만든 '맥주'가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 형태는 아니었다"고 설명했고, 최태성은 "과거를 현재의 기

  • '솔로지옥4' 김민설, 알고보니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이었다…"입시 준비 1년 만에 합격" ('첫번째')[인터뷰]

    '솔로지옥4' 김민설, 알고보니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이었다…"입시 준비 1년 만에 합격" ('첫번째')[인터뷰]

    "'입시 준비는 딱 고3 때부터 시작해서 1년 정도 했습니다. 1차는 몇 군데 학교에 붙었는데 최종은 서울예대에 합격했죠.'"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마친 배우 김민설을 만났다. 그는 서울예술대학교(이하 서울예대) 연기과 입시부터 코로나19 시기를 거쳐 스포츠 아나운서에 도전하기까지, 연기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솔직하게 들려줬다.2000년생인 김민설은 2022년 KBS2 '미남당'으로 데뷔했다. 이후 EBS1 '네가 빠진 세계',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이달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욕망에 솔직한 진홍주 역을 맡아 생애 첫 주연을 꿰찼다. '첫 번째 남자'는 뒤바뀐 인생 속에서 복수와 욕망이 충돌하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김민설은 서울예대 진학 과정에 대해 "입시 준비는 고3 때부터 시작했다"며 "어렸을 때 필리핀에서 살다가 한국에 와서 나이는 스무 살이었지만 학교에서는 고3이었다. 그래서 20학번으로 대학에 입학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험 보기 전에 어머니가 '서울예대에 갈 것 같은 꿈을 꿨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대로 됐다"고 웃어 보였다.그러나 대학 생활은 입학과 동시에 코로나19를 맞으며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대부분의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여유가 생겼다.김민설은 "20학번이 딱 코로나 학번이었다. 거의 줌으로 수업을 듣다 보니 시간이 많이 남더라

  • ♥양재웅과 결혼 연기 후 3년 만에 복귀…EXID 하니, 데뷔 이래 첫 KBS 주연 활약 ('사랑이')

    ♥양재웅과 결혼 연기 후 3년 만에 복귀…EXID 하니, 데뷔 이래 첫 KBS 주연 활약 ('사랑이')

    안희연(EXID 하니)과 배정남이 예상치 못한 인연으로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관계를 그린다.오는 25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극본 이경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안희연은 생활력 강한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배정남은 투박하지만 정 많은 부산 남자 조흥식 역을 맡았다. 고단한 일상을 살아가는 한규림과 그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조흥식이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쏠린다.스틸에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이 담겼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서는 '한반장' 기질의 한규림은 길에서 쓰러진 박수남(강애심 분)을 발견한 뒤 병원까지 동행하고, 아들에게 연락을 전하며 인연의 시작을 만든다.뒤늦게 병원에 도착한 조흥식은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 하지만, 한규림은 손사래를 치며 조용히 자리를 떠난다. 눈을 뜬 어머니를 바라보던 조흥식은 안도와 함께 눈시울을 붉히고, 자신을 도운 한규림을 꼭 찾아 은혜를 갚겠다고 다짐한다.다른 스틸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한규림과 그런 그를 묵묵히 지켜보는 조흥식의 모습도 포착됐다. 조흥식은 차분하고 진중한 태도로 한규림에게 힘이 되어주며 든든한 존재감을 전한다.각자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한규림과 표현은 서툴지만, 진심만큼은 깊은 조흥식이 서로에게 어떤 위로를 건네고 관계를 쌓아갈지 관심이 쏠린다.이번 작품은 안희연의 3년 만의 복귀작으로 이목을 끈다. 또한 데뷔 이후 처음으로 KBS2 드라마에 출연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는 2023년 공개된 디즈니+ '사랑이

  • 화장실 하나에 걸그룹 멤버 5명이 북적…'중소의 기적' 리센느, 열악한 숙소 최초 공개 ('전참시')

    화장실 하나에 걸그룹 멤버 5명이 북적…'중소의 기적' 리센느, 열악한 숙소 최초 공개 ('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거제 야호'와 '파라파라' 밈으로 주목받은 그룹 리센느(RESCENE)가 출연해 숙소 생활과 데뷔 비화를 공개한다.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6회에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리센느는 거실 소파를 무대로 삼아 댄스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멤버별 고향 자랑 토크를 이어가며 또래다운 유쾌한 매력을 선보인다. 집 안 곳곳에 쌓인 이삿짐 박스와 생활감이 묻어나는 숙소 풍경도 함께 공개된다.멤버들의 독특한 숙소 생활도 공개된다. 화장실이 하나뿐인 숙소에서 멤버 5명이 함께 생활하는 것은 물론 화장품과 옷, 향수까지 함께 사용한다고. 리센느는 이른바 '5-1=0' 공동체 생활을 소개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전한다.데뷔 초 이야기 역시 공개된다. 리센느는 대형 기획사 아이돌과 경쟁하기 위해 "휴대폰까지 자발적으로 반납했다"고 밝히며 당시 사용했던 공용폰 규칙도 소개한다. 또한 멤버들은 최근 음원 역주행 이후 달라진 일상도 전한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음원 차트를 확인한다며 중소 기획사에서 출발해 주목받는 팀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들려줄 예정이다.리센느는 '거제 야호'와 '파라파라' 밈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BTS의 정국과 TWICE까지 '리센느 야호' 챌린지에 동참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연예계 대표 커플 또 깨졌다…정경호·최수영 결별 한 달 만에 아이유·이종석도 4년 연애 마침표

    연예계 대표 커플 또 깨졌다…정경호·최수영 결별 한 달 만에 아이유·이종석도 4년 연애 마침표

    연예계를 대표하던 공개 커플들의 결별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 지난달 최수영과 정경호가 14년간의 연애를 마무리한 데 이어 아이유와 이종석도 4년간 이어온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아이유와 이종석 양측은 10일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2년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MC로 처음 인연을 맺었고, 오랜 시간 동료로 지내다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약 4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오며 연예계를 대표하는 커플로 사랑받았다.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이후 사생활을 공개하기보다 각자의 작품 활동에 집중했다. 여러 차례 결별설이 불거질 때마다 양측은 이를 부인하며 관계를 이어왔지만, 이번에는 결별을 공식 인정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이종석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이섭의 연애' 출연도 확정했다. 아이유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앞서 지난달 9일에는 소녀시대 최수영과 배우 정경호도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4년 공개 열애를 인정하며 10년 넘게 연예계를 대표하는 장수 커플로 사랑받았다.정경호는 지난해 5월 웹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내가 많이 깔짝깔짝 댄다. 그럴 때 잡아주는 게 바로 최수영이다"라며 애틋함을 내비치기도 했다.아이유·이종석, 최수영·정경호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스타들이다. 커플을 향한 응원도 컸던 만큼, 약 한 달 간격으로 전해진 두 장수 커플의 결별 소식에 팬들은 아쉬

  • [공식] '하트시그널' 출연 이틀 만에 주연 발탁…진리, 김영대 소속사 계약 "첫 오디션에 합격"

    [공식] '하트시그널' 출연 이틀 만에 주연 발탁…진리, 김영대 소속사 계약 "첫 오디션에 합격"

    배우 진리가 아우터유니버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9일 아우터유니버스는 진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진리가 가진 다채로운 가능성을 작품 안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진리는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 출연자 김민주의 친언니로도 알려져 있다. 지난 7일 방송에서는 김민주의 가족이 소개되는 과정에서 모습을 비췄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로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진리는 '김민주의 언니'로 알려지기 전부터 배우를 목표로 꾸준히 준비해 왔다. 첫 영화 주연 오디션에 도전해 합격했고, 곧바로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진리는 "배우로서 새로운 출발을 아우터유니버스와 함께하게 돼 설레고 감사하다"며 "한 작품 한 작품 진심을 다해 경험을 쌓고, 오래 기억에 남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영대, 채원빈 등을 발굴한 아우터유니버스 대표는 "진리는 카메라 앞에서 사람의 시선을 끄는 힘과 아직 보여주지 않은 가능성이 큰 배우"라며 "첫 오디션부터 주연으로 발탁됐다는 점에서도 진리가 가진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배우 진리가 보여줄 새로운 얼굴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둘째 낳아라"…에픽하이 타블로, '권다현♥' 미쓰라 득남 6년 차에 건넨 권유 ('EPIKASE')[종합]

    "둘째 낳아라"…에픽하이 타블로, '권다현♥' 미쓰라 득남 6년 차에 건넨 권유 ('EPIKASE')[종합]

    에픽하이가 공동육아에 도전하며 현실 아빠들의 공감과 웃음을 전했다.지난 9일 에픽하이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에는 '조카가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이날 제작진은 "친구 부부의 아이를 봐주기로 했는데 혼자는 힘들 것 같다"며 에픽하이 멤버들을 불러 모았고, 세 사람의 공동육아가 시작됐다.처음 만난 줄리와 가까워지기 위해 타블로, 투컷, 미쓰라는 각자의 방식으로 애교를 부리며 분위기를 풀었다. 줄리는 에픽하이 사진을 보며 "이 삼촌 중 누가 제일 좋냐"는 질문에 미쓰라를 선택했다. 이후에는 타블로와 투컷의 품에도 자연스럽게 안기며 금세 마음을 열었다.타블로는 "이 기분을 느껴본 지 너무 오래됐다"고 미소 지었고, 투컷도 "아들과 딸을 모두 키웠지만 이렇게 폭 안기는 느낌은 오랜만"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되자 세 사람은 줄리에게 책을 읽어주고 함께 놀아주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간식을 먼저 챙겨주는 줄리의 다정한 모습에는 "예쁘다", "착하다"를 연발하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줄리의 애교에 푹 빠진 타블로와 투컷은 "안 되겠다. 미쓰라가 둘째를 낳아라"라고 농담을 던졌고, 미쓰라는 곧바로 고개를 저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쓰라는 2015년 권다현과 결혼했고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이어 세 사람은 가장 어려운 미션인 낮잠 재우기에 도전했다. 투컷은 산책 도중 유모차에서 잠든 줄리를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옮겼지만, 줄리가 잠에서 깨며 긴장감이 감돌았다. 다행히 투컷은 능숙하게 아이를 달래 다시 잠들게 했고, 멤버들은 안도의 한숨

  • 김우빈과 ♥결혼 후 첫 작품이라더니…신민아, 초췌한 스타일링에도 자체발광 미모 ('눈동자')

    김우빈과 ♥결혼 후 첫 작품이라더니…신민아, 초췌한 스타일링에도 자체발광 미모 ('눈동자')

    배우 신민아가 영화 '눈동자' 흥행을 이끌며 올여름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사건의 진실과 마주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지난 6월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고, 한국 스릴러 영화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흥행의 중심에는 신민아가 있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장기 연애 끝에 결혼한 그는 극 중 시력을 잃어가는 절망 속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서진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인물이 느끼는 심리적 압박과 공포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신민아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도 공개됐다. 극 중 시력을 잃어가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초췌한 스타일링과 수수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깊어진 눈빛만으로도 강한 몰입감을 자아냈다. 식탁에 앉아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부터 어두운 조명 아래 긴장감 어린 표정을 짓는 장면까지 작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눈동자'는 국내 흥행을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장르 영화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59회 시체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데 이어 북미를 비롯한 주요 국가 개봉도 확정했다. 신민아의 연기 역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신민아는 한층 깊어진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 이후 첫 스크린 흥행작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눈동자'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이소정 텐아시

  • '173cm 54kg' 김민지, 살찐 옆구리 노출…"복근 사라져 '솔로지옥' 때 정말 말랐다" ('김민지')

    '173cm 54kg' 김민지, 살찐 옆구리 노출…"복근 사라져 '솔로지옥' 때 정말 말랐다" ('김민지')

    신체 프로필 173cm, 54kg으로 알려진 육상선수 김민지가 '솔로지옥5' 촬영 당시 몸매를 되찾기 위해 24시간 다이어트 챌린지에 도전했다. 9일 김민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처음 찍는 24시간 다이어트 브이로그 (복근 만들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민지는 다이어트에 앞서 전날 야식으로 먹은 묵은지 김치찜 때문에 얼굴과 몸이 부었다며 현재 상태를 점검했다. 눈 보디를 하던 그는 옆구리살을 잡아보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김민지는 "장염으로 살이 좀 빠졌다가 대만에 다녀오면서 입맛이 다시 돌아와 살이 많이 쪘다"며 "복근이 사라져서 오늘은 급찐급빠 24시간 복근 만들기 챌린지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촬영 당시 몸 상태도 떠올렸다. 그는 "촬영에 들어갈 때는 육상 시합을 뛰고 간 상태라 몸이 가장 좋았다"며 "그때는 근육량이 높아서 56kg 정도였는데 촬영을 마치고 집에 오니 54kg이 돼 있었다"고 회상했다.김민지는 헬스장으로 이동해 랫풀다운과 스미스 스쿼트, 케이블 푸시다운, 레그프레스, 레그컬 등 웨이트 운동을 소화했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플랭크까지 이어가며 복근 만들기에 집중했다. 그는 "제가 해본 것 중 급찐급빠 다이어트에는 플랭크가 가장 효과가 좋았다"며 "자세를 여러 가지로 섞어서 하면 10가지 정도 되는데, 하고 나면 살이 쫙 빠져 있다"고 설명했다.24시간 챌린지를 마무리한 김민지는 선명한 복근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지만 "아침보다는 조금 빠졌다"며 결과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어 "'솔로지옥5' 때가 정말 말랐었구나"라고 돌아보며 &q

  • "아이유, 오랫동안 좋아했고 많이 존경해"…이종석 친동생 결혼식까지 함께했던 연애사 재조명

    "아이유, 오랫동안 좋아했고 많이 존경해"…이종석 친동생 결혼식까지 함께했던 연애사 재조명

    이종석과 아이유의 인연이 약 4년 만에 막을 내렸다. 공개 열애를 인정하기 전부터 가족 행사까지 함께했던 두 사람의 연애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아이유와 이종석 양측은 10일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2년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MC를 맡으며 시작됐다. 이후 연예계 동료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은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공개 열애의 출발점은 이종석의 수상 소감이었다. 그는 2022년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빅마우스'로 대상을 받은 뒤 "항상 그렇게 멋지게 있어 줘서 고맙고 내가 아주 오랫동안 많이 좋아했고 존경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상대를 밝히지 않았지만, 이후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연인을 향한 고백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열애 인정 전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하게 하는 일화도 있었다. 공개 열애 약 두 달 전인 2022년 10월에는 아이유가 이종석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인은 물론 가족과도 가까운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이종석은 2023년 한 매거진 영상 인터뷰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것으로 "신랑수업"을 꼽았고, 이상형에 대해서는 "현명하고 귀여운 사람"이라고 말했다. 당시 일각에서는 아이유를 떠올리게 하는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약 4년간 공개 커플로 사랑받았던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국 결별을 인정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