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6회에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멤버들의 독특한 숙소 생활도 공개된다. 화장실이 하나뿐인 숙소에서 멤버 5명이 함께 생활하는 것은 물론 화장품과 옷, 향수까지 함께 사용한다고. 리센느는 이른바 '5-1=0' 공동체 생활을 소개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전한다.
리센느는 '거제 야호'와 '파라파라' 밈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BTS의 정국과 TWICE까지 '리센느 야호' 챌린지에 동참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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