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에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한다./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한다./사진제공=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거제 야호'와 '파라파라' 밈으로 주목받은 그룹 리센느(RESCENE)가 출연해 숙소 생활과 데뷔 비화를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6회에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시점'에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한다./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한다./사진제공=MBC
리센느는 거실 소파를 무대로 삼아 댄스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멤버별 고향 자랑 토크를 이어가며 또래다운 유쾌한 매력을 선보인다. 집 안 곳곳에 쌓인 이삿짐 박스와 생활감이 묻어나는 숙소 풍경도 함께 공개된다.

멤버들의 독특한 숙소 생활도 공개된다. 화장실이 하나뿐인 숙소에서 멤버 5명이 함께 생활하는 것은 물론 화장품과 옷, 향수까지 함께 사용한다고. 리센느는 이른바 '5-1=0' 공동체 생활을 소개하며 남다른 팀워크를 전한다.
'전지적 참견시점'에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한다./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한다./사진제공=MBC
데뷔 초 이야기 역시 공개된다. 리센느는 대형 기획사 아이돌과 경쟁하기 위해 "휴대폰까지 자발적으로 반납했다"고 밝히며 당시 사용했던 공용폰 규칙도 소개한다. 또한 멤버들은 최근 음원 역주행 이후 달라진 일상도 전한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음원 차트를 확인한다며 중소 기획사에서 출발해 주목받는 팀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리센느는 '거제 야호'와 '파라파라' 밈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BTS의 정국과 TWICE까지 '리센느 야호' 챌린지에 동참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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