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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종합] 빅뱅, 코첼라서 20주년 기념 완전체 예고…"곧 큰 거 온다"

    [종합] 빅뱅, 코첼라서 20주년 기념 완전체 예고…"곧 큰 거 온다"

    그룹 빅뱅이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빅뱅은 13일(국내 시각)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했다.이날 빅뱅은 3인(지드래곤, 태양, 대성)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 등장한 이들은 히트곡 '뱅뱅뱅(BANG BANG BANG)'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FANTASTIC BABY', '맨정신(SOBER)'을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연 중반부 '눈물뿐인 바보'부터는 발라드 편곡으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LOSER', '하루하루', '거짓말'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오케스트라 세션이 합류해 웅장한 구성을 연출했다. '거짓말' 후반부에는 원곡의 리듬을 살린 편곡으로 관객의 호응을 유도했다.멤버들은 불을 상징하는 미디어 아트를 앞에 서서 연신 소리를 지르고 "코첼라"를 외치는 등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또 이들은 칼군무보다 자유롭게 뛰어다니면서 무대를 즐겨 다른 K팝 아이돌 그룹과는 다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음 보정이 없기로 유명한 코첼라 무대에서 멤버들은 서로 다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지드래곤은 '맨정신' 등 일부 곡의 고음역에서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한 옥타브를 낮춰 부르는 등 다소 버거운 기색을 보였다. 격앙된 톤의 랩을 할 땐 과하게 곡을 목을 긁는 등 성대에 무리가 가는 발성을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저음역 랩과 잔잔한 곡의 미성 처리에

  • 지드래곤, 코첼라서도 여전한 '고음 불가'…목 관리 안 하나

    지드래곤, 코첼라서도 여전한 '고음 불가'…목 관리 안 하나

    그룹 빅뱅 멤버들이 음 보정이 없기로 유명한 코첼라 무대에서 서로 다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빅뱅은 13일(국내 시각)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했다.이날 지드래곤은 '맨정신' 등 일부 곡의 고음역에서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한 옥타브를 낮춰 부르는 등 다소 버거운 기색을 보였다. 격앙된 톤의 랩을 할 땐 과하게 곡을 목을 긁는 등 성대에 무리가 가는 발성을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저음역 랩과 잔잔한 곡의 미성 처리에서는 CD를 삼킨 듯 안정적인 실력을 보였다.대성은 무대 위 지나치게 흥분해서 보컬 음정이 흔들렸던 몇몇 순간을 제외하곤 평이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태양은 음 이탈 한번 없이 '오토튠 탑재' 성대를 자랑했다. 그는 모든 곡의 마지막 후렴에서 화려한 애드리브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빅뱅과 더불어 그룹 캣츠아이, 샤이니 태민이 K팝을 대표해 2026 코첼라 무대를 채웠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빅뱅 대성, 미국 코첼라서 트로트라니…'한도초과'·'날 봐, 귀순' 열창했다

    빅뱅 대성, 미국 코첼라서 트로트라니…'한도초과'·'날 봐, 귀순' 열창했다

    그룹 빅뱅 대성이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트로트 장르 노래를 열창했다.빅뱅은 13일(국내 시각)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했다.무대 위 홀로 나타난 대성은 트로트 곡 '한도초과'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코첼라에서 흔히 K팝으로 대표되는 밴드 음악이나 아이돌 음악이 아닌 트로트 음악이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그 역시 팬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자 "이 노래를 어떻게 알고 따라부르냐"며 신기해 했다.곧 대성은 "귀순이라는 여자를 찾아 코첼라를 왔다"라면서 '날 봐, 귀순'을 열창했다. "너무 섹시하고 귀엽다 깨물어 주고 싶다"라고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외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빅뱅과 더불어 그룹 캣츠아이, 샤이니 태민이 K팝을 대표해 2026 코첼라 무대를 채웠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빅뱅, 3인조→4인조 완전체 될까…코첼라서 탑 목소리 등장

    빅뱅, 3인조→4인조 완전체 될까…코첼라서 탑 목소리 등장

    그룹 빅뱅이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탑의 목소리가 그대로 흘러나와 기대감을 자아냈다. 빅뱅은 13일(국내 시각)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했다.이날 지드래곤은 "우리 완전체 활동이 얼마 남지 않았다. 기대해 달라"라고 예고했다. 또 지드래곤은 한국어로 "한국에서 시청 중인 팬들에게 고맙다. 20주년인데 곧 성인식 재밌게 하겠다. 기다려 달라"라고 했다.곧 이어진 마지막 곡인 '봄여름가을겨울' 무대에선 탑의 목소리가 나왔다. 멤버들은 탑의 파트가 재생되는 동안 노래를 멈추고 관객들이 그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한편, 빅뱅과 더불어 그룹 캣츠아이, 샤이니 태민이 K팝을 대표해 2026 코첼라 무대를 채웠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보람, 씨야 재결합 후 기쁜 소식…부산서 단독 콘서트 개최

    이보람, 씨야 재결합 후 기쁜 소식…부산서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이보람이 부산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관객과 만난다.이보람은 오는 5월 2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PARKLE'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 12월 서울 공연 이후 약 5개월 만에 부산에서 마련된 자리다. 이보람은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바탕으로 관객과 소통하며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꾸밀 계획이다.이번 공연에서 이보람은 보컬 실력과 세밀한 표현력을 강조한 곡들로 공연 목록을 구성했다. 본인만의 음악적 특징이 담긴 무대를 통해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인상적인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2006년 그룹 씨야 멤버로 데뷔한 이보람은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결혼할까요', '여인의 향기' 등 여러 인기곡을 배출했다. 팀 활동 이후에는 솔로 음원과 드라마 음악(OST), 뮤지컬, 방송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해 왔다. 지난달에는 씨야의 재결합을 기념하는 곡인 '그럼에도, 우린'을 내놓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원에 플렉스…"BTS 진 넘어선 최고가"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원에 플렉스…"BTS 진 넘어선 최고가"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주거단지 '한남더힐'을 190억원에 사들였다.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이 단지의 아파트 한 가구를 약 190억원에 매입했다. 이번 주택 마련은 옥주현이 생애 처음으로 내 집을 장만한 사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해당 가구는 허희수 SPC그룹 사장이 소유했던 매물로, 전용면적 약 332㎡ 규모의 대형 평형이다. 내부 구조가 복층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거래 과정에서 부동산 등기부상에는 채권최고액 기준 약 123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파악됐다.옥주현이 지불한 매입가는 한남더힐 내에서 기록된 실거래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전까지의 단지 내 최고가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지난해 3월 기록한 약 175억원이었다. 이번 거래를 통해 단지 내 최고가 기록이 새롭게 작성됐다.한남더힐은 남산과 한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 조건과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지민, 배우 소지섭 등 다수의 유명 연예인과 기업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1998년 핑클 멤버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옥주현은 이후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그는 '레베카', '엘리자벳', '위키드', '마타하리' 등 여러 대형 작품에 출연해 왔고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 '안나 카레니나'를 통해서도 관객과 만났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63kg' 백지영, 더 벌크업 됐다…"빠짐없이 2인분 먹어" ('백지영')

    '63kg' 백지영, 더 벌크업 됐다…"빠짐없이 2인분 먹어" ('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뉴질랜드 방문 이후 벌크업됐다고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육즙팡팡 통대창에 칼칼한 육개장까지 먹던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눈 뒤집힌 사연은?(최고의 궁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해당 영상에서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글램핑장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전날 일어난 회식의 영향으로 다소 피곤한 기색을 보였으나, 육개장을 시작으로 대창구이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식사 과정을 소화하며 기운을 차리는 모습을 보였다.백지영은 정석원이 직접 조리해 준 대창 볶음밥을 시식한 뒤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냉면까지 추가로 섭취하며 식사를 이어가자, 정석원은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최근 딸과 함께 뉴질랜드 캠프 일정을 마친 백지영은 현지에서의 기억을 떠올렸다. 정석원은 "아내를 안았을 때 체격이 이전보다 커진 느낌을 받았다. 건강하게 벌크업이 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또한 정석원은 백지영이 현지에서 매일 운동을 거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딸이 "엄마는 하루도 빠짐없이 2인분을 먹었다"라고 제보한 사실을 언급하며 폭로를 이어갔다.백지영은 이러한 상황을 인정했다. 그는 "하임이가 진지하게 왜 이렇게 많이 먹느냐고 묻기에, 음식이 맛있어서 그렇다고 대답했다"라고 전하며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규혁♥' 손담비, 5성급 호텔서 돌잔치 플렉스…"모든 게 기적"

    '이규혁♥' 손담비, 5성급 호텔서 돌잔치 플렉스…"모든 게 기적"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첫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손담비는 지난 12일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남편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함께 딸의 첫 돌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한복과 드레스를 각각 착용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딸 해이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손담비는 "사랑하는 해이야. 네가 우리 곁에 온 지 1년, 이 세상이 얼마나 더 따뜻하고 환해졌는지 몰라. 너의 웃음, 작은 발걸음, 모든 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기적이야"라며 딸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2022년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얻었다. 이번 돌잔치는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에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유튜브, 미국서 프리미엄 요금 인상…3년 만 2달러 상향

    유튜브, 미국서 프리미엄 요금 인상…3년 만 2달러 상향

    유튜브가 미국 내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료를 인상했다. 지난 2023년 가격 조정 이후 약 3년 만에 이뤄진 추가 인상 조치다.유튜브는 지난 10일(현지시간) 개인용 요금을 기존 13.99달러(약 2만700원)에서 15.99달러(약 2만3700원)로 2달러 상향한다고 발표했다. 가족 요금제는 22.99달러에서 26.99달러로 4달러 올랐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과 저가형인 '유튜브 라이트' 역시 각각 1달러씩 상승해 11.99달러와 8.99달러로 조정됐다. 환율은 지난 12일 기준인 1485원을 적용한 수치다.새로운 요금 체계는 다음 결제 주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기존 가입자에게는 결제일 최소 30일 전에 관련 내용을 이메일로 개별 안내한다. 이번 결정은 2018년 브랜드 명칭을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변경한 이후 두 번째로 단행된 가격 조정이다.요금 인상 소식이 전해진 당일 오전 알파벳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32% 하락한 317.47달러에 거래됐다. 유튜브의 프리미엄 및 뮤직 서비스 전 세계 구독자 수는 지난해 기준 1억 2500만 명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유튜브 대변인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광고 없는 시청과 백그라운드 재생 등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콘텐츠 제작 및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구독료를 높이고 있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들의 행보와 유사한 흐름으로 풀이된다.미국 시장의 가격 인상이 현실화되면서 국내 이용료 추가 인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튜브는 앞서 2023년 12월 한국 내 '유튜브 프리미엄' 월 구독료를 1만 450원에서 1만 4900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이민경 텐

  • 지드래곤, 차은우 130억원 완납 소식에 '좋아요' 눌렀다…후배 향한 응원

    지드래곤, 차은우 130억원 완납 소식에 '좋아요' 눌렀다…후배 향한 응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세금 납부와 관련해 사과문을 올린 아스트로 차은우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관심을 모으고 있다.차은우는 최근 불거진 탈세 의혹과 관련해 지난 8일 개인 SNS를 통해 사과했다. 그는 납세 논란으로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하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련 세금을 전액 납부했으며,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에 대림그룹 4세이자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공감을 표시한 데 이어 지드래곤도 '좋아요'를 클릭했다. 현재까지도 지드래곤의 흔적이 남아 있어 선배 가수가 공개적으로 지지의 뜻을 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차은우가 실제로 부담하게 된 세액은 당초 알려진 200억원이 아닌 130억원대로 확인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9일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안내받았다"며 "기존에 납부한 세금 중 중복 과세된 부분에 대해 환급받는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한편,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한가인, 168cm·52kg 맞냐 질문에 '발끈'…인바디 결과 직접 공개 ('자유부인')

    한가인, 168cm·52kg 맞냐 질문에 '발끈'…인바디 결과 직접 공개 ('자유부인')

    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둘러싼 누리꾼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고자 인바디 검사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봄 제철 음식 6끼 먹으면서 최근 이슈 해명하는 한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한가인은 봄 제철 음식을 즐기기 위해 야외로 나섰다. 그는 화창한 날씨에 만족감을 표하며 봄바람이 불면 기분이 들뜬다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이날 제작진은 한가인의 전신 모습을 촬영하던 중 "지난번 다이어트 콘텐츠가 나간 뒤 '168cm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다"라고 언급했다. 앞선 영상에서 한가인의 키가 168cm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팬들이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던 상황을 전한 것이다.이에 한가인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제작진 역시 "실물은 상당히 큰 편인데 촬영 결과물이 실제보다 짧게 나오는 것 같아 답답했다"라고 거들었다.결국 한가인은 사실 확인을 위해 인바디 측정 결과지를 제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한가인의 키는 168cm로 기록됐으며 몸무게는 52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한가인은 과거 화제가 됐던 유창한 중국어 실력의 비결도 설명했다. 그는 중국어를 취미로 처음 접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인 조혜련의 동생인 조혜숙 강사에게 10년 전쯤 지도를 받았으나, 자녀를 임신했을 때 입덧이 심해져 한자를 보기 어려워지자 학습을 중단했다는 사연을 전했다.이어 한가인은 "최근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중국에 방문했는데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졌다"라고 덧붙이며 꾸준한 학습 성과를 나타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K팝 성실함 잊지 않을 것" 산토스 브라보스, '하이브 첫 라틴 그룹' 이름값 입증할까

    "K팝 성실함 잊지 않을 것" 산토스 브라보스, '하이브 첫 라틴 그룹' 이름값 입증할까

    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하이브라틴아메리카가 내놓는 첫 그룹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싶단 포부를 밝혔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내한 기념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이날 알레한드로는 산토스 브라보스에 대해 "5인 구성 그룹이고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에서 나온 첫 그룹이다. 우리 모두 '라티노'를 대표한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다양한 경험과 경로를 통해 이 자리에 모이게 됐다. 문화를 통해 세계를 하나로 모은다고 생각하고 있다. 산토스 브라더스라는 이름이 주어진 것도 기쁘다. 전세계 모든 사람에게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밝고 유쾌한 '산토'와 본능적인 '브라보'의 측면을 모두 담았다"고 설명했다.케네스는 곧이어 "각자의 문화를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전 세계와 이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다"라면서 "한국에 오게 돼서 기쁘고 모든 것에 감사하다. 그룹 결성한 지 6개월 됐는데 즐거웠다.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파리 패션 위크에도 참여했고, 해외 시상식에서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면서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가비는 "하이브에서 처음 나온 라틴 팝 그룹이다 보니 많은 무게감이 느껴진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 목표는 단순히 라틴 아메리카에서만 알려지는 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거다"라면서 "한국 시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이브의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 오기 위해 정말 열심히 연습해왔다"고 밝혔다.드루는 곧이어 "한국을 처음 방문하게 돼서

  • 산토스 브라보스, '그래미 수상자' 배드 버니에 팬심 고백…"저렇게 될 수나 있을까"

    산토스 브라보스, '그래미 수상자' 배드 버니에 팬심 고백…"저렇게 될 수나 있을까"

    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선배 라틴 음악 아티스트인 배드 버니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내한 기념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이날 가비는 라틴 아메리카에서의 인기에 대해 "저희를 받아들이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현지 음악계에서 우리를 좋아해 주시는데, 신인인 만큼 아직 성장 중이라는 의미다. K팝을 더한 새로운 그룹과 프로젝트라서 더 그렇다. 새로운 음식을 먹거나 운동을 배울 때 처음엔 항상 어렵기 마련이지 않나"라고 밝혔다. 이어 드루는 "저희를 두 팔 벌려 사랑해주고 있다. 데뷔 얼마 안 됐는데 이 정도 지지와 격려를 받는 게 신기할 정도다. K팝 시스템 덕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가비는 라틴팝 아티스트인 배드 버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배드 버니가 라틴계 대표 가수 아니냐. 언젠가 도달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존경한다. 개인적으로 슈퍼볼 공연을 봤는데 제가 푸에르토리코 출신이라 더 특별했다. 우리의 목표는 좀 더 열심히 해서 그가 닦아 놓은 길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거다"라고 말했다.한편,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EP 'DUAL'은 지난달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앨범은 서로 대비되는 두 가지 면모가 공존하는 '양면성'을 주제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들은 지난 4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국내 체류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산토스 브라보스 "K팝, 혹독한 정신 훈련 프로그램…근면 성실함의 끝판왕"

    산토스 브라보스 "K팝, 혹독한 정신 훈련 프로그램…근면 성실함의 끝판왕"

    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K팝 시스템과 라틴 팝 시스템의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내한 기념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카우에는 "트레이닝 과정에서 K팝의 방법론을 활용할 수 있었다는 거에 감사했다. 아티스트로서 또 하나의 그룹이 돼가는 과정에서 받을 수 있었던 최고의 훈련 과정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미 우린 가수로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데 연습 과정에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티스트로서 더 나아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더 열심히 훈련하고 연습할 수 있는지 늘 고민한다. 스스로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해 노력하는 근면함과 성실함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그러자 드루는 K팝과 라틴팝 시스템 사이 큰 차이가 있다면서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그는 "처음 부트캠프를 시작했을 때 16명으로 시작해서 6개월 만에 5명으로 추려지는 상황에 놓였다"면서 "이 시스템 없이는 5명을 추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K팝의 시스템을 거치면서 몸과 마음의 한계를 매일 넘어서는 연습을 했다. 또 정해진 스케줄이 있었다는 게 정말 달랐다. 밥 먹는 시간, 휴식 시간이 다 정해져 있고 6개월 동안 매일 연습했다 보니 목을 관리하는 일도 정말 중요했다. 이 스케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게 정말 라틴 음악계완 다르다고 생각했다. 이전엔 없었던 루틴을 갖게 돼서 인간적인 성장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케네스 역시 "가장 중요한 건 '근면 성실함'인 것 같다.

  • 산토스 브라보스 "BTS·르세라핌 덕분에 우리도 있어…감사한 마음"

    산토스 브라보스 "BTS·르세라핌 덕분에 우리도 있어…감사한 마음"

    라틴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하이브 선배 그룹인 방탄소년단, 르세라핌 등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내한 기념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가비는 "하이브에서 처음 나온 라틴 팝 그룹이다 보니 많은 무게감이 느껴진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 목표는 단순히 라틴 아메리카에서만 알려지는 게 아니라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거다"라면서 "한국 시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이브의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 오기 위해 정말 열심히 연습해왔다"고 밝혔다.드루는 곧이어 "한국을 처음 방문하게 돼서 많은 기대를 안고 왔다. 많은 걸 배우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왔다. 그룹 코르티스, 르세라핌, 방탄소년단, 아일릿 등 많은 선배님의 활동을 보고 많은 배움 얻고 챌린지도 찍고자 한다. 또 선배님들이 K팝 시장을 개척해놨기에 우리가 있다고 생각해 감사하다. 학생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많은 걸 배우러 왔다"고 했다.알레한드로는 "한국에 와서 가장 인상깊었던 건 한국 분들이 라틴 음악을 익숙해한다는 점이다. 아이돌 라디오에 나가서 배드 버니의 노래를 불렀는데 그 노래를 따라 불러주시더라. 한국 문화에 흠뻑 빠지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한편, 산토스 브라보스의 첫 EP 'DUAL'은 지난달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 앨범은 서로 대비되는 두 가지 면모가 공존하는 '양면성'을 주제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들은 지난 4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국내 체류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