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특별한 설명 없이 딸과 촬영한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편안한 차림을 한 채 딸과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인 2020년에는 46세의 나이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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