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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

이민경 기자는 텐아시아에 소속해 K-POP 음악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K-POP 산업의 흐름을 심층적으로 취재하는 기자입니다. 또 자신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합니다. 

K-POP 음악과 콘텐츠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분석 기사를 작성하는데 전문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K-POP과 AI, K-POP 내 저작권 문제, 제작 환경 문제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KAIST 지식재산최고위과정(AIP)을 수료해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당시 이민경 기자는 'K팝 아티스트 탬퍼링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구제방안 연구'를 진행했고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개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언론인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2min_ror@tenasia.co.kr
  • 아일릿,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수상 후보 됐다…"AMA 베스트 K팝 아티스트 부문서 거론"

    아일릿,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수상 후보 됐다…"AMA 베스트 K팝 아티스트 부문서 거론"

    그룹 아일릿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수상 후보로 선정됐다.지난 14일(현지 시각) 발표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후보 명단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베스트 여자 K-팝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해당 부문 후보 중 5세대 걸그룹으로는 아일릿이 유일하다.1974년 시작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영향력을 발휘한 아티스트를 가리는 행사다. '그래미 어워드',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으로 분류된다. 수상 후보는 스트리밍 수치와 음반 및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투어 성적 등을 합산해 결정된다.아일릿은 그간 북미 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기록했다. 2024년 발매한 미니 1집 'SUPER REAL ME'와 미니 2집 'I'LL LIKE YOU'에 이어 지난해 공개한 미니 3집 'bomb'까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3회 연속 진입시켰다. 데뷔곡 'Magnetic'은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91위를 기록했으며,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는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7위에 올랐다. 해당 곡들은 전 세계 숏폼 플랫폼에서도 주목받으며 젊은 층의 트렌드를 주도했다.해외 음악 시상식에서의 존재감도 확인됐다. 이들은 앞서 미국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팝 최고의 신인'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2024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2024 MTV 유럽 뮤직 어워드' 등 주요 시상식 후보에 포함되기도 했다. 일본 첫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은 '제67회 일본 레코드 대상'

  • 투어스, 어떻게 이리 잘생겼을 수가…컴백 4일 앞두고 콘셉트 포토 공개

    투어스, 어떻게 이리 잘생겼을 수가…컴백 4일 앞두고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미니 5집 'NO TRAGEDY'의 예고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TWS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콤팩트 버전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BLUSH'를 게시했다. 총 24장으로 구성된 이번 사진들에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공개된 사진 속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은 소년미와 함께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이전 활동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신곡의 일부를 확인할 수 있는 트랙 샘플러 영상도 베일을 벗었다. 15일 0시 공개된 '오늘의 운세' 형식의 영상 중 도훈 편에서는 세련된 하우스 사운드와 경쾌한 비트가 흘러나왔다. 영상 속 도훈은 '꿈꾸던 일이 모두 현실이 되진 않아요'라는 점괘에 따라 향수를 뿌리는 연출을 선보였다. 이어 강아지들이 몰려드는 상황이 발생하고, 사용한 제품의 정체가 강아지 향수였다는 반전이 전개되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TWS는 오는 19일까지 매일 순차적으로 트랙 샘플러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TWS는 15일 오후 공식 SNS와 위버스를 통해 콤팩트 버전의 마지막 오피셜 포토 'RUSH'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김재환, 봄에 가을 감성 가득한 모습…컴백 딱 7일 남았다

    김재환, 봄에 가을 감성 가득한 모습…컴백 딱 7일 남았다

    가수 김재환이 신곡의 분위기를 담은 예고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김재환은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의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순차적으로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김재환은 검은색 니트 의상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인물의 내면을 투명하게 드러내는 연출을 통해 곡이 가진 서정적인 성격을 강조했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생각에 잠긴 김재환의 모습을 조명했다. 잔잔한 기타 연주에 맞춰 감정선을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영상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러한 예고 콘텐츠들은 김재환이 이번 신곡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지난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 소식이다. 그간 폭넓은 음역대와 가창력을 선보여온 김재환은 청춘을 향한 진심 어린 위로를 노래에 담아 대중에게 다가갈 계획이다.특히 김재환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에도 직접 참여하며 제작 전반을 주도했다. 여기에 작곡가 박우상이 작곡진에 합류해 음악적 완성도를 더했다. 기타 선율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김재환의 보컬이 긴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故휘성 걸그룹, 베일 벗었다…공식 로고 공개

    故휘성 걸그룹, 베일 벗었다…공식 로고 공개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첫 걸그룹이 데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블루브라운레코드는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룹 하트오브우먼의 공식 로고 모션 영상을 올렸다.하트오브우먼은 JTBC '알 유 넥스트?'에 출연했던 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 랩스타: 힙팝 프린세스' 출신인 채이를 비롯해 아인, 리리, 류인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올해 상반기 가요계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해당 그룹은 가수 故 휘성과 디렉터 명상우가 공동 설립한 블루브라운레코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기획사 측은 그동안 축적된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그룹과 차별화된 음악적 색채와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팀명인 하트오브우먼은 서로 다른 서사와 에너지를 가진 다섯 멤버의 심장이 모여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하나의 강렬한 박동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문 축약형인 '하우(H.O.W)'에는 정해진 길을 따르기보다 스스로 '어떻게(How)' 나아갈 것인지 고민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흐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는 멤버들의 얼굴 대신 뒷모습과 활동명을 먼저 노출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함께 공개된 로고 모션은 하트 모양 우측에 여성의 얼굴 실루엣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팀의 시작을 알리는 박동을 하트 모양으로 시각화해 의미를 부여했다.하트오브우먼은 데뷔조 결성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티치 미 하우'에 이어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나우, 하우! 인 엘에이(NOW, H.O.W in LA)' 예고편을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나우, 하우! 인

  • 화사, '뼈말라' 된 비결 공개했다…"수비드 닭가슴살 요즘 잘 나와" ('정희')

    화사, '뼈말라' 된 비결 공개했다…"수비드 닭가슴살 요즘 잘 나와" ('정희')

    가수 화사가 체중 감량을 위해 먹고 있는 식단을 공개했다. 화사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다이어트 이후 마른 몸매로 화제를 모은 그는 자신의 식단에 대해 "요즘 수비드 닭가슴살이 아주 잘 나온다. 식단으로 닭가슴살을 먹을 때 행복을 느끼며 매일 챙겨 먹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에 진행자 김신영이 "너무 말라서 가슴이 아프다"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자 화사는 "말라 보이지만 근육이 있는 상태다. 과거 체격이 더 좋았을 때보다 지금이 오히려 더 건강하다"라고 강조했다.김신영이 과거 활동 당시 탄탄했던 허벅지 근육을 떠올리며 근육이 빠진 것 아니냐고 묻자, 화사는 즉석에서 팔근육을 보이며 "근육이 많이 생겼다"라고 응수했다.화사는 앞서 지난해 배우 유인나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체중 감량과 관련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5kg을 감량했다고 전한 화사는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하시지만 정말 건강하다. 체지방이 줄어들면서 체형이 달라 보일 뿐이니 안심하셔도 된다"라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고음불가' 지드래곤, 3년 묵은 실력 논란 언제까지…"술 취한 버전 같아" [TEN스타필드]

    '고음불가' 지드래곤, 3년 묵은 실력 논란 언제까지…"술 취한 버전 같아" [TEN스타필드]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보컬 실력 논란을 3년째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그가 '고음 불가' 발성과 몇몇 순간 과도한 무대 매너로 비판받고 있는 가운데, 건강하게 오래 활동하기 위해서라도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빅뱅은 지난 13일(국내 시각)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했다. 빅뱅은 오는 19일 코첼라 2주차 무대를 앞두고 있다.이날 지드래곤은 몇몇 곡의 라이브를 소화하는 데에 버거운 기색을 보였다. 고음역 부분에서 성대 주변 근육을 무리하게 조이며 노래하다가 목소리가 갈라지자 결국 한 옥타브를 낮춰 부르는 식이었다. 2010년대 잘 부르던 음역을 더 이상 소화해내지 못하는 모습이다.감정적으로 격앙된 연출이 필요한 랩 파트에서는 후두개나 목젖을 긁는 그롤링 창법을 과하게 사용해 관객에게 부담스러움을 주곤 했다. 담백한 콘셉트의 랩을 소화하거나 잔잔한 곡에서 미성으로 노래할 때 안정적인 실력을 보였던 것관 대비된다. 과거 지드래곤이 동일한 파트를 노래하던 당시 무대 매너가 과하지 않고 매력적이었단 점을 생각해 보면 안타까운 변화다.지드래곤의 라이브 논란은 오래된 일이 아니다. 2017년 마지막 5인조 빅뱅 완전체 콘서트 무대까지도 훌륭한 실력을 자랑했다. 2024년 'SBS 가요대전'에서 그가 목을 지나치게 긁는 창법으로 노래하고 AR에 의존한다며 비판받았던 게 논란의 시작이다. 이듬해 '위버맨쉬(Übermensch)' 콘서트에서도, '2025 MAMA A

  • 뉴진스, 몇 년 만에 컴백하려나…어도어 "해린·혜인 코펜하겐 스태프와 동행"

    뉴진스, 몇 년 만에 컴백하려나…어도어 "해린·혜인 코펜하겐 스태프와 동행"

    그룹 뉴진스 해린과 혜인이 스태프진과 함께 덴마크를 방문했다.14일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했다"라고 확인했다.앞서 지난 13일 중국 SNS상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태프들과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혜인이 카메라를 소지하고 있어 새로운 콘텐츠 촬영을 진행 중인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다만 하니가 이번 일정에 동행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말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는 소속사로 복귀했으나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됐다. 민지는 복귀 여부를 두고 어도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우원재, 2년 만에 컴백한다…오늘(14일) 'mp3' 발매

    우원재, 2년 만에 컴백한다…오늘(14일) 'mp3' 발매

    가수 우원재가 약 2년 만에 새로운 음악을 들고 팬들을 찾는다.우원재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mp3'를 정식 발표한다.이번 앨범 'mp3'는 우원재만의 묵직한 정서와 통찰력 있는 시각을 녹여낸 음반이다. 타이틀곡 '싸가지 (Feat. 비비 (BIBI))'를 비롯해 '서른 (30)', '끼리끼리', 'Online Hate', '개소리 (Feat. Kid Milli, TOMMY YANG)', 'Cap', 'Slow Down (Feat. The Quiett)'까지 총 7개의 트랙이 실렸다.타이틀곡 '싸가지'는 힙합 신을 바라보는 우원재의 태도와 시선을 솔직하게 표현한 노래다. 가수 비비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사람은 음원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서도 연기 호흡을 맞추며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앨범 제작진도 화려하다. 프로듀서 타미 양과 프로듀서 닥스후드, 프로듀서 말립, 가수 코드 쿤스트 등 베테랑 프로듀서들이 대거 합류해 음악적 퀄리티를 보장한다. 여기에 비비를 포함해 가수 키드밀리, 가수 더 콰이엇이 수록곡 피처링에 이름을 올려 각 트랙의 매력을 더했다.한편, 우원재의 새 EP 'mp3'는 14일 오후 6시부터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워너원 하성운 VS BTS, 화제성 누가 이길까…4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투표 시작

    워너원 하성운 VS BTS, 화제성 누가 이길까…4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투표 시작

    4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그룹 워너원 완전체로 활동하고 있는 하성운과 지난달 20일 컴백해 월드 투어를 하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인기 경쟁을 펼친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4월 투표는 지난 10일 0시 시작돼 오는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보이 브랜드 부문에서는 하성운, 방탄소년단, 강다니엘, 2AM, NCT 드림, NC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슈퍼주니어, 아스트로, 이준호, 앤팀, 샤이니, 플레이브, 엑소, 에이티즈, JD1, 피원하모니, 엔하이픈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 중 하성운과 방탄소년단이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룹 워너원 멤버였던 하성운은 최근 워너원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있다. 활동 종료 이후 7년 만에 재결합이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 지난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는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방송을 앞두고 미니 팬미팅을 진행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 아이들 VS '버추얼 그룹' 이세계아이돌, 승자는 누구…4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투표 시작

    아이들 VS '버추얼 그룹' 이세계아이돌, 승자는 누구…4월 '아티스트탑텐 K-팝 걸 브랜드' 투표 시작

    4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과 그룹 아이들이 다시 맞붙었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4월 투표는 지난 10일 0시 시작돼 오는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K-팝 걸 브랜드 부문에서는 이세계아이돌, 아이들, 김세정, 아이유, 마마무, 블랙핑크, 아이브, 하츠투하츠, 오마이걸, 트와이스, 소녀시대, 니쥬, 시크릿넘버, 있지, 메이딘, 엔믹스, 프로미스나인, 드림캐쳐, 레드벨벳, 수지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중 이세계아이돌과 아이들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세계아이돌은 인터넷 방송인 우왁굳이 기획한 오디션을 통해 결성돼 2021년 12월 17일에 데뷔한 6인조 버츄얼 아이돌이다. 이들은 최근 한터뮤직어워즈에서 버츄얼 아이돌 최초로 포스트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은 오는 7월 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모노) 이후 약 5개월 의 컴백이다. 아이들은 최근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에서 타이베이, 방콕 등 순차적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의 최근작 'Mono (Feat. skaiwater)'는 국내 주

  • 우디 vs 소유, 또 맞붙었다…4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투표 시작

    우디 vs 소유, 또 맞붙었다…4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투표 시작

    4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가수 우디와 소유 등 화제성이 뛰어난 이들 사이 인기 경쟁이 본격화됐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이번 4월 투표는 지난 10일 0시 시작돼 오는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핫 장르 브랜드 부문에서는 우디, 소유, 키키, 화사, 한로로, 우즈, 카더가든, 다비치, 이찬혁, 로제, 나태주, 손빈아, 차은우, 박서진, 추혁진, 김용빈, 김소연, 신승태, 남승민, 김다현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이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두 가수는 우디와 소유였다. 우디는 오는 15일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 플러스'(Wish+)를 통해 가수 성시경의 음악 '두 사람'을 재해석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성시경이 발표한 곡으로, 살아가면서 비바람이 불고 힘들 때도 있겠지만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어 함께 걸어가자는 약속을 고백하는 노래다. 우디는 원곡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특유의 담담한 감성을 더해 원곡을 재해석한다.소유는 지난달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체 운동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소유는 "나는 항상 말하는 게 엉덩이가 아예 없으면 커지려면 진짜 힘들다라면서 "처진 걸 올릴 수 는 있지만 크기를 키우는 건

  • 이선희, 신곡 발매 딱 하루 남았다…두 번째 MV 티저 공개

    이선희, 신곡 발매 딱 하루 남았다…두 번째 MV 티저 공개

    가수 이선희가 신곡 발표를 하루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이선희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시했다. 영상은 바람을 맞으며 눈을 감고 있는 인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배우 김민설의 표정과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 이선희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공개된 가사에는 시간이 흐르며 깨닫게 되는 사랑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신곡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세월이 지나며 깊어진 감정과 삶에 대한 시각을 표현한 노래다.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려는 의도를 반영했다.특히 이번 작업에는 히트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함께 만든 작곡가 박근태가 다시 참여해 호흡을 맞췄다. 이선희의 보컬 역량과 박근태의 감각이 만나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1984년 데뷔한 이선희는 'J에게', '아! 옛날이여', '인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컴백은 2022년 YB와 협업한 '지지 않겠다는 약속' 이후 약 4년 만의 컴백이다.한편, 이선희의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는 오는 1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알리 "故휘성 덕분에 데뷔"…헌정 무대서 진심 털어놨다

    알리 "故휘성 덕분에 데뷔"…헌정 무대서 진심 털어놨다

    가수 알리가 고(故) 휘성을 기리는 무대 '다시 만난 날'을 통해 고인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알리는 지난 8일 영상이 공개된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에 출연해 고인을 추모하는 공연을 펼쳤다.해당 영상은 고인을 추모하고자 기획된 헌정 프로젝트다. 방예담, 케이윌, 나윤권, 솔지, 정인, 조째즈, 박혜원, 김진호 등 생전 고인과 인연이 있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진행은 마이티마우스가 담당했다.이날 알리는 휘성의 '다시 만난 날'을 불렀다. 흰색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곡 초반부를 차분하게 시작해 점차 고조되는 감정선을 그려냈다. 가창력을 바탕으로 원곡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본인만의 스타일로 노래를 재해석했다.공연을 마친 뒤에는 나윤권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알리는 "휘성 오빠와 함께했던 '대구텔레콘서트'에서 코러스로 방송에 처음 데뷔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2절 후렴과 애드리브를 할 기회를 주셨던 덕분에 데뷔가 가능했다"라며 해당 곡을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그는 "코러스 활동 당시 고인이 리허설 때마다 음향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태도가 본인의 활동 방식에도 영향을 주어 데뷔 이후 모니터링에 공을 들이게 됐다고 덧붙였다.또한 쇼리의 요청에 따라 고인과 협업했던 곡 '아무일 없었다는 듯'을 반주 없이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알리는 팬들이 오늘을 즐겁게 기억하기를 바란다며, 뮤지션 휘성을 떠올릴 때 기쁜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어 현장에 초대해 준 제작진에게도 인사를 남겼다.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 "재산 많이 물려주고 죽을게" 랄랄, 아픈 딸 두고 떠나며 '울컥'

    "재산 많이 물려주고 죽을게" 랄랄, 아픈 딸 두고 떠나며 '울컥'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워킹맘으로서 딸에게 미안한 감정을 표현했다.랄랄은 지난 13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가 바빠서 미안해 돈 벌어서 채널이랑 재산 많이 물려주고 죽을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잠든 딸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이다.랄랄은 "엄마 아빠 4일 동안 없는데 갔다오면 우리 애기 울면서 소리지를 것 같다. 감기 걸렸는데"라며 바쁜 일정으로 인해 아픈 아이를 직접 챙기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속상함을 내비쳤다.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최민수♥' 강주은, 부모님과 잠시 이별…"합가 생활 벌써 지났다니"

    '최민수♥' 강주은, 부모님과 잠시 이별…"합가 생활 벌써 지났다니"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부모님과 함께 보낸 시간을 되짚었다.강주은은 최근 개인 SNS 계정에 "네 번째 합가 생활이 벌써 지나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강주은과 최민수가 캐나다에서 온 부모님과 한국에서 보낸 일상이 담겼다. 가족들의 패션 감각이 엿보이는 단체 사진은 물론, 부모님 곁에서 밝은 표정으로 뛰어오르는 강주은과 최민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강주은은 함께 만든 추억이 그 어떤 재산보다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전하며 다가오는 가을 서울에서의 재회를 기약했다. 아울러 그동안 부모님을 반겨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한편, 비행 과정에서 부모님을 세심히 챙겨준 승무원들에게도 인사했다.한편, 강주은은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