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채서안 SNS
사진=배우 채서안 SNS
배우 채서안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채서안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태주 누구꺼? 도비서님 미안해요. 고의였어요. 우리 아버님 원래 스윗해요. 아가씨 가족사진 감사해요. i♥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 대해 극 중 도비서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연은 "포켓몬처럼 몸통박치기를 해버리셔"라는 댓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성희주 역)와 배우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혼례 장면 촬영을 위해 한복을 차려입은 출연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극 중 성씨 일가로 분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현재 채서안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의 시누이인 한다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앞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도 학씨 부인 역으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인연을 맺게 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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