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은 지난 5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래 붙들고 있던 작업들을 보내주고 나니 몇 주째 마음이 허합니다"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찬혁은 수염과 웨이브 헤어스타일,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이전의 정돈된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외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지인과 시간을 보내는 일상도 함께 공유했다.
한편 이찬혁이 친동생 이수현과 함께 활동하는 악뮤는 최근 정규 앨범 '개화(開花)'를 발매했다. 7년 만에 선보인 이번 정규 음반은 총 11곡으로 구성됐으며, 이찬혁이 전곡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해당 앨범은 음원 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년 기다렸다" 빌리, 귀여움 내던지고 섹시로 컴백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8463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