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23일 신곡 'MOVEURBODY' 발매
브라질리언 펑크·테크노 하이브리드 사운드
21일 성수동서 'RAVE NIGHT' 쇼케이스
브라질리언 펑크·테크노 하이브리드 사운드
21일 성수동서 'RAVE NIGHT' 쇼케이스
이번 신곡은 브라질리언 펑크와 하드 테크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효연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 편곡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가사는 무대 위 관객들에게 주문을 거는 듯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효연의 DJ 활동 경력은?
효연은 2018년 첫 싱글 'Sober'를 통해 DJ로 전향한 이후 'DESSERT', 'Second', 'DEEP', 'Picture', 'YES' 등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해외 디제잉 투어와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경력을 쌓는 중이다.
신곡 쇼케이스는 언제 어디서?
신곡 발매를 기념해 효연은 21일 오후 9시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파티 브랜드 'HWA:HAP(화:합)'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곡의 주제와 '춤춰'라는 가사 속 메시지를 활용한 공간 연출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관객이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현장 분위기에 동참하는 'RAVE NIGHT'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관련 주제: 소녀시대, 효연, HYO, 솔로컴백, MOVEURBODY, DJ, 브라질리언펑크, 하드테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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