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S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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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데뷔한 장한음이 첫 피지컬 앨범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한 매체 보도를 통해 최립우, 강우진과 함께 파생 그룹을 결성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무산됐으며 해당 파생 그룹은 2인조로 출격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장한음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두 번째 EP이자 첫 피지컬 앨범 'DAYDREAM(데이드림)'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18일 자정(00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DAY' 콘셉트를 기반으로, 따뜻한 햇살과 몽환적인 색감 속에서 장한음의 부드럽고 섬세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따스한 색감의 'DAY' 콘셉트 포토 사진들은 감정선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이번 앨범이 담고 있는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ES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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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셉트 포토는 앨범의 테마를 담은 'DAY' 콘셉트를 시작으로 'DREAM' 콘셉트까지 총 두 가지 버전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콘셉트 필름과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공개가 예고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되고 있다.

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DAYDREAM(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순간들을 담아낸 총 9곡의 EP로,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한 작품이다. 특히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모두 잡았다.

장한음의 두 번째 EP 앨범 'DAYDREAM(데이드림)'은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반 판매처 및 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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