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5월 16~17일 장충체육관 콘서트
군복무 완료 4명 완전체 2년만 재회
히트곡 총망라 무대로 팬들과 소통
그룹 아이콘(iKON)이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iKON FOUREVER TOUR'를 개최한다고 143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발표했다/사진 = 143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콘(iKON)이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iKON FOUREVER TOUR'를 개최한다고 143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발표했다/사진 = 143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콘(iKON)이 오는 5월 16일과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iKON FOUREVER TOUR'(아이콘 포에버 투어)를 개최한다고 143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발표했다.

이는 2024년 완전체 팬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공연으로, 맏형 김진환을 비롯해 바비(BOBBY), 정찬우, 송윤형까지 군 복무를 마친 네 멤버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제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팀 콘서트인 만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어떤 무대를 준비하고 있나?

네 멤버는 군백기 동안 기다려준 아이코닉(공식 팬덤명)을 위해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와 함께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무대를 준비 중이다.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의 최근 솔로 활동은?

아이콘은 군백기를 마친 뒤 각자 솔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환은 앨범 '207' 발매를 비롯해 일본 및 아시아 투어,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솔로 콘서트 등으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지난해 12월 제대한 바비 역시 라디오 'Holiday in 친한친구'(홀리데이 인 친한친구) 스페셜 DJ, 신예 조성확(iHwak) 앨범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19일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12' 본선 무대에도 오른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관련 주제: 아이콘, iKON, 장충체육관, 완전체콘서트, 김진환,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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