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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타♥' 지예은, 열애 인정 후 겹경사 터졌다…당돌한 연기로 'SNL' 간판 코너 등극

    '바타♥' 지예은, 열애 인정 후 겹경사 터졌다…당돌한 연기로 'SNL' 간판 코너 등극

    지예은이 지난 13일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고정 크루로 출연 중인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8가 각종 화제성 지표를 모두 석권했다. 이번 시즌의 흥행 기세는 각종 화제성 지표에도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시즌 8은 쿠팡플레이 전체 인기작 5주차 연속 1위 수성을 비롯해 2주 연속 펀덱스(FUNdex)와 컨슈머인사이트 등 주요 지표에서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싹쓸이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출연자 화제성 3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쓴 이수지를 필두로 김원훈, 신동엽, 지예은 등 크루진과 송지효, 이미숙 등 호스트들까지 화제성 상위권을 대거 점령했다. 이번 시즌 흥행의 일등 공신은 단연 ‘스마일 클리닉’이다. 특히 이수지는 현실 고증을 넘어선 살아있는 캐릭터 연기로 시청자들의 격한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내며 무수한 패러디를 양산하는 신드롬의 주역이 됐다. 이수지 실장을 절묘하게 ‘긁는’ 지예은과 김규원의 당돌한 케미는 SNS 알고리즘을 장악하며 시즌 8의 확실한 간판 코너로 등극했다.이러한 화력에 힘입어 'SNL 코리아' 시즌 8 공식 영상은 누적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파급력을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고아성의 AI 로봇 연기, 전 코너를 종횡무진한 송지효, 젠지어 폭주기로 파격 변신한 이미숙 등 매 화 탄생하는 레전드 장면들이 함께 시너지를 내며 콘텐츠 확산력에 가속도를 더하는 중이다.주현영, 김아영, 지예은을 이어 차세대 ‘MZ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안주미를 비롯해 이아라, 정창환, 정희수 등 신규 크루들의 활약 또한 매섭다. 특히 안주미는 신인답지 않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기

  • '사야♥' 심형탁 子 하루, 2살에 애기봉 등반 성공…"다음에는 에베레스트" ('슈돌')[종합]

    '사야♥' 심형탁 子 하루, 2살에 애기봉 등반 성공…"다음에는 에베레스트" ('슈돌')[종합]

    사야, 심형탁 부부 아들인 2025년생 하루가 애기봉 등반에 성공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8회는 ‘아빠의 버킷 리스트’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준호는 “할머니께서 저번 일본 여행을 정말 좋아하셔서 바로 추진을 했다”며 자신을 키워준 왕할머니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왕할머니는 “준호가 여행 가자 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이런 호사를 누릴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비행기에서 현지 언어까지 공부하며 소녀 같은 설렘을 드러냈다.첫 코스였던 대만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정우는 “닭머리 먹을래!”라며 거침없는 먹방을 펼쳤다. 닭머리를 족발처럼 들고 먹는 정우의 용감한 먹방에 할아버지는 “정우 하나 더 시켜줘야 되는 거 아니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우형제’ 은우와 정우는 효손에 등극했다. 왕할머니의 식사를 챙기는 은우에 이어 정우는 왕할머니가 행복해하는지 세심하게 확인하며 왕할머니 챙기기에 나선 것. 특히 왕할머니가 60년만에 유람선을 탔다고 하자 할아버지를 향해 “(왕할머니한테)잘 할 거에요? 대답하세요”라고 근엄하게 말하는 정우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유람선을 타서 좋다는 왕할머니의 말에 “정우도 좋아”라고 말하더니 “할머니 아프지 마세요”라며 최근 수술을 받은 왕할머니의 어깨에 “후”하고 바람을 불어줘 기특함을 자아냈다. 왕할머니는 증

  • 아이유 절친이라더니…변우석보단 유재석, 현실은 '무도 키즈' ('나혼산')

    아이유 절친이라더니…변우석보단 유재석, 현실은 '무도 키즈' ('나혼산')

    배우 유수빈이 현실 밀착 ‘무도 키즈’의 자취 루틴을 공개한다. 화제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변우석의 보좌관으로 활약 중인 그의 일상에 기대가 쏠린다.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무도 키즈’ 일상이 공개된다.데뷔 10년 차 유수빈은 ‘사랑의 불시착’, ‘약한영웅 Class 2’, ‘D.P. 시즌2’ 등 화제의 작품들 속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극 중 ‘이안대군’ 변우석의 보좌관 ‘최현’으로 활약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절친' 아이유 등장을 예고한 유수빈이 ‘무지개 라이브’에서 현실 밀착 ‘무도 키즈’의 자취 일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운 채 태블릿 PC를 켜고 ‘무한도전’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유수빈은 침대에서뿐만 아니라 설거지를 하거나 샤워를 할 때도 마치 일상의 BGM처럼 애착 태블릿 PC로 ‘무한도전’을 재생한다. “무한도전만 기다리면서 보던 시절이 있었다”라며 명장면의 멘트를 외울 정도로 ‘무한도전’에 진심인 유수빈. 그에게 ‘무한도전’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극한의 효율로 ‘귀차니즘 동선’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빈 하우스’도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유수빈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난 후 단 5초 만에 바로 앞에 놓인 러닝머신에 올라 걷기 운동에 돌입한다. 이때도 역시 ‘무한도

  • 31기 순자, 경수에게 제대로 ♥빠졌다…"결혼까지 상상해" 밤새 요리하는 열정까지 ('나솔')

    31기 순자, 경수에게 제대로 ♥빠졌다…"결혼까지 상상해" 밤새 요리하는 열정까지 ('나솔')

    '나는 SOLO' 31기 순자가 경수에게 푹 빠졌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 선택이 진행된 가운데, 선택 결과가 예상을 빗나가 가면서 31기의 로맨스 판도가 뒤흔들리는 현장이 공개됐다.세 번째 아침을 맞은 솔로나라 31번지에서 순자는 밤새 경수를 떠올리며 한숨도 자지 못했다. 피곤한 상태에서도 순자는 공용 거실로 향해 김치 콩나물국을 끓였다. 전날 경수가 "김치 콩나물국이 먹고 싶다"고 했던 말을 떠올리면서 아침 식사를 준비한 것.잠시 후 경수가 나타나 "31기의 대장금"이라며 순자를 칭찬했고, 이에 순자는 행복해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레 모닝 산책까지 함께했으며 산책 후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람과 있으면 잘 웃게 된다"고 결혼까지 상상할 정도로 감정이 깊어졌음을 알렸다.아침 식사 자리에서는 영숙이 경수 옆에 앉아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현했다. 이 모습을 본 순자는 경계의 눈빛을 감추지 않았고, 이후 영숙은 순자를 따로 불러내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순자는 망설임 없이 "1순위는 경수"라고 강조했다. 영숙 역시 경수에게 관심이 커졌음을 알려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됐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성웅 아들, 이서환 외동딸과 ♥러브라인…부모 갈등 속 만남 이어가다가 스킨십 폭발 ('심우면')

    박성웅 아들, 이서환 외동딸과 ♥러브라인…부모 갈등 속 만남 이어가다가 스킨십 폭발 ('심우면')

    이진우가 사랑을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낸다.오늘(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5회에서는 입맞춤 이후 미묘하게 변화한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보미(최규리 분)의 풋풋한 러브 스토리가 그려진다.앞서 성태훈(박성웅 분)의 장남 성지천과 임주형(이서환 분)의 외동딸 임보미(최규리 분)는 부모의 갈등 속에서도 비밀스러운 만남을 이어왔다.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던 두 사람은 깜짝 입맞춤으로 쌍방 마음을 확인, 연리리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로맨스의 향방에 이목을 집중시켰다.스틸컷에는 성지천과 임보미, 박순경(최우진 분)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평소 박순경은 임보미와 자연스럽게 마주치기 위해 보미 엄마 남혜선(남권아 분)이 운영하는 미용실과 카페를 드나들며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해왔다.이들이 함께 만난 이유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성지천과 박순경은 자존심을 건 축구 대결을 펼친다.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칠 만큼 실력을 갖춘 박순경과 달리, 성지천은 운동에는 서툴지만 그를 경계하며 물러서지 않는다. 질투심이 폭발한 성지천과 여유로운 태도의 박순경이 대비를 이루며 임보미를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신경전이 재미를 선사한다. 과연 성지천은 동생들 성지상(서윤혁 분)과 성지구(양우혁 분)는 물론 임보미 앞에서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승부의 결과에 호기심이 치솟는다. 임보미는 입맞춤 이후 달라진 성지천의 태도에 아쉬움을 표현한다. 성태훈과 임주형의 갈등이 커진 상황에서 성지천과 임보미의 감정선 역시 더욱 깊어지며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을

  • '희소병 수술' 문근영, '뼈말라'가 뭐라고…"18년 동안 다이어트, 살 빼라고 압박" ('유퀴즈')

    '희소병 수술' 문근영, '뼈말라'가 뭐라고…"18년 동안 다이어트, 살 빼라고 압박" ('유퀴즈')

    배우 문근영이 오랜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문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희소병 진단을 받았던 문근영은 "지방 공연이 있었는데 빙판길에서 넘어졌다. 다음날 일어났더니 퉁퉁 부어있었는데 하루를 방치했다"며 "다음날 대학 병원에 갔는데 엑스레이 상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 MRI 촬영을 해 보라고 해서 했더니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골든 타임이 지나 괴사가 됐을 수도 있다고 해 긴급 수술을 받았다. 손가락 신경은 안 돌아올 수도 있다고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수술 후 붕대를 풀고 보니 상태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했다. 팔을 더 이상 쓸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연기를 포기할 결심도 했다.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었는데, 할머니 있는 곳에서는 울지 못하니까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울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세 차례 수술을 더 받은 문근영은 "신경들이 다 죽어 있으니까 신경을 살리는 운동도 해야 하고 근육 운동도 해야 했다"며 "약 1년 만에 재활을 마치고 신경과 근육 기능이 모두 돌아왔다"고 밝혔다.문근영은 "그 사고가 있기 전까지 계속 끊임없이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달려야 했던 거 같다. 어머니가 '네 인생에 브레이크를 걸어준 거 같다. 쉬었다 가도 된다고 하늘이 기회를 준 거 같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18년 동안 이어온 다이어트도 끝냈다고. 그는 "의사 선생님이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라. 다 먹어야 빨리 낫는다'고 했다. 그때부터 신나게 먹고 싶은 걸 다 먹기 시작했

  • 데뷔 10년 차 배우인데…충격적 일상 공개 됐다, 일어나자마자 '무도' 시청→극한의 효율 추구 ('나혼산')

    데뷔 10년 차 배우인데…충격적 일상 공개 됐다, 일어나자마자 '무도' 시청→극한의 효율 추구 ('나혼산')

    배우 유수빈이 '무도 키즈'의 자취 루틴을 공개한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변우석의 보좌관으로 활약 중인 그의 일상에 기대가 쏠린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무도 키즈' 일상이 공개된다. 데뷔 10년 차 배우 유수빈은 '사랑의 불시착', '약한영웅 Class 2', 'D.P. 시즌2' 등 화제의 작품들 속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극 중 '이안대군' 변우석의 보좌관 '최현'으로 활약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유수빈은 '무지개 라이브'에서 현실 밀착 '무도 키즈'의 자취 일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운 채 태블릿 PC를 켜고 '무한도전'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유수빈은 침대에서뿐만 아니라 설거지를 하거나 샤워를 할 때도 마치 일상의 BGM처럼 애착 태블릿 PC로 '무한도전'을 재생한다. "무한도전만 기다리면서 보던 시절이 있었다"라며 명장면의 멘트를 외울 정도로 '무한도전'에 진심인 유수빈. 그에게 '무한도전'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극한의 효율로 '귀차니즘 동선'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빈 하우스'도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유수빈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난 후 단 5초 만에 바로 앞에 놓인 러닝머신에 올라 걷기 운동에 돌입한다. 이때도 역시 '무한도전'이 빠지지 않는다. 또한 거실 테이블에

  • 결국 폭력 사태 불거졌다…전현무, 체벌 고백 했다 "선생님께 하키 스틱으로 맞아" ('아빠하고')[종합]

    결국 폭력 사태 불거졌다…전현무, 체벌 고백 했다 "선생님께 하키 스틱으로 맞아" ('아빠하고')[종합]

    방송인 전현무가 학창 시절 일화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과거 부모님 몰래 한 일탈 고백 릴레이로 시작됐다. 현주엽은 "대학교 때 운동이 일찍 끝나면 선배 형들과 나이트클럽에 갔다. 어머니가 직접 잡으러 오셨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2000년대 피어싱이 유행해 엄마 몰래 배꼽을 뚫었는데 염증이 너무 많이 생겨서 다시 막았다"고 짧고 굵게 끝난 일탈을 고백했다. 전현무도 "좀 찌질한데 고3 때 엄마가 싸 주신 호두과자를 수업 중 몰래 먹으려다 선생님께 딱 걸려서 하키 스틱으로 맞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학교가 끝나자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김정태의 장남 지후는 홀로 조용히 하교했다. 그의 뒤에는 동생 시현이 친구들과 함께 시끌벅적하게 하교해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줬다. 방과 후 시현이는 일주일에 서너 번씩 집에 놀러 오는 '절친 3인방'을 초대했다. 아빠 김정태도 자연스럽게 아들 시현이의 친구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친구들로 가득한 거실이 왁자지껄한 가운데, 지후는 방에서 강의를 듣고 공부에 몰두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저녁 시간이 되자, 김정태 아내는 "동생들 라면 좀 끓여줘"라며 지후에게 부탁했다. 지후는 "라면 6개는 처음인데..."라면서도 동생들을 위해 도전했다. 그 사이 거실에서는 김정태와 시현이, 그리고 시현이의 친구들이 밸런스 보드를 가지고 함께 놀고 있었다. 이를 지켜보던 지후는 "나도 이거 해볼까?"라며 먼저 함께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지후의 변화에 동생들도 놀랐고, 시현이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 '이혼' 서인영, 결혼식 꽃 장식 1억은 협찬이었다…"오래 안 살아 정 없어"('개과천선')

    '이혼' 서인영, 결혼식 꽃 장식 1억은 협찬이었다…"오래 안 살아 정 없어"('개과천선')

    '개과천선' 서인영이 결혼식 꽃 장식 1억 원이 협찬이라고 밝혔다.2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 (샵 VS 쥬얼리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이번 영상은 서인영, 이지혜가 출연하는 상황극으로, 돈이 필요한 서인영이 이지혜의 매니저가 되는 이야기다. 서인영은 방송 녹화 전 대기실에서 이지혜를 만났다.이지혜는 "우리 '사당귀'에서 봤지 않나"라며 예능 촬영을 함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서인영은 "맞다"고 맞장구쳤다.이지혜는 "그때 결혼한다고 꽃 이런 거 준비하고 이랬을 때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혼한 서인영은 "그 1억 꽃 장식을 말하냐"며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었다. 그러더니 "협찬 받은 거다"고 털어놨다.이지혜는 "내가 그때 결혼식에 못 갔다. 나 왜 초대 안 했냐"고 물었다. 서인영은 "죄송하다. 왜냐하면 거의 숨어서 결혼했다"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방송이라 물어봐도 되나"라고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언제 된 혼자 된 거냐"고 질문했다. 서인영은 "한 2년 됐다"며 "마음고생은 있었지만 오래 살진 않아서 정은 많이 없다"고 답했다.이지혜는 "사실은 네가 동거한 애들이 더 오래됐지 결혼 생활한게 오래됐냐"라며 서인영을 은근히 긁었다. 서인영은 "언니는 중간에 사이가 좀 안 좋은 거 같던데, 심각한 거 같더라. 언니도 저처럼 되나 했다"며 반격했다. 하지만 이지혜는 "난 잘 산다. 우리는 너무 사랑한다"고 자랑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포미닛 아닌 배우 권소현…드라마→연극, 장르 넘나드는 열일 행보

    포미닛 아닌 배우 권소현…드라마→연극, 장르 넘나드는 열일 행보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장르를 불문하고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먼저 권소현은 지난달 개막한 연극 '정희'로 대학로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중이다. 권소현이 데뷔 후 연극에 첫 도전한 '정희'는 인기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스핀오프로, 서울 후계동의 오래된 술집 정희네를 운영하는 주인공 정희의 관점에서 그린 이야기다.극 중 지안, 어린 정희 역으로 분한 권소현은 인물의 변화하는 감정을 섬세한 표정과 터지는 눈물 연기로 담아내 극의 몰입도를 책임졌다. 연극 데뷔작임에도 1인 2역으로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면면을 소화하며 연극 장르 특유의 생생한 에너지로 이목을 사로잡았다.이달에는 영화 '새벽의 Tango'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지난 22일 개봉한 '새벽의 Tango'는 믿음 뒤에 남겨진 책임의 무게를 홀로 감내하던 지원(이연 분)이 룸메이트 주희가 건넨 서툰 땅고(Tango) 스텝을 따라 관계 중심으로 나아가는 작품이다. 권소현은 긍정의 힘으로 관계를 연결하려는 주인공 주희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해맑지만 내면의 상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루만지며 삭막한 현실을 헤쳐나가는 점이 인물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권소현은 출연 작품들이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영화제가 사랑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주연작 '맨홀'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새벽의 Tango'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제9회 베를린 한국 독립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권소현은 장르는 다르지만 각 작품에서 무게감 있는 역할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인물들의 밝지만

  • '나솔' 또 오열 사태 터졌다…"집에 가고 싶어" 러닝 데이트에 질투 폭발한 31기 정희 [종합]

    '나솔' 또 오열 사태 터졌다…"집에 가고 싶어" 러닝 데이트에 질투 폭발한 31기 정희 [종합]

    '나는 SOLO' 31기 정희가 질투심에 사로잡혀 눈물을 쏟았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 선택이 진행된 가운데, 선택 결과가 예상을 빗나가 가면서 31기의 로맨스 판도가 뒤흔들리는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룸메이트인 영수와 영식은 기상하자마자 아침 러닝에 나섰다. 이때 정숙이 공용 거실로 들어오다가 영식과 마주쳐 러닝에 합류했다. 밖으로 나가기 전 영수는 주방에서 요리 중이던 순자를 발견해 급히 피로해소제를 건네며 호감을 표현했다. 러닝을 마친 뒤, 영식과 정숙은 1:1 대화를 이어갔고, 두 사람은 운동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하루를 보내는 방식과 가치관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같은 시각, 두 사람의 러닝 사실을 전혀 몰랐던 정희는 꽃단장을 마치고 공용 거실에 왔다가 영식과 정숙이 함께 러닝을 했다는 사실을 들어 당황스러워했다. 이와 관련 정희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제가 그분(영식)을 100% 충족시키지 못하는 건가 싶었다"며 영식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표현했다. 이후 정숙과 대화를 나누게 된 정희는 "영식 님은 어떠냐?"고 물었는데, 정숙이 "마음에 들어왔다"고 답하자 결국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옥순을 찾아가 "집에 가고 싶다"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정희는 공용 거실로 들어온 영식을 보더니 "좋겠네. 밥이 들어가고"라며 시니컬한 반응을 보였다. 영식은 분위기가 싸해진 것을 느끼자 정희를 따로 불러 대화를 나눴다. 정희는 "사실 아까 아침에 울었다"며 영식-정숙에게 질투심을 느꼈음을 고백했다. 그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한다는 상황 자체가 힘들

  • 안효섭, 첫 회부터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채원빈 손잡고 3%대 수치 기록 ('오매진')[종합]

    안효섭, 첫 회부터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채원빈 손잡고 3%대 수치 기록 ('오매진')[종합]

    안효섭이 채원빈과 논두렁 한복판에서 제대로 맞붙으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지난 22일(수)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회에서는 첫 만남부터 꼬인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후진 없는 신경전을 그리며 투닥토닥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1회 시청률은 최고 4.5%, 전국 기준 3.3%, 수도권 기준 3.7%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닐슨코리아 기준)바쁘게 돌아가는 홈쇼핑 생방송 현장으로 시작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1년 365일 24시간 일 생각뿐인 시골 남자 매튜 리와 도시 여자 담예진의 치열한 일상으로 이어졌다. 먼저 매튜 리는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의 민원을 해결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버섯 재배에 회사 경영, 민원 처리까지 쓰리잡을 뛰면서도 운동과 독서를 잊지 않는 매튜 리의 갓생살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쇼호스트 담예진 역시 아침에 일어나 밤까지 눈에 불을 켜고 일에 매진하며 진정한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였다. 준비한 물건을 완판시키기 위해 고층 빌딩에 올라가고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와중에도 다음 시즌 상품을 고민할 정도로 노력했지만 결국 담예진은 경쟁 쇼호스트에게 주말 프라임타임 자리를 빼앗기고 말았다.심지어 국장 동현기(신동미 분)는 담예진에게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을 입점시켜야만 프라임타임을 돌려주겠다는 미션을 내리며 담예진을 당혹스럽게 했다. 과거 모종의 사연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긴 뒤로 뷰티 상품은 판매한 적이 없었기 때문.하지만 프라임타임을 포기할 수 없었던 담예진은 과감히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 문근영, 팔 괴사 위기 수술 직후 첫마디…"엄마 나 쉴 수 있어 좋아" ('유퀴즈')

    문근영, 팔 괴사 위기 수술 직후 첫마디…"엄마 나 쉴 수 있어 좋아" ('유퀴즈')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문근영이 긴급 수술을 받은 후 어머니에게 건넨 첫마디를 밝혔다.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문근영은 '급성구획증후군' 투병 과정과 이후 상황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문근영은 당시 질환에 대해 “근육을 감싸는 근막에 압박이 생겨 혈액이 통하지 않는 응급 질환”이라고 직접 설명했다.빙판길에 넘어져 부어오른 팔을 하루 방치한 것이 화근이었다. 뒤늦게 찾은 병원에서 의사는 “이건 깁스하면 안 된다. 당장 MRI를 찍어야 한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검서 결과 당시 문근영은 “골든타임이 지나 괴사가 시작됐을 수 있으니 당장 긴급 수술을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상처를 봉합하지 않고 열어둔 상태로 팔의 5배가 넘는 붕대를 감고 있었다”고 회상했다.수술 직후 마취에서 깨어난 그가 마주한 것은 뜻밖의 안도감이었다. 문근영은 “붕대 때문에 큰 상처인 줄도 모르고 엄마한테 쉴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며 “그만큼 쉬고 싶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재활 과정 역시 쉽지 않았다. 문근영은 “손가락 신경이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는 진단에 지하주차장에서 혼자 엉엉 울었다”며 “이제 연기를 못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문근영은 1년 동안 재활에 전념했다. 죽어버린 신경을 살리기 위해 매달린 끝에 수술 7개월 차부터 손가락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는 “이제 신경이 다 돌아왔고 근육도 쓸 수 있다”며 건강하게 복귀한 근황을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

  • MC몽, 20억이나 날렸다…166억 빌딩 노홍철에게 152억에 되팔아 '눈물의 매각'

    MC몽, 20억이나 날렸다…166억 빌딩 노홍철에게 152억에 되팔아 '눈물의 매각'

    가수 MC몽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방송인 노홍철에게 매각했다.지난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MC몽이 세운 법인 주식회사 더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지난해 11월 152억 원에 처분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253.95㎡, 연면적 593.17㎡다. 새 주인은 노홍철로 이달 초 매입 계약을 체결한 뒤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건물은 앞서 방송인 강호동이 2018년 141억 원에 매입했던 자산이다. 이후 6년 만에 MC몽 측에 166억 원에 매각하며 약 25억 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MC몽 측은 지난해 11월 166억 원에 사들인 뒤 약 1년 6개월 만에 152억 원에 되팔며 14억 원가량의 손실을 기록했다. 취득세와 등록세, 금융 비용 등을 포함할 경우 실제 손실 규모는 2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서인영, 과거 폭로 당했다…"김치찌개 때문에 스태프들 '올스톱 대기'"('개과천선')

    서인영, 과거 폭로 당했다…"김치찌개 때문에 스태프들 '올스톱 대기'"('개과천선')

    '개과천선' 서인영, 이지혜가 서로의 과거를 폭로해 폭소케 했다.22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 (샵 VS 쥬얼리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이번 영상은 상황극으로, 돈이 필요한 서인영이 이지혜의 매니저가 되는 이야기다.서인영은 방송국에서 이지혜를 만났다. 이지혜는 서인영에게 노래를 시켰고, 서인영은 쥬얼리의 '슈퍼스타', '니가 참 좋아'를 짧게 불렀다. 그러더니 서인영은 "제가 노래 부른 거 (누구) 생각나지 않나. 언니 옛날 남자들"이라고 언급했다. 이지혜는 "예전에 제가 음악했던 사람을 좀 만난 적 있다. 그런데 지금은 그분도 결혼하셨고 저도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을 가리키며 "이 친구가 만났던 친구도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고, 이 친구는 돌아왔고"라며 서인영의 이혼 사실을 언급했다. 서인영은 "언니 화난 거 아니냐"며 다소 당황스러워했다.서인영은 "우리가 여행가는 프로그램 했지 않나. 그때 언니가 고민이 많아 보였다"고 회상했다. 둘은 2016년 여행 예능을 통해 치앙마이에 함께 다녀왔다. 이지혜는 "(당시 고민이) 엄청 많았지. 내가 얼마나 우울하고 힘들었냐. 네가 그때 나보다 잘 나갔다. 제작진이 다 서인형 와 우쭈쭈해줬다. 서인형이 김치찌개 먹고 싶으면 다 올스톱하고 기다려야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는 내가 좀 너보다 이제 내가 조금 그랬는데 지금은 네가 이제 내 매니저를 하고 있다"며 우쭐했다. 서인영은 "사람 길게 봐야 한다. 개과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김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