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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노리개야?"…’나솔' 34기, 데프콘·이이경도 놀란 女 출연자 "어디 술을 따라"

    "우리가 노리개야?"…’나솔' 34기, 데프콘·이이경도 놀란 女 출연자 "어디 술을 따라"

    '나는 SOLO' 34기에 MC 데프콘과 이이경도 놀란 여성 출연자가 나왔다.7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는 다둥이 특집으로 꾸려졌다. 출연자 전원이 삼남매 이상 집안 출신이다.이날 여성 출연자 중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솔직하고 생각이 별로 없다"고 소개했다.씀씀이에 대한 질문에 영숙은 "저축은 안 한다"고 했다. 그는 "중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엄마에게 다 드렸다.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되면서 참지 않고 썼다"고 설명했다.결혼할 뻔한 일화도 꺼냈다. 영숙은 "여섯째, 일곱째 언니가 미혼이었는데 부모님이 '한 명은 제쳐도 둘은 못 제친다'며 기다리라고 하셨다. 결국 그 문제로 다투다 헤어졌다"고 전했다.이상형으로는 연상을 꼽았다. 영숙은 "마른 남자는 싫다"며 "남자를 살짝 하대하는 경향이 있다"고 이유를 댔다.‘34번지 미리보기'에서 영숙은 "나는 팩트 기반으로 말한다. 나 엉덩이 예쁘다"고 했다. 이어 "아무한테도 술 안 따라줬다. 어디 술을 따라"라며 거침없이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우리가 노리개야? 뭘 듣고만 있어?"라는 장면도 공개돼 다음 화 기대감을 높였다.'나는 SOLO' 다음 이야기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전파를 탄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주우재, 촬영 중 눈물 쏟았다…불평불만 가득하더니 허경환도 함께 오열 ('뭔데뭔데')

    주우재, 촬영 중 눈물 쏟았다…불평불만 가득하더니 허경환도 함께 오열 ('뭔데뭔데')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여행 도중 눈물을 쏟는다.9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이하 '뭔데뭔데!')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경북 영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뭔데뭔데!'는 출연진이 직접 일정을 정하는 대신, 여행 설계자가 미리 준비한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프로그램이다. 세 사람은 목적지부터 세부 일정까지 자신의 뜻대로 선택할 수 없는 여행을 시작한다.여행 초반부터 멤버들의 불만이 이어진다. 편안한 휴식을 기대했던 주우재는 예상과 다른 일정에 "이게 무슨 여행이야! 남자 셋이서 여행 와서 이런 거를 왜 하냐고!"라며 불평한다. 하하 역시 "우리 여행을 막는 것 같아"라며 여행 설계자를 향한 불만을 나타낸다. 그러나 여행을 이어가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앞서 불만을 쏟아냈던 주우재가 갑자기 눈물을 터뜨린 것. 허경환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눈물을 훔치고, 하하는 두 사람을 달래면서도 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이들이 눈물을 흘린 구체적인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한편 '뭔데뭔데!'는 MBC '놀면 뭐하니?'에 함께 출연 중인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참여하는 스핀오프 예능이다. '뭔데뭔데!'는 이날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재석은 쏙 빠졌다…'놀뭐' 3주 결방하더니, 하하·허경환·주우재 스핀오프 출격 ('뭔데뭔데')

    유재석은 쏙 빠졌다…'놀뭐' 3주 결방하더니, 하하·허경환·주우재 스핀오프 출격 ('뭔데뭔데')

    '놀면 뭐하니?' 스핀오프 프로그램이 첫선을 보인다. 아시안게임 중계로 3주간 결방한 가운데, 하하와 허경환, 주우재가 유재석 없이 새로운 예능에 나선다.9일 첫 방송 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이하 '뭔데뭔데!')는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로, 하하와 허경환, 주우재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정해진 일정에 따라 여행하는 과정을 담는다.앞서 '놀면 뭐하니?'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3주간 결방했다. 메인 MC 유재석은 이번 스핀오프에 출연하지 않으며, 본 프로그램은 오는 10일 방송을 재개한다.'뭔데뭔데!'에서는 결방 기간 휴가를 얻은 세 사람이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출발과 동시에 이들 몰래 준비된 일정이 시작되고, 출연진은 자기 뜻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48시간을 보내게 된다.네 편의 티저에는 세 사람의 예상치 못한 여행 과정이 담겼다. '왜 울고 난리고', '노래방에서 무슨 난리고', '옷이 왜 이 모양이고', '오밤중에 무슨 난리고' 등 각각 다른 상황을 예고하며 여행 중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번 여행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세 명의 설계자가 개입한다. 이들은 출연진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동 경로를 정하고 미션을 부여한다. 세 사람의 취향까지 파악한 듯한 지시가 이어지자 하하는 "우리를 이 정도로 컨트롤할 사람은 재석 형밖에 없다"고 추측한다.그러나 여행 설계자들이 남기는 단서는 이들의 예상을 벗어난다. 세 사람은 거듭되는 돌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점차 낯선 여행 방식에 적응한다. 방송에서는 출연진을 혼란스럽게 만든 설계자

  • '놀뭐' 또 큰 거 온다…유재석, 3주 결방 끝에 '95 서울가요제'로 대형 프로젝트 가동

    '놀뭐' 또 큰 거 온다…유재석, 3주 결방 끝에 '95 서울가요제'로 대형 프로젝트 가동

    MBC '놀면 뭐하니?'가 3주간의 결방을 마치고 새로운 가요제 프로젝트로 돌아온다.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95 서울가요제'가 시작된다. 3주간의 결방을 마치고 돌아오는 '놀면 뭐하니?'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990년부터 1995년까지의 가요를 다룬다.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얼굴을 가린 참가자들의 노래가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목소리와 창법 등을 근거로 참가자가 누구인지 추측하고 있다.영상에서 한 남성 참가자는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를 불렀다. 또 다른 남성은 소파에 앉아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선보였으며,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 참가자는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소화했다.예고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이소라, 리센느 미나미, 한로로, 존박, 고경표 등 여러 인물의 이름이 거론됐다. 다만 실제 참가자 명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앞서 지난해 진행된 '80s 서울가요제'에서는 이적과 이준영이 공동 대상을 차지했다. 이적은 가창력을 앞세운 무대를 선보였고, 이준영은 댄스 가수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이번 '95 서울가요제' 역시 참가자들의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예고 영상을 선보이면서 본 방송에서 누가 등장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놀면 뭐하니?'는 1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가격 논란→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나영석 예능, 도경수 vs 이영지 경쟁 예고 ('우주떡집')

    가격 논란→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나영석 예능, 도경수 vs 이영지 경쟁 예고 ('우주떡집')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은 '우주떡집'이 팝업스토어 가격 논란에 이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1%대까지 떨어진 시청률 속에서 도경수가 메인 셰프 이영지와 주방 주도권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9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우주떡집' 11회에서는 서울 매장 영업 3일 차 이야기가 이어진다. 주방 경력직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도경수가 요리 실력을 발휘하며 이영지를 긴장하게 한다.도경수가 기존 멤버들과 다른 방식으로 주방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도경수는 찰떡 도우가 소진돼 판매가 중단된 '부트졸로키아 피자'를 원하는 손님을 위해 직접 반죽을 준비한다. 그는 기존 멤버들이 사용하던 방법 대신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우를 굽는다. 이를 지켜보던 메인 셰프 이영지는 도경수의 능숙한 손놀림에 경쟁심을 보인다.두 사람은 도우 굽기 대결에도 나선다. 먼저 11개의 도우를 완성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이긴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각자 내건 소원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저녁 영업에서는 도경수의 역할이 더욱 커진다. 직접 화구를 사용하고 주문서를 읽으며 다른 멤버들에게 대답을 요구하는 등 주방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달라진 분위기에 미미는 이영지를 향해 "영지야 전세가 역전돼버렸어"라고 말한다.앞서 '우주떡집'은 지난 7월 31일 첫 방송에서 2.9%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후 9회에서 1.8%까지 하락한 데 이어 지난 2일 방송된 10회에서는 1.3%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팝업스토어 굿즈 가격을 둘러싼 논란도 불거졌다. 일부 방문객과 온라인 이용자들은 앞치마가 4만원, 키링이 2만5000

  • 이서진, 촬영 중 고개 숙였다…"내 실수 맞아"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진땀 ('비서진')

    이서진, 촬영 중 고개 숙였다…"내 실수 맞아"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진땀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촬영 도중 실수를 인정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9일 방송되는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서장훈과 함께 강릉으로 떠난 이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서장훈은 8살 때 방문했던 강릉 경포대를 44년 만에 다시 찾는다. 이서진을 비롯한 비서진은 서장훈을 위해 강릉 곳곳을 둘러보는 일정을 준비한다. 오랜만에 경포대를 찾은 서장훈은 평소와 달리 들뜬 모습을 보인다.여행 도중 이서진은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지른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그는 "그건 내 실수야"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이서진과 서장훈은 서로의 말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서장훈은 "이서진보다는 내가 더 따뜻하다"고 주장한다. 이어 서장훈이 "혼자 있으면 센치해진다"고 말하자 이서진은 "그게 갱년기야"라고 받아친다.두 사람의 씀씀이에 관한 이야기도 나온다. 평소 자신에게는 돈을 아끼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는 아낌없이 쓴다는 서장훈은 "천만 원 이상 회식도 OK"라고 밝힌다. 이에 이서진도 놀란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비서진'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피부 이식 필요한 수준" 오종혁, 여드름 흉터 얼마나 심각하길래…8주간 개선 도전 ('터치미')

    "피부 이식 필요한 수준" 오종혁, 여드름 흉터 얼마나 심각하길래…8주간 개선 도전 ('터치미')

    그룹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오랜 시간 여드름과 흉터로 고민해 온 사실을 털어놓는다.9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 11회에는 프로그램 최초 남성 주인공으로 오종혁이 출연한다. 과거 '원조 꽃미남'으로 사랑받았던 그는 이날 피부 고민과 평소 관리 습관을 공개한다.오종혁은 그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접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고수해 왔다고 밝힌다. 그러나 일부 습관이 오히려 피부 상태를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지적돼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여드름 흉터를 가리기 위한 두꺼운 메이크업과 잘못된 클렌징 방법이 문제로 꼽힌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피부 이식이 필요한 수준"이라는 자막까지 등장해 오종혁의 피부 상태에 관심이 쏠린다.오종혁의 피부 개선을 돕기 위해 나선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얼굴도 마음도 흉지게 하는 여드름'을 주제로 원인과 관리 방법을 짚는다. 그는 염증의 깊이와 지속 기간에 따라 흉터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진피층까지 염증이 침범하면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돼 흉터가 남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오종혁은 피부 상태에 맞춘 2단계 솔루션을 받는다. 약 8주 동안 홈케어를 병행하며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데에도 힘쓴다.관리를 마친 오종혁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출연진의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오종혁의 피부 개선 과정과 관리 결과는 9일 오후 8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문재완♥' 이지혜, 초호화 크루즈서 가방 도난당했다…"걸어놨는데 누가 가져가" ('관종언니')

    '문재완♥' 이지혜, 초호화 크루즈서 가방 도난당했다…"걸어놨는데 누가 가져가" ('관종언니')

    방송인 이지혜가 결혼 9주년을 기념해 떠난 여행에서 가방을 도난당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 두 딸과 함께 디즈니 크루즈를 타고 4박 5일간 여행하는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이지혜는 크루즈 승객들이 객실 출입문을 장식하고 서로 선물을 나누는 문화를 소개했다. 이지혜 역시 가족사진으로 문을 꾸민 뒤 미키마우스 모양의 가방을 걸어두며 여행을 즐겼다.그러나 이튿날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객실 앞에 걸어둔 가방이 사라진 것. 이지혜는 "웃자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진짜 없어졌다. 걸어놨는데 누가 가져갔나 보다"라며 당혹감을 나타냈다.이어 그는 "너무 별로다, 기분"이라며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하루가 지나도록 가방이 발견되지 않자 이지혜는 "우리 남편이 결혼기념일 선물을 넣어서 오려고 가져갔나? 별 상상을 다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없어졌다"라며 허탈해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대호도 못 막은 10실점 굴욕…'불꽃야구2', 시즌 첫 콜드패 위기서 반격 나선다

    이대호도 못 막은 10실점 굴욕…'불꽃야구2', 시즌 첫 콜드패 위기서 반격 나선다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가 대학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10점을 내주며 시즌 첫 콜드패 위기에 몰렸다.오는 12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22화에서는 5점 차 열세를 뒤집기 위해 마지막까지 승부를 이어가는 불꽃 파이터즈의 모습이 그려진다.앞선 경기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대학 국가대표팀의 공격에 고전했다. 4회 말 이대호의 안타와 정의윤의 진루타로 득점 기회를 만든 뒤 이택근의 2루타로 첫 점수를 올렸지만, 5회 초까지 10점을 허용하며 크게 뒤처졌다.이후 상대 실책을 틈타 5회 말 1점을 추가했고, 7회 말에는 무사 만루 기회에서 땅볼로 득점한 데 이어 문교원의 투런 홈런까지 터졌다. 불꽃 파이터즈는 10대 5로 점수 차를 좁히며 추격에 나섰다.7회 초부터 마운드를 지킨 최현우는 대학 국가대표팀의 추가 득점을 막기 위해 투구를 이어간다. 상대 팀 역시 적극적인 작전으로 맞서면서 최현우의 투구가 경기 흐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타선에서는 박용택이 반격을 이끈다. 오랜만에 2번 타자로 출전한 그는 상대 마지막 투수를 상대로 끈질기게 승부하며 출루 기회를 노린다.경기 후반 교체 투입된 박지민과 신경헌에게도 기회가 찾아온다. 아직 불꽃 파이터즈 합류 후 첫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두 선수는 각각 타석에 들어서며 득점 기회를 살리기 위해 나선다. 특히 박지민은 송승준의 응원 속에 타격에 나서고, 신경헌 역시 자신이 노린 공을 향해 방망이를 휘두른다. 불꽃 파이터즈가 5점 차를 극복하고 역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불꽃야구2' 22화는 12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

  • '41세 돌싱' 이태성, 중3 아들 홀로 키운다더니…새 ♥인연 찾으러 반려견과 소개팅 ('신랑수업')

    '41세 돌싱' 이태성, 중3 아들 홀로 키운다더니…새 ♥인연 찾으러 반려견과 소개팅 ('신랑수업')

    배우 이태성이 만 41세에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선다. 싱글대디인 그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색 소개팅에 도전한다.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배우 겸 화가 이태성이 두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이어 애견 카페에서 새로운 상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태성은 반려견 몬드, 카오와 생활하는 복층 구조의 집을 소개한다. 화가로도 활동하는 만큼 집 곳곳에는 직접 그린 작품이 걸려 있다.그는 두 반려견의 성향에 맞춰 놀이를 진행하는가 하면, 체계적인 훈련에도 나선다. 이태성은 "반려견의 훈련을 잘 시키고 싶어 '반려동물 지도사' 자격증을 땄다"며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표현한다.외출을 앞두고 반려견의 미용까지 직접 담당한다. 이를 지켜본 이승철은 "개를 잘 다루는 남자가 연애에서 진짜 유리하다. 강아지들이 상대방을 따르면 여자들의 호감이 바로 열린다"며 이태성의 소개팅에 기대를 보인다. 이태성은 몬드와 카오를 데리고 애견 카페로 향한다. 이곳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던 그는 여성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한다.소개팅 상대를 본 출연진은 "얼굴이 강아지상이다",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다"라며 관심을 보인다. 이태성 역시 상대를 향해 "예전에 뵌 적이 있는 것 같다"고 말을 건넨다. 여성은 "정말 기억나시냐? 청담동에서…"라고 답한다. 두 사람이 과거 만난 적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어떤 인연으로 이어졌는지 궁금증을 높인다.이태성의 소개팅을 지켜보던 김요한은 "선생님 레벨의 분이 왜 학생으로 오셨는지?"라며 그의 적극적인 태도에 놀라

  • 김지원, 첫 출근부터 제대로 사고 쳤다…병원장과 팽팽한 대립 눈길 ('닥터X')

    김지원, 첫 출근부터 제대로 사고 쳤다…병원장과 팽팽한 대립 눈길 ('닥터X')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이 첫 출근부터 병원장과 대립한다.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뛰어난 수술 실력을 지닌 의사 계수정이 병원 내부의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이 출연하며 '악귀', 'VIP' 등을 연출한 이정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김지원은 극 중 수술 실력 하나로 인정받는 용병 의사 계수정 역을 맡았다. 계수정은 타협을 거부하는 성격으로 '수술방의 미친 계'라는 별명을 가진 인물이다. 구서대학교병원에 합류한 뒤 병원 내부의 부정부패와 맞서게 된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출근 첫날부터 병원장과 충돌하는 계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수백 명의 의사가 모인 회의에서 계수정은 단상에 올라 환자의 차트를 살펴본다. 이어 병원장의 설명에 문제를 제기하며 조목조목 반박한다. 계수정은 주변 의사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이어간다. 반면 병원장은 계수정의 행동에 분노하며 두 사람 사이에 긴장감이 흐른다.계수정이 첫날부터 병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이유와 이를 계기로 병원에서 어떤 갈등을 겪게 될지가 첫 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제작진은 "오늘(9일) 방송될 첫 화부터 계수정의 파격적인 행보가 휘몰아칠 예정"이라며 "첫 출근부터 구서대학교병원의 병원장에게 반기를 든 '수술방의 미친 계' 계수정의 파란만장한 의사 업무가 어떻게 그려질지, 그녀가 일으킬 대격변의 시작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닥터X'는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

  • '나혼산' 나오더니 제대로 떴다…넓은 집으로 이사간 이주승, "작업실도 마련" ('나혼산')

    '나혼산' 나오더니 제대로 떴다…넓은 집으로 이사간 이주승, "작업실도 마련" ('나혼산')

    이주승이 최근 새롭게 이사한 ‘이 감독 하우스’를 공개한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이 감독’의 작업 공간까지 갖춘 ‘NEW 하우스’를 공개한다.지난 방송에서 이주승은 ‘감독 서바이벌’에서 1등을 거머쥐고, 상금 1억 원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기부한 사연을 전했다. 이후 이주승은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서도 ‘대상’을 수상, 배우와 작가를 넘어 ‘이 감독’으로서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주승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라며 큰맘을 먹고 최근 이사한 새집을 공개한다. 기존 집보다 한층 넓어진 거실과 주방, 침실과 드레스룸 그리고 작품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작업실까지 갖춘 새집의 모습과 ‘주승 그린’을 버리고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포근해진 인테리어가 눈길을 모은다. 무지개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이사 선물들도 공개된다. 이주승은 ‘영광의 트로피’를 위해 직접 만든 책장도 공개한다. 직접 목공 공방에서 시간과 정성을 쏟아 완성한 책장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한 가운데, 새집에서도 ‘이 감독’의 놀라운 ‘언밸런스 미장센’을 엿볼 수 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에픽하이, 유튜브 200만 달성 코앞인데 만족 못 했다…"다음 목표는 500만" ('EPIKASE')

    에픽하이, 유튜브 200만 달성 코앞인데 만족 못 했다…"다음 목표는 500만" ('EPIKASE')

    그룹 에픽하이가 유튜브 구독자 2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에픽하이는 지난 8일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에 '이번 생 마지막 캠핑 ft. 미쓰라 요리 3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에픽하이 멤버들은 캠핑장을 찾아 함께 시간을 보냈다. 캠핑 경험이 많은 미쓰라가 준비를 주도했고, 타블로와 투컷은 텐트와 야전침대 설치를 맡았다. 두 사람이 장비 설치에 어려움을 겪자 미쓰라는 "원래 어렵다. 생각보다 잘한다"며 격려했다.미쓰라는 직접 요리에도 나섰다. 짜장 라면을 시작으로 등갈비와 에그인헬까지 세 가지 음식을 준비했다. 이를 맛본 멤버들은 미쓰라의 요리 실력에 만족하며 함께 요리책을 출간하자는 이야기도 나눴다.식사 도중에는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가 화제로 올랐다. 타블로는 "나는 100만 구독자가 목표였는데 이미 이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자 투컷은" 다음 목표는 구독자 500만 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구독자 300만 명을 달성했을 때 도전하고 싶은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타블로는 "정극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밝힌 뒤 투컷에게 멜로 연기를 제안했다. 미쓰라는 "제일 안 보고 싶은 장면인데 궁금하다"며 웃었다.이어 멤버들은 미쓰라의 요리 실력을 언급하며 전문 셰프에게 요리를 배우는 콘텐츠를 제안하기도 했다. 세 사람은 캠핑을 마친 뒤 준비한 음식을 스태프들과 나눠 먹었다.한편 에픽하이는 2027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7 에픽하이 콘서트'를 개최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현무가 쏘아 올린 공, 김남길·이준도 다를 것 없었다…"나도 잘 몰라" 이구동성 ('현무로드')

    전현무가 쏘아 올린 공, 김남길·이준도 다를 것 없었다…"나도 잘 몰라" 이구동성 ('현무로드')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김남길, 이준과 함께 일본 미술관 투어에 나선다. 세 사람 모두 미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고백한 가운데, 뜻밖의 반전이 펼쳐진다.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4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김남길이 일본 도쿠시마에서 미술관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전현무는 "여행 중 미술관 가는 것 좋아하냐?"고 묻는다. 김남길은 "(그림을) 잘 모르지만 좋아한다. 형은 알아?"라고 되묻고, 전현무는 "나도 잘 몰라"고 답한다. 여기에 이준까지 "나도 몰라"라고 거들면서 세 사람 모두 미술 지식에 자신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진다.이들이 찾은 곳은 세계적인 명화를 실제 작품과 유사하게 재현한 미술관이다. 현장에는 일본까지 찾아온 이창용 도슨트가 합류한다. 전현무는 "실은 이창용이 이 미술관을 알려줬다"며 "세계적인 작품들을 실제와 똑같이 만들어놓은 곳인데, 심지어 (작품을) 만져 봐도 된다"고 설명한다.본격적인 관람이 시작되자 이창용은 작품과 관련된 질문을 던진다. 미술을 잘 모른다고 밝혔던 이준은 감에 의존해 연달아 정답을 맞히며 의외의 활약을 펼친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이창용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김남길은 자신의 출연작 '열혈사제'와 연관된 작품을 발견하고 "나 소름 돋아"라며 반가워한다. 이후 미술관 곳곳을 돌아다니며 평소와 다른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세 사람은 '모나리자' 관람에 이어 명화 패러디 체험에도 참여한다. 전현무는 '전무리자', 김남길은 '진주 귀걸이를 한 남자', 이준은 '할리우드 배우의 절규'로 변신해 각자의 방식

  • 조작 논란 '나혼산', 신뢰 회복 위해 또 치트키 꺼냈다…원년 멤버 이주승 일상 공개

    조작 논란 '나혼산', 신뢰 회복 위해 또 치트키 꺼냈다…원년 멤버 이주승 일상 공개

    최근 전현무의 즉흥 여행 조작 의혹으로 진정성 논란에 휩싸인 '나 혼자 산다'가 배우 이주승의 일상을 공개한다.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한 이주승이 13년 지기 친구 천우희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의 해외여행 촬영을 둘러싼 연출 논란에 이어 배우 김민의 일상이 실제 생활과 다르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진정성 논란이 일었다. 제작진은 김민의 일상과 관련해 촬영을 위해 별도로 꾸미거나 연출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이런 가운데 오랫동안 프로그램에 출연해 온 이주승이 새 보금자리에서 보내는 하루를 공개한다. 이주승은 최근 감독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만큼 새집에 작업 공간도 마련했다.이날 이주승의 첫 집들이 손님은 배우 천우희다. 두 사람은 13년 동안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앞서 방송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천우희는 이주승의 감독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하기도 했다.이주승의 집을 찾은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봐!"라며 낯선 경험에 대한 소감을 전한다. 이주승은 천우희를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집들이에 나선다.두 사람은 새집 인테리어에도 함께 도전한다. 천우희는 주방에 타일 시트지를 붙이며 "첫 각이 중요하잖아?"라고 말한다. 평소 독특한 인테리어 취향을 보여줬던 이주승과 꼼꼼하게 작업하려는 천우희가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과정도 공개된다.'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