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tvN '도깨비 10주년 여행' 최종화에는 공유가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를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른 아침 이동욱과 유인나는 산책에 나섰고, 공유와 김고은에게도 제안했을 했으나 각각 다른 이유로 산책을 나가지 않았다.
공유는 "아침 준비해야 된다"라며 분주하게 육개장과 무늬오징어 라면을 준비했다. 그런 가운데 김고은은 "나는 세수를 안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찐친 케미를 보인 두 사람은 바다가 보이는 풍경을 두고 마주 앉아 커피 한 잔을 즐겼다. 또한 김고은이 아침식사를 먹지 않자 공유는 "화장은 왜 했으며, 아침도 안 먹고"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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