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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값 못했다…'서프라이즈'·'해투' 소환은 했는데, 정체성은 어디로 [TEN스타필드]

    이름값 못했다…'서프라이즈'·'해투' 소환은 했는데, 정체성은 어디로 [TEN스타필드]

    친숙한 이름은 돌아왔지만, 특유의 정체성은 희미해졌다. '서프라이즈'와 '해피투게더'가 각각 재정비와 부활을 택했지만 시청률은 1~2%대에 머물고 있다. 익숙한 간판은 초반 시선을 끌었지만, 왜 그 이름이어야 하는지를 납득시키지 못하고 있다.MBC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지난해 10월 휴식기를 선언한 뒤 약 3개월 만인 올해 1월 '서프라이즈 :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왔다. 2002년 첫 방송 이후 23년간 이어진 프로그램을 재정비하면서 제목부터 구성까지 큰 폭의 변화를 택했다.'신비한TV 서프라이즈'의 상징은 재연극이었다. 국내외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과 역사 속 흥미로운 이야기를 배우들의 재연과 내레이션으로 전달했다. 진행자의 존재감을 앞세우기보다 하나의 이야기를 짧고 밀도 있게 보여주는 방식이 오랜 시간 프로그램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았다.'서프라이즈 :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이찬원, 곽범, 박소영이 전면에 나섰다. 특히 이찬원은 이야기 진행에 그치지 않고 재연에도 직접 참여하며 역할을 넓혔다. 기존 재연극에 MC들의 토크와 해석, 리액션을 더해 예능적 요소를 강화했다.변화를 줬지만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기존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휴식기 직전까지 주로 2%대를 유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서프라이즈 : 미스터리 살롱' 역시 1~2%대를 오가고 있다. 기존 시청층을 붙잡으면서 새로운 재미까지 더하려는 시도였지만, 재연극 사이에 MC 토크가 들어오면서 간결했던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고 프로그램 고유의 몰입감도 약해졌다는 아쉬움이 남는다.KBS2 '해피투게더' 역시 종영 6년 만에 익숙한

  • 유시은♥이관희, 방콕 5성급 호텔서 호캉스…“내년에도 꼭” 약속

    유시은♥이관희, 방콕 5성급 호텔서 호캉스…“내년에도 꼭” 약속

    모델 유시은이 농구선수 이관희와 함께한 방콕 여행의 추억을 공개했다.유시은은 6일 자신의 SNS에 "언제 또 올지 모르는 방콕여행 내년에도 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올여름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떠난 유시은과 이관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방콕의 5성급 럭셔리 호텔인 더 리츠칼튼 방콕에서 휴가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관희 역시 해당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방콕 여행을 인증한 바 있다.특히 이번에는 유시은이 직접 이관희와의 커플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서 나란히 와인잔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유시은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화이트 계열 의상을 입었고, 이관희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여자친구와 휴가를 즐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7kg 싱글맘' 한그루, 출산 후 탈모 고민 하더니…애엄마 안 믿기는 동안 미모

    '47kg 싱글맘' 한그루, 출산 후 탈모 고민 하더니…애엄마 안 믿기는 동안 미모

    배우 한그루가 환한 미소를 담은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후 머리 빠짐 때문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부터 두피 케어 제품은 더 깐깐하게 보게 되더라고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광고 문구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다른 손으로 턱을 살짝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컬러 상의에 블랙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과 긴 생머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으며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미소가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 "난 간헐적 단식을 좀 하는 편인 것 같다"며 "만약 촬영이 있다면 점심때 진짜 토 나올 때까지 먹고 그다음 한 2시 이후부터 안 먹는데 먹어도 요거트 정도"라고 밝혔다. 한그루는 인바디 결과표를 공개, 47.6kg에 골격근량 21.3kg, 체지방량 8.6kg을 인증한 바 있다.한편 1992년생인 한그루는 34세로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2년 파경을 맞으며 현재 홀로 두 아이를 육아하고 있다. 한그루는 최종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 특별 출연해 배우 박희순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2세' 박한별, 화가 변신 후 전한 근황…나이 안 믿기는 상큼 스타일링

    '42세' 박한별, 화가 변신 후 전한 근황…나이 안 믿기는 상큼 스타일링

    배우 박한별이 편안한 여름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한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우드 책장 앞에 앉아 아트북을 얼굴 가까이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근 화가로 변신한 이유로 보인다. 박한별은 베이지 컬러 볼캡과 버건디 티셔츠, 화이트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미술 서적과 함께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화이트 외벽과 빈티지한 나무문을 배경으로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롱스커트, 버킷햇을 착용한 채 한 손을 기둥에 올리고 서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같은 장소에서 양손으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샌들과 롱스커트가 전체적인 스타일을 차분하게 완성했고 햇빛이 비치는 공간과 나무문, 주변 소품들이 함께 담기며 여름 감성을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박한별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버킷햇과 슬리브리스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냈으며, 휴대전화를 든 손과 은은한 미소가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이뿌다이뿌다이뿌다", " 항상 스타일리시하고 귀여워요", "너무 예뻐", "한별님최고입니다", "너무 귀엽고 아름답습니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 뉴진스 해린, 보고 싶었어 아기 고양이

    뉴진스 해린, 보고 싶었어 아기 고양이

    뉴진스 해린이 7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이호원, 무대 찍고 스크린까지…쉼 없이 달리는 2026년

    이호원, 무대 찍고 스크린까지…쉼 없이 달리는 2026년

    배우 이호원이 올해 뮤지컬과 영화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뮤지컬 '걸프렌드'에 이어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영화 '내가 그린 오늘 그림은'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도 참석했다.이호원은 지난 7월부터 공연 중인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에서 주인공 키키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작품은 경계성 인격장애를 진단받은 키키가 관객들 앞에서 치료 과정을 털어놓고 자신을 이해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는 여정을 담는다.이호원은 불안과 혼란을 오가는 키키의 내면부터 스스로를 이해해가는 과정까지 감정의 변화를 표현한다. 가창력과 무대 에너지를 바탕으로 인물의 상처와 변화도 그려낸다. 공연을 본 관객들 사이에서는 "감정을 쌓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담백하게 연기하는데 감정이 잘 전달된다", "노래뿐 아니라 연기도 좋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스크린에서도 관객들을 만났다. 이호원이 출연한 영화 '내가 그린 오늘 그림은'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풍경: 프리스타일 섹션에 초청됐다. 이호원은 지난 3일 레드카펫에 참석한 데 이어 4일에는 GV(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내가 그린 오늘 그림은'에서 이호원은 과거 이루지 못한 꿈을 간직한 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도전을 이어가는 현준 역을 맡았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인물을 연기하며 뮤지컬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이호원은 지난 6월 막을 내린 뮤지컬 '걸프렌드'에도 출연했다. 올해 쉼 없이 달려온

  • '♥장기하' 윤가이, 18세 연상남이 반할 만…화이트 블라우스 입고 뽐낸 미소

    '♥장기하' 윤가이, 18세 연상남이 반할 만…화이트 블라우스 입고 뽐낸 미소

    배우 윤가이가 녹음실에서의 차분한 근황을 공개했다.윤가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읽는 내내 감동이었던 ‘다큐멘터리 3일’ 나레이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윤가이는 핑크와 베이지 톤의 방음벽으로 둘러싸인 녹음실에서 원형 테이블 앞에 앉아 대본을 읽고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짙은 블루 컬러 하의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에 긴 목걸이를 더했으며 마이크와 팝필터가 설치돼 녹음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윤가이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대본을 바라보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손에 든 대본을 차분히 읽는 모습과 주변의 녹음 장비가 어우러지며 작업에 몰입한 순간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윤가이는 대본을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공간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인증 사진을 남겼으며 테이블 위에 놓인 생수와 펜, 헤드폰 등이 함께 담겨 현장의 분위기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윤가이는 대본을 품에 안은 채 마이크 앞에 가까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녹음실의 차분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윤가이는 18세 연상 가수 장기하와 공개열애 중이다. 윤가이는 또 '다큐멘터리 3일' 내레이션을 맡아 목소리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사강, '2년 전 사별' 아픔 딛고 해냈다…대학원 졸업 "두려움 안고 내디뎌"

    사강, '2년 전 사별' 아픔 딛고 해냈다…대학원 졸업 "두려움 안고 내디뎌"

    배우 사강이 뒤늦게 학업에 도전한 끝에 대학원을 졸업하며 학위를 받았다. 사별, 싱글맘 등 개인사를 극복하고 기쁜 소식을 알린 사강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사강은 7일 SNS에 "저 역시 수만 가지 걱정이 앞섰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하지만 막상 부딪혀보니 한 가지는 너무나 분명했다. 시작하지 않으면 단 1%의 가능성도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또한 "늦게 시작하면, 늦게 시작한 사람만이 축적한 고유한 경험이 무기가 된다"며 "살아내며 얻은 경험이 공부와 만나니,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책 속의 문장들이 살갗에 닿듯 다르게 다가왔다"고 했다.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이들을 향한 메시지도 남겼다. 사강은 "모든 상황이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셨으면 한다"라며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져야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을 안고서도 떨리는 다리로 한 걸음 내딛는 것, 그것이 진짜 시작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인생의 다음 장은 나이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다시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가 아닐까 한다"며 "지금도 어딘가에서 고민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힘내라고! 자신을 믿으라고!' 맘껏 응원해 주고 싶은 날이다"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사강은 학위수여식에서 학사모와 학위복을 갖춰 입고 꽃다발을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삼육대학교 교정에서 학사모를 하늘 높이 던지며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도 한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강의실 앞에 서서 발표하는 모습도 담겨 사강의 대학원 생활을 엿볼 수 있다.팔로워들은 "축하드린다", "

  • '41세' 서우, 자가면역질환 투병 고백 하더니…파자마 입고 핫도그 폭풍 먹방

    '41세' 서우, 자가면역질환 투병 고백 하더니…파자마 입고 핫도그 폭풍 먹방

    배우 서우가 화려한 파자마 차림으로 핫도그를 들고 있는 귀여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서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양에서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호호담 핫도그와💕제철과일를 보여드릴건데요~~😆수박 소주~~~~에 한동안 빠져서 더운 여름이걸로 버텼답니당~!! 머리 길때도 호호담 짧을때도 호호담더울때도 호호담 추울때도 호호담!! 청양고추맛을 제일 좋아하는데제발 택배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할정도로 광팬이에요!!아직까지는 더운 날 저의 영상 보시면서 시원하게 보내시길바랄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핑크와 그린 컬러의 선명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파자마 세트를 입고 목에는 분홍빛 스커프를 두른 채 창가 앞 실내 바닥에 앉아 있다. 한 손에는 케첩과 머스터드 소스가 듬뿍 뿌려진 바삭한 핫도그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핫도그 포장 상자를 든 상태에서 핫도그를 한 입 베어 물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서우의 앞쪽으로는 곱슬거리는 연갈색 털을 가진 반려견의 뒷모습이 함께 담겨 있고, 옆으로는 커다란 잎의 몬스테라 화분과 통창 밖의 잔디밭 및 건물 풍경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서우는 몸을 약간 빗겨 앉아 한 손에 든 핫도그를 앞쪽으로 들어 보이며 포장 상자를 볼 옆에 대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내린 긴 흑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핑크톤 파자마와 어우러져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우는 2007년 영

  • '♥박성광' 이솔이, 8천원짜리 착장이라고?…가격 안 믿기는 휴양지룩

    '♥박성광' 이솔이, 8천원짜리 착장이라고?…가격 안 믿기는 휴양지룩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저렴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7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무려 8천원 착장. 딱 여름나라 옷이긴하지만 퀄리티 나쁘지 않던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다양한 식물이 우거진 화려한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솔이는 노란빛의 톱 상의에 짧은 흰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여리여리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돈 1만원이 안 되는 저렴한 가격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다른 사진에서는 이솔이가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먹음직스러운 음식 앞에서 수저를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실내 조명에서도 저렴한 느낌 없이 없이 예쁜 옷태를 자랑했다.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SNS를 통해 일상을 활발하게 공개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SM, 성범죄자 옷을 돈받고 파나…'집단 성폭행' 태일 의상 15만원에 판매

    SM, 성범죄자 옷을 돈받고 파나…'집단 성폭행' 태일 의상 15만원에 판매

    SM엔터테인먼트(SM)가 NCT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플리마켓에서 전 멤버 태일이 착용한 의상이 판매돼 논란이 일었다. 이번 일을 두고 행사 전 검수 과정이 충분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SM은 지난 6일 멤버들의 활동 의상과 개인 소장품 등을 판매하는 'NCT 플리마켓'을 열었다. 행사 당일 한 팬이 태일의 의상을 구매했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불거졌다.이 팬은 개인 SNS에 "엔시티 플리마켓 공론화"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성폭행 탈퇴범 옷을 팔면 어쩌자는 건가. 범죄자 옷을 사고 싶어 하는 팬이 어딨나. SM에 정식으로 항의하겠다. 아무리 플리마켓이라도 범죄자 옷을 팔면 어떡하나"라고 지적했다.그는 15만 원을 주고 구매헸다는 의상 사진과 태일이 과거 같은 옷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의상이 태일의 착용품이라는 별도의 안내를 받지 못한 채 구매했다는 것이 팬의 입장이다. 이 팬은 "겨우 우겨서 사과받고 환불받았다. 난 이거 한 벌 샀는데 내 타임 때 결국 1만 원짜리 안경 하나 샀고 보상도 못 받았다"고 호소했다.태일은 술에 취한 외국인 여성 관광객을 다른 남성들과 함께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태일의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는 논란이 불거진 직후 "최근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파악하던 중 해당 사안이 매우 엄중함을 인지해 더 이상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고, 태일과 논의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돌싱 2년차' 수현, '41세' 나이 잊은 화이트 원피스룩…파리지앵 자태 폭발

    '돌싱 2년차' 수현, '41세' 나이 잊은 화이트 원피스룩…파리지앵 자태 폭발

    배우 수현이 프렌치 카페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일상을 공개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sterday was all about cozy french café & Parisian vibes. hope you approve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톤 의상에 브라운 컬러 숄더백을 매치한 수현이 차분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이 담겼다. 수현은 대형 간판 앞에서 화이트 원피스와 볼륨감 있는 퍼프소매 디자인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브라운 가방을 어깨에 멘 채 자연스럽게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손목시계와 심플한 목걸이가 담백한 스타일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수현은 초록색 외관과 흰 차양이 인상적인 'maison jo' 매장 앞에 서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화이트 팬츠와 블랙 벨트, 슬리퍼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클로즈업 사진에서 수현은 짧은 웨이브 헤어와 옆모습이 부드럽게 담기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작은 이어링이 은은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창가에 앉아 햇살이 스며드는 순간을 담은 사진에서는 창밖 풍경과 함께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한편 수현은 1985년생으로 41세이며 지난 2024년 결혼 5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수현은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한 것에 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다크타워: 희망의 탑', '이퀄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자랑한 배우다.수현은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에 출연한다. '신의 구슬'은 30년간 이

  • '43kg' 이유비, 가녀린 어깨 드러낸 오프숄더 자태…'뼈말라' 되더니 인형 미모 완성

    '43kg' 이유비, 가녀린 어깨 드러낸 오프숄더 자태…'뼈말라' 되더니 인형 미모 완성

    배우 이유비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또렷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화장품을 해시태그 한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노란색 패브릭 소파에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그레이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에 짙은 그레이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카키 컬러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긴 흑발과 가벼운 앞머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맑은 인상을 더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는 이유비의 모습에서는 은은한 립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돋보였고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단정히 앉아 시선을 아래로 살짝 내린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클로즈업 컷에서 이유비는 손을 머리 쪽으로 들어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입술 컬러와 깨끗한 피부 표현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며 담백한 메이크업의 매력을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답고 이쁘시고 귀여우신 이유비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넘 예쁘구만용 립컬러색 완전 찰떡", "흑발 유비 최고", "넘 아름답고 이쁘시고 귀여우 십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유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 성리,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우승…시상식서도 잇따라 상 받았다

    성리,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우승…시상식서도 잇따라 상 받았다

    가수 성리가 음악 시상식이나 경연 프로그램에서 트로피를 휩쓸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성리는 지난 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스포티비 케이팝 어워즈'에서 트로트 부문 장르상을 수상했다. 성리는 자신의 SNS에 "나날이 제 손에 쥐어지는 트로피를 보면서 많은 감정들이 생기네요. 또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리는 지난 6일 첫 출연한 KBS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성리는 "(불후의 명곡이) 꿈의 무대 중 하나"였다며 "첫 출연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고, 무대에 선다는 것 만으로 촉박한 시간이었지만 그저 재밌게 행복하게 무대를 준비했다"고 털어놨다. 첫 출연에 우승을 하게 된 성리는 댄스팀과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성리는 지난달 열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는 베스트 트로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상식과 경연에서 잇달아 좋은 성적을 내며 주목 받고 있다. 성리는 2012년 그룹 '케이보이즈(K-BOYS)'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그룹 레인즈(RAINZ)로도 활동했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성리는 지난 2월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 참가해 1대 전설에 등극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현직 아나운서에게 활동 좀 그만하라니…장성규, 악플러 내용 '박제'

    현직 아나운서에게 활동 좀 그만하라니…장성규, 악플러 내용 '박제'

    방송인 장성규가 악플러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유하며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장성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일요일 대낮부터 얼평(얼굴 평가)하구 난리임. 난 내 얼굴이 좋은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익명의 누리꾼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모습. 상대는 두서없이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죠?"라며 "소문대로 얼굴이 안 잘생겼다. 활동 좀 그만해라. 경찰 명예훼손 고소 그만하고"라고 말했다.이어 상대는 "인터넷 캡처에 얼굴이 못생겨서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지, 인정하지?”라며 외모 평가를 이어갔다. 그러자 장성규는 상대방에게 "이건 뭔 상황임?"이라고 답장을 보내며 황당하다는 기분을 전달했다.앞서 장성규는 이날 경기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스포티비 케이팝 시상식(SKA)에 참석해 그룹 앤더블 멤버 한유진, 그룹 빌리 멤버 츠키와 사회를 맡았다. 장성규는 현장 사진을 업로드하며 "동생들과 함께하니 나도 오늘은 영크크가 된 느낌"이라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한편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올해 44세다.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과에 삼수 끝에 입학했으나 4학기를 남겨두고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발탁되면서 제적됐다. 장성규의 아내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과 출신 화가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장남은 2014년생으로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