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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철, 약 1년 만에 이혼설 타파했는데…이번엔 치통 부여잡고 죽는다고

    유현철, 약 1년 만에 이혼설 타파했는데…이번엔 치통 부여잡고 죽는다고

    ‘돌싱글즈’ 유현철이 치통에 괴로워하고있다.최근 유현철은 파주에 위치한 치과에 방문함 모습을 게재했다. 이후 그는 냉찜질을 하며 치통때문에 고통을 느끼는 모습을 올렸다.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유현철 역시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현재는 이혼설을 딛고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증인 출석한 나나, 일침 전 사적 공간에 '의미심장' 발언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증인 출석한 나나, 일침 전 사적 공간에 '의미심장' 발언

    지난해 11월 강도 피해를 당한 가수 겸 배우 나나(NANA·임진아)가 자신과 모친의  강도상해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피의자 A(34)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전 개인 공간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나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금까지의 모든 악질적 범죄 행위에 대한 죄값을 치르길. 자업자득 '자기가 한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A씨에 대한 분노를 표출한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강도상해)로 재판을 받고 있는 A씨의 3차 공판을 진행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38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요구하다 나나 모녀에게 제압돼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앞서 나나와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었다"며 상해진단서를 제출한 바 있다. A씨는 "단순 절도 목적으로 침입했을 뿐 흉기를 들고 침입하지도 않았고, 나나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다. 나나의 상처는 방어흔이 아니라 가해흔"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범죄 피해 이후 살인미수 역고소까지 당했던 나나는 피의자와 마주치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법정에 들어선 나나는 A씨를 보고 "재밌니? 내눈 똑바로 쳐다봐. 재밌냐고"라며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또 A씨 측 변호인의 신문이 다소 늦어지자 "왜 여기서 공부를 하고 있냐"며 항의하다 재판관의 제지를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증인석에 오른 나나는 "소리를 듣고 나갔을

  • 신현준 딸, 불과 다섯 살인데 교복 입었다…부친, 심장 통증 호소

    신현준 딸, 불과 다섯 살인데 교복 입었다…부친, 심장 통증 호소

    배우 신현준이 딸이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보였다.신현준의 아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공연 '마틸다' 보고 교복에 꽂힌 민서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현준의 딸이 교복룩을 착용한 채 부엌에서 모친, 오빠와 함께 요리에 한창인 모습. 특히 불과 다섯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완성형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해당 게시물에 부친 신현준은 "아빠 심장 💝💝💝💝"이라는 댓글을 달았다.신현준의 딸은 인천 송도 소재의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해당 학교는 고등학교 과정까지 합하면 약 6억 4000만 원의 학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인 현영의 두 자녀와 배우 이시영의 아들이 재학 중이다.한편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신현준은 최근 '현상수배' 촬영을 마쳤다. 작품은 한국과 대만이 공동 제작했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이 경찰과 공조해 범인을 쫓고 쫓기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신현준을 비롯해 김병만,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명 배우, 자택서 사망했다…뇌종양 투병 1년 만에 비보, 향년 73세 [TEN할리우드]

    유명 배우, 자택서 사망했다…뇌종양 투병 1년 만에 비보, 향년 73세 [TEN할리우드]

    미국 드라마 '천재 소년 두기', 'JAG', '제너럴 호스피털' 등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 겸 성우 리프 휴튼(Rif Hutton)이 지난 18일 패서디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73세.유족과 가까운 지인들에 따르면 고인은 약 1년 동안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그의 동료이자 성우인 스티브 아포스톨리나는 페이스북을 통해 "놀라운 분이 우리 곁을 떠났다"라며 "리프 휴튼은 독보적인 사람이었다. 업계 사람들은 그가 누구보다 철저히 준비된 배우라는 걸 알고 있었다. 항상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성실한 분이었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미국의 배우, 연극 배우, 텔레비전 배우, 성우인 리프 휴튼은 '잠수 특전대', '스타 트랙7-넥서스 트랙', '13층', '아이스 에이지: 지구 대충돌' 등의 출연했다. 그는 2023년 SAG-AFTRA(미국 배우·방송인 노동조합) 파업 당시 워너 브라더스 현장에서 매일 자리를 지키며 동료들을 지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2025년 3월 뇌종양 판정을 받은 이후에는 전미 뇌종양 협회 활동에 참여하며 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교모세포종을 앓는 모든 이들은 격려와 기도, 희망의 지지를 받을 자격이 있다"라며 투병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유족으로는 아내이자 성우인 브리짓 호프먼과 아들 울피가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티파니영, ♥변요한 애정 덕분인가…대중 만남 앞두고 3대 진미만 먹은 얼굴

    티파니영, ♥변요한 애정 덕분인가…대중 만남 앞두고 3대 진미만 먹은 얼굴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티파니 영은 21일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이하 PMG) 코리아 공식 계정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담은 프로필을 선보였다.공개된 프로필 속 티파니는 절제된 스타일링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차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블랙 터틀넥과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미니멀한 매력을 극대화했으며, 자연스러운 눈빛과 표정 연기로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였다.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또 다른 시작을 알린 티파니는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 오는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발탁된 티파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섬세하게 풀어낼 전망이다.앞서 뮤지컬 ‘시카고’에서 주연 록시 하트 역을 맡아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티파니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PMG 코리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티파니는 가수로서의 활동 역시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5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앨범의 선공개 곡 발매를 앞둔 티파니는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보로 팬들과 가까이 만날 전망이다.한편, 티파니의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이 빛날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6월 30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정성윤♥' 김미려, 부부관계 중 들켰다…"옷 입을 시간도 없어"('신여성')

    '정성윤♥' 김미려, 부부관계 중 들켰다…"옷 입을 시간도 없어"('신여성')

    방송인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의 부부 관계를 거침없이 털어놨다.21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콘텐츠 '신여성'에는 '김미려 머릿속에 음란마귀가 얼마나 가득하면.. 역대급 매운 토크 (남편 첫만남썰, 키스 안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미려는 정성윤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처음에는 이 사람이랑 내가 엮일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관계는 조금씩 달라졌고, 그는 "눈빛이 어느 순간 바뀌어 있었다"고 전했다.김미려는 "원래는 마음이 생기면 직진하는 스타일인데, 남편에게는 이상하게 조심스러웠다"며 "본능적으로 오래 갈 것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6개월 동안 썸만 탔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스킨십'에 대해 김미려는 "연애할 때도 키스는 안 하고 뽀뽀만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경험을 언급한 그는 "처녀 때 횟집에서 40~50대로 보이는 커플이 키스를 하는 걸 봤는데, 그 모습이 너무 강렬했다. 그때 이후로 나이 들면 혀는 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털어놔 폭소케 했다.두 사람의 관계는 크리스마스이브를 기점으로 급격히 가까워졌다고. 김미려는 "그날도 술자리를 가졌는데 평소처럼 놀지 않고 '누나가 계산해줄 테니 더 먹고 가라'고 했다. 그게 멋있었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김미려는"집 앞에 도착했는데 남편이 가지 않고 서 있다가 갑자기 다가와 뽀뽀를 했다. 혀를 넣지 않으려고 참았다"면서 "그날 밤, 사랑을 확인했다"며 불타는 눈빛을 발산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결국 약

  • '나솔' 28기 영숙, '이야기 영수'와 관계 밝혔다…"아직 재고 있음" 열애설 종지부

    '나솔' 28기 영숙, '이야기 영수'와 관계 밝혔다…"아직 재고 있음" 열애설 종지부

    '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영숙이 28기 영수와 '현커'가 아니라고 해명했다.최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영수와의 열애설을 직접 일축했다. 발단은 지난 18일 28기 경수가 28기 영호와 옥순의 결혼을 축하하는 청첩장 모임 현장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영수와 영숙의 사진을 게시하며 "두 분 행복하세요"라는 문구를 덧붙인 데서 시작됐다. 해당 게시물에 정숙과 영식 등 동료 출연자들이 축하의 인사를 남기며 두 사람의 교제는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였으나 영숙은 당시 상황에 대해 오갈 데 없는 커플들 사이에 셋이 모여 앉아 촬영된 컷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영숙은 열애설을 보도한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을 배경음악으로 설정하고 "이틀 만에 결별설도 부탁드린다"는 농담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영숙은 영수를 향해 여전히 품절되지 않은 인기남이라고 지칭하며 얼른 다른 인연을 만나길 바란다는 응원을 보태 열애설이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했다. '나는솔로' 28기 방송 당시 영숙은 영수에게 호감을 표시했으나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며 각자 다른 출연자와 짝을 이뤘던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닌 친밀한 동료 사이를 유지해온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해프닝이 유독 주목받은 이유는 28기가 역대급 현실 커플 배출 기수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현재 28기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5월 결혼을 앞둔 영호와 옥순을 비롯해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부부가 된 상철과 정숙, 그리고 현실 커플로 거듭난 영식과 현숙, 영철과 영자, 광수와 정희 등 수많은 실질

  • 허경환, '80억 재산설' 결국 입 열었다…"현금 아냐, 변동성 크다"('알딸참')

    허경환, '80억 재산설' 결국 입 열었다…"현금 아냐, 변동성 크다"('알딸참')

    개그맨 허경환이 80억 재산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2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스카이캐슬 우주 SF9 찬희, 야자타임에서 판 뒤집고 솔직 토크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안재현은 "첫 회 나가자마자 '진실게임' 무섭더라. 바로 기사가 많이 나갔더라"며 허경환의 '재산 80억설' 기사화를 언급했다.허경환은 "생각보다 궁금하지 않은 우리의 진실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더라"고 웃었고, 뮤지는 "허경환의 80억 업앤다운"이라며 폭소했다.앞서 허경환은 진실게임 중 "재산이 80억원 위냐?"는 질문에 대답 대신 술을 들이킨 바 있다. 이에 뮤지는 "허경환의 80억!"이라며 확신에 찬 반응으로 '가짜뉴스'를 제조해 폭소를 유발했다.이애 대해 허경환은 "현금으로 딱 가지고 있으면 멋있는 건데 변동성이 많다"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정도는 아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진실은 많이 다르다"고 해명했다. 뮤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다"고 불씨를 살려 웃음을 선사했다.허경환은 수십억대 재산설에 이어 억 소리나는 광고모델 몸값 소문에 휩싸였다. 찬희의 주류 광고 촬영 이야기에 허경환은 "나는 주류는 안 한 것 같다. 이번에 밀면 광고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얼마 받았냐. 한 3억?"이라고 물어 이목을 집중시켰다.허경환은 "아니다"라면서 "너 입 열지 마라. 이상한 기사 많이 뜬다"며 난감한 기색을 내비쳤다. 뮤지는 "그냥 물어본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올해 45세인 허경환은 '연상' 결혼 상대에 대해 "나이

  • 브라이언, 300평 저택 누가 살까…"100억은 받아야"('더브라이언')

    브라이언, 300평 저택 누가 살까…"100억은 받아야"('더브라이언')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규모의 초호화 저택 가격을 약 100억 원으로 추정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가 방문한 집들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평택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직접 소개하며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냈다.은혁과 동해는 브라이언의 300평 집 규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게스트룸만 여러 개에 달하는 구조에 은혁과 동해는 "여기도 게스트룸이냐", "뷰 미쳤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특히 각 방마다 콘셉트가 다르게 꾸며진 점이 눈길을 끌었다.브라이언은 "여기는 풀 뷰 방이다"라며 창문 너머로 펼쳐진 수영장을 공개했다. 이어 깔끔하게 정리된 드레스룸까지 선보이며 '정리의 끝판왕'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은혁은 "이렇게 정리된 거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감탄했다.하이라이트는 지하 공간이었다. 브라이언은 직접 꾸민 프라이빗 시네마를 공개했고, 은혁은 "이게 남자들의 로망 아니냐"며 감탄했다. 방음 시설과 대형 스크린, 게임기까지 갖춘 공간에 두 사람은 "이게 제일 부럽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브라이언은 "스피커만 9000만 원이다. 방음까지 하면 더 든다"면서 약 2억 원에 가까운 비용이 들어갔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홈 바 공간도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여기 오고 나서 거의 매일 술을 마신다. 단점이다"라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집을 둘러보던 중 동해는 "이 집 그대로 팔면 얼마냐"고 질문했다. 브라이언은 잠시 고민하다 "서울이 아니라서 70억에서 80억 정도?"라고 답했다.이를 들은 은혁은 "이

  • 백지영 딸, 뉴질랜드서 텃세 당했다…♥정석원 "유학 절대 반대"

    백지영 딸, 뉴질랜드서 텃세 당했다…♥정석원 "유학 절대 반대"

    가수 백지영이 딸의 뉴질랜드 생활 속 어려움을 털어놨다.최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 떠난 집에서 혼자 살아가야 하는 정석원의 짠내나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석원은 아내 백지영과 딸 하임과 함께 뉴질랜드로 떠난 후 일상을 공개했다.정석원이 전화해 근황을 묻자, 백지영은 "처음 일주일은 정신없이 다녔다. 그런데 2주째 되니까 '뉴질랜드 학교 가기 싫다'고 하더라. 애들이 약간 텃세를 부린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정석원은 뉴질랜드 장기 체류 의사가 아님에 안도하면서도, 짧은 해외연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딸을 향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딸과 영상통화를 하던 그는 "얼굴이 빵빵해졌다"며 애정을 표현했다.아내와 딸을 해외에 보내고 홀로 남은 정석원은 "요즘 서울 액션스쿨에 출근하고 있다. 원래 작품 준비로 운동을 하다가 정두홍 감독님이 특별 강사를 제안해 6개월 동안 훈련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스태프가 "새 작품이 멜로 장르냐"고 묻자, 정석원은 "이제 멜로는 못 한다. 안 들어온다. 멜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디 가서 배우라고 하지 않는다. 그냥 연기자, 백지영 남편이라고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정석원은 액션스쿨 후배들에게 고기 파티를 플렉스 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그는 "와이프랑 딸이 외국에 있는데도 외로울 틈이 없다"면서도 "그래도 보고 싶은 하루였다. 이래서 가족은 함께 있어야 한다. 딸은 유학 절대 안 보낼 것"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2013년 6월 결혼해 슬하에 딸 정하임

  • '솔로지옥' 김민지, 돈 더 벌고 싶다더니…협찬처의 선물 공세 이어졌다 '카리나급 인기'

    '솔로지옥' 김민지, 돈 더 벌고 싶다더니…협찬처의 선물 공세 이어졌다 '카리나급 인기'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김민지가 200만 인플루언서의 호화로운 삶을 공개했다.21일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상자를 까는 건 항상 너무 설렌다. 선물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의 선물을 비롯한 협찬 제품이 담긴 여러 개의 택배 상자가 쌓여있었다. 이중 '김민지님 단순 선물'이라는 문구가 두 차례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민지는 '솔로지옥5' 출연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만 명을 돌파는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 역시 구독자 10만 명을 넘기는 등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민지는 지난 6일 기안84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솔로지옥' 이후 바빠졌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며 "다들 돈을 많이 번 줄 아시는데 아니다. 돈 좀 벌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한편 김민지는 화성시청 실업팀 소속 육상 선수 출신으로 연봉은 500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학창시절 수려한 미모로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 김민지는 활발한 인플루언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아이유, 스태프 폭로 "인성 논란 수습…이미지 메이킹 중"('이지금')

    아이유, 스태프 폭로 "인성 논란 수습…이미지 메이킹 중"('이지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뽀뽀뽀를 찍어놨네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아이유는 세트장에서 그는 "여기가 왕자님 방이라서 제가 상석에 못 앉고 손님 자리에 앉아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아이유는 "제가 대표 역할은 처음이다. 체질에 맞는 것 같고 책임감도 느낀다"고 말하며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제작진이 "예전에 대표가 꿈이라고 했잖냐. 꿈에 한 발씩 다가가고 있는 것 같다"고 하자, 아이유는 "말하면 이루어진다"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금은 내가 서열 1이다"라고 농담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촬영 현장에서는 스태프는 극 중 성희주로 분한 아이유를 향해 "인성 논란 수습하러 왔다. 이미지 메이킹 중"이라고 농담해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아이유는 "변우석 오빠 쪽 홍보팀도 많이 나왔다. 저쪽은 배우 키에 맞춰 스태프도 키가 키다. 우리는 도토리 팀"이라고 표현해 폭소케 했다.촬영이 이어지며 체력적인 부담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새벽 1시에도 30도인 더운 날씨에 벨벳 의상을 입은 아이유는 "오늘도 땀과의 전쟁"이라며 고충을 전했다. 이어 "이럴 줄 알았으면 머리를 묶었을 텐데"라고 말해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화제의 담벼락 키스신 촬영 후, 스태프가 "(생각보다) 금방 끝났다"고 말하자, 아이유는 "엔딩 씬이고, 첫 뽀뽀 씬이니까 (오래 걸릴 만도)"라며 노려봐 웃음을 선사했다.촬영을 마무리한 아이유는 스태프들에게 "

  • 황보라, 결국 아픈 추억만 남겼다…母 "효도? 돈이나 주지"('보라이어티')

    황보라, 결국 아픈 추억만 남겼다…母 "효도? 돈이나 주지"('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어머니와 아들 우인과 함께한 가족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효도로 시작해 싸움으로 끝난 가족사진 도전기(황보라 엄마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어머니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어머니, 아들과 함께 3대 가족 사진을 남기는 것. 그는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해서 미용실 가서 머리도 하고, 우인이가 두 돌이라 가족사진을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엊그제 남대문 가서 커플룩도 샀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평소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어머니는 낯선 환경에 불편함을 드러냈고, "평생 화장을 세 번 했다"며 어색해했다.어머니는 준비된 의상을 보자마자 "남대문 옷 같지 않다"며 가격을 의심했고, 메이크업 도중 "이런 선물 제일 싫다. 돈이나 주지"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예쁘게 사진 찍어주려고 하는 것"이라며 설득했지만 어머니의 투덜거림은 쉽게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막상 꾸며진 모습을 확인한 뒤에는 은근히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여 반전을 안겼다.세 사람은 스튜디오로 이동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하지만 아들 우인이는 촬영 내내 울음을 터뜨리며 자리를 벗어나는 등 쉽지 않은 상황을 만들었다. 황보라는 "까까 줄게"라며 간식을 꺼내 들고 아이를 달래느라 정신이 없었고, 결국 "잠깐 나갔다 오겠다"며 촬영장을 벗어나기도 했다.우여곡절 끝에 다시 촬영을 이어갔지만,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우인은 카메라 앞에 앉지 않거나 계속

  • 당사자도 사과했다…묻지도 않은 '이혼 부부' TMI에 누리꾼들, 또 피로감 공격

    당사자도 사과했다…묻지도 않은 '이혼 부부' TMI에 누리꾼들, 또 피로감 공격

    중단됐던 설전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성우 서유리와 최병길 PD 이야기다. 두 사람은 2024년 정리되는 듯했던 SNS 진실 공방을 최근 다시 벌이며 각자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두 사람을 지지하던 대중들의 피로감도 높아지고 있다. 서유리와 최 PD는 2024년 3월 이혼 이후 채무 및 금전 문제 등을 둘러싸고 SNS를 통해 서로의 입장 차를 보여왔다. 양측은 상반된 주장을 내놓으며 여전히 상대의 발언에 반박과 재반박을 이어가고 있고, 공개된 공간에서 갈등을 지속하고 있다.이런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가수 율희와 최민환의 이혼 이후 이어진 온라인 발언, 최동석과 박지윤의 파경 후 SNS를 통한 심경이 공개됐던 사례 역시 비슷한 경우다. 대중들은 초기에 사건의 맥락을 따라가며 의견을 나누는 반응을 보였지만, 비슷한 유형의 갈등이 반복되고 개인사가 길어지면서 점차 피로감을 호소하는 분위기로 변했다.서유리와 최 PD 역시 문제를 인식한 듯 보인다.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중요하다"며 "상호 간 네거티브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설전 중단을 요구했다. 서유리 역시 반박을 이어가면서도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언급했다.SNS는 이미 연예인들에게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대중적 인지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들에게 SNS는 직접적인 입장을 전달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이 반복적으로 공개되고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본래의 의도와는 별개로 대중의 반응과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다.사적 갈등이 SNS를 통해 반복적으로 공개되는 방식은 즉각적인 입장 표명

  • 조현아, 밈 된 '줄게' 비하인드 풀었다…"16kg 빠져 목소리 안 나와" ('짠한형')

    조현아, 밈 된 '줄게' 비하인드 풀었다…"16kg 빠져 목소리 안 나와" ('짠한형')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화제 된 솔로곡 '줄게' 무대와 관련한 뒷이야기를 전했다.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안광 돋는 뚱초 & 식당 이모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어반자카파 멤버인 조현아와 가수 권순일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권순일은 이웃에 거주하는 가수 쌈디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곡 작업 중에는 없는 척하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어반자카파의 활동 제약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현아는 팀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사생활 노출을 자제하고 진지한 태도를 보여야 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사생활 때문에 이미지를 깨는 상황을 만들지 말라고 해서 항상 진지한 표정이었다"며 "웃고 놀다가도 사진을 찍을 때는 아련한 표정을 지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그렇게 12년 동안 활동했다는 것이 조현아의 설명이다.또 조현아는 자신의 솔로곡 '줄게'를 시도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그는 "나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웃으며 너무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권순일은 "'줄게' 무대 영상의 댓글창이 화제였다"며 "'공개되지 않은 예능에서 벌칙이라고 하더라. 조현아가 이럴 일 없다더라'는 댓글이 기억난다"고 말했다. 조현아 역시 "남자만 밥 더 많이 주는 이모님 같다는 댓글도 봤다"고 덧붙였다.당시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구체적인 원인도 공개됐다. 조현아는 활동 당시 체중이 48kg였음을 밝히며 "지금은 62kg"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렇게 무대를 갔는데 에너지 고갈 상태였다. 목소리가 잘 안 나왔다"며 컨디션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