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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지 유나 '골반뽕 의혹' 드디어 종결시키나…해변가 찾아가 당당하게 인증

    있지 유나 '골반뽕 의혹' 드디어 종결시키나…해변가 찾아가 당당하게 인증

    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군살 없는 몸매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유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흐려도 좋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나가 휴가차 해변가를 찾은 모습. 특히 유나는 골반 라인이 돋보이는 홀터넥 수영복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유나는 MBC '라디오스타' 등에서 골반에 패드를 넣는다는 '골반뽕' 의혹에 대해 여러 차례 해명한 바 있다.한편 유나는 최근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라이징 스타 배우 윤초이 역으로 열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윤지, 딸과 갑작스러운 미국行→4개월째…김영임 "손녀 너무 보고 싶어"

    김윤지, 딸과 갑작스러운 미국行→4개월째…김영임 "손녀 너무 보고 싶어"

    배우 겸 가수 김윤지(NS윤지)의 시어머니이자 국악인 김영임이 아들 가족을 보러 가기 위해 본격적인 미국행 가방을 꾸렸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임'에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과 며느리 김윤지, 손녀 엘라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갈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김윤지는 딸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김영임은 "아들 가족이 미국에서도 자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는 미국에 가 있는 시간이 몇 개월 정도 걸릴 것 같다"며 "오랜만에 가서 여행도 하고 너무 보고 싶은 엘라도 만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영임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2024년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윤지는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4월 갑작스럽게 미국에 왔으며, 미국 생활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이효리♥' 이상순, 생방송 앞두고 갑자기 의무실行…서울 정착 2년 만에 활동 중단 [종합]

    '이효리♥' 이상순, 생방송 앞두고 갑자기 의무실行…서울 정착 2년 만에 활동 중단 [종합]

    가수 이효리의 남편이자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 증상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라디오 생방송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뒤 열흘 넘게 자리를 비운 가운데, 현재 추가 검사를 기다리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6일 "이상순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저하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현재 라디오 진행을 잠시 쉬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상순의 건강 이상은 지난달 26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생방송 당시 처음 알려졌다. 이날 이상순은 컨디션 난조로 방송 대부분을 진행하지 못한 채 MBC 의무실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후 방송 종료 약 20분을 남겨두고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당시 이상순은 "사실 MBC에 있었는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의무실에 누워있었다"며 "놀라셨을 분들 죄송하다. 내일 오후에는 제가 오겠다"고 말했다.그러나 다음 날인 27일과 28일에도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했다. 29일에는 사전에 녹음해 둔 방송이 전파를 탔고, 이후 지난 5일까지 생방송 공백이 이어졌다.이상순은 지난 6일 직접 SNS를 통해 건강 상태를 알렸다. 그는 "며칠째 라디오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어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는데, 아무런 설명 없이 진행을 쉬게 된 점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지난주 수요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가지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며 "아직 조금 더 정밀한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

  • 김수민, 4년 동안 감추더니…'손종원 셰프' 닮았다는 ♥남편 얼굴 공개

    김수민, 4년 동안 감추더니…'손종원 셰프' 닮았다는 ♥남편 얼굴 공개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검사로 활동했던 남편의 얼굴을 4년 만에 공개했다.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혼 축하드립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 전 아나운서가 남편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외출을 나선 듯한 모습. 특히 4년 동안 이모티콘으로 숨겨왔던 남편의 얼굴을 가리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 전 아나운서는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남편의 외모에 대해 "손종원 셰프 닮은꼴로 많이 불린다"고 언급한 바 있다. 검사로 활동했던 김 전 아나운서의 남편은 최근 변호사로서 사무실을 차렸다.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올해 30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한 후 최근 귀국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36세' 백진희, 내년 1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캐나다 직장인, 장거리 연애 결실

    [공식] '36세' 백진희, 내년 1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캐나다 직장인, 장거리 연애 결실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그동안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후에도 백진희는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백진희는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주목받았다.이후 드라마 '전우치',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미씽나인', '저글러스', '식샤를 합시다3', '죽어도 좋아', '진짜가 나타났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올해 초에는 약 3년간의 공백을 깨고 '판사 이한영'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경실 딸, 잠옷만 입고 외출했나?…경계 없는 패션

    이경실 딸, 잠옷만 입고 외출했나?…경계 없는 패션

    방송인 이경실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손수아가 또 한 번 잠옷을 연상시키는 패션을 선보였다.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이날 손수아의 패션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손수아는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을 선택했다. 여기에 긴 레이스 소재를 머리부터 목 주변까지 둘러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일반적인 외출복보다는 홈웨어나 잠옷 원피스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이다.손수아에게 슬립웨어를 연상시키는 외출 패션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에도 얇은 어깨끈과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슬립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잠옷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원피스를 일상복으로 소화하면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이후에도 손수아는 자신만의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슬립 원피스와 비슷한 무드의 화이트 원피스에 레이스까지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편안한 홈웨어와 외출복의 경계를 허문 듯한 스타일링이 손수아 특유의 개성을 드러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미주신경 기능 저하' 이상순, 라디오 복귀 기약 없다…MBC "스페셜 DJ 체제"

    [공식] '미주신경 기능 저하' 이상순, 라디오 복귀 기약 없다…MBC "스페셜 DJ 체제"

    MBC가 건강 문제로 라디오 진행을 중단한 이상순의 회복을 기다리며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로 방송을 이어간다.이상순은 지난달 26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진행을 중단했다. 이후 별다른 설명 없이 자리를 비워 청취자들의 걱정이 이어진 가운데, 이상순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 상태와 방송에 불참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그는 "지난주 수요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가지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부득이하게 라디오를 쉬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저도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이라도 괜찮으면 다시 진행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글이 늦어졌다"며 "아무런 설명 없이 라디오 진행을 쉬게 된 점,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회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좀 더 확실하게 건강을 회복해서 돌아가겠다"고 덧붙였다.이상순이 직접 건강 상태를 알린 같은 날 MBC도 공식 입장을 내고 향후 방송 계획을 밝혔다. 현재 이상순은 추가적인 정밀 검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충분한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제작진은 이상순의 건강 회복을 우선해 당분간 스페셜 DJ 체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상순이 빠른 시일 내 청취자들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도 전했다.'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오후 4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허남준, '늦깎이 대세' 변우석 바통 제대로 받았다…무려 2관왕 영예 "올해 운 좋아"

    허남준, '늦깎이 대세' 변우석 바통 제대로 받았다…무려 2관왕 영예 "올해 운 좋아"

    배우 허남준이 두 개의 트로피를 연이어 품에 안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허남준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임지연과 호흡을 맞췄다. 작품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입지를 넓힌 그는 최근 연이은 수상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허남준은 지난 1일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배우(드라마) 부문을 수상했다. 해당 시상식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한다. 이어 지난 3일 열린 '제53회 한국방송대상'에서는 최우수 남자 연기자상을 받으며 2관왕을 달성했다.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트로피를 품에 안은 허남준은 "올해 운이 좋게 좋은 작품을 만나서 과분한 사랑을 받았는데, 과분한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투표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과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또, 작품을 멋있게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많은 스태프분 정말 감사하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허남준은 1993년생이며 2019년 영화 '첫잔처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유어 아너'에서 김명민의 아들 김상혁 역을 맡으며 인지도를 높였고,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등을 거치며 활동 폭을 넓혔다. 올해는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상대역으로 나서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데뷔 직후부터 주목받은 신인이 아닌, 여러 작품에서 경력을 쌓은 30대 배우가 뒤늦게 대세 반열에 올랐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앞서 1991년생 변우석 역시 오랜

  • 서강준, 이 얼굴로 짝사랑만…"30대 이후 연애 끊겨" ('요정재형')

    서강준, 이 얼굴로 짝사랑만…"30대 이후 연애 끊겨" ('요정재형')

    '요정재형' 배우 서강준이 의외의 짝사랑 경험과 현재 연애 공백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그래서 대책까지 준비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재형은 서강준이 작품에서 여러 형태의 짝사랑을 연기한 것을 언급하며 "인간 서강준도 그렇게 짝사랑을 하는 사람이냐"고 물었다. 서강준은 "저는 짝사랑을 좀 많이 한다"고 답해 정재형을 놀라게 했다.정재형이 "네가 무슨 짝사랑을 하느냐"며 목소리를 높이자 서강준은 "생각보다 어렸을 때도 많이 했다. 이루어지지 못한 것도 너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상대에게 먼저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의 성격을 이유로 꼽으며 "제가 사람에게 다가가지를 못한다"고 설명했다.일관된 외적 이상형은 없었다. 서강준은 "제가 만났던 사람들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면 '너는 이상형을 종잡을 수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쌍꺼풀 유무부터 키와 직업, 생김새와 스타일이 모두 달랐다는 것.서강준이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내적인 매력이었다. 그는 "외적인 매력보다 내적으로 맞는 느낌이 중요하다"며 "저는 지혜로운 사람에게 확 빠진다"고 고백했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거나 좋은 학교를 나온 사람이 아니라 상황을 현명하게 바라보는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고 덧붙였다.정재형은 다양한 연애 경험이 멜로 연기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전했다. 서강준은 "많이 해봤다고 하기에는 그렇다"면서도 "젊은 남녀니까 할 수 있을 때 연애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그러나 30대에 접어든 뒤 연애 상황은 달라졌다. 서강준

  • 권상우 "♥손태영 결혼 후 변했다…땀난 손 질색해" ('Mrs.뉴저지')

    권상우 "♥손태영 결혼 후 변했다…땀난 손 질색해" ('Mrs.뉴저지')

    배우 권상우가 결혼 후 달라진 손태영의 애정 표현에 서운함을 드러냈다.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가 생일을 보내는 방법 (+가족데이트 vlo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권상우와 손태영은 나란히 앉아 손과 발에 땀이 많은 체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권상우는 "제가 손발에 땀이 많은 편이다. 중·고등학교 때 더운 날 시험을 보면 종이가 눅눅해질 정도였다"고 털어놨다.긴장할 때는 증상이 더 심해진다고. 손태영은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손에 땀이 확 난다"고 설명했다. 권상우는 연애 시절에도 땀 때문에 손잡기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손태영은 "오빠는 안 좋아했는데 그때 저는 괜찮다고 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그러자 권상우는 "연애할 때는 괜찮다고 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만지려고 하면 싫어한다"고 폭로했다. 그는 아내가 손을 피하는 모습을 직접 흉내 내며 서운함을 표현했다.손태영은 "내가 언제 그랬냐"고 웃으며 반박했다. 땀에 젖은 손까지 괜찮다던 연애 시절과 달라졌다는 남편의 주장에도 태연한 모습을 보이며 현실 부부다운 웃음을 안겼다.권상우의 체질은 아들 룩희 군에게 그대로 이어졌다. 권상우는 "아들이 똑같이 물려받았다. 긴장하면 손에 땀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손태영도 "두 사람이 집을 지나가면 발바닥 자국이 그대로 남을 정도"라고 거들었다.반면 딸 리호 양은 손발에 땀이 많은 체질을 물려받지 않았다. 부부는 딸의 손과 발에는 땀이 많지 않다며 함께 안도했다.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

  • 서강준, 체지방 7%까지 뺏는데…"운동 국가서 막아야" ('요정재형')

    서강준, 체지방 7%까지 뺏는데…"운동 국가서 막아야" ('요정재형')

    '요정재형' 서강준이 운동선수에 가까운 체지방률을 공개해 정재형을 놀라게 했다.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그래서 대책까지 준비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재형은 서강준을 위해 준비한 음식을 내놓으며 몸과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강준은 음식을 맛본 뒤 "가볍고 살도 안 찔 것 같다"고 평가했다.정재형이 "살이 찌는 게 싫으냐"고 묻자 서강준은 적당히 찌는 것은 상관없다고 답했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한다는 말에 정재형은 현재 체지방률을 물었다. 서강준은 "7%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정재형은 "운동선수들이 6% 정도 아니냐"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강준은 자신도 체지방률이 7%인 사실을 몰랐다고 말했다. 작품 촬영과 운동을 병행하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몸이라는 설명이다.대중들의 반응도 언급됐다. 정재형이 "잘생기고 운동까지 하니까 사람들이 운동을 금지시키려고 한다"고 말하자 서강준은 관련 댓글을 직접 봤다고 밝혔다. 팬들 사이에서는 서강준의 운동을 "국가에서 막아야 한다"는 농담까지 나왔다.정재형은 대중의 반응이 단순한 재치가 아니라 진심이라고 강조했다. 운동으로 더욱 탄탄해진 체격보다 서강준 특유의 부드럽고 슬림한 분위기를 원하는 팬심이 반영됐다는 것. 서강준이 즐기는 운동은 웨이트트레이닝과 테니스였다. 그는 "말레이시아 유학 시절 테니스를 2년간 배웠고, 성인이 된 후에도 여러 차례 다시 레슨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재형이 상당한 실력일 것이라고 예상하자 서강준은 "잘 못 친다"며 또다시 자신을 낮췄다.운동

  • 에일리, 14년 만에 기쁜 소식…"첫 개인 연습실 생겼다" ('결혼일기')

    에일리, 14년 만에 기쁜 소식…"첫 개인 연습실 생겼다" ('결혼일기')

    가수 에일리가 개인 연습실을 만들어준 남편 최시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가수 14년 차, 처음으로 제 연습실이 생겼습니다 남편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최시훈은 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에일리를 위해 개인 연습실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연애 초부터 와이프가 자기 연습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에일리가 밴드 멤버들과 곡을 만들고 공연을 준비하려면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최시훈은 "좋은 작업실에서 좋은 음악이 나오면 에일리 팬들에게도 작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며 공사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큰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고민도 많았지만, 자신 역시 에일리의 팬이라는 마음으로 결심했다. 최시훈은 아내에게 깜짝 선물하기 위해 공사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목공과 방음 작업부터 가구·악기·음향 장비 배치까지 직접 챙겼다.인테리어 감각을 보완하기 위해 코요태 빽가에게 조언도 구했다. 지하 공간인 만큼 습도 관리가 중요하다는 의견부터 조명과 소파 위치, 촬영 구도까지 꼼꼼하게 점검했다. 최시훈은 당초 약 3주를 예상했지만 공사가 지연되면서 완성까지 약 3개월이 걸렸다고 털어놨다.완성된 연습실에는 에일리 밴드의 악기와 음향 기기, 이동식 전신 거울이 놓였다. 밴드 합주뿐 아니라 공연 모니터링과 촬영, 음악 작업까지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나눴다. 장시간 머무는 멤버들을 위해 4m 길이의 소파와 넓은 테이블도 준비했다.최시훈은 붉은 벽돌이 지나치게 튄다고 판단해 검은색으로 바꾸고, 어두운 공간에

  • 김무열♥윤승아, 3세 아들 비주얼 깜짝…아빠 닮아 벌써 '훈남' ('승아로운')

    김무열♥윤승아, 3세 아들 비주얼 깜짝…아빠 닮아 벌써 '훈남' ('승아로운')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 원 군과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6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요즘의 일상 vlog (마켓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승아는 장을 보고 돌아온 뒤 아들 원 군과 함께 장바구니를 정리했다. 원 군은 엄마가 식재료를 하나씩 꺼낼 때마다 이름을 맞히며 호기심을 드러냈다.윤승아가 아스파라거스와 블루베리, 닭가슴살, 피망, 버섯 등을 보여주자 원 군은 또렷한 목소리로 정답을 말했다. 아직 어린 나이에도 식재료를 능숙하게 구분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아들의 대답을 차분히 기다리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아침 식사 시간에는 딸기 그림이 그려진 상의를 입은 원 군이 식탁 앞에 섰다. 윤승아가 준비한 음식을 맛본 그는 엄마와 재잘재잘 이야기를 나누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윤승아는 아들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얼굴 전체를 공개하지 않았다. 카메라 구도를 조절해 눈 아래와 입 주변만 제한적으로 담거나 블러 처리를 했다. 살짝 드러난 오뚝한 콧날과 도톰한 입술, 둥근 얼굴선에서는 엄마 윤승아와 아빠 김무열을 골고루 닮은 듯한 분위기가 느껴졌다.영상 말미에는 윤승아와 원 군이 나란히 카메라 앞에 앉았다. 엄마 곁에 꼭 붙어 있던 원 군은 작은 손으로 윤승아의 얼굴을 감싼 뒤 뽀뽀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윤승아도 아들의 손바닥에 입을 맞추며 사랑에 화답했다.평온한 일상을 공개한 윤승아는 김무열과 둘만의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지인과의 식사 자리 후에는 버스에 나란히 앉아 귀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해 2023년 6월

  • 서강준, SM 아이돌 될 뻔했는데…母 거절 "우리 애 관심 없다" ('요정재형')

    서강준, SM 아이돌 될 뻔했는데…母 거절 "우리 애 관심 없다" ('요정재형')

    '요정재형' 서강준이 친구를 따라 응시한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 혼자 합격한 과거를 공개했다.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그래서 대책까지 준비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서강준은 중학교 2학년 때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떠났다고 밝혔다. 당시 사춘기를 보내며 친구들과만 어울리는 아들의 좁은 시야를 걱정한 부모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내린 결정이었다.말레이시아의 국제학교에서 생활한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 후에는 어머니의 권유로 모델 준비를 시작해 약 2년 동안 워킹과 스타일링 등을 배웠다.고등학교 3학년 때 마침내 두 차례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서강준은 강한 조명을 받으며 관객 앞을 걸었던 순간에 대해 "너무 긴장했고 벅찼다. 어머니와 아버지도 보고 계셔서 몸에 더 힘이 들어갔다"고 회상했다.그러나 꿈꾸던 무대를 경험한 바로 그날 모델 활동을 그만뒀다. 쇼에 한 번 서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했지만 그 이후 어떤 모델이 되고 싶은지에 관한 목표가 없었다고. 그는 "2년 동안 연습하면서 계속 제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예상하지 못한 오디션 합격 일화도 공개됐다. 아이돌을 꿈꾸던 친구가 함께 가자고 제안해 별생각 없이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참가한 것. 서강준은 노래 한 곡만 준비해 친구와 함께 시험을 봤지만 "갔더니 저만 붙어버렸다"고 털어놨다.합격이 데뷔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회사의 연락을 받은 어머니는 "우리 애는 그런 것에 관심 없다"며 제안을 거절했다. 모델을 먼저 권했던 어머니가 아이돌 활동에는 선을 그은 반전

  • 서강준, 팬미팅 티켓값 거부…"돈 받고 할 능력 없어" ('요정재형')

    서강준, 팬미팅 티켓값 거부…"돈 받고 할 능력 없어" ('요정재형')

    '요정재형' 서강준이 팬들에게 돈을 받고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했다.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그래서 대책까지 준비해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서강준은 팬미팅 방식을 바꾸고 싶다며 회사에 한 가지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팬미팅은 저에게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돈을 받고 싶지 않았다. 티켓값을 받으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털어놨다.스스로 팬들에게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서강준은 "춤이나 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재치 있는 대화나 유머가 뛰어난 사람도 아니다"라며 "그분들이 그냥 저를 좋아해서 보러 오는 자리라면 돈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정재형은 배우의 팬미팅이 반드시 큰 수익을 남기는 행사는 아니라고 짚었다. 공연장을 빌리고 무대를 제작하는 데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무료 진행에는 현실적인 문제가 따른다는 것. 서강준도 회사 입장에서 고려해야 할 금전적·실무적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팬미팅을 미루는 동안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커졌다. 그는 팬카페를 활성화해 실시간 채팅으로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선택했다. 공연 형태가 아니더라도 부담 없이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찾기 위해 회사와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팬들을 향한 마음은 군 복무 시절에도 이어졌다. 전역 후 검토할 작품이 100여 편 쌓였다는 이야기에 서강준은 "저만 그런 것이 아니다. 많은 배우가 100편 이상 받기도 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작품을 연달아 하고 싶었지만 자신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