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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희, 이상순 기사 보고 깨달았다…"50년간 나도 비슷한 증상"

    서정희, 이상순 기사 보고 깨달았다…"50년간 나도 비슷한 증상"

    방송인 서정희(64)가 50년간 알 수 없는 이유로 쓰러지는 미주신경 기능 저하 증상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7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에 "중학교 때 수시로 쓰러졌다. 그때는 빈혈이 심해서 자주 등교길에 쓰러졌다. 성장한 이후에는 빈혈은 없었는데, 일 년에 한두 번씩 때론 몇 차례 더 아무 이유도 없이 쓰러졌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최근 운전 중 쓰러졌던 아찔한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서정희는 "동주가 기사를 하나 보내왔다"며 이상순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50년 동안 나만 이해할 수 없었던 내 몸의 이상이 어쩌면 누군가에게도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었구나"라며 자신도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음을 말했다. 서정희는 "구토가 올라오고 몸에 힘이 빠지면 무조건 눕는다"며 "어딘가에 부딪혀 다치지 않도록 먼저 몸을 안전한 곳에 내려놓는 것. 그것이 내가 나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처방"이라고 밝혔다. 최근 가수 이효리의 남편이자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출연 중이던 라디오 진행을 중단했다. 이상순에 이어 김정난, 한석준 등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등장하고 있다.1962년생인 서정희는 2022년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았다.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박준형 맞아?…"얼굴 쪼글쪼글" 건강 이상설에 곧바로 해명 "잠 한숨 못 자"

    박준형 맞아?…"얼굴 쪼글쪼글" 건강 이상설에 곧바로 해명 "잠 한숨 못 자"

    god 박준형이 수척해진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자 직접 해명했다. 미국에서 돌아온 직후 잠을 자지 못한 상태에서 촬영해 유독 피곤해 보였다는 설명이다.박준형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채널 '와썹맨' 영상을 본 팬들로부터 건강을 걱정하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전날 공개된 '와썹맨' 영상에서 박준형은 평소보다 얼굴이 야위고 피곤해 보이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박준형은 시청자들에게 "어디 아프냐", "너무 피곤해 보인다", "너무  바짝 말랐다", "얼굴과 목 부분이 쪼글쪼글 해졌다" 등 건강을 걱정하는 DM을 받았다고.이에 박준형은 해당 영상을 촬영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한 달 전 미국 갔다 오자마자 잠 한숨도 못 자고 와서 곧바로 찍은 거라 완전 '쉿'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와썹맨'은 진심 조명 같은 거 없이 쌩으로 찍는 거다"라며 자연광을 등진 촬영 구도 탓에 피곤한 모습이 더욱 두드러졌다고 덧붙였다.나이에 따른 변화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올해 57세인 박준형은 "어렸을 땐 비행을 12시간 하든 20시간 하든 잠 한숨 안 자더라도 한 몇 시간이면 얼굴 상태가 완전 프레쉬하게 좋아졌지만 이제는 거의 60이 돼서 하룻밤 안 자면 회복 시간이 더 걸린다"고 이야기했다.다만 건강 이상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박준형은 자신을 걱정해준 팬들에게 고마워하면서 "나한테 신경 써줘서 고맙다. 하지만 난 괜찮다. 다들 내 걱정 그만하고 자기 몸조리들 잘하고 즐겁고 안전한 주말쓰~"라고 전했다.1969년생인 박준형은 올해 57세다. 2015년 14세 연하의 승무원 출신 김유진 씨

  • 장원영 뺨치는 뼈말라…강예원, 부러질 것같은 새다리 자랑

    장원영 뺨치는 뼈말라…강예원, 부러질 것같은 새다리 자랑

    배우 강예원이 눈에 띄게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냈다.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화이트 티셔츠에 짧은 그레이 스커트를 입고 여기에 긴 아우터를 걸쳐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강예원의 다리다.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두 다리는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가늘고 길게 뻗어 있다. 발목과 종아리까지 전체적으로 얇은 실루엣이 이어지면서 '극세사 각선미'라는 표현이 절로 떠오른다.특히 연예계 대표 '뼈말라' 체형으로 꼽히는 아이브 장원영이 떠오를 만큼 가녀린 모습이다. 사진만 놓고 보면 장원영 못지않게, 오히려 더욱 마르게 느껴질 정도로 얇은 다리 라인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강예원은 2001년 데뷔해 영화 '해운대', '하모니', '퀵', '날, 보러와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한 사람만' 등에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지혜, 딸의 'AI 상담' 포착했다…"근데 왠지 무섭"

    이지혜, 딸의 'AI 상담' 포착했다…"근데 왠지 무섭"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에게 혼난 뒤 AI에게 고민을 털어놓은 첫째 딸 태리의 흔적을 발견했다. 이지혜는 7일 자신의 SNS에 "태리의 고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가 AI와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겼다. 태리는 AI에게 "엄마가 내 마음을 항상 몰라줘"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AI는 "그렇게 느끼면 정말 속상하지. 특히 내 마음을 가장 알아줬으면 하는 사람이 엄마인데, 계속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처럼 느껴지면 서운함이 훨씬 크게 남아"라고 답했다.태리는 동생과 있었던 일도 털어놨다. 그는 "동생이 자꾸 침대에서 날 발로 차는데 엄마가 나타나면 스트레칭한다고 해"라고 말했다. AI가 "그건 정말 억울하고 속상했겠다"며 태리의 감정에 공감하자, 태리는 AI와 계속해서 고민 상담을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딸의 대화 기록을 발견한 이지혜는 "아침에 혼냈더니 화장실에 들어가서 AI랑 대화했네"라고 전했다. 이어 "그 와중에 우리 엄마 가수거든. 복식 빼고 혼내는 거로"라며 웃음을 터뜨렸다.또한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한 첫째 딸"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근데 왠지 무섭…"이라며 묘한 감정을 내비쳤다. 딸의 'AI 고민 상담' 현장을 발견한 이지혜는 딸을 안쓰러워하면서도 사랑스러워했다. 유쾌한 모녀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 엘리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굿데이' 88즈 다시 뭉쳤다…광희, 정해인→임시완과 빅뱅 콘서트 인증샷 자랑

    '굿데이' 88즈 다시 뭉쳤다…광희, 정해인→임시완과 빅뱅 콘서트 인증샷 자랑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광희가 '88즈' 멤버들을 비롯한 여러 지인과 빅뱅 콘서트를 즐겼다.광희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광희를 비롯해 임시완, 코드쿤스트, 정해인, 덱스 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까지 합류한 인증샷도 공개돼 이들의 친분을 엿보게 했다. 광희는 지드래곤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임시완은 '우리는 여전히 BIGBANG의 VIP입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빅뱅을 향한 팬심을 나타냈다. 광희 역시 객석에서 공연을 즐기며 콘서트의 열기를 만끽했다.광희와 지드래곤, 임시완, 정해인은 MBC 예능 '굿데이(Good Day)'를 통해 '88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988년생 동갑내기 스타들이 모여 친분을 쌓았으며,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이들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광희와 지드래곤의 인연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두 사람은 MBC '무한도전'을 통해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굿데이'에서 재회했다. 임시완과 광희는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로 함께 활동한 사이다.광희는 앞서 지드래곤의 콘서트에도 임시완과 함께 참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오랜만에 지용이 콘서트에 다녀왔다. 지용이는 진짜 왕자님 같다"며 남다른 팬심을 나타냈다. 공연을 즐기는 자기 모습을 두고는 "공연이 너무 신나서 저렇게 춤을 췄다. 사진은 내 친구 시완이가 찍어줬다"고 전하기도 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통짜허리+뱃살 논란 지웠다…혜리, 프릴 주렁주렁 달린 원피스로 커버

    통짜허리+뱃살 논란 지웠다…혜리, 프릴 주렁주렁 달린 원피스로 커버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팬미팅에서 사랑스러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팬미팅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이번 의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풍성한 프릴과 레이스 장식이다. 얇은 소재가 여러 겹 겹쳐진 스커트부터 상체를 입체적으로 감싼 장식까지 화려한 디테일이 더해졌다. 몸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는 밀착형 디자인과 달리 허리와 복부 주변에 볼륨감이 생기는 디자인이라 자연스럽게 체형을 보완하는 효과도 냈다.앞서 혜리는 지난 6월 서울 팬미팅에서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었다가 뜻밖의 '뱃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일부 영상에서 복부가 도드라져 보이면서 의상 핏과 허리 라인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이번 팬미팅에서는 당시와 정반대에 가까운 스타일링을 택했다. 허리선을 강하게 조이거나 복부에 시선이 집중되는 디자인 대신 레이스와 프릴을 풍성하게 배치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덕분에 허리와 복부 라인은 자연스럽게 가려지고 가늘고 긴 팔다리가 더욱 강조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미스트롯4, 트로트로 미치게 홀렸던 6개월

    미스트롯4, 트로트로 미치게 홀렸던 6개월

    ‘미스트롯4’ 전국 순회 콘서트가 지난 5일 춘천 백령아트센터 공연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져 온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마지막 무대가 열린 춘천은 ‘미스트롯4’ 우승자인 眞 이소나의 고향이자 출연자 염유리의 생일이 겹쳐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톱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윤윤서, 염유리)은 마지막 춘천 공연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공연이 시작되자마자 眞 이소나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하나둘 눈시울을 붉히며 대기실은 이내 ‘아쉬움의 눈물바다’로 변했다. 이후 본 무대에서도 관객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감동적인 순간들이 끊임없이 연출됐다. 특히 이소나가 이선희의 'J에게'를 부르며 객석을 돌던 중, 거동이 불편한 그녀의 어머니가 좌석에 깜짝 등장했다. 뜻밖의 어머니 모습에 울컥한 이소나는 노래를 이어가며 어머니를 품에 꼭 안아주었고, 현장에 있던 수많은 관객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기립 박수로 이들을 격려했다.투어의 중심에서 무대를 이끈 眞 이소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라며 "앞으로 매 무대마다 진심을 전하는 가수가 되겠다. 매사에 최선을 다해 저를 찾아주시는 관객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선물할 수 있는 가수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특히 "제가 '진'이라며 늘 양보해 주고 토닥여준 우리 여섯 명의 언니, 동생들에게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이 행복한 순간을 평생 영원히 간직하겠다"라며 동료들을 향한 애틋한 고마움을 보였다.이어 善 허찬미는 "전국 어디를 가든 밤낮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 계셔서 눈물 나도록 감사한 시간이었다&

  • 김무열, ♥윤승아가 보면 놀라겠네…애착 목걸이까지 팬에게 선물한 대만 팬미팅

    김무열, ♥윤승아가 보면 놀라겠네…애착 목걸이까지 팬에게 선물한 대만 팬미팅

    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해외 단독 팬미팅을 열었다.김무열은 지난 6일 대만 타이베이 TICC에서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遇見》 in Taipei'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지난달 국내에서 데뷔 첫 팬미팅을 연 데 이어 해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팬미팅은 약 140분 동안 진행됐다. 김무열은 중국어 팬미팅명과 일부 코너명에 자신의 손글씨를 사용하고 국내 팬미팅과 다른 세트리스트를 준비했다.오프닝에서는 대만 드라마 '상견니' OST '想見你想見你想見你(Miss You 3000)'를 원어로 불렀다. 이어 크러쉬의 'Beautiful'을 부르며 객석 사이를 돌기도 했다.토크 코너에서는 자신의 필모그래피와 좋아하는 작품에 관해 이야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촬영 과정과 관련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팬들이 사전에 보낸 사연을 읽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김무열은 국내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BAD 챌린지', '이모티콘 챌린지'에 이어 '우리 집으로 가자 챌린지'와 '참교육' 대사를 중국어로 말하는 미션에도 도전했다.팬들을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김무열은 자신이 사용하던 목걸이를 비롯한 애장품과 직접 촬영한 폴라로이드 사진 등을 전달했다.공연 마지막에는 국내 팬미팅에서 오프닝 곡으로 불렀던 뮤지컬 '헤드윅'의 넘버 'The Origin of Love'를 다시 선보였다. 국내 팬미팅 당시 해당 무대를 궁금해했던 대만 팬들을 위해 세트리스트에 추가했다.김무열은 팬들이 응원 메시지를 적은 티셔츠를 보며 "이 펜이 티셔츠에 물들여 쓰여 있는 것처럼, (남겨 주신 메시지들이) 제 몸과 마음에도 물들기를, 잊지 않

  • 46세 결혼 반민정, 누구? '각시탈' 독립군…♥신랑은 1살 연상 사업가

    46세 결혼 반민정, 누구? '각시탈' 독립군…♥신랑은 1살 연상 사업가

    배우 반민정이 46세에 품절녀가 됐다.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은 가운데 직접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반민정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 결혼을 합니다"라며 웨딩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반민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플라워 자수와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부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반민정은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서로의 곁을 소중히 여기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이어 "지금까지 제 삶의 여러 시간을 함께해주시고 늘 응원하고 힘이 돼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저 또한 늘 힘껏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새롭게 시작하는 저희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달라"라고 덧붙였다.반민정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부부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이미 지난 6월 신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1980년생인 반민정은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4', '연개소문', '별순검', '동이', '각시탈', '넝쿨째 굴러온 당신', '굿 닥터', '골든 크로스', '금이야 옥이야'와 영화 '요가학원', '치외법권' 등에 출연했다. 특히 '각시탈'에서는 여성 독립군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배우 활동과 함께

  • [공식] 산다라박, 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미 증거 확보, 합의 없어"

    [공식] 산다라박, 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미 증거 확보, 합의 없어"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악플러를 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산다라박 소속사 아라드나스는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산다라박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 게시물 및 권익 침해 행위와 관련해 다수의 증거를 확보했으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익명성을 이용해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국내외 플랫폼을 불문하고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통해 작성자를 특정하고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게시물을 삭제하거나 계정을 폐쇄하더라도 이미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법적 절차는 진행된다. 소속사는 "이미 접수된 사안뿐만 아니라 향후 확인되는 모든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해서도 선처, 합의 또는 취하 없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 아티스트의 인격과 권익을 침해한 행위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원칙 아래, 필요한 법적 절차를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투애니원 멤버로 데뷔해 'Fire'(파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히트곡을 발매했다. 지난 6월에는 소속사 아라드나스를 설립하고 독자 행보에 나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문원' 신지, 42kg에도 건강미…미니스커트로 러블리 매력

    '♥문원' 신지, 42kg에도 건강미…미니스커트로 러블리 매력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신지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제천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지는 한 실내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고 있다. 신지는 목 부분에 물결무늬 포인트가 들어간 흰색 이너에 도트 무늬에 뷔스티에를 입어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살렸다. 여기에 프릴 스커트를 매치하고 깔끔한 올림머리로 동안 외모를 뽐냈다.전신사진에서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검은색 부츠를 신은 그는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42kg이라고 공개한 신지는 마르면서도 건강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결혼 후 신혼 일상을 활발하게 공개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입국 금지' 유승준, 의미심장한 발언…"후회 없다고 하면 거짓말"

    '입국 금지' 유승준, 의미심장한 발언…"후회 없다고 하면 거짓말"

    가수 유승준이 인생의 후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유승준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모든 것을 걸어도 아깝지 않은(Worth risking it all for)"이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차량 안에서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낸 사진이 눈길을 끈다.유승준은 "인생에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와 존재가 내 곁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해당 게시물에 "가족(family)", "사랑하는 사람들(loved ones)" 등 해시태그를 달아 소중한 이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유승준은 1997년 가수로 데뷔해 '가위', '열정', '나나나'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02년 군 입대를 앞두고 해외 공연을 마친 뒤 귀국하겠다고 했으나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 기피 의혹에 휩싸였고 이후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병역 기피 의혹을 비롯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질문에 답하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3954만 계정 털린 티빙, 오늘(7일)부터 보상 신청 받는다…탈퇴 회원은 재가입 필수

    3954만 계정 털린 티빙, 오늘(7일)부터 보상 신청 받는다…탈퇴 회원은 재가입 필수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오늘(7일)부터 보상 신청을 받는다. 티빙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30일까지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의 보상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 로그인한 뒤 '마이(MY)' 메뉴의 보상 신청 페이지에서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본인 인증을 거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고객센터를 통한 접수는 불가능하다.보상안은 ▲해킹·피싱 안심보험 1년 무료 가입 ▲3개월간 프리미엄 시청 기능 ▲티빙 포인트 50P ▲엔터테인먼트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티빙은 전체 보상의 1인당 체감가치를 약 2만원으로 추산했다.해킹·피싱 안심보험은 사이버 금융사기와 인터넷 쇼핑몰·개인 간 직거래 사기 등에 따른 피해를 최대 300만원까지 보장한다. 프리미엄 시청 기능은 3개월간 최대 4K 화질, 콘텐츠 다운로드 400회, 최대 4대 동시 시청을 제공한다. 다만 월 1만7000원의 프리미엄 이용권 자체가 지급되는 것은 아니다.티빙 포인트 50P는 개별 구매 콘텐츠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포인트다. 이달 30일 기준 프리미엄 이용권을 사용 중이어서 시청 기능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회원에게는 50P가 추가 지급된다.엔터테인먼트 혜택으로는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과 CGV 콤보 3종 5000원 할인 쿠폰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보상은 다음 달 6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탈퇴 회원도 개인정보 유출 대상이었다면 동일하게 보상받을 수 있다. 다만 로그인과 본인 확인이 필요한 만큼 기존 계정으로 무료 재가입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유료 이용권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다만 재가입만 한 회원은 '프리미엄 시청

  • 5일 후 결혼 소식 또 전해진다…'사업가♥' 류화영 "아플 때 서러울 일 없어"

    5일 후 결혼 소식 또 전해진다…'사업가♥' 류화영 "아플 때 서러울 일 없어"

    그룹 티아라 출신 화영이 유부녀 대열 합류를 코앞에 두고 있다.류화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화영이 예비 신랑으로부터 케이크를 받은 후 기쁨을 표출하고 있는 모습. 류화영은 "기운이 없는 나에게 생리통 약과 수제 치즈 케이크 헐레벌떡 나가서 사다 주는 남자친구"라고 감동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류화영은 "6일 뒤엔 남편"이라며 "혼자서 아플 때 그렇게 서러웠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다"고 덧붙여 결혼을 체감하게 했다.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후 같은달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서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대를 호가한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눈물의 여왕'→'닥터 X' 활약 이어 하반기 꽉 채운다…김지원, 2년 만에 亞 투어 개최

    [공식] '눈물의 여왕'→'닥터 X' 활약 이어 하반기 꽉 채운다…김지원, 2년 만에 亞 투어 개최

    배우 김지원이 약 2년 만에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7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공식 SNS를 통해 2026 김지원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의 'SWEET(스위트)' 버전 포스터와 함께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오사카, 홍콩, 방콕 등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김지원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서는 것은 약 2년 만이다.공개된 포스터에는 김지원이 밝은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도시별 공연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김지원은 팬미팅에 앞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눈물의 여왕'에 이은 차기작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김지원은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지닌 계수정 역을 맡아 활약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다음 달 9일 첫 방송된다.한편 김지원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WONEDERLAND' 도시별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