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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세' 정재형, 무면허 탈출했다…깨알 면허증 자랑에 고현정도 웃음 '빵'

    '56세' 정재형, 무면허 탈출했다…깨알 면허증 자랑에 고현정도 웃음 '빵'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56)이 생애 첫 운전면허를 취득했다.20일 정재형은 자신의 SNS에 "운전면허 소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면허 발급 창구에 서서 운전면허증 수령을 기다리는 정재형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자신의 2종보통 운전면허증을 직접 게재하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지인들의 축하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고현정은 연신 웃으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배우 이기우 역시 "축하드립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앞서 정재형은 2021년 새 차 구매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정재형은 면허 취득 여부를 묻는 누리꾼에 "운전은 못 한다. 새 차는 매니저가 운전할 것"이라고 밝혀 유쾌함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운전면허 취득 도전기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한편, 정재형은 유튜브 채널 '요정 재형'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박보검은 절친 고경표, 염정아는 전원 새 얼굴…tvN 간판 예능의 엇갈린 승부수 [TEN스타필드]

    박보검은 절친 고경표, 염정아는 전원 새 얼굴…tvN 간판 예능의 엇갈린 승부수 [TEN스타필드]

    tvN 간판 예능들이 새 시즌을 앞두고 서로 다른 멤버 전략을 택했다. '보검매직컬2'는 박보검을 중심으로 기존의 관계성을 이어갈 수 있는 출연진을 구성한 반면, '언니네 산지직송3'는 염정아를 제외한 멤버 전원을 교체하며 새로운 조합에 승부를 걸었다. 검증된 친분을 활용한 안정적인 재편과 낯선 관계성에서 재미를 찾으려는 과감한 변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최근 tvN은 '보검매직컬2'의 새 멤버로 고경표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가운데 박보검과 이상이는 자리를 지키고 곽동연 대신 고경표가 새롭게 합류한다. 프로그램은 촬영을 거쳐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곽동연의 하차는 병역 의무에 따른 결정이다. 그는 오는 8월 25일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어서 시즌2 촬영에 참여하기 어렵게 됐다. 공교롭게도 시즌1 종영 이후 소속사를 옮기며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됐지만, 군 복무로 새 시즌에는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보검매직컬'은 최고 시청률 3.8%를 기록한 뒤 지난 4월 2.5%로 막을 내렸다. 수치만 놓고 보면 폭발적인 흥행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자극적인 설정 대신 지역 주민과 교감하는 따뜻한 분위기와 출연진의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호평받았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실제 친분을 바탕으로 보여준 편안한 관계성은 프로그램의 핵심 강점으로 꼽혔다.시즌2도 이러한 방향성을 크게 바꾸지 않았다. 고경표는 박보검과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뒤 10년 넘게 친분을 이어온 사이다. 기존 멤버를 단순히 새로운 인물로 대체하기보다 박보검과 이미 관계가 형성된

  • 임영웅 없다…송민준, 계곡서 같이 삼겹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없다…송민준, 계곡서 같이 삼겹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 꼽혔다. 민준은 최근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된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터트롯2' 최종 8위와 '현역가왕2' 출연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새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2위는 박세욱이 올랐다. 그는 MBN '보이스트롯'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박세욱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3위는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PERFORMER VOL.3 Variety'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는 물론, 첫 미니앨범 '우리정이'의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의영, 적수 없다…계곡서 삼겹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적수 없다…계곡서 삼겹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꼽혔다. 김의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청순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018년 제천박달가요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최종 5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2위는 김다현이 올랐다. 김다현은 최근 MBN '전설의 사내'에서 최연소 여심 판정단으로 출연해 장윤정의 '꽃'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어 하루와 함께 '전화 통신'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레트로 감성을 완성, 사랑스러운 복고풍 매력으로 호평을 받았다.3위는 금잔디가 차지했다. 금잔디는 지난달 1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판소리 신동 길려원과 함께 대표곡 '오라버니'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흥겨운 호흡으로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고, 최종 171점을 기록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솔이, ♥박성광과 휴가 따로 간다더니…'이혼설' 수습 후 경주서 나홀로 여행

    이솔이, ♥박성광과 휴가 따로 간다더니…'이혼설' 수습 후 경주서 나홀로 여행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홀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21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경주 혼행(혼자 여행) 내내 내가 탐했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솔이는 흰색 나시톱과 스트라이프 오버핏 하의를 입고 경주로 나홀로 여행을 떠났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만발한 꽃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안도감을 자아냈다.앞서 이솔이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작성해 박성광과의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이솔이는 직접 이혼설을 부인했고 박성광 역시 이솔이의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의혹을 일축했다.그러나 그는 지난 7일 여름휴가를 어디로 떠날 계획이냐는 누리꾼의 질문에 "남편과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다르다. 없는 시간을 빼서 휴가를 다녀오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는 주의다"라고 밝혀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하성운, 왕좌 자리 지켜냈다…계곡서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왕좌 자리 지켜냈다…계곡서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꼽혔다. 하성운은 최근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들과 재회했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하기도 했다. 워너원은 다음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케이콘에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2위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올랐다.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최근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지난달 영내에서 거행된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를 받고 가톨릭 신자가 됐다"고 밝혔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은 최근 아시아 솔로 팬미팅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이에 이번달부터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를 선보이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배우 공지호, 전속계약 종료 후 평화로운 근황…'최애의 사원' 공개 임박

    배우 공지호, 전속계약 종료 후 평화로운 근황…'최애의 사원' 공개 임박

    그룹 오마이걸 출신 배우 공지호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21일 공지호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공지호는 한 건물 외관을 배경으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서 있다. 공지호는 그레이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일상복 차림이다. 화려한 의상이나 메이크업 없이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다른 사진에서 공지호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귀여운 매력이 한층 돋보였다. 오마이걸 승희는 "지지배 이쁜 거 봐"라고 직접 댓글을 남겼다.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공지호는 2022년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마이네스트컴퍼니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알렸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레드벨벳 웬디, 부동의 퀸…계곡서 같이 삼겹살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부동의 퀸…계곡서 같이 삼겹살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계곡에서 같이 삼겹살 구워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꼽혔다. 웬디는 다음달 3일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2024년 6월 발매한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Surfin' Boy'는 보사노바 기타와 레게 리듬,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곡이다. 멤버 조이가 단독 작사에 참여했다.2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올랐다. 유리는 지난 10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3년 차 제주살이 모습을 보여줬다. 또 최근에는 멤버 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에 위치한 연극 '베니스의 상인' 연습실을 찾아가는 등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음을 알렸다.3위는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차지했다. 전소미는 최근 10주년 컴백곡 '갑자기'로 각종 음악방송 1위를 휩쓸고 있다. 이에 전소미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트로피 너무 많아져서 장 짜야될 것 같아"라며 기쁨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비 오는 날 나에게 우산 씌워줬으면 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 '44kg' 정소민, 감탄만 나오는 몸매…비현실적 '개미허리'에 청순미 폭발

    '44kg' 정소민, 감탄만 나오는 몸매…비현실적 '개미허리'에 청순미 폭발

    배우 정소민이 발리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19일 정소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은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체크무늬 투피스 수영복을 입은 그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청순미를 발산했다.특히, 그의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걸쳐 입은 정소민의 뒤태가 담겼다. 그는 44kg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진 만큼 군살 하나 없는 팔뚝 라인과 한 줌 개미허리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가녀리면서도 탄탄한 허벅지로 그간의 혹독한 자기관리를 짐작케 했다.한편 정소민은 넷플릭스 신작 '딜러'로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카지노 딜러 정건화(정소민 분)가 사기로 잃어버린 결혼 자금을 메꾸고자 위험천만한 도박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송지은도 '뭉클'…'하반신 마비' 박위, 휠체어 도움없이 두 발로 '우뚝'

    ♥송지은도 '뭉클'…'하반신 마비' 박위, 휠체어 도움없이 두 발로 '우뚝'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의 남편이자 크리에이터 박위가 두 발로 우뚝 선 모습을 공개했다.21일 박위는 자신의 SNS에 "진성이랑 10년 만에 같이 서다"라는 글과 함께 숏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함께 운영했던 지인을 만나 두 발 서기에 도전했다.이날 박위는 송지은의 도움을 받아 휠체어 없이 두 발을 땅에 딛고 스탠딩 테이블 앞에 섰다. 그는 한결 안정적인 자세로 선 채 지인과 담소를 나눠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박위는 "우리 이제 서서 돌아다녀야지"라고 말했고 송지은 역시 "우리 다 서서 만나야 돼"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박위는 2013년 취업 축하 파티 중 낙상사고를 당해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꾸준한 재활을 통해 상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1일 기준 구독자 101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티파니 영, 변요한과 ♥결혼식은 무계획…"프라이버시, 혼인신고로 충분" [인터뷰③]

    티파니 영, 변요한과 ♥결혼식은 무계획…"프라이버시, 혼인신고로 충분" [인터뷰③]

    티파니 영이 내년 소녀시대 20주년 프로젝트 이끄는 소감과 함께 솔로 정규 1집 준비 상황을 전했다. 아티스트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결혼식은 따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21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김유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티파니 영을 만났다.티파니 영은 내년 맞이하는 소녀시대 20주년 프로젝트에 대해 "오래된 사이이고 감사하게도 멤버들끼리 신뢰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연차가 쌓일수록 포맷이나 우리가 설 수 있는 무대에 대해 더 생각한다. 여성 아티스트로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중심에 있기 때문에 책임감을 갖고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올 하반기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솔로 정규앨범 발매과 아시아 투어도 앞두고 있다.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는 티파니 영은 "19년 차에 솔로 정규를 낼 수 있어 감사하다. 11곡을 준비했고 뮤직비디오 촬영도 끝냈다"고 귀띔했다. 아역 배우 최소율이 그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유미를 통해 찾은 '셀프 러브' 메시지를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최소율은 얼마 전 '유미의 세포들' 공연장도 찾아 티파니 영을 응원했다고 한다.남편 변요한에게는 솔로 앨범 곡들을 들려줬냐는 물음에 티파니 영은 "당연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오랜만에 무대하고 라이브하는 제 모습을 보더니 남편이 '와 역시 TV에 나오는 티파니는 다르다. 역시 아티스트'라고 얘기해 줬다"며 뿌듯해했다.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된 후 느끼는 심적 안정감에 대해서도

  • 티파니 영, 노래 버전만 8가지…"'파워 J'력이 빛 났다"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②]

    티파니 영, 노래 버전만 8가지…"'파워 J'력이 빛 났다"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②]

    배우 티파니 영이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준비하며 겪은 치열했던 작업 과정과 함께 뮤지컬 장르를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냈다.21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김유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티파니 영을 만났다.초연되는 창작 뮤지컬인 만큼 연습 과정에 어려움도 있엇을 터. 티파니 영은 "어려운 점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마지막까지 노래가 바뀌어 버전만 8가지 정도 있었던 것 같다"며 "이 가사가 저 가사 같고, 저 가사가 이 가사 같았다"고 했다.자칫 혼란스러울 수 있는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었던 건 그의 철저한 '파워 J(계획형)' 성향이었다. 티파니 영은 "이럴 때 제 파워J력이 빛이 났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악보를 날짜별로 다 정리해 놨다. '28일 버전인데 11일 버전으로 다시 꺼내면 되나요?' 할 정도로 정리해 뒀다"며 "대본도 버전이 많아 장면이 빠지는지, 추가되는지, 뒤로 가는지 마지막까지 긴장감이 있었다. 의상팀과도 잠옷 하나까지 다양하게 맞춰보고 기록해 둔 덕분에 헷갈리지 않고 지금의 버전을 만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티파니 영은 2011년 '페임'으로 뮤지컬 첫 도전에 나섰다. 당시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의 권유였는지, 자신의 의지였는지를 묻자 그는 "처음부터 뮤지컬을 좋아했다. 연기와 노래를 동시에 관심이 있다. 멋진 팀과 준비하고 완성한 공연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게 좋다. 뮤지컬을 사랑했다"고 강조했다.소녀시대 활동 당시에도 뮤지컬 영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티파니 영은 "태티서의 '트윙클'은

  • '두 아들 엄마' 혜림, 대학생인 줄…동안 비주얼에 '깜짝'

    '두 아들 엄마' 혜림, 대학생인 줄…동안 비주얼에 '깜짝'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21일 혜림은 자신의 SNS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혜림은 화이트로 맞춘 착장을 입고서 한 음식점에서 음식을 가져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칼 단발머리에 쵸커로 포인트를 준 혜림은 어깨 한쪽을 드러낸 채 시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두 아이의 엄마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다른 사진에서는 사진 속 혜림은 한 카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물방울무늬 상의에 쇼트 팬츠를 입고 가죽 부츠와 레드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개성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혜림은 2010년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티파니 영 "남편 변요한, 첫공 제일 먼저 달려와…내 삶의 영감"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①]

    티파니 영 "남편 변요한, 첫공 제일 먼저 달려와…내 삶의 영감" ('유미의 세포들')[인터뷰①]

    티파니 영이 남편 변요한을 향한 깊은 애정과 고마움을 털어놨다. 변요한은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 중인 티파니의 첫 공연에 찾아와 응원해줬다고 한다.21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창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김유미 역을 맡은 티파니 영을 만났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자 드라마로도 방영된 '유미의 세포들'은 이번에 뮤지컬로 탄생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낸 창작 초연작이다.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세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게 뭘까?'라는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티파니 영이 연기하는 김유미는 세포들의 응원 속에 일하고 사랑하며 스스로를 찾아가는 인물이다.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의 혼인신고 소식으로 화제가 됐다. 연기력이 출중한 남편 변요한의 서포트에 대해 묻자 "감사하게도 제가 어떤 것을 해도 제 인생과 커리어에 있어서 아낌없이 서포트를 보내주고 있다. 이번 캐릭터를 구축하는 데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첫공 때도 제일 먼저 달려와 줬다"며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티파니 영은 "아티스트로서는 제 개인적 일상에도 모든 작업의 순간들에도 묻어나는 것 같다"며 결혼 후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제가 '더 베어'라는 작품을 참 좋아하는데, 거기서 '모든 1초가 다 합산된다(Every second counts)'는 대사가 나오지 않나. 제 인생과 커리어에 그 모든 순간이 묻어나는 것 같다"며 "내 삶의 영감"이라고 표현했다.

  • 송지효 헤어 논란이 웬말…계곡서 닭백숙 먹는데 집게핀이 왜 안되나 [TEN피플]

    송지효 헤어 논란이 웬말…계곡서 닭백숙 먹는데 집게핀이 왜 안되나 [TEN피플]

    배우 송지효의 스타일링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과 언론의 쓴소리가 나왔다.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이 지나치게 편안해 보인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송지효가 보여준 모습은 계곡에서 닭백숙을 먹으며 피서를 즐기는 일상의 한 장면이었다. 이런 상황에서까지 출연자에게 완벽한 헤어와 메이크업을 요구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는 의문이 남는다.최근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는 '복날에 보면 좋은 영상ㅣ나홀로 바캉스 1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제작진과 함께 계곡을 찾았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채 오버핏 상의와 슬리퍼를 착용한 그는 "오늘 피서라고 해서 피서룩을 입고 왔다"고 소개했다.음식점으로 이동한 송지효는 닭백숙을 주문했다. 메뉴판을 살펴보던 그는 식사를 앞두고 가지고 있던 집게핀으로 머리를 틀어 올렸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그 집게핀'이라고 강조했다.이 집게핀은 지난 7일 공개된 '헤메코팀의 송지효 폭로전' 영상에서도 언급됐다. 송지효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헤어·메이크업·스타일링 스태프들이 그의 평소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었다. 당시 헤어 스태프는 "집게핀은 일할 때 말고 집에서 해라", "어디를 갈 때는 조금 꾸몄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후 닭백숙 영상에서도 송지효가 같은 집게핀을 착용하자 일부 시청자는 "털털함도 정도껏이어야 한다", "풀 메이크업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준비는 필요하다"는 반응이 나온 것이다.다만 해당 장면은 공식 행사나 화보 촬영이 아닌 개인 유튜브 콘텐츠 속 식사 장면이었다. 콘텐츠의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