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가수 성시경이 일본 모델과의 화보 촬영에서 밀리지 않는 비주얼을 보였다.22일 성시경의 인스타그램에는 "매주 목요일을 기다리게 되는 이유! '미친맛집' 시즌5의 두 사람,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의 폭발하는 '먹케미' 덕분이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성시경이 일본 모델 미요시 아야카와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한 모습. 특히 10kg을 감량한 성시경은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같은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가수와 모델이 아닌 모델과 모델 같아요", "시경이 형... 이렇게까지 행복하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아저씨의 반란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성시경은 2000년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현재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 충주맨' 김선태가 침대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잠방'을 펼쳤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서는 한 침대 브랜드 홍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선태는 침대에 누운 상태로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해당 브랜드와 협업한 이유에 대해 "2600만원 상당의 침대와 매트리스를 기부할 거다. 제 몫은 얼마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더 큰 이유는 돈 벌기 위해서다. 제가 기부를 위해 돈을 버는 건 아니다. 저 잘 살려고 돈을 버는 거다”라며 “기부 천사 이미지를 가져가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기부 천사가 절대 아니다. 제 이미지 좋아지라고 기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반대로 ‘세금 안 내려고 기부한다’라는 말도 있는데 무슨 소리냐. 안사면 제일 좋다. 억까(억지로 까다)다”고 덧붙였다. 그는 “저 좋은 사람 아니다. 돈을 밝히는, 돈에 미친, 공무원 할 때 못 만진 돈을 벌기 위해서 안달이 나 있는 게 정확히 저”라고 설명했다.이내 김선태는 "잠이 잘 올거라는 데 믿지 않는다. 불면증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면서 곧 잠이 들었다. 김선태의 자는 모습은 약 18분간 이어졌다.이에 해당 침대 브랜드 관계자는 “눕방을 요청드렸는데...김선태..어디 살아?”라고 댓글을 달았고, 누리꾼들은 “이번 광고 개신박했다", "기가 차서 어이가 없는데 기발해서 할 말이 없다"며 감탄했다. 해당 영상은 22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조회 수 130만회를 기록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남보라가 만삭 드레스 자태를 공유했다.남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어요💕 콩알아 우리 사진 이쁘게 잘 찍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남보라가 다양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몰라보게 나온 D라인이 더욱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한편 남보라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남길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김남길은 지난 18일과 19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전석 매진 속 2026 팬미팅 ‘G.I.L’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리허설을 관람할 수 있는 사운드 체크 이벤트로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구성과 입담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을 열광케 했다. 비록 신칸센 탑승과 공연장 운영 시간상 일찍 마무리됐지만, 2일간 총 약 540분에 달하는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 뜨거운 순간을 완성했다.오사카에서는 라디오헤드(Radiohead)의 ‘Creep’, 도쿄에서는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 김남길은 요네즈 켄시(Yonezu Kenshi)의 ‘Lemon’을 밴드 사운드에 맞춰 연이어 부르며 본격적인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1년 만에 마주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표했고, 관객들은 환호로 답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높였다.이후 김남길은 그간 필모그래피를 한눈에 보며 키워드 속 캐릭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길리슛(G.I.L. RE. SHOOT)-필모그래피 토크’부터 공연 전 팬들이 직접 작성한 포스트잇 질문에 답하며 해당 관객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길투유(G.I.L To. You)-포스트잇 Q&A’까지 다양한 코너로 소통을 이어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남길은 지난달 발매한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 일본어 버전을 이번 팬미팅에서 처음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힘찬 박수를 받았다. 신곡 미니 쇼케이스에서는 포토타임과 함께 곡 소개, 뮤직비디오 관련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또한 김남
배우 황보라가 아들의 핑크빛 연애를 응원했다.황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사랑 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아들의 어린이집 등원에 동행한 듯한 모습. 특히 아들은 한 여자 아이의 손을 잡은 채 환한 웃음을 보였다. 두 아이의 달달한 분위기를 목격한 황보라는 'Lovely'라는 제목의 배경음악까지 설정하며 응원하는 면모를 보였다.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배우 겸 영화 제작자 차현우와 결혼했다. 결혼 후 오랜 난임 시기를 거친 황보라는 4차 시험관까지 시도한 끝에 2024년 5월 우인 군을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국내 1등 항공사에 불만을 표했다.김영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삼이 미국으로 향하기 위한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특히 김영삼은 "대한항공 1등석!"이라며 자신이 앉은 자리가 기내에서 가장 좋은 자리임에도 좁다고 토로했다.한편 김영삼은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로, 2001년 KBS 공채 16기 코미디언 출신이다. 약 3년간 개그맨으로 활약하다 대학 시절 전공했던 치의학을 다시 배우며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2PM(투피엠) 옥택연이 4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청첩장 문구가 공개됐다.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가까운 지인과 양가 가족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2PM의 히트곡인 '10점 만점에 10점'을 활용해 센스를 뽐냈다.옥택연은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4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옥택연 소속사 51K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혼 진행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옥택연은 지난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비 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랑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옥택연은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에서 두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33)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된 가운데, 멤버의 과거 발언이 조명받고 있다.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는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다.이에 지난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은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 모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송민호가 장기간 무단결근하며 실제적인 근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송민호 측 변호인은 "당시 피고인은 양극성 장애, 공황발작 등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었고, 경추 파열로 인해 육체적 고통도 있어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사 과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할 수 있는 증거도 자발적으로 제출했다"며 "다시 한번 나라의 부름을 받아 성실한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처를 베풀어달라"고 호소했다.앞서 송민호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공황장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스스로 '내가 나아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며 "2017년 말쯤부터 죽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지고 공황 증상이 있어서 병원을 다니게 됐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증상에 대해 "공황장애랑 우울증 양극성 장애다. 정신적인 것들에 대해 약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송민호는 "'신서유기', '강식당' 할
성우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 PD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메신저를 추가로 폭로했다.서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뒤에선 이러고 앞에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모자이크 처리된 인물과 메신저를 나눈 모습. 내용에는 서유리가 "노력해. 그래야 나도 돈 빨리 받지"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상대는 "너나 실력 키워서 성우로 돈 벌어. 벗방하지 말고"라고 일침했다.그러자 서유리는 "오빠가 얼마나 돈 안 줬음 그러겠어. 불쌍하지도 않냐. 신세 한탄이나 해야겠다"고 응수했다. 이를 본 상대는 "니 능력이 안 되니까 너도 내 돈에 기대는 거잖아"라고 쏘아댔다. 금전 문제로 다투는 것으로 보아 상대는 최 PD인 것으로 추정된다.서유리는 이같은 메시지를 공유하며 "난 그리고 벗X 한 적 없는데"라고 덧붙였다.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최 PD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이를 확인한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
가수 제시카가 베트남 공연 도중 과거 소속 그룹인 소녀시대의 곡을 부르며 눈물을 보였다.제시카는 지난 18일 베트남에서 단독 콘서트 'Reflections in Vietnam'을 열고 현지 관객과 만났다. 이날 무대에서 제시카는 '지(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더 보이즈(The Boys)', '미스터 미스터(Mr. Mr)' 등 활동 당시의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엮어 공연을 진행했다.특히 소녀시대의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를 발라드 형태로 편곡해 가창하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제시카가 무대에서 소녀시대의 노래를 가창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월 말레이시아 공연 당시에도 그룹 활동 시절의 곡들을 불러 주목받았다. 이를 두고 전 소속 그룹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용한다는 시각과 팬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주장이 대립하기도 했다.이번 공연에 대해서도 누리꾼들의 반응은 나뉘고 있다. 활동 시기에 대한 그리움이나 탈퇴에 관한 복합적인 감정이 담긴 눈물이라는 추측이 나오는 한편, 지난 세월에 대한 단순한 소회일 뿐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나 2014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과 솔로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22년 8월 소설 '브라이트'를 출간했다. 해당 소설은 9인조 걸그룹에서 퇴출당하는 주인공의 서사를 다뤄, 과거 활동 당시의 갈등 상황을 묘사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가수 미나가 주식 상승을 자랑했다.미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우~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가 상승 중인 기업들의 이름이 담긴 모습. 미나는 일부 기업에 '하트' 표시를 해놓는 등 주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알렸다. 미나는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주식 상승에 벅찬 기분을 보였다.앞서 미나는 2024년 11월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이제는 제가 관리해야 할 거다. 수입이 생기면 자꾸 투자를 해서"라며 남편 류필립의 성향에 대해 언급했다.그러면서 미나는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이 억대다"라며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2002년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미나는 류필립과 유튜브 채널 및 SNS 활동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안현모가 또다시 변화를 예고했다.안현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걸 다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사원증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사원증에는 '국세청 인턴', 서울지방국세청'이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종이로 가볍게 제작돼 일회성 소품인 것으로 추측된다.안현모는 한국외대 대학원 통·번역과 석사 출신이다. 과거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각종 행사에서 통역사 역할 및 KBS 교양 '스모킹 건' 등에 출연 중이다.한편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23년 11월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뼈말라 몸매를 공개했다.21일 최준희는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 ㅎ"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원피스에 털옷, 스타킹 등을 신고 부러질듯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앞서 최준희는 지난 2월 추모 공간에서 촬영된 비공개 웨딩화보가 무단 유출되며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올린 적 없다. 전혀 몰랐다"고 억울한 심경을 표했다. 이어 최준희는 예비 신랑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 외할머니와의 연락 두절 등 결혼 발표 후 여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댄서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최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몸담고 있는 팀의 변화를 예고했다.바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위댐보이즈에 관심 있으신 PD님이나 영상 편집자분 있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루 위댐보이즈(WDBZ) 댄서들이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바타는 "월급 많이 드릴게요"라며 팀 영상 제작을 위해 힘을 써줄 새 인력을 직접 모집했다.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지예은과 열애설이 제기됐다. 당시 한 매체는 "1994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최근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회 친구 사이였으며 지예은이 지난해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이에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한편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바타는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안무가이자 리더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망언을 펼쳤다.22기 옥순은 최근 붓기를 타파한 후 열일을 하러 간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베일듯한 V라인과 부러질듯한 바디라인을 뽐낸다.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