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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 후 또 술' 이재룡, '술타기 혐의' 첫 재판 앞두고 연기 신청

    '사고 후 또 술' 이재룡, '술타기 혐의' 첫 재판 앞두고 연기 신청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후 음주, 이른바 '술타기' 혐의로 법정에 서기 전 재판 일정 변경을 요청했다.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재룡은 지난 4일 변호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에 공판기일 변경 신청서를 냈다. 이재룡의 첫 공판은 오는 10월 16일 오전 10시 20분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이재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릴 예정이었다. 기일 변경을 요청한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이재룡은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 측정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사고 이후 행적도 문제가 됐다. 이재룡은 사고 현장을 떠난 뒤 다른 술자리에 참석해 추가로 술을 마신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기관은 이재룡이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렵게 만들 목적으로 추가 음주를 했다고 보고 음주 측정 방해 혐의를 적용했다.다만 음주운전 혐의는 재판에 넘겨지지 않았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까지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지만, 검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통해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산한 결과 처벌 기준인 0.03% 이상이었다고 명확하게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음주운전 혐의는 불기소하고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 측정 방해 혐의만 기소했다.이재룡이 신청한 공판기일 변경이 받아들여질 경우 첫 재판 일정도 달라지게 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오상진♥' 김소영, '70억 CEO' 됐는데 사업 2개나 접었다…"난 헛똑똑이" [종합]

    '오상진♥' 김소영, '70억 CEO' 됐는데 사업 2개나 접었다…"난 헛똑똑이" [종합]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쿠키 사업에 이어 6년간 운영해온 북클럽 서비스까지 종료한다. 최근 7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던 가운데 일부 사업을 잇달아 정리하게 되면서 직접 속내를 밝혔다.김소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꼬박 하루가 지나니 제가 아주 갑작스러운 발표를 한 거였구나, 깨달았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앞서 김소영은 전날 약 6년간 운영해온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를 오는 10월 구독을 마지막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기간 고민해온 결정이지만 구독자들에게는 갑작스러운 소식일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김소영은 "저에게는 지난 몇 년간 출판, 인쇄 시장의 변화를 겪으며 어떻게든 북클럽을 최대한 오래 하고 싶다는, 어찌 보면 계속해서 부침을 겪으며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 있었던 셈"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제가 한 번도 이런 문제가 있다, 어려움이 있다 조금도 말한 적 없었기에 어제 읽으신 분들은 너무나 갑작스러울 수 있었을 것"이라며 "왜 나는 그걸 몰랐을까. 그게 오늘 오후부터 계속 들었던 생각"이라고 털어놨다.그동안 사업의 어려움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던 이유도 밝혔다. 김소영은 "진작 어떤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떤 상황이고 등등 꾸준히 조금씩 힘들다는 얘기를 일상 속에서 계속 흘렸어야 했을까?"라면서도 "저는 그런 모습이 책임감 없고 남 탓하는 것처럼 보였고, 징징거리는 듯한 모습이 싫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내색 없이 최선을 다하고 웃으면서 안녕하고 싶었던 것 같다"며 "그게 또 충격으로 받아들여질 수

  • 이채연, 모발이식 3571모 심은 후…수영장서 물 묻어도 OK

    이채연, 모발이식 3571모 심은 후…수영장서 물 묻어도 OK

    가수 이채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이채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연은 수영장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이채연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에 흰색 하의를 매치했다. 선베드에 앉아 검은색 모자를 들고 머리를 정리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다. 수영장처럼 머리에 물이 닿기 쉬운 공간에서도 한층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특히 이채연은 과거 물 때문에 뜻밖의 탈모설까지 겪었던 만큼 이번 근황이 더욱 시선을 끈다. 이채연은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정확히 3571모를 이식했다고 직접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카투사 탈락' 윤후, 어묵 공장 들어갔다…"제조 과정 몰래 공개"

    '카투사 탈락' 윤후, 어묵 공장 들어갔다…"제조 과정 몰래 공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지원 탈락 후 근황을 전했다.윤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뎅 맛있겠다ㅎㅎ"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윤후가 한 어묵 공장에 들어가 제품의 제조 과정을 담은 모습. 그는 "제조 과정 몰래 공개합니다"라며 어묵들을 조명했다. 직원들은 마스크와 모자, 장갑 등을 갖춰입고 일에 집중했다.뒤이어 윤후는 "감사합니다 삼촌!"이라며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공장주인을 비춰 눈길을 끌었다.앞서 윤후는 지난달 31일 카투사에 지원했다가 탈락했다. 카투사는 한국 육군 소속이면서 주한미군(미8군)과 함께 근무하는 병사다. 영어를 활용해 미군 부대에서 통역·행정·작전 지원·보급·인사 등 다양한 임무를 맡는다. 지원은 1회만 가능하다.한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 2'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상순 미주신경 기능 저하, 김정난도 겪었다…"갑자기 쓰러져, 황천길 건널 뻔"

    이상순 미주신경 기능 저하, 김정난도 겪었다…"갑자기 쓰러져, 황천길 건널 뻔"

    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 증상으로 라디오 방송을 중단한 가운데, 해당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6일 이상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라디오 진행에 얼굴을 보이지 못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아무런 설명 없이 라디오 진행을 쉬게 된 점,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며 "지난주 수요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라디오 진행이 어려웠고, 그 후 여러 가지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이상순은 "조금 더 정밀한 검사를 기다리고 있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이라도 괜찮으면 다시 진행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글이 늦어졌다"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확실하게 회복해서 돌아가겠다"고 전했다.이상순이 밝힌 미주신경 기능 저하는 극심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긴장 등으로 인해 혈압과 심박수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뇌로 향하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해 의식을 잃는 증상이다. 실신하기 전 어지럼증이나 식은땀, 메스꺼움, 시야가 흐려지는 등이 나타난다.배우 김정난도 비슷한 증상을 겪은 바 있다. 그는 과거 미주신경 기능 저항[ 대해 실신으로 의식을 잃으면서 협탁에 턱을 부딪쳤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황천길 건널 뻔했다"고 밝혔다.가수 현아와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도 동일한 증상을 겪었다. 현아는 "앞이 뿌옇게 보이더니 여러 번 푹 쓰러졌다. 공황장애 증세 중 하나이겠거니 하고 넘어가려다 대학 병원에서 뇌파 등 이것저것 검사를 하다가 알

  •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중증 자폐 아들 20년 넘게 홀로 키워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중증 자폐 아들 20년 넘게 홀로 키워

    중증 자폐 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키워온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가 별세했다. 향년 64세.7일 발달장애지원전문가포럼 대표는 SNS를 통해 "2026년 9월5일 오후 7시56 전경철 피터팬 아빠가 먼 길을 떠났다"고 말했다. 고인에 뜻에 따라 장례는 무빈소로 치러진다.전경철 작가는 정신 연령이 2세인 27세 자폐 아들이 있으며 그를 '피터팬'이라고 불렀다. 지난해 4월 전 작가는 갑작스럽게 간암 말기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홀로 남게 될 아들을 걱정하며 1년 넘게 아들의 보금자리를 찾아 나섰다. 이 과정은 그의 에세이 '안녕 피터팬'에 담겼다.이 내용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다뤄졌다. 전경철 작가는 방송에서 아들의 보금자리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에게 "아빠라는 존재를 잊고 행복하게 살라고 말하고 싶지만, 솔직히 완전히 잊히기는 원치 않는다"며 "따뜻하게 아들을 바라봐 주던 늙은 남자가 있었다 정도의 희미한 그리움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음주운전 물의' 이루,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母 치매 간병 중인데, "무릎 연골판 파열"

    '음주운전 물의' 이루,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母 치매 간병 중인데, "무릎 연골판 파열"

    가수 이루가 무릎 연골판 파열에도 러닝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루는 자신의 SNS에 "무릎 연골판 파열이지만 날 멈출 순 없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흰색 민소매에 검은색 반바지 운동복을 입은 이루가 달리는 뒷모습이 담겼다. 무릎 연골판이 파열된 상태임에도 운동을 쉬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5.21km를 38분 9초 동안 달린 러닝 기록도 공개했다. 평균 페이스는 1km당 7분 19초다.이루는 2022년 9월 음주 상태로 차를 몰고 동승자와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를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해 12월에는 술에 취한 A씨에게 자신의 차를 이동 주차하게 해 음주운전 방조 혐의도 받았다. 이로 인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벌금 1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초범이고 범행 사실을 모두 자백했다"며 "피고인의 모친이 5~6년 동안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데 아들인 피고인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다"면서 "모친의 간병에 지극정성으로 임하고 있는 사정을 살펴 검찰의 항소를 기각해 달라"고 호소했다.이후 이루는 자숙의 시간을 보냈고, 지난 2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치매 투병 중인 모친을 간병하는 모습으로 얼굴을 비췄다. 지난 7월에는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 출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후 약 4년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그는 무대 위에서 90도로 고개 숙이며 인사했고, 방송 후 SNS에 "오랜만에 무대에 선 만큼 조심스럽고 많이 떨리는 무대였다"며 "화면 속 제 모습을 어머니께 또 한 번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서 의미있고 감사했다"고

  • 백진희 예비신랑, 캐나다 산다더니…연말에도 ♥애인 만났다 "행복을 찾아서"

    백진희 예비신랑, 캐나다 산다더니…연말에도 ♥애인 만났다 "행복을 찾아서"

    배우 백진희의 백년가약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지난해 12월 캐나다에서 연말을 보냈던 정황이 확인됐다.백진희는 지난해 12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을 찾아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백진희가 캐나다를 찾아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장기적으로 체류한 듯 다양한 장소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백진희는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과 팬들이 댓글을 남길 수 없도록 설정했다.7일 백진희 소속사 매니먼트 에이엠나인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결혼한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직장인"이라며 "두 사람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고, 결혼 후에도 동일하게 신혼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전우치',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식샤를 합시다3', '진짜가 나타났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올해 초에는 약 3년의 공백을 깨고 '판사 이한영'으로 안방에 얼굴을 비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사카구치 켄타로,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 발표…지난해엔 '양다리 의혹', 올해는 새신랑

    사카구치 켄타로,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 발표…지난해엔 '양다리 의혹', 올해는 새신랑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5)가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카구치 켄타로는 지난 6일 유료 팬클럽 플랫폼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사적인 일입니다만, 이번에 교제하고 있던 일반 여성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더욱 정진하고 싶다"며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소속사 역시 같은 날 결혼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내의 나이와 직업 등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이번 결혼 발표는 지난해 불거진 사생활 논란과 맞물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지난해 9월 사카구치 켄타로가 세 살 연상의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A씨와 약 4년간 교제했으며 도쿄의 한 맨션에서 동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어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A씨와 교제하던 중 배우 나가노 메이와도 만남을 가졌다는 이른바 '양다리 의혹'도 제기해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다만 이번에 결혼한 여성이 당시 동거 상대로 지목된 A씨와 동일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사카구치 켄타로는 2010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히로인 실격', '남은 인생 10년'을 비롯해 드라마 '코우노도리', 일본판 '시그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2024년 공개된 한국 작품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배우 이세영과 호흡을 맞추며 국내 인지도를 높였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양육권 가져간 고지용 전처, 교육 앞 단호…직원 휴게실을 도서관으로 쓸 정도

    양육권 가져간 고지용 전처, 교육 앞 단호…직원 휴게실을 도서관으로 쓸 정도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전처가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인 근황을 전했다.허양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꽃축제 가기 전 폭풍 숙제 타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탕비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허양임은 책을 읽고 그의 아들은 숙제를 하고 있는 모습. 허양임은 상황에 대해 "입은 쭉 나왔지만, 열심히 하고 놀아야 더 즐겁다는 걸 알기에"라며 축제를 감상하기 전 아들에게 숙제를 시키고 있음을 알렸다.특히 두 사람을 카메라에 담아주고 있는 의문의 인물이 유리창을 통해 비쳐 눈길을 끌었다.한편 고지용과 허양임은 2년 전 이혼했다. 고지용은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사실을 밝히며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승재는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라크 파병’ 21기 영철, 84년생의 늦은 결혼…신부랑 웨딩화보 공개

    ‘이라크 파병’ 21기 영철, 84년생의 늦은 결혼…신부랑 웨딩화보 공개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21기 영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신부 이지연과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영철은 "26년 9월 살짝 늦은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손을 꼭 잡은 채 나란히 걷고 있다. 영철은 블랙 턱시도로 깔끔한 신랑의 모습을 완성했고, 예비신부 이지연은 화려한 비즈 장식과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선택했다.특히 1984년생인 영철은 올해 42세로, '나는 솔로' 출연 당시부터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던 인물이다. 방송 당시 철강업계 판매팀 책임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라크 파병부터 킬리만자로 등반, 마라톤 풀코스, 세계 각국 여행까지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최은경, 53세 맞아? 과감한 미니스커트에 군살 없는 각선미

    최은경, 53세 맞아? 과감한 미니스커트에 군살 없는 각선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53)이 미니스커트를 활용한 다양한 가을룩 코디를 선보였다.최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다양한 가을옷 코디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푸른색 셔츠에 회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갈색 벨트와 모자로 포인트를 더하며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다른 사진에서는 푸른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갈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발가락이 절반만 드러나는 독특한 힐을 매치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살렸다. 1973년생인 최은경은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군살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재혼한 아내 사진은 0장…22기 경수, 신혼여행가서 본인 모습만 가득

    재혼한 아내 사진은 0장…22기 경수, 신혼여행가서 본인 모습만 가득

    '나는 솔로' 22기 경수가 아내 22기 옥순과 뒤늦은 유럽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뜻밖의 SNS 사진 구성이 웃음을 자아냈다.22기 경수는 6일 자신의 SNS에 유럽 신혼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두 달 뒤면 결혼 1주년인데 이제야 떠난 신혼여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애들 보느라 일하랴 생각지도 못했지만 큰맘 먹고 떠난 첫 유럽 여행. 왜 이제 와봤을까 아쉬우면서, 서로의 첫 유럽여행을 함께 왔다는 특별함에 감사하고, 사람은 다 때가 있나 보다 싶다"며 아내 옥순과 함께 떠난 여행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그런데 정작 사진에서는 아내를 찾아보기 어렵다. 신혼여행을 함께 떠난 사람은 옥순이지만 경수가 공개한 게시물에는 자신의 여행 사진이 줄줄이 담겼다. 유럽 거리를 걷거나 관광을 즐기는 경수의 모습이 연이어 등장해 마치 '경수의 유럽 여행기'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글에서는 "유난히 오늘따라 영비가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사랑해 영비옥순"이라며 옥순을 향한 애정을 한껏 표현한 경수. 그러나 사진 선택만큼은 철저하게 본인 중심인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신혼여행에서 아내가 남편의 전담 사진작가가 된 듯 경수의 모습이 가득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나혼산' 또 논란 불거졌다…전현무, 29시간 여행한다더니 '48시간 렌터카' 예약?

    '나혼산' 또 논란 불거졌다…전현무, 29시간 여행한다더니 '48시간 렌터카' 예약?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알마티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방송에 등장한 렌터카 예약 화면을 두고 의문이 제기됐다.지난 6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현무의 알마티 여행 방송과 관련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보충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국민신문고에도 관련 민원을 접수했다고 전했다.누리꾼이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방송에 노출된 렌터카 예약 화면이다. 방송에 따르면 전현무가 탑승한 알마티행 항공편은 지난달 6일 오전 11시 1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방송에서는 인천에서 알마티까지 비행시간을 약 7시간으로 소개했다.한국과 알마티의 시차를 고려하면 예상 도착 시각은 현지시간으로 같은 날 오후 2시 10분께다. 그러나 방송에 등장한 렌터카 예약 화면에는 대여 시작 시각이 오전 9시 8분으로 표시됐다.렌터카 대여기간에도 차이가 있었다. 해당 화면에는 8월 6일 오전 9시 8분부터 8일 오전 9시 8분까지 총 48시간이 표시됐다. 반면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의 이번 여행을 1박 2일, 총 29시간의 일정으로 소개했다. 이에 민원인은 방송에 표시된 렌터카 이용 기간과 실제 차량 이용 일정이 어떻게 달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의견을 제출했다.다만 방송 화면에 나온 시간이 실제 차량을 인도받고 반납한 시각인지, 예약 과정에서 설정한 예정 시각인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화면에 표시된 48시간만으로 실제 촬영 및 이동 일정을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다.앞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전현무의 즉흥 여행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자 제작 과정을 설명하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전현무

  • '1월 결혼' 백진희, 7월에 ♥예비신랑 만나러 갔었다…캐나다 방문 정황 포착

    '1월 결혼' 백진희, 7월에 ♥예비신랑 만나러 갔었다…캐나다 방문 정황 포착

    배우 백진희의 백년가약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지난 7월 캐나다에 방문했던 정황이 확인됐다.백진희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손바닥으로 하트를 띄우고 있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백진희가 해외를 방문한 모습. 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호수에 있는 공공 미술 작품부터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볼트성 등을 카메라에 담았다.특히 백진희는 해당 게시물에만 누리꾼들과 팬들이 댓글을 남길 수 없도록 설정해 눈길을 끌었다.7일 백진희 소속사 매니먼트 에이엠나인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결혼한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직장인"이라며 "두 사람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장거리 연애를 이어왔고, 결혼 후에도 동일하게 신혼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전우치',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식샤를 합시다3', '진짜가 나타났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올해 초에는 약 3년의 공백을 깨고 '판사 이한영'으로 안방에 얼굴을 비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