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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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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는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는 9년차 기자입니다. SBS,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드라마·예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유나 기자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youyou@tenasia.co.kr
  • 김종국, 왜 이러나…낯선 모습에 당황, "원래 촐싹 맞았냐" ('런닝맨')

    김종국, 왜 이러나…낯선 모습에 당황, "원래 촐싹 맞았냐" ('런닝맨')

    김종국이 제육볶음을 향한 집념을 보인다. 2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16년간 동고동락한 제작진을 위해 뭉친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빛을 발한다.이날은 ‘런닝맨’ 1회부터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강부장’ 레이스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선물 획득을 위해 최종 다트 대결에 도전하고, 이에 사용할 다트 핀을 획득하기 위한 단체 미션에 도전한다.단체 미션은 멤버 한 명이 아이템을 던지면 다른 멤버들이 받아내고, 하나씩 받아낼 때마다 다트 핀 1개가 적립되는 방식이다. 그러나 제작진이 심어놓은 벌칙 아이템이 걸리면 그동안 모은 핀이 모두 리셋된다. 멤버들은 도전할 때마다 도전을 멈출지, 위험을 감수하고 계속할지 선택한다. 멤버들은 강찬희 감독에게 ‘고’ 또는 ‘스탑’ 여부를 물어보고, 강찬희 감독은 계속해서 “고!”를 외치며 선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인다. 멤버들은 예상 밖의 선전을 펼치며 “우리 16년이야!”를 외치며 남다른 팀워크를 과시한다.이어 다트 핀과 점심 식사를 걸고 릴레이 계주와 그림 퀴즈를 결합한 ‘전력질주 드로잉’ 미션도 진행된다. 출장 요리로 정성스레 차려진 푸짐한 점심 메뉴가 공개된 가운데, 미션에 실패할 때마다 메뉴 한 개씩 사라지는 룰이 공개된다.‘제육볶음’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유독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그러나 멤버들의 간절함이 무색하게 제육볶음이 가장 먼저 제외되자 큰 반발이 일어난다. 급기야 김종국은 제육볶음을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미션에 과몰입, 이를 지켜보던 멤버

  • 시청률 17.5% 신화 썼는데…"혼자 캐리어 끌고 스케줄 다녀" 무명 회상 ('전참시')

    시청률 17.5% 신화 썼는데…"혼자 캐리어 끌고 스케줄 다녀" 무명 회상 ('전참시')

    배우 하윤경의 낭만 가득한 정동진독립영화제 나들이가 펼쳐진다.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2회에서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 영화제로 꼽은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찾은 하윤경의 하루가 공개된다. 하윤경은 “나에겐 영화제에 가는 게 힐링”이라며 ‘언더커버 미쓰홍’부터 ‘아파트’까지 쉼 없이 바쁜 활동을 이어가는 현재까지도 독립 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인다. 영화제로 향하는 길, 하윤경은 과거 소속사 없이 캐리어를 끌고 홀로 스케줄을 다니며 헤어·메이크업부터 현장에 필요한 물품까지 모두 직접 챙겼던 시절을 떠올린다. 지금도 간단한 시사회 일정 등에는 직접 고른 사복에 셀프 헤어·메이크업으로 참석한다고 밝힌다. 정동진에 도착한 하윤경은 영화 ‘철들 무렵’의 배우 및 스태프들과 반갑게 재회한다. 선배 배우를 위한 선물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훈훈함을 더하는가 하면, 거침없는 농담을 주고받으며 특유의 친화력을 뽐낸다. 이어 정동진 독립 영화제의 전통이라는 짜장면 식사를 함께하며 오랜만에 만난 배우 및 스태프들과 이야기꽃을 피운다.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이들의 낭만은 계속된다. 하윤경은 ‘철들 무렵’ 식구들과 우중 해변 산책에 나서며 영화 같은 순간을 완성한다. 이후 관객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작품 홍보에도 열정을 쏟은 하윤경. 비 내리는 정동진에서 펼쳐질 영화제의 밤은 어떤 낭만을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하윤경은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하며 ENA 드라마의 역사를 썼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봄날의 햇살 최수연 역을 맡아 대

  • 종영 앞두고 터졌다…화제성 1위 석권→시청률 2배 상승 이끈 로코물 ('오싹한연애')

    종영 앞두고 터졌다…화제성 1위 석권→시청률 2배 상승 이끈 로코물 ('오싹한연애')

    박은빈과 양세종이 살인 용의자와 검사로 재회한다.2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에서는 마강욱(양세종 분)이 출동한 사건 현장에서 피 묻은 쇠파이프를 든 옛 연인 천여리(박은빈 분)를 마주한다.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마음을 나눈 천여리와 마강욱은 약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인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천여리를 얻지 못한 강민환(옹성우 분)의 방해 공작으로 인해 천여리는 물론 마강욱까지 입지가 위태로워졌다. 마강욱의 할머니 팽묘순(차미경 분)도 두 사람이 만나면 마강욱이 죽을 수도 있다며 천여리에게 헤어져달라고 부탁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 힘들게 할 수 없었던 천여리는 결국 이별을 통보했다.  천여리와 마강욱이 위기를 딛고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천여리와 마강욱 사이에 또 한 번 기막힌 우연이 일어난다. 마강욱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곳에서 피해자의 혈액으로 추정되는 피 묻은 쇠 파이프를 든 천여리를 맞닥뜨리는 것.신원 미상 제보자에서 살인 사건 용의자가 된 천여리는 마강욱과의 예상치 못한 재회에 난감한 얼굴을 하며 자신을 잡으려는 경찰과 대치를 벌인다. 천여리는 왜 수상한 행색을 하고 이곳에 나타난 것일지, 그녀를 불러낸 것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갑작스러운 이별을 받아들일 새도 없이 체포 대상이 된 연인을 바라보는 마강욱의 마음은 한층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특히 마강욱은 천여리의 비밀이나 그녀가 사건 현장에 나타나는 이유를 알고 있음에도 당혹스러운 기색을 내비쳐 사태의 심각성을 체감케 한다.  한편, K콘텐츠 경쟁력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 전여친 동생 성폭행 후 살해했다…애딸린 유부남 속여놓고 결별에 앙심, "절대 안 잡혀" ('용형5')

    전여친 동생 성폭행 후 살해했다…애딸린 유부남 속여놓고 결별에 앙심, "절대 안 잡혀" ('용형5')

    전 여자친구의 엄마와 동생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7회에는 곽종극 형사, 이균 형사, 김문영 법의학자,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해 집요한 추적 끝에 밝혀낸 사건의 전말과 수사 비화를 공개했다. 게스트로는 김대호가 함께했다.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2002년, 50대 남성이 제수씨의 집에 딸을 데리러 갔다가 제수씨와 자신의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신고자는 지구대 직원에게 "조카딸이 집에 없는 것 같다. 납치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안방에는 잠옷이 피로 흠뻑 젖은 중년 여성이 발견됐고, 작은방에는 신고자의 딸이 나체 상태로 수많은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실제 모녀 관계였다. 신고자는 동생이 일찍 세상을 떠난 뒤 홀로 다섯 딸을 키우게 된 제수씨를 돕기 위해 넷째 딸을 양녀로 입양했고, 사라진 조카딸은 18세 막내딸이었다.현장 감식 결과 안방 스위치에서는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문이 발견됐고, 외부인이 쉽게 알기 어려운 다용도실 출입용 문이 침입 경로로 추정되며 면식범의 가능성이 제기됐다. 부검 결과 어머니에게서는 27곳, 딸에게서는 30곳의 자창이 발견됐다. 딸에게는 성범죄의 흔적도 확인됐다. 수사팀의 연락을 받은 다른 딸은 1년 정도 동거했던 전 남자친구 정 씨(가명)를 의심했다. 정 씨가 유부남인 데다 아이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헤어지려 했고, 이후 정 씨가 자신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어머니와 친구까지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협박했다는 것.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은 정 씨의 지문과 일치했다. 정 씨가 차량을 빌린 것으로 추

  • GD, 빅뱅 탈퇴 멤버에 입 열었다…"가사에 이름 넣어, 새로운 숙제" ('핑계고')

    GD, 빅뱅 탈퇴 멤버에 입 열었다…"가사에 이름 넣어, 새로운 숙제" ('핑계고')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데뷔 20주년으로 맞아 3인조로 컴백을 준비한 과정에 대해 말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기념일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빅뱅은 2019년 승리, 2023년 탑이 탈퇴하며 3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올해 컴백을 준비하며 느낀 점에 대해 "원래는 한 회사(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니까, 컴백에 대해 쉽고 말고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이번에는 20주년이라 1~2년 전부터 멤버끼리 대략적인 구성을 하고 있었는데, 회사가 서로 다르고 해서"라며 쉽지 않았음을 밝혔다. 이어 “우리끼리 단체방에서 ‘이렇게 하자’라고 끝내도 각자 회사에 이야기하고 피드백을 모아서 결정해야 하니까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태양도 “빅뱅은 YG 소속이기 때문에 그쪽과도 이야기해야 한다. 거쳐야 할 곳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지드래곤은 선공개 신곡 ‘빅’(BiiiG)에 대해 “기존 빅뱅 곡의 느낌은 없다”며 “멤버 체제도 5인에서 3인으로 바뀐 상태라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어야 하는 숙제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가사에) 빅뱅 말고 각자 멤버 이름을 말한 적이 별로 없다. 근데 이번에는 후렴의 첫 번째 가사가 ‘B.B(빅뱅), G(D), T(태양), 대성이’ 이렇다”면서 “동네마다 이름 부르듯이 그런 부분을 넣었다”고 설명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시청률 제대로 터졌다…5회 만에 최고치 경신→부진 딛고 상승세 견인 ('재벌X형사2')

    시청률 제대로 터졌다…5회 만에 최고치 경신→부진 딛고 상승세 견인 ('재벌X형사2')

    정은채가 안보현 식 ‘돈발 수사’에 적응한다.22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강력 1팀의 스케일 남다른 ‘돈발 수사’가 담긴다.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 주혜라(정은채 분),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은 야심한 밤 활주로 한복판을 접수하고 있다. 메가폰을 한 손에 든 진이수는 특유의 꺼드럭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의 곁에 위풍당당하게 늘어선 강력 1팀의 자태는 마치 히어로 군단을 연상케 한다. 이어 강력 1팀 완전체가 진이수의 전용기에 탑승한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전용기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웃음을 터뜨리는 주혜라의 여유만만한 모습이 어느새 진이수 식 ‘돈발 수사’에 완벽 적응한 듯한 모습이다. 선공개 영상에는 “기장님, 하노이로 출발! 범인 잡아야 돼”라고 외치며 다급하게 전용기를 띄우는 진이수와, 그와 일심동체가 되어 활주로를 질주하는 강력 1팀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멕시코 원정 수사를 위해 진이수의 전용기를 출동시킨 바 있는 강력 1팀이 이번에는 베트남 하노이행을 예고한다. 서울에서 시작된 ‘로즈버드 호텔 살인사건’이 어쩌다 국경을 넘게 된 것인지, 강력 1팀이 범인을 쫓아 하노이까지 날아가게 된 사연에 이목이 쏠린다. 한층 끈끈해진 강력 1팀의 팀워크도 돋보인다. 박준영과 최경진은 진이수의 전용기를 제 집처럼 편안하게 이용하며 ‘전용기 유경험자’의 내공을 뽐낸다. 주혜라는 진이수를 향해 장난스레 “야, 돈 많아서 좋겠다?”라고 한마디를 던지고, 진이수는 “나쁠 건 없죠”라며 어깨를 으쓱해 티키타카를 뽐낸다. 철부지 친구

  • 집 안에 편의점이 있네…최홍만, 서울에 집 마련했다 "식량 창고 가득" ('전참시')

    집 안에 편의점이 있네…최홍만, 서울에 집 마련했다 "식량 창고 가득" ('전참시')

    최홍만의 서울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키티로 가득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부터 편의점을 옮겨 놓은 듯한 식량 창고까지, 거인의 취향에 이목이 쏠린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2회에서는 제주도에서 지냈던 최홍만이 최근 늘어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서울에 마련한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제일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건 최홍만의 취향을 100% 반영한 인테리어다. 침구, 인형, 각종 생활용품까지 온통 키티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여기에 각종 간식과 즉석밥, 생수 등 온갖 먹거리가 가득한 식량 창고는 놀라움을 안긴다. 마치 편의점을 방불케 하는 풍경에 감탄이 쏟아진다. 최홍만은 ‘애착 키링’ 동생들과 첫 집들이를 한다. 개그맨 김원훈과 조진세가 그 주인공. 최홍만은 거구를 가리지 못하는 한참 작은 앞치마를 두르고 집들이 요리를 시작한다. 그러나 남다른 손가락 크기 때문에 인덕션을 켜는 것부터 뜻밖의 난항을 겪는다. 게다가 낮은 조리대 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꿇어야 하는 난관에 봉착한다. 그럼에도 사골 육수와 양념게장을 활용한 ‘양념게장찌개’부터, 왕손으로 빚은 유부초밥까지, 우여곡절 끝에 완성될 거인표 요리의 맛에 궁금증이 쏠린다.집들이 손님으로 등장한 김원훈과 조진세가 본격적인 ‘홍만 몰이’에 나선다. “안 본 사이에 키가 더 컸다”며 만남과 동시에 농담을 던지는가 하면, 집 안 곳곳을 누비며 쉴 새 없이 장난을 이어간다. 특히 온 힘을 다해 최홍만의 엉덩이를 때리는 ‘거인 맞춤 마사지’에도 미동조차 없는 최홍만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태유나 텐아

  • '오싹한' 박은빈, 뇌물수수 혐의 받았다…검찰청 소환에도 당당한 태도

    '오싹한' 박은빈, 뇌물수수 혐의 받았다…검찰청 소환에도 당당한 태도

    박은빈이 잇따른 오너 리스크를 타개할 신의 한 수를 던진다.22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에서는 강민환(옹성우 분)이 판 함정에 빠진 천여리(박은빈 분)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격 태세에 돌입한다.천여리는 자신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친척으로부터 대표직과 레이나 그룹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과의 접촉도 마다치 않으며 주주들의 마음을 설득해 경영권을 지켜냈다. 그러나 천여리를 향한 비뚤어진 욕망을 가진 강민환은 천여리의 반대 세력과 손을 잡고 천여리에게 뇌물수수 혐의를 뒤집어씌우며 여론전을 비롯해 거센 공격을 이어갔다.  수세에 몰린 천여리도 숨겨왔던 발톱을 보이며 상대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강력한 반격을 예고한다. 그동안 천여리는 레이나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리의 단서를 하나씩 수집해나가고 있던 상황. 단서들을 종합해 레이나 내부 비리를 입증하고 자신에게 불리한 정황들을 하나씩 반박해나갈 예정이다.천여리는 레이나 그룹의 경영 문제를 언급하는 언론과 자신을 범인으로 몰아세우는 검찰의 공세에도 당당한 태도로 응하며 이미지 쇄신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천여리는 레이나의 대표로서 변호사를 대동하고 검찰청에 출석해 기자들, 그리고 검사 임서현(임채영 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천여리는 강민환의 공격과 험악한 여론에 맞서 자신과 레이나를 지킬 수 있을지, 짜여진 판도를 뒤엎을 천여리의 한 수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나경은♥' 유재석, 팬티 다 보이네…눈 둘 곳 없는 자태에도 "완판이야" ('놀뭐')

    '나경은♥' 유재석, 팬티 다 보이네…눈 둘 곳 없는 자태에도 "완판이야" ('놀뭐')

    나경은의 남편이자 방송인 유재석이 주우재와 속옷 모델 대결을 벌인다. 2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진다.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과 주우재의 갑자기 벌어진 속옷 모델 대결을 펼친다. 이날 유재석은 속옷 모델을 했던 주우재의 과거를 파묘하며 흑역사를 소환한다. 주우재는 그때와 똑같이 재연해달라는 요청에 망설임 없이 프로페셔널하게 포즈를 취한다. 주우재는 쏟아지는 환호에 “모델은 이런 거 개의치 않아”라면서 경력직의 기세를 보여준다.유재석도 핫가이 대열에 합류한다. 유재석은 멋있다는 칭찬에 용기를 얻고 본격 모델 포즈를 취하기 시작한다. 탄탄한 코어 힘을 발휘하며 주우재의 포즈를 따라하는 유재석의 모습에 폭소가 터지고, 유재석은 “완판이야”라며 자신감을 보인다.공개된 사진 속 ‘놀면 뭐하니?’의 모델핏 투톱 유재석과 주우재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낸다. 바지 위에 속옷을 입은 채 자신감 있게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은 표정까지 위풍당당한다. 자아도취한 유재석은 신이 난 채 다른 자세까지 시도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시청률 10% 돌파했다…소폭 하락에도 1위 굳건, "새로운 국면 전개" ('유부녀킬러')

    시청률 10% 돌파했다…소폭 하락에도 1위 굳건, "새로운 국면 전개" ('유부녀킬러')

    공효진이 고립된 산장에서 식량을 구하기 위해 원샷원킬 사냥에 나선다.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8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의 과거 산장 로맨스가 펼쳐진다. '유부녀 킬러'는 7회서 전국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6회 연속 매회 상승세를 기록했던 '유부녀 킬러'는 6회서 10.2%로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했지만, 7회에서 소폭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보나는 과거 클라이언트 미팅 현장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진 권태성을 구했다. 이후 병원 옥상에 위태롭게 선 유보나를 권태성이 발견하며 극적인 재회를 했다. 킹피셔 추적자 이동진(이상이 분)과 유보나의 대면이 그려지며 긴장감도 자아냈다. 8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과거 산장에서 마주한 유보나와 권태성의 첫 고백 순간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아슬아슬한 눈맞춤을 이어간다. 번아웃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기 위해 산장을 찾은 유보나와 그런 그녀의 곁을 맴도는 권태성의 로맨스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고립된 산장에서 유보나는 식량을 구하기 위해 사냥에 나선다. 그녀는 킹피셔의 시그니처 원샷원킬 실력을 발휘하며 능숙하게 사냥을 이어간다. 그러나 권태성은 사냥총과 함께 사라진 유보나를 찾아 산속을 헤매다 쓰러진 채 발견된다. 고립된 산장에서 맞닥뜨린 위기가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이동진은 친구 권태성과 함께 부모님의 제사를 지낸다. 학창 시절 권태성과 같은 기자의 꿈을 꿨던 이동진이 경찰이 된 데에는 숨겨진 아픈 사연이 있다. 제사상 앞에서 그동안 눌

  • 이이경 빈자리 꿰찼는데…허경환, 여전히 불안한 모습 "살살해라" ('놀뭐')

    이이경 빈자리 꿰찼는데…허경환, 여전히 불안한 모습 "살살해라" ('놀뭐')

    하차한 이이경의 빈자리를 꿰찬 허경환이 치고 올라오는 ‘개그 제자’ 곽범의 활약에 긴장한다.22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놀뭐 일기’ 편으로, 놀뭐골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마을의 터줏대감 김광규가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하루를 보낸다.  이날 김광규는 허경환을 놀리면서, “범이가 너무 잘한다”라고 ‘사제지간’ 허경환과 곽범 사이에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이에 곽범은 허경환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며 “다 배웠습니다”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치고, 허경환은 “살살해라”라고 제자를 견제한다. 곽범은 스승을 띄우면서 “제가 개그맨 됐을 때 이미 허경환 선배는 구름 위를 걷고 있었다. 뭘 해도 사람들이 웃었다”며 찬양한다. 이에 신난 허경환은 “내 손짓 하나에 객석이 들썩들썩했다”라면서 전성기를 소환한다.그러나 허경환의 회심의 개그가 실패하고, 유재석은 “경환이가 범이만 나오면 잘 안되네”라며 제자 앞에서 고전하는 허경환을 놀린다. 허경환은 다시 한번 기회를 틈타 2차 개그를 시도해 곽범 앞에서 스승의 체면을 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빅뱅은 20주년 투어 중인데…후덕해진 승리, 베트남서 포착

    빅뱅은 20주년 투어 중인데…후덕해진 승리, 베트남서 포착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의 베트남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21일 베트남의 뉴미디어 매체 에스채널 공식 SNS에는 승리가 베트남 하노이의 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승리는 베이지색 재킷과 연한 청바지를 입고 우산을 쓴 경호원의 안내를 받으며 행사장으로 들어섰다. 비가 내리는 날씨 탓에 재킷 어깨 부분은 비로 얼룩진 모습이다. 무엇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매체에 따르면 승리가 지난 20일 방문한 곳은 베트남 하노이의 랜드마크인 호구엄 오페라하우스로, 그는 이곳에서 열린 ‘AY-VY 하노이’의 개막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공식 초청 명단에 승리의 이름이 없었다.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승리는 2019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면서 연예계에서 퇴출 당했다. 그는 성매매, 성매매 알선,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9개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 받은 뒤 2023년 2월 출소했다. 한편,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에서 공연을 펼친 뒤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간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정식으로 사귀자" 김요한, ♥오연희에 고백했다…상대는 11살 연하 배우 ('신랑수업2')

    "정식으로 사귀자" 김요한, ♥오연희에 고백했다…상대는 11살 연하 배우 ('신랑수업2')

    김요한이 11살 연하 배우 오연희에게 “정식으로 사귀며 알아가고 싶다”고 고백했다.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그간 ‘썸’을 키워온 오연희에게 ‘목걸이 선물’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날 데이트 전 김요한은 “오늘 오연희에게 정식으로 사귀자고 고백할 것”이라고 밝혔다. 직후 그는 데이트 첫 코스로 ‘고양이 카페’를 택해 오연희를 데려갔다. ‘고양이 집사’인 오연희는 고양이들과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김요한은 점차 고양이에게 밀려 뒷전이 됐고, 이에 이승철과 김정은은 “오연희의 모든 포커싱이 지금 고양이에게 가 있다”, “장소를 잘못 정한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결국 ‘고백 타이밍 잡기’에 실패한 김요한은 로맨틱한 한강 뷰를 품은 레스토랑으로 가서 다시 기회를 엿봤다. 두 사람은 양갈비 등 럭셔리한 음식을 즐기며 달달한 대화를 나눴다. 또 서로의 손을 합쳐 ‘손하트 인증샷’을 찍었다.와인까지 곁들이며 분위기가 고조되자, 김요한은 “오늘 준비한 게 하나 더 있다”며 깜짝 선물을 건넸다. 그는 “먼저 데이트에서 내가 ‘연희는 액세서리는 안 해?’라고 물었는데, ‘목걸이만 착용하는데, 하나둘 잃어버려서 없다’라고 했잖아. 그래서 하나 샀다. 잃어버리지 않고 차고 다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연희는 “진짜 고맙다”며 뭉클한 표정을 지었고, 김요한은 목걸이를 손수 채워줬다. 오연희가 부끄러워서 계속 손부채질을 하는 가운데, 김요한은 “앞으로 연희를 정식으로 사귀면서 알

  • 일가족 6명 사망했다…범인은 탈영범, 도끼로 무차별 살해했는데 "인과관계 없어" ('용형5')

    일가족 6명 사망했다…범인은 탈영범, 도끼로 무차별 살해했는데 "인과관계 없어" ('용형5')

    무고한 일가족을 살해한 탈영범 사건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17회에는 곽종극 형사, 이균 형사, 김문영 법의학자, 박미옥 전 형사, 이호 교수가 출연해 집요한 추적 끝에 밝혀낸 사건의 전말과 수사 비화를 공개했다. 게스트로는 김대호가 함께했다.'끝나지 않은 사건 Q' 코너에서는 '분노는 어떻게 옮겨갔나'를 주제로, 잘못된 분노가 무고한 피해자를 향한 사건들을 짚어봤다.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소개한 사건은 2008년 한 실내 포장마차에서 가족들이 잠든 사이 괴한이 침입해 손도끼를 휘두른 사건이었다. 첫째 딸은 가까스로 현장을 빠져나와 이웃에 도움을 요청했고, 신고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범인은 이미 도주한 뒤였고, 현장은 베테랑 형사들도 놀랄 만큼 참혹했다. 포장마차 주인은 현장에서 숨졌고, 무차별 공격을 당한 자녀들 가운데 둘째 딸도 사망했다. 수사팀은 첫째 딸의 진술을 토대로 몽타주를 제작해 전국에 공개 수배했다. 막내는 범인이 포장마차에 자주 왔던 손님 같다고 진술했다. 그러던 중 한 주민은 약 한달 전 포장마차 주인이 남성 손님과 거스름돈 천원 문제로 다퉜다고 제보했고, 동네의 박수무당을 범인으로 특정했다. 범인은 검거 후 "술을 마셔 기억이 없다. 정신이 들고 나서는 흉기를 바로 버렸다"고 주장했지만, 범행 대상을 특정하고 흉기를 두 종류나 준비한 정황이 확인됐다.범인은 사건 전날, 혼자 술을 마시던 중 별거 중인 아내와 다퉜다. 이후 포장마차 주인과 다퉜던 일을 떠올렸다. 아내를 향했던 분노가 무고한 피해자 가족에게 옮겨간 것이었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진짜 화가

  • 유재석 이름값 못했다…동시간대 시청률 꼴찌→재방송보다 낮은 수치 '굴욕' ('해투')[종합]

    유재석 이름값 못했다…동시간대 시청률 꼴찌→재방송보다 낮은 수치 '굴욕' ('해투')[종합]

    '해피투게더'가 2%대 저조한 시청률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방송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6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권유리, 성시경이 본선 C조의 ‘도레미’와 본선 D조 ‘Red C’, ‘루보체’, ‘인띠밴드’ 4팀의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가 담긴 무대를 함께 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Y'는 3.7%, '유부녀 킬러' 재방송이 2.2%를 나타냈다. 본선 C조의 마지막 무대는 ‘도레미’(서민경, 신이레, 김다미)였다. 경남권 축제 섭외 0순위라는 ‘도레미’는 무려 한 달에 15번의 공연을 소화하는 행사계 실력자들이었다. ‘도레미’는 god의 ‘촛불하나’를 선곡, “전국 제패를 목표로 나왔다“라고 남다른 포부를 자랑했다. 세 사람은 탄탄한 행사 경력으로 다져진 무결점의 하모니와 소울 충만한 보컬로 MC 전원을 기립하게 만들었다. 권유리는 “저희 ‘효리수’ 보컬로 섭외하고 싶다”라며 사심을 보였다. 죽음의 조였던 본선 C조의 합격팀은 무명 시절을 함께 견뎌온 배우 절친 4인방 박해수, 최성원, 임철수, 박재윤의 ‘화양연화’, 얼굴 없는 음원강자 신예영, 전상근의 ‘소문난 목소리’, 지역 축제를 넘어 전국 제패를 꿈꾸는 서민경, 신이레, 김다미의 ‘도레미’였다.이어진 본선 D조에서는 스페셜MC로 성시경이 출격해 ‘뿔테 트리오’와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