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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공식] 노윤서, 홍경 이어 이번에는 남주혁과 만난다…귀신 소리 듣는 궁녀 役 캐스팅 ('동궁')

    [공식] 노윤서, 홍경 이어 이번에는 남주혁과 만난다…귀신 소리 듣는 궁녀 役 캐스팅 ('동궁')

    배우 노윤서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동궁'에 출연한다.노윤서는 다음 달 17일 공개되는 '동궁'에서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궁녀 생강 역을 맡아 배우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극 중 궁에 깃든 저주를 풀기 위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은 생강은 귀신을 칼로 베어 죽이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함께 기묘한 사건들을 파헤친다. 노윤서는 거대한 사건에 맞서는 생강의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지난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한 노윤서는 tvN '일타 스캔들'에서는 당차고 속 깊은 남해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후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노윤서는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로 스크린에 첫발을 디딘 후 영화 '청설'에서 배우 홍경과 호흡을 맞추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한편 '동궁'은 7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외고 졸업→연세대 출신' 박규영, 맑고 싱그러운 근황 공개…차기각은 '각잡힌 사나이' [화보]

    '외고 졸업→연세대 출신' 박규영, 맑고 싱그러운 근황 공개…차기각은 '각잡힌 사나이' [화보]

    배우 박규영이 화보를 통해 맑고 싱그러운 근황을 공개했다.박규영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박규영은 잔잔한 호숫가와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맑고 담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편안한 아웃도어 룩부터 원피스 스타일까지 소화하며 청량한 매력을 더했다.박규영은 특유의 맑은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생기 넘치는 에너지와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박규영은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각잡힌 사나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지훈 조력자로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이홍내, '취사병'으로 인생캐 경신 "많이 배운 작품"

    박지훈 조력자로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이홍내, '취사병'으로 인생캐 경신 "많이 배운 작품"

    배우 이홍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열연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지난 16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홍내는 말년 병장이자 취사병 윤동현 역을 맡았다. 극 중 윤동현은 강성재(박지훈 분)의 조력자로 활약했다.최종회에서는 윤동현의 성장 서사가 돋보였다. 강림초소 폐쇄를 앞두고 열린 요리 경연 대회에서 강성재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하며 우승에 힘을 보탠 그는 이후 강림소초에서 전역을 맞이하며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남겼다. 요리에는 관심이 없던 취사병에서 누구보다 든든한 조력자로 성장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그동안 강렬한 캐릭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온 이홍내는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자연스럽게 캐릭터에 녹아든 그는 코믹한 면모는 물론 후임들을 향한 따뜻한 진심, 전역을 앞둔 병장의 복합적인 감정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홍내는 종영을 맞아 "윤동현은 내 모습과 군 생활 경험이 많이 투영된 캐릭터라 더욱 애정이 컸다. 윤동현을 연기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함께한 배우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텝분들 덕분에 어려운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고, 현장의 모든 순간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는 작품 전체를 품을 수 있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고, 새로운 장르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부딪히고 배우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

  • NCT 도영·이찬원·영탁, 뜻밖의 공통점 밝혀졌다…전현무도 감탄한 맛집 정체는 ('전현무계획')

    NCT 도영·이찬원·영탁, 뜻밖의 공통점 밝혀졌다…전현무도 감탄한 맛집 정체는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에서 NCT 도영, 이찬원, 영탁이 자주 찾는 단골 맛집이 공개된다.오는 19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6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개그맨 임우일과 함께 NCT 도영, 이찬원, 영탁이 아끼는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먹친구에 대해 "머릿결이 좋아 샴푸 모델로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요즘 폼이 좋다"고 힌트를 준다. 이에 곽튜브는 "오늘은 한 번에 맞힐 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잠시 후 임우일이 등장한다. 임우일은 두 사람을 보자마자 "배가 너무 고프다"고 말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오늘은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이다. 제 친구인 NCT 도영의 맛집으로 바로 가자. 이찬원, 영탁 씨도 단골인 곳"이라며 발걸음을 재촉한다.잠시 후 세 사람은 NCT 도영의 단골 맛집에 도착한다. 전현무는 "요즘엔 여기 내가 제일 많이 온다. 도영이가 여기선 '닭꽃게탕'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즐겨 먹었다"며 주문을 마친다. 이어 닭과 꽃게, 곱창이 모두 들어간 닭꽃게탕이 등장하자 세 사람은 엄지를 치켜세운 채 폭풍 먹방을 펼친다.식사 도중 전현무는 "예전엔 수입이 일정치 않았냐?"고 조심스럽게 운을 뗀다. 이에 임우일은 "나는 후배들에게 '혼자 살지 말라'고 꼭 조언한다. 월세가 배로 나가기 때문"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어느 순간 유튜브가 잘 돼서 부모님께 돈을 드렸더니 엄마가 의심을 하셨다. 엄마가 (김)기리에게 전화를 하셔서 '우일이가 방송 나온 걸 한 번도 못 봤는데 돈을 자꾸 준다. 혹시 우일이, 불법 하니?'라고 물

  • 혜리, 뱃살 논란에도 전혀 타격 없다…밝은 모습으로 황인엽과 댄스 챌린지 눈길

    혜리, 뱃살 논란에도 전혀 타격 없다…밝은 모습으로 황인엽과 댄스 챌린지 눈길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혜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심심한데 파라파라나 춰야겠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혜리와 배우 황인엽이 '파라파라 챌린지'를 추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에너지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의 갸루 캐릭터와 유행어 "파라파라"에서 비롯된 '파라파라 챌린지'는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혜리 역시 황인엽과 함께 찍은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유행에 합류했다.한편 혜리는 최근 팬미팅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이후 예상치 못한 '뱃살 논란'에 휩싸였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입고 무대를 펼치는 과정에서 복부 라인이 부각된 모습이 포착된 것.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혜리의 몸매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자 혜리는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는 모르겠지만"이라며 소신을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단독] '조성윤♥' 딸맘 윤소이, 4년 만에 드라마 복귀한다…이주승 연출작 여주인공 낙점

    [단독] '조성윤♥' 딸맘 윤소이, 4년 만에 드라마 복귀한다…이주승 연출작 여주인공 낙점

    배우 윤소이가 4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1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윤소이는 ENA 숏드라마 감독 프로젝트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배우 이주승이 연출하는 작품의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윤소이는 해당 작품에서 살인마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그간 다양한 장르에서 쌓아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긴장감 있는 서사를 이끌 전망이다. 윤소이가 출연하는 드라마의 1, 2화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디렉터스 아레나’ 6회에서 공개된다.지난달 15일 첫 방송된 ‘디렉터스 아레나’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직접 숏드라마를 기획·연출하며 경쟁하는 감독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이주승을 비롯해 배우 최귀화, 이유진, 한상일 감독, 한수지 감독 등이 참여해 제한된 러닝타임 안에서 각자의 연출 스타일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2001년 데뷔한 윤소이는 KBS ‘아이리스2’, SBS ‘황후의 품격’, TV조선 ‘복수해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한 그는 2021년 딸을 출산했다. 이후 2022년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로 복귀했지만, 이후 한동안 작품 활동을 쉬어왔다.오랜만에 연기 활동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윤소이가 살인마라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진아름♥' 남궁민, 결혼 4년 만에 아빠된다…"곧 출산 예정, 새 생명 찾아와"

    [공식] '진아름♥' 남궁민, 결혼 4년 만에 아빠된다…"곧 출산 예정, 새 생명 찾아와"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18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진아름은 현재 임신 후기로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조심스럽게 몸을 돌보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7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이하 남궁민 측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935엔터테인먼트입니다.금일 보도된 남궁민 배우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우리 ♥티파니 잘 부탁" 변요한, 이젠 숨기지 않는다…촬영장에 커피차 외조 달달하네

    "우리 ♥티파니 잘 부탁" 변요한, 이젠 숨기지 않는다…촬영장에 커피차 외조 달달하네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의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외조에 나섰다.티파니 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의 계정이 태그돼 있었다.커피차 배너에는 "우리 티파니 영 배우 잘 부탁드립니다", "티파니 영 배우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모든 배우, 스태프분들을 복자네(변요한 반려견) 가족이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아직 올리지 않았다. 소녀시대 1호 유부녀가 된 티파니 영은 최근 예능에서 "이 사람과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가게 되더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사랑이 온다' 하석진, 금수저 출신 오너 셰프 됐다…8년 만에 ♥첫사랑 하니와 재회

    '사랑이 온다' 하석진, 금수저 출신 오너 셰프 됐다…8년 만에 ♥첫사랑 하니와 재회

    배우 하석진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한다.다음달 25일 방송되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하석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 역을 맡았다. 부족함 없이 자란 다이아수저 출신인 김무진은 태어나 처음 마주한 첫사랑 한규림(안희연, 하니 분)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을 만큼 순수한 사랑을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이별을 겪은 뒤 이탈리아로 떠난다. 이후 상처를 안은 채 요리에만 몰두해 유능한 셰프로 성장한 그는 첫사랑과 다시 만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18일 공개된 첫 스틸에는 8년의 세월을 사이에 둔 김무진의 상반된 모습이 담겼다. 먼저 과거의 김무진은 예상치 못한 사랑을 만나 처음으로 자신의 계획에서 벗어나게 된 순간을 보여준다. 한규림을 향한 설렘이 묻어나는 눈빛과 흔들림 없는 모습에서는 사랑에 빠진 김무진의 순수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반면 8년이 흐른 뒤의 김무진은 한층 냉정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그의 눈빛에는 세월의 흔적과 깊은 상처가 묻어난다. 과거의 풋풋한 모습 대신 차갑고 단단해진 김무진이 8년 만에 재회한 한규림 앞에서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두 사람의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사랑이 온다'는 7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참교육' 흥행 김무열, 미담까지 터졌다…아역 배우들과 생일 파티 "따뜻한 배려 감사해"

    '참교육' 흥행 김무열, 미담까지 터졌다…아역 배우들과 생일 파티 "따뜻한 배려 감사해"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김무열의 미담이 공개됐다.지난 17일 '참교육' 5회 우진 역으로 출연한 아역 최자운의 모친은 SNS를 통해 김무열의 미담을 전했다.그는 "화면 속 카리스마 넘치는 나화진 선생님과는 또 다른,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에 자운이도 정말 좋아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참교육' 촬영 현장에서 김무열이 아역 배우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자운의 모친은 "작년 5월, 넷플릭스 '참교육' 촬영 중 마침 김무열 배우님의 생일이었다. 촬영 대기 시간에 자운이와 친구들, 동생들이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고 배우님께서 환하게 웃으며 인사해 주셔서 아이들 모두 행복했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기실에서 자운이가 셀카를 찍고 싶어 하자 흔쾌히 함께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진을 찍을 때마다 자운이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자세를 낮춰주셨다. 짧은 촬영이었지만 현장에서 보여주신 따뜻함과 배려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 이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순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권 쇼' 1위, 플릭스패트롤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극 중 김무열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았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장항준, 해외여행 중 실신으로 병원行…"혈압약 중복 복용, 러닝하다 쓰러져" ('비보티비')[종합]

    장항준, 해외여행 중 실신으로 병원行…"혈압약 중복 복용, 러닝하다 쓰러져" ('비보티비')[종합]

    장항준 감독이 스페인 여행 도중 혈압약을 중복 복용해 현지에서 쓰러졌던 사연을 털어놨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밥 친구 보장 토크의 축복이 끊이질 않네. 장항준X최화정 입담 대폭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장항준은 해외에서 '러닝을 하다 다리가 골절돼 병원에 실려 갔다'는 사연이 소개되자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장항준은 연출팀과 함께 스페인을 찾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아침에 다 같이 뛰자고 해서 같이 뛰기로 했다. 평소 아침에 혈압약을 먹는데 나갈 때 되니까 약을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났다. 다들 '안 드시지 않았을까요'라고 해서 한 알을 또 먹었다. 두 알을 먹으면 안 되는데 두 알을 먹은 거다"라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뛰기 시작하니까 되게 상쾌하고 좋았다. 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한 뒤부터 눈앞이 캄캄해지기 시작했다. 뛸 때는 혈압이 올라가니까 몰랐던 거다"라고 덧붙였다.그러다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고. 장항준은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했다. 사람이 웃긴 게 말 많은 사람이니까 그 상태가 돼도 계속 말을 한 거다. 계속 말하다가 내가 픽 쓰러졌고, 애들이 놀라서 '감독님 왜 그러세요'라고 했다"고 말했다.지나가던 의사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그는 "동양인들이 카페에서 소리 지르고 있으니까 지나가던 독일인 의사가 멈추고 왔다더라. 내가 어렴풋이 기억나는 건 나는 바닥에 누워있고, 사람들이 내 다리를 들어서 보면서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너무 친절하게 물어보는데 내가 영어를 못했다. 땡큐 아

  • '나솔' 몰표 인기녀 또 나왔다…4표나 받은 32기 옥순 "놀랐지만 기분 좋아, 광수 호감" [종합]

    '나솔' 몰표 인기녀 또 나왔다…4표나 받은 32기 옥순 "놀랐지만 기분 좋아, 광수 호감" [종합]

    '나는 SOLO' 32기 옥순이 첫 선택에서 4표를 받아 인기녀에 등극했다.지난 17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와 첫 선택에 나서는 32기 돌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가장 먼저 자기소개에 나선 영숙은 "성악과 출신으로 팝페라 가수 겸 행사 MC로 활동 중"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과거 체중이 130kg까지 나갔지만 10년에 걸쳐 74kg을 감량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데프콘은 "사람 하나가 빠져나갔네"라고 반응했다.다음으로 정숙은 금융권에 종사하는 커리어 우먼이었다. 그는 "3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사람을 깊이 이해하게 됐고 마음도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좋은 인연을 만나면 그 사람의 기를 팍팍 세워주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순자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무용과 체육을 전공한 뒤 현재 댄스, 요가 등을 가르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15세 아들을 양육 중이라는 그는 "좋은 분을 만나면 큰 도시로 나가 살아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영자는 "결혼 후 프랑스로 떠났지만, 그곳에서 이혼을 결심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딸이 '좋은 삼촌 꼭 데리고 오라'고 했다"라며 눈물을 쏟았다.옥순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결혼 후 1년 만에 헤어진 뒤, 오랜 시간 혼자서 열심히 살아왔다. 이혼이 슬퍼서 우는 건 아니고, 과거 힘들었던 순간이 스쳐 지나가서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현숙은 광고 컨설팅 업무를 하며 팀장으로 일하는 동시에 퇴근 후 MBA 과정까지 병행 중이었다. 현숙 또한 "아들에게 행복한 가정을

  • "♥아내에게 매일 80개씩 메시지 보내" 한상진, 박정은 향한 애정 이 정도였나 ('유퀴즈')

    "♥아내에게 매일 80개씩 메시지 보내" 한상진, 박정은 향한 애정 이 정도였나 ('유퀴즈')

    배우 한상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내 박정은을 향한 애정을 보여준다. 1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7회에는 대한민국 최초 록 밴드의 1세대 드러머 권순근, 반도체 회사를 퇴사하고 버스기사가 된 29세 청년 이승준, 농구계 전설 박정은과 배우 한상진 부부, 임지연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한상진과 여자 농구 레전드 박정은 BNK 감독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유재석은 박 감독을 향해 "이야기를 하도 들어서 낯설지 않다"고 말하며 웃음을 안긴다. 또 하루 80통씩 메시지를 보내는 한상진의 사연과 "찐~밥!" 한마디로 통하는 부부의 식사 루틴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코트 위 스타 선수와 무명 배우로 처음 만난 비하인드부터 '한상진 제비설'의 전말도 밝혀진다. 한상진은 인터넷 고스톱을 즐기는 아내를 위한 게임 머니 플러팅 비법을 공개하고, 고(故) 현미·노사봉·노사연·이무송 등이 함께한 결혼식 비하인드도 전한다. 여기에 아내의 홈경기를 빠짐없이 찾는 한상진의 외조와 "아버지가 보낸 선물 같다"는 박정은 감독의 진심 어린 고백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유 퀴즈 온 더 블럭' 347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첫방부터 시청률 1/3토막 났다더니…MBC 금토극, 신하균 내세우고도 4%대 전전 ('오십프로')

    첫방부터 시청률 1/3토막 났다더니…MBC 금토극, 신하균 내세우고도 4%대 전전 ('오십프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다. 특히 '오십프로' 첫 회 시청률은 4.4%로, 전작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 시청률 13.8%의 3분의 1 수준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17일 '오십프로' 측이 주연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의 남다른 열정과 팀워크가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는 신하균(정호명 역), 오정세(봉제순 역), 허성태(강범룡 역), 김신록(강영애 역), 이학주(마공복 역)가 작품에 몰입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극의 중심축인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는 촬영 전후 대본을 꼼꼼히 살피며 캐릭터 연구에 집중했고, 쉬는 시간에도 동선과 감정선을 점검하는 등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또 신하균은 가면 레이서 액션 장면을 앞두고 거울을 보며 포즈와 동선을 꼼꼼히 점검했다. 허성태와의 대치 장면에서는 리허설 단계부터 액션 합을 맞추며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오정세 역시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 캐릭터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비하인드 사진에는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도 담겼다. 극 중에서 서로 대립하는 인물로 등장하지만, 촬영장에서는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의 자연스러운 호흡은 작품 속 케미스트리로 이어져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한편 '오십프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허남준, 단숨에 대세 반열 오르더니…문가영과 만남 성사→차기작 '고래별' 출연

    [공식] 허남준, 단숨에 대세 반열 오르더니…문가영과 만남 성사→차기작 '고래별' 출연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단숨에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허남준이 차기작으로 '고래별'을 택했다.내년 중 방영되는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은 1926년 경성, 친일파 집안의 하녀 허수아(문가영 분)가 바다에 빠진 독립운동가 강의현(최우식 분)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허남준은 독립운동가 송해수 역을 맡았다. 그는 '고래별'의 서사를 이끄는 핵심 인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강한 신념을 지녔다. 독립을 향한 뜨거운 의지와 허남준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 섬세한 감정 연기가 어우러져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허남준은 드라마 '혼례대첩', '스위트홈' 시즌2·3,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멋진 신세계'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고래별'을 통해 허남준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