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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바타♥' 지예은, 결혼 언급했다…"딱 사귀는 것까지만 상상, 좀 지나야 해 " ('오키키')[종합]

    '바타♥' 지예은, 결혼 언급했다…"딱 사귀는 것까지만 상상, 좀 지나야 해 " ('오키키')[종합]

    배우 지예은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과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혼자 썸 타는 사람 특 | 아무튼떠들러왔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지예은을 비롯해 가비, 킹키, 준빵조교가 출연해 썸과 연애, 이별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대화 중 '착각해서 김칫국 마셨던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지예은은 자신도 그런 경험이 많다고 했다. 그는 "나는 항상 한다. 누가 나한테 조금만 잘해주면 '쟤 나 좋아하나?' 싶다"고 털어놨다.호감이 있는 사람을 두고 어디까지 상상하느냐는 질문에는 연애를 시작하는 단계까지만 생각한다고 답했다. 지예은은 "딱 사귀는 것까지만 상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결혼은 연애를 시작할 때부터 염두에 두지는 않는다고 했다. 가비가 "사귀면 결혼하는 상상하냐"라고 묻자 지예은은 "좀 지나야 한다. 처음에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지 않는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상대와 충분한 시간을 보낸 뒤에야 결혼을 생각한다는 연애관을 밝혔다.반면 실제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는 먼저 다가가지 못한다고. 평소 연애에서 호감을 어떻게 표현했는지를 묻자 지예은은 "아무 말도 못 한다. 좋아하는 티도 못 내고 아무것도 안 한다"고 말했다.가비가 "그럼 그동안 어떻게 했냐"라고 되묻자 지예은은 "그래서 진짜 오래 걸린다. 상대가 무조건 다가와야 한다. 부끄럽기도 하고, 자존심도 센 편"이라고 답했다.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설이

  • 이수근 이름까지 내걸었는데…케미도 편성도 엇박자, 0%대로 추락한 '수근스쿨' [TEN스타필드]

    이수근 이름까지 내걸었는데…케미도 편성도 엇박자, 0%대로 추락한 '수근스쿨' [TEN스타필드]

    이수근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KBS 예능 '웰컴 투 수근스쿨'이 0%대 시청률 늪에 빠졌다.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이라는 기획 의도는 분명했지만, 이를 예능적 재미로 풀어내는 데는 아쉬움을 남겼다. 출연진의 조합부터 편성 시간대까지 여러 요소가 맞물리지 못한 채 종영을 앞두게 됐다.KBS2 '웰컴 투 수근스쿨'(이하 '수근스쿨')은 나이 차이가 최대 70살에 달하는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한 교실에 모여 함께 수업하고 생활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수근이 교장을 맡고 개그맨 임우일과 가수 이미주가 함께 출연해 시골 마을에서 주민들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그렸다.이수근의 이름을 프로그램 제목에 내걸었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이수근 역시 제작발표회 당시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교장 선생님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명 안 된다. 단 한 명 할 수 있는데 그게 바로 나다"라고 말했다.그러나 기대와 달리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지난 6월 1.1%의 시청률로 출발한 '수근스쿨'은 1회와 5회를 제외한 모든 회차에서 0%대 시청률에 머물렀다. 방송 내내 좀처럼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한 채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수근이라는 대표 예능인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뼈아픈 결과다.가장 큰 아쉬움으로는 출연진 간 케미가 꼽힌다. '수근스쿨'은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생활하는 과정을 통해 세대 차이에서 비롯되는 재미와 따뜻한 공감을 동시에 노렸다. 시골을 배경으로 일상을 따라가는 관찰 예능인 만큼 기본적인 분

  • 수입 10배 뛰었다더니…이선민, 유튜브 고정만 10개였다 "대세까지는 아니고 소세" ('유퀴즈')

    수입 10배 뛰었다더니…이선민, 유튜브 고정만 10개였다 "대세까지는 아니고 소세" ('유퀴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개그맨 이선민이 출연한다.1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5회는 '꿈은 힘이 세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이선민, 영화 '오디세이'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투병 중에도 중증 자폐 장애를 가진 아들의 거처를 찾아다닌 아버지 전경철이 출연한다.데뷔 10년 만에 '대세남'으로 떠오른 이선민이 유재석과 만난다. 최근 유튜브에서 활약 중인 이선민은 고정 출연 중인 콘텐츠만 10개라며 "대세까지는 아니고 소세"라고 말한다. 같은 메타코미디 소속 곽범의 '유 퀴즈' 출연 여부를 물으며 두 사람의 '대세 서열'을 비교하기도 한다.확신의 기혼상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미혼이라는 사실과 숭실대 08학번이라는 이력도 공개한다.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가족들까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과 닮은 누나들과의 일화도 전한다. 특히 셋째 누나를 반면교사 삼아 공부에 매진해 전교 240등에서 15등까지 성적을 올린 사연을 비롯해 재수 시절 러브스토리와 숭실대 합격 과정도 밝힐 예정이다.무명 시절 이야기도 공개한다. 이선민은 택배 상하차와 인형탈, 대리운전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버틴 시간과 '웃찾사' 폐지로 데뷔 1년 만에 직장을 잃었던 사연을 전한다. 최근 수입이 10배 올랐다는 그는 절약이 몸에 밴 일상과 부모님을 위한 효도 이야기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 수상했다…'아갓탤' 유호진, 남다른 커리어 자랑 ('라스')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 수상했다…'아갓탤' 유호진, 남다른 커리어 자랑 ('라스')

    마술사 유호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출연하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유호진은 세계마술올림픽 FISM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력과 세계적인 마술팀 '디 일루저니스트(The Illusionists)'에 합류해 활동한 과정을 이야기한다.이어 그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골든 버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세 번째 도전에 나섰던 그는 우승보다 생방송 직행 티켓인 골든 버저를 받는 것이 목표였다고 밝힌다. 이전 도전 이후 팀을 꾸렸고, "목숨 걸고 하자"는 각오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한다.유호진은 공연 직후 심사위원이 테이블 위로 몸을 던져 골든 버저를 누를 만큼 뜨거웠던 당시 현장 분위기도 전한다. 또 유호진은 100% 손기술로 선보이는 '매니플레이션' 마술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끈다.'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대세' 박지훈, 변우석 한 자리에서 본다…6년 만에 돌아온 '꽃파당' TV 재편성

    [공식] '대세' 박지훈, 변우석 한 자리에서 본다…6년 만에 돌아온 '꽃파당' TV 재편성

    주말 밤, 배우 박지훈과 변우석이 한자리에 모인다.JTBC는 토일드라마 '아파트' 후속으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을 선보인다. 지난 2019년 종영한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과 왕의 첫사랑 개똥이, 첫사랑을 지키려는 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꽃파당'에는 변우석과 박지훈을 비롯해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등이 출연한다. 극 중 변우석은 한양 최고의 정보꾼이자 한량 매파 도준 역을, 박지훈은 '꽃파당'의 막내 고영수 역을 맡았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들의 신인 시절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배우들의 과거 모습을 보는 재미에 다양한 혼사를 둘러싼 이야기도 더해진다. '꽃파당'은 조건보다 마음을 택한 혼사부터 재가 혼사, 하루아침에 왕이 된 이수와 첫사랑 개똥이의 혼담까지 각기 다른 사연을 풀어가는 과정을 담는다.'꽃파당'은 2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각각 2편씩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오디세이' 호평 쏟아지는 이유 있었다…"주말마다 필름값 청구" 감독이 밝힌 비화 ('유퀴즈')

    '오디세이' 호평 쏟아지는 이유 있었다…"주말마다 필름값 청구" 감독이 밝힌 비화 ('유퀴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영화 '오디세이'를 함께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출연한다.1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5회는 '꿈은 힘이 세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이선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투병 중에도 중증 자폐 장애를 가진 아들의 거처를 찾아다닌 아버지 전경철이 출연한다.이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은 영화 '오디세이'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놀란 감독은 "영화 7편을 동시에 찍는 것만큼 힘들었다"고 말하고, 맷 데이먼은 촬영 전 놀란 감독에게 "이 영화 힘들 거야"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힌다. 모든 장면을 IMAX 필름으로 촬영한 가운데 맷 데이먼은 "주말마다 망친 필름값 청구서가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의 영화 이야기도 공개된다. '메멘토', '다크 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오펜하이머' 등을 연출한 놀란 감독은 자신의 연출 철학을 이야기하고, '본' 시리즈로 잘 알려진 맷 데이먼은 배우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본다.두 사람이 직접 꼽은 '인생 영화'도 공개된다. 놀란 감독은 "인생의 이정표 같은 작품"이라며 12번 관람한 영화를, 맷 데이먼은 "영화와 사랑에 빠지게 된 결정적 계기였다"며 14번 본 작품을 소개한다.'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전문]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자필 사과문 공개했다…"무지함 반성해, 진심으로 사죄"

    [전문]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자필 사과문 공개했다…"무지함 반성해, 진심으로 사죄"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과 관련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12일 하영은 자신의 SNS에 "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됐다"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관련 자료를 직접 찾아보는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적 행적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하영은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라며 "제가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그 역사를 외면하거나 가볍게 여길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이다.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공부해 나가며 독립유공자분들과 우리나라의 광복과 안녕에 힘써 주신 모든 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하영은 최근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증조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공부하고 한양에서 의원을 개원했다고 소개했으나, 이후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알려졌다.하영 측은 당초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으나, 추가 확인을 거쳐 해당 기록이 존재한다며 입장을 정정하고 사과했다.이하 하영 자필 사과문 전문하영입니

  • [단독]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네이버도 지웠다…공식 광고 영상 비공개 처리

    [단독]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네이버도 지웠다…공식 광고 영상 비공개 처리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네이버가 하영이 출연한 광고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비공개 처리했다.12일 텐아시아 확인 결과, 네이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돼 있던 하영의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광고 영상은 이날 오후 비공개로 전환됐다.해당 영상은 이날 낮까지 공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버 측이 비공개 전환 이유를 별도로 밝히지 않았으나, 하영의 증조부 논란의 여파로 풀이된다. 다만 앞서 해당 영상에는 하영의 광고 삭제를 요구하는 일부 누리꾼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하영은 최근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휘말렸다. 그는 지난 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자신의 집안이 4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소개하며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공부했고 한양에서 양의학 전문 의원을 개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는 가족사도 언급했다.이후 그의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알려지면서 과거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하영 측은 당초 관련 의혹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으나, 11일 추가 확인 결과 해당 기록이 존재한다며 기존 입장을 정정하고 사과했다.소속사는 충분한 확인 없이 답변한 점을 사과하며 "배우 하영 역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이 새기고,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이준호, 새 가족 생겼다…"함께 성장해 나갈 것" 최명빈과 한솥밥

    [공식] 이준호, 새 가족 생겼다…"함께 성장해 나갈 것" 최명빈과 한솥밥

    배우 최명빈이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의 새 가족이 된다.12일 O3 Collective는 최명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명빈이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영화 '걷기왕'으로 데뷔한 최명빈은 '사라진 밤',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에 출연했다. 또 그는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연모',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어린 은새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최명빈은 오는 9월 2일 개봉하는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주인공 영선 역을 맡는다.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최명빈이 이번 작품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O3 Collective 양혜영 대표는 "작품을 가득 채우는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활약해 온 배우 최명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제 자신의 이야기를 이끄는 배우로 O3 Collective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O3 Collective 소속 아티스트로는 배우 이준호, 조승희가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고 5.8% 찍은 MBC 예능, 또 대박날까…시즌2로 돌아온 '신인감독', 직관 티켓 2분 만에 매진

    최고 5.8% 찍은 MBC 예능, 또 대박날까…시즌2로 돌아온 '신인감독', 직관 티켓 2분 만에 매진

    MBC '신인감독 김연경2'의 두 번째 직관 경기가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여자 프로배구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직관 경기가 열린다. 지난 11일 진행된 티켓 예매는 오픈 약 2분 만에 전 좌석이 선점되며 매진을 기록했다.앞서 지난 7월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첫 직관 역시 관람 신청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첫 직관에 이어 서울에서 열리는 두 번째 경기까지 매진되면서 시즌2를 향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이번 경기에서는 시즌1 '필승 원더독스'에서 세터로 활약했던 구솔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소속으로 김연경 감독과 다시 만난다. 지난 시즌 한 팀에서 뛰었던 구솔이 이번에는 상대 선수로 나서는 만큼, '필승 원더독스'와 어떤 승부를 펼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두 번째 직관까지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가 만원 관중 앞에서 프로팀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성장을 이어가는 과정을 담은 구단 성장 프로젝트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1은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신인감독 김연경2' 두 번째 직관 경기는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며, 티켓 판매 수익 일부는 배구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0년 ♥연애 케미 이 정도였나…서강준, 안은진과 초밀착 스킨십 눈길 ('너다연')

    10년 ♥연애 케미 이 정도였나…서강준, 안은진과 초밀착 스킨십 눈길 ('너다연')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이 12일 서강준과 안은진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다음 달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연인이 서로에게 낯선 감정을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가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지난 10년을 담았다면, 메인 포스터에는 두 사람 사이에 생긴 감정의 변화를 담았다.포스터에는 등을 맞댄 채 눈을 바라보는 남궁호와 이미도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에게 기대고 있지만 두 사람의 시선은 엇갈려 있다. 여기에 "우리의 사랑은 더는 반짝이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10년간 이어온 두 사람의 관계에 찾아온 변화를 보여준다.서강준과 안은진은 표정과 눈빛으로 오래된 연인 사이의 미묘한 거리감을 표현했다. 결혼과 결별의 기로에 놓인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제작진은 "이번 메인 포스터는 오랜 시간 함께해 가장 단단하다고 믿었던 사랑에 낯선 균열이 찾아온 남궁호와 이미도의 현재 시점을 담아냈다. 오래된 연인의 현실적 갈등과 선택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며 "가장 반짝였던 과거를 지나 변해버린 사랑과 마주한 두 연인의 감정을 서강준과 안은진이 어떻게 현실적으로 섬세하게 풀어낼지, 안방극장에 깊은 공감과 여운을 안길 두 연인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9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솔' 또 역대급 시즌 탄생하나…자기소개 중 돌발 행동, 갑자기 화장실로 향한 모솔남

    '나솔' 또 역대급 시즌 탄생하나…자기소개 중 돌발 행동, 갑자기 화장실로 향한 모솔남

    '나는 SOLO' 33기 모솔남이 자기소개 도중 돌발 행동을 보인다.12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모솔 특집' 33기의 자기소개가 공개된다.이날 한 모솔남은 "외모는 전혀 안 본다. 저랑 같이 조그마한 행복을 더 꿈꿀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고 연애관을 밝힌다. 또 다른 모솔남은 세계 각지의 드라이빙 코스를 언급하며 "저와 함께 하실 분을 찾으러 나왔다"고 말한다. 이어 여자친구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는 "아직까지 여자친구가 없어 봐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또 다른 모솔남은 자기소개 도중 팔굽혀펴기에 나선다. 그는 이상형에 대해 "나를 가꿀 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힌 뒤 "체력을 조금 보여드리고 싶다"며 팔굽혀펴기 20개를 선보인다. 이어 한 모솔남은 "성취감을 얻는 걸 좋아해서 수학 공부를 좋아했다"며 일본어와 영어에 이어 최근에는 중국어 공부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힌다.그런가 하면 한 모솔남은 자기소개를 앞두고 갑자기 화장실로 향하는 돌발 행동을 보여준다. 자신의 차례가 되자 그는 "잠깐 화장실 좀 갔다 와도 되냐? 너무 긴장이 돼서"라고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그 전에 안 가고 본인 차례가 왔을 때?"라며 놀란다. '나는 SOLO'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73cm' 맷 데이먼 친딸, 모델 데뷔한다…아빠 쏙 빼닮은 외모 눈길 [TEN할리우드]

    '173cm' 맷 데이먼 친딸, 모델 데뷔한다…아빠 쏙 빼닮은 외모 눈길 [TEN할리우드]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의 딸 이사벨라 데이먼이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최근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사벨라는 글로벌 모델 에이전시 IMG Models와 계약을 맺었다. IMG Models 공식 홈페이지에도 이사벨라의 프로필이 새롭게 등록됐다. 뉴욕 소속으로 이름을 올린 이사벨라는 키 5피트 8인치(약 173cm)로 소개됐으며,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2006년생인 이사벨라는 맷 데이먼과 루치아나 바로소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 뉴욕대학교(NYU)에 재학 중으로 알려졌으며, 학업과 함께 모델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이사벨라는 그동안 아버지 맷 데이먼과 함께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맷 데이먼 역시 방송과 인터뷰에서 딸과의 일화를 여러 차례 공개했다. 지난 2023년 맷 데이먼은 미국 NBC '레이트 나이트 위드 세스 마이어스'에 출연해 이사벨라가 자신의 영화 '그레이트 월'을 두고 솔직한 평가를 내놨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이사벨라가 계약한 IMG Models는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한 대형 모델 에이전시다. 지지 하디드, 지젤 번천 등 유명 모델들이 소속돼 있으며 배우 주드 로의 딸 아이리스 로, 나오미 왓츠와 리브 슈라이버의 자녀 카이 슈라이버 등 스타 2세들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안재홍, 태권도 특채 출신 役…강시물 '공포의 워크샵' 캐스팅

    [공식] 안재홍, 태권도 특채 출신 役…강시물 '공포의 워크샵' 캐스팅

    배우 안재홍이 '강시: 공포의 워크샵'에 출연한다. 12일 매니지먼트mmm은 "안재홍이 K-강시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황금연휴를 맞아 외딴섬으로 워크숍을 떠난 동방저축은행 직원들이 400년간 잠들어 있던 강시를 깨우면서 벌어지는 생존기를 그린다.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모습에 퇴마 액션을 더한 작품이다.극 중 안재홍은 동방저축은행 만금동 지점의 막내이자 태권도 특채 출신 주임 무독성 역을 맡는다. 입사 6개월 차지만 회사에 남다른 충성심과 책임감을 지닌 인물이다. 안재홍은 무독성을 통해 코믹 연기와 액션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안재홍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강시: 공포의 워크샵'에는 안재홍을 비롯해 윤경호, 이다희, 김지은, 이학주 등이 출연한다. 지난 9일 크랭크인해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사생활 의혹' 황정민→'세금 불복' 유연석 품고도 웃었다…동시간대 1위 차지한 '틈만나면' [종합]

    '사생활 의혹' 황정민→'세금 불복' 유연석 품고도 웃었다…동시간대 1위 차지한 '틈만나면' [종합]

    SBS '틈만나면,'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지난 11일 방송된 '틈만 나면,'은 최고 시청률 4.8%, 가구 3.8%, 2049 1.1%를 기록했다. 가구와 2049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첫 회에는 최근 논란이 불거진 출연진들이 나란히 등장했다. 고정 MC 유연석은 30억원대 세금 추징에 대한 불복 청구가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고, 첫 게스트 황정민은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상황이다. 이날 두 사람은 별다른 편집 없이 방송에 등장했다.유재석과 유연석은 새 시즌에서도 익숙한 호흡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뒤 유연석이 받은 'SBS 특별상'을 두고 "채찍질 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격려 차원도 있는 거다"라고 받아쳤다.첫 번째 틈주인은 대원고 1학년 친구 3명이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였다는 세 사람은 헬스도 함께하고 있었다. 첫 게임은 탁구공 10개로 덤벨 위 목표 공 2개를 맞히는 '아령 퐁퐁'이었다. 이번 시즌부터는 5개의 찬스권 중 하나를 뽑는 '틈새찬스'도 추가됐다.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은 5번째 도전 만에 1, 2단계에 성공했다. 3단계에서는 틈새찬스를 통해 황정민이 혼자 게임에 나섰지만 공 3개를 남기고 실패했다. 이후 정호연은 남은 공을 3개씩 나눠 갖고 유재석에게 1개만 주자는 전략을 제안했다. 유재석은 "왜 나만 1개야"라고 반발하면서도 "내가 하나로 역사를 이뤄낸다"고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결국 3단계에는 실패했다.정호연은 남다른 게임 사랑을 보였다. 그는 "'오징어 게임' 촬영 때도 황동혁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