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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이대호, 1%대 시청률 쓴맛 봤다…은퇴하고 감독 됐다더니 '야구대장' 첫 직관 경기 성료

    이대호, 1%대 시청률 쓴맛 봤다…은퇴하고 감독 됐다더니 '야구대장' 첫 직관 경기 성료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감독으로 나선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예상치 못한 우천 상황 속에서도 첫 직관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현재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성드림파크야구장에서 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의 첫 번째 직관 이벤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다만 방송 성적은 아쉬웠다. 지난 3일 방송된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1.2%를 기록하며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직관 이벤트를 공지하고 관람 신청을 받았다.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이날 현장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의 팬들이 대거 운집해 프로그램의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날 오전 11시에는 리틀 이글스 VS 리틀 타이거즈, 오후 3시에는 리틀 트윈스 VS 리틀 자이언츠 경기가 펼쳐졌으며 팬들은 1·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채 열띤 응원전을 이어갔다. 오후 경기에는 갑작스럽게 강한 비가 쏟아지는 우천 상황이 이어졌음에도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과 선수들 역시 빗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수준 높은 경기력과 명승부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달궜다.경기 종료 후 박용택 감독은 "응원해주러 오신 팬분들께 감사하다. 선수들에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잘하려고 하기보다 연습한 만큼만 보여주자고 이야기했다. 오늘의 경험을 잘 기억하고 계속 좋은 선수로 성장했으면

  • 법원 말 안 듣는 '불꽃야구', 결국 공개 강행했다…시즌2 재개→자체 청백전까지

    법원 말 안 듣는 '불꽃야구', 결국 공개 강행했다…시즌2 재개→자체 청백전까지

    '불꽃야구'가 불꽃 파이터즈의 전력을 완성하기 위해 자체 청백전을 개최한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지난해 12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불꽃야구'의 제작·판매·유통 등을 금지한 바 있다.오는 11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2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 최종 엔트리 합류를 위한 최종 관문인 자체 청백전이 베일을 벗는다. 앞서 진행된 선수단 모집에는 무려 207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불꽃야구2'의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김성근 감독은 엄격한 기준을 내세워 심사에 나섰고, 이를 거쳐 총 44명의 지원자가 개별테스트 기회를 얻었다.이번 방송에서는 지원자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체 청백전이 막을 올린다. 결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들어선 선수들의 얼굴에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과 긴장감이 역력하다. 그라운드에 도열한 지원자들은 피할 수 없는 서바이벌을 앞두고 묘한 기류를 내뿜는다.선수들이 하나둘 집결하는 와중, 이들의 시선은 한곳으로 쏠린다. 주인공은 바로 1루수 지원자 이대호. 지난 방송에서 1루수 지원자 중 유일하게 합격 통보를 받은 그는 위풍당당하게 그라운드로 걸어오며 묵직한 존재감을 뽐낸다. 적수가 없는 압도적인 실력자 이대호의 등장에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술렁이기 시작한다.한편 김성근 감독에 의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뉜 선수들은 라인업이 발표되자 크게 놀란다. 특히 외야수 강동우는 뒤바뀐 포지션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고.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불꽃 파이터즈 입성 배 생존 경쟁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불꽃야구2

  • '신입사원' 이준영, 은퇴 후 대기업 입사했다…깔끔한 수트핏까지 완벽한 출근룩의 정석

    '신입사원' 이준영, 은퇴 후 대기업 입사했다…깔끔한 수트핏까지 완벽한 출근룩의 정석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의 출근룩이 공개됐다.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이준영이 연기할 황준현 캐릭터는 축구선수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던 중 돌연 최성그룹의 인턴사원으로 진로가 바뀌게 될 인물이다. 대기업 사원으로 변신할 이준영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황준현(이준영 분의) 출근룩 6종 세트가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에는 신입사원 황준현의 남다른 출근룩이 담겼다. 특히 몸에 꼭 맞는 정교한 핏과 넥타이, 손목시계 등 디테일까지 신경 쓴 스타일링은 황준현의 꼼꼼한 성향을 짐작하게 하며 그의 회사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신입사원 강회장'은 30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초유의 사태 터졌다…신동엽, 출연진 돌발 행동에 결국 자리 이탈까지 '화들짝' ('미우새')

    초유의 사태 터졌다…신동엽, 출연진 돌발 행동에 결국 자리 이탈까지 '화들짝' ('미우새')

    방송인 신동엽이 역대급 2:2 소개팅에 녹화 도중 자리를 이탈하며 웃음을 자아낸다.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아들들이 아닌, 엄마들의 설렘 가득 2:2 소개팅 현장이 최초로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미우새' 녹화에 한껏 멋을 낸 모습으로 나타난 윤민수 母는 아들 앞에서 연신 긴장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바로 소개팅을 앞뒀기 때문이었다. 윤민수 母의 깜짝 소개팅 소식에 스튜디오의 관심이 쏟아졌다. 그러나 1:1 소개팅이 아닌 2:2 소개팅인 것이 밝혀지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모두가 궁금해한 또 다른 소개팅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토니안 母였던 것. 소개팅을 앞두고 "너무 떨려서 한숨도 못 잤다"는 윤민수 母와 여유 넘치는 토니안 母는 서로를 은근히 견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이번 소개팅을 주선한 김준호는 소개팅 상대 2명에 대해 역대급이라고 소개해 모두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잠시 후, 훈훈함을 자랑하는 소개팅 상대들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너무 멋지시다"라며 역대급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소개팅에서는 일반적인 소개팅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장면이 펼쳐져 흥미를 더했다. 아들 토니안, 윤민수가 직접 엄마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는가 하면 "엄마와 잘 되시면 '이것'까지 해드릴 수 있다"고 어필하며 신경전까지 벌여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했다.이후 아들들이 빠진 상태에서 엄마들의 본격적인 2:2 소개팅이 이어졌다. 황혼 소개팅답게 범상치 않은 질문들이 이어지던 중, 토니안 母의 폭탄 발언에 몰래 엿듣던 토니안은 고개를 떨구는가 하면 윤민수

  • 전 회차 0%대 시청률 굴욕 쓴 '핱시5', 역대급 메기녀 공개됐다…러브라인 판도 뒤흔드나

    전 회차 0%대 시청률 굴욕 쓴 '핱시5', 역대급 메기녀 공개됐다…러브라인 판도 뒤흔드나

    '하트시그널5'에 새로운 여자 입주자가 등장해 또 한 번의 로맨스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현재 전 회차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오는 1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첫 데이트 후 더욱 복잡한 감정에 빠져드는 가운데,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가 찾아온다.시그널 하우스 입주 5일 차, 박우열은 앞서 첫 공식 데이트를 함께했던 강유경과 출근길 카풀을 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이어간다. 박우열은 "이번 주에 영화 보러 갈까? 뮤지컬도 보고, 우리 해야 할 게 많다"라며 자연스럽게 만남을 제안한다. 하지만 강유경은 닉네임 소금빵이 박우열임을 뒤늦게 알아차려 그의 진심을 의심하던 터라 "내가 너무 색안경을 끼고 있나?"는 속내와 함께 심란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복잡미묘한 기류 속, 강유경은 저녁 식사 당번이 되어 음식을 만든다. 그런데 박우열과 정규리만 귀가하지 않자 정준현은 "둘이 데이트인 것 같다"고 추측하고, 강유경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진다. 그러다 박우열과 정규리가 모두 집에 돌아오는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강유경은 결국 눈을 감아버린다. 반면 김서원은 첫 데이트 상대였던 정규리에게 "잘 다녀왔어요? 계속 기다렸는데"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또한 정규리와 나란히 소파에 앉아 눈을 맞추면서 달달한 분위기를 풍긴다.한편 박우열은 강유경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오늘 뭐 했어?"라며 말을 건다. 강유경은 "뭐 했냐고? 엄청 걱정했는데?"라고 하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자기 방으로 들어간다.

  • 탁재훈 폭로 터졌다…'김태희♥' 비에게 "너 뭐 할 줄 아는 거 있냐" 폭탄 발언 ('아근진')

    탁재훈 폭로 터졌다…'김태희♥' 비에게 "너 뭐 할 줄 아는 거 있냐" 폭탄 발언 ('아근진')

    배우 김태희과 결혼한 비가 '아니 근데 진짜!'에서 탁재훈의 과거 언행을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가수 비가 출연한다. 이날 비는 연기부터 예능까지 남다른 안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완벽한 악역 연기로 화제를 모은 '사냥개들2'에 대해 비는 "제의가 왔을 때 대본도 안 보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 6개월간 복싱에 온몸을 갈아 넣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MC들이 앨범 홍보를 위해 '아니 근데 진짜!'를 선택한 이유를 묻자 비는 "요즘 가장 대세 프로그램"이라며 출연한 이유를 공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아니 근데 진짜!'에서만 볼 수 있는 비와 카이의 특별한 무대가 성사되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카이는 비가 자신의 롤모델이었다고 밝히며 "초등학생 시절부터 비의 춤을 췄었다"고 고백했고, 비 역시 "춤을 가장 잘 추는 후배가 카이라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카이는 "데뷔했을 때만큼 떨린다"라며 비 앞에서 '레이니즘’'무대를 완벽 재현했고, 이를 본 비가 합세해 역사적인 합동 무대가 펼쳐졌다.한편 비는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이 비에게 "예전부터 잘될 줄 알았다"고 말하자 비는 "거짓말이다. 과거에 나한테 '너 뭐 할 줄 아는 거 있냐?'고 했었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비는 탁재훈을 탁뚝이라고 부른다며 "정상에 올랐다가도 바닥까지 떨어지지만, 오뚝이처럼 다시 살아나는 형이라 붙인 별명"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후배들이 '재훈이 형처럼 살

  • '김연아♥' 고우림, 결혼 4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이런 날이 올줄이야" 방송 최초 공개 ('냉부')

    '김연아♥' 고우림, 결혼 4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이런 날이 올줄이야" 방송 최초 공개 ('냉부')

    2022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결혼한 가수 고우림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냉장고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여왕과 사는 남자 고우림, 강남이 출연한다. 동계 스포츠계 여왕들의 남편인 고우림과 강남의 만남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빙상 여제 이상화의 남편이 된 강남은 12년 만에 '냉장고를 부탁해'를 다시 찾아 특유의 입담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은 "아내도 출연을 기뻐하며 셰프님들과 친해지고 오라고 했다"라며 김연아의 최애 셰프를 공개한다.고우림과 강남은 아내들이 평소에도 일찍 일어나고 잠귀가 굉장히 밝다는 공통점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여왕과 사는 남자들의 일화를 공개한다. 두 사람은 강남의 집에서 부부 동반 모임을 가질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고 밝히며, 각 부부의 분위기를 두고 "고우림, 김연아 부부는 고양이 같고, 강남, 이상화 부부는 스피드스케이팅처럼 와일드하다"고 표현해 눈길을 끈다.이어 결혼 4년 차 고우림, 김연아 부부의 냉장고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고우림은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라며 아내 김연아와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최초 공개하기에 앞서 떨리는 마음을 고백한다. 또한 고우림은 "냉장고 재료를 가져간 김에 아내가 배달 음식을 시켜 먹겠다고 하더라"라며 부부가 평소 배달 음식을 즐긴다고 밝힌다. 특히 평생 야식을 몰랐던 김연아를 야식의 세계에 입문시킨 일화와 함께, 김연아에게 쩝쩝박사로 불린 사연도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고우림과 김연아의 수준급

  • 유재석, 드라마 감독 데뷔한다…탑급 배우들과 협업→뛰어난 연출 능력까지 '화들짝' ('놀뭐')

    유재석, 드라마 감독 데뷔한다…탑급 배우들과 협업→뛰어난 연출 능력까지 '화들짝' ('놀뭐')

    방송인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숏폼 드라마 감독으로 데뷔한다.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연출을, 하하가 집필을 맡은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이하 '동훔내여다뺏')가 베일을 벗는다.첫 공개를 앞두고 '동훔내여다뺏' 촬영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촬영장 속에서 유재석 감독은 메가폰을 잡고 현장을 진두지휘하는가 하면, 주연 배우 김성균과 대본을 맞춰보며 리허설에 몰두하고 있다. 이어 만족스러운 연기가 나오자 "컷!"을 외치며 흡족한 표정을 짓는다.유재석은 신인 감독이지만 크랭크인과 크랭크업을 반나절 만에 완료하는 보법이 다른 연출 능력(?)을 발휘하며 현장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유재석 감독은 제작비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배우들에게 특별한 주문을 하는가 하면, 다른 드라마의 세트장을 빌려 쓰고 배우들이 깜짝 놀란 효율적인 촬영 동선을 계획하는 등 가성비 촬영을 진행했다고 한다.여러모로 남다른 현장에 당황한 김석훈은 "이렇게 진행이 빠른 드라마는 처음이다. 이게 어떻게 드라마로 나올지 궁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의심하면서 현장에 들어섰던 김성균 역시 유 감독의 연출에 매료된 채 "얼떨떨한 기분인데 현장에서 감독님에 대한 신뢰감이 쌓였다"라며 소감을 전해 촬영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0세' 김범, 나이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과시…♥채원빈 향한 애틋 순애보까지 ('오매진')

    '40세' 김범, 나이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과시…♥채원빈 향한 애틋 순애보까지 ('오매진')

    배우 김범(40)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6회에서 김범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아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면모로 극에 새로움을 더했다.방송에서는 에릭과 레뚜알의 부대표이자 누나인 미셸(옥자연 분)의 갈등이 본격화됐다. 그는 에센스 미생물 검출 이후 담예진(채원빈 분)의 론칭 방송이 예약 판매로 변경되자 예진이 상의도 없이 벌인 일인지 묻는 미셸에게 서늘한 얼굴로 "건들지 말라고 담예진은"이라고 경고했다. 에릭은 예진과 후속 방송을 진행하겠다는 결정을 다그치는 미셸에게는 자신의 처지를 누나의 불안을 사라지게 하는 껌에 비유, 그렇게라도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내비쳤다.그런가 하면 에릭은 예진을 향한 짝사랑의 위기를 느꼈다. 그는 론칭 방송 이후 급히 예진을 찾아갔지만 매튜 리(안효섭 분)와 포옹하는 예진을 보고 쓸쓸히 돌아갔다. 이어 예진의 단독 행동이었다는 레뚜알의 입장 발표에 대해 따지는 매튜에게 에릭은 미생물 수치에 대해 의심하며 예진과 후속 방송을 진행하겠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하지만 그때까지 예진이 괜찮을 것 같냐는 매튜의 물음에는 흔들리는 눈빛과 함께 말을 잇지 못하기도.이처럼 김범은 에릭의 밝은 면모 뒤 어두운 이면을 보여주며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그는 예진 앞에선 항상 미소를 지은 채 친절한 태도를 보였던 것과는 달리, 미셸과 매튜에게는 차가운 표정과 목소리로 냉랭한 기류를 이어가 인물의 상반된 면면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에 '오늘도

  • 이재욱♥신예은, 드디어 설레는 투샷 공개됐다…의사와 간호사의 섬 로맨스 ('닥터섬보이')

    이재욱♥신예은, 드디어 설레는 투샷 공개됐다…의사와 간호사의 섬 로맨스 ('닥터섬보이')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선 넘는 로맨스를 예고한다.다음달 1일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이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파란만장한 관계성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이끈다. 여기에 이재욱, 신예은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조용할 틈 없는 도지의의 편동도 라이프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섬에서 피해야 할 세 가지"라는 도지의의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불시착한 편동도에서 도지의는 모든 것이 경계 대상이다. 악명 높은 편동도를 짐작게 하는 각양각색의 사람, 그리고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사건’ 가뜩이나 낯선 섬 생활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마지막으로 조심해야 할 사랑, 육하리의 존재도 흥미롭다. 파란만장한 도지의의 편동도 생존기에 "넘어요?"라는 말과 함께 불쑥 등장한 것. 도움을 거절하며 철벽으로 선을 긋는 도지의지만 한번 시작한 육하리의 선넘기는 멈출 줄 모른

  • 방송 4화 만에 파격 키스신 터졌다더니…신혜선♥공명, 입맞춤 이후 냉랭한 분위기 ('은밀한')

    방송 4화 만에 파격 키스신 터졌다더니…신혜선♥공명, 입맞춤 이후 냉랭한 분위기 ('은밀한')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에게 키스 후폭풍이 불어닥친다.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이 갑작스러운 키스 이후 다시 마주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노기준과 박아정(홍화연 분)의 다정한 순간을 목격한 전재열(김재욱 분)의 묘한 분위기까지 포착해 궁금증을 더한다.지난 4화 방송에서는 주인아, 노기준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결정적인 '주인아 타도' 카드를 손에 쥐었지만 마냥 기쁘지만은 않던 노기준. 혼란스러운 감정을 확인하듯 다시 찾은 미술 학원에서 서로에게 끌리듯 파격적인 키스를 나누는 엔딩은 설렘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전에 없던 주인아,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키스 후폭풍을 짐작케 한다. 뜨거웠던 순간이 무색할 만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냉정한 감사실장 모드로 돌아간 주인아와 달리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노기준의 표정 대비 역시 흥미롭다. 특히 주인아를 붙잡아 세운 노기준과 그런 그를 바라보는 주인아의 숨 막히는 눈맞춤은 긴장감을 더한다. 앞선 예고 영상에서 "상사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했다"라며 사과하는 주인아의 모습이 공개된 만큼 키스 이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전재열과 박아정, 그리고 노기준의 예상치 못한 만남도 포착됐다. 전재열이 뜻밖의 장면을 목격한 것. 무슨 일인지 다정한 연인처럼 팔짱을 낀 노기준과 박아정의 모습이 흥미롭다. 여전히 전재열을 향한 짝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박아정의 감정선에도 관심이 쏠린다.제작진은 "9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갑작스러운 키스 후 현실에서 마주한 주인아

  •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중이라더니…본격 2세 조언에 귀 쫑긋 "많이 와야 해" ('독박')

    '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중이라더니…본격 2세 조언에 귀 쫑긋 "많이 와야 해" ('독박')

    '독박투어4'의 홍인규가 새신랑 김준호에게 2세 육아 조언을 건넨다. 한편 김준호의 아내 김지민은 2세를 위해 현재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 9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는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에 도착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130년 역사를 간직한 현지 짬뽕 맛집과 전 세계에 하나뿐인 펭귄 전문 수족관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일본 나가사키 내 차이나타운에 있는 로컬 맛집에서 짬뽕과 사라우동, 교자, 동파육, 탕수육 등을 푸짐하게 주문한다. 깔끔한 나가사키 짬뽕의 맛에 매료된 장동민은 "두 그릇도 더 먹겠다"고 외친다. 이에 김대희는 "대단하다. 진정한 먹식이는 바로 너"라며 장동민의 먹방에 혀를 내두른다. 행복한 포만감도 잠시 독박즈는 숟가락 쌓기 게임으로 점심비 내기 대결에 들어가는데, 과연 일본 나가사키에서 첫 식사비를 내게 될 1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치열한 독박 게임 후 홍인규는 "우리 아들 태경이가 일본 여행을 하면서 펭귄을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며 추천해준 코스가 있다"고 펭귄 전문 수족관을 언급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아저씨들끼리 무슨 펭귄을 보냐?"며 불만을 터뜨린다. 홍인규는 장동민에게 "지우, 시우가 보면 엄청 좋아할 거다"라며 공감대 형성을 유도하고, 장동민은 "맞다. 여기서 미리 보고 나중에 아이들 데려와야지"라고 호응한다. 홍인규는 "우리 딸 채윤이 위해서 제발 한번 가주자"라며 다시 한번 모두를 설득한다.이후 펭귄 전문 수족관으로 향한 독박즈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북적이는 모습에 놀

  • 유명 남가수, 알고보니 엄청난 야망캐였다…"1등 해야 직성이 풀려" ('편스토랑')

    유명 남가수, 알고보니 엄청난 야망캐였다…"1등 해야 직성이 풀려"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이 첫 도전에 우승후보에 등극한다.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탕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식재료에 대한 남다른 집착으로 꿀맛 요리들을 완성하는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 한식을 사랑하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 자신감만큼은 최고인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 중 누가, 어떤 탕 메뉴로 우승 및 출시 영광을 거머쥘지 주목된다.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긴급 공지"를 외치며 "오늘부터 우승자를 새로운 방식으로 뽑는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뀐 시스템 중 눈길을 끈 것은 메뉴 평가단 중 누가 어떤 메뉴를 선택했는지 모두 공개된다는 것. 첫 메뉴 평가를 앞두고 한껏 긴장한 김용빈은 "그걸 왜 하필 이번에 바꿨나"라며 불안해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문정희, 야노시호, 김용빈 세 편셰프가 야심 차게 준비한 탕 메뉴가 공개됐다. 문정희는 요리 고수 친정엄마가 맛보고 깜짝 놀란 보양식 들깨닭곰탕을 최종 메뉴로 선보였다. 야노시호는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장윤정도 감탄한 캐슈너트삼계탕을 최종 메뉴로 내놓았다. 김용빈은 할머니의 레시피에 특별한 킥을 더한 대창닭볶음탕을 최종 메뉴로 들고 왔다.평가 방식이 바뀐 만큼 긴장한 3인의 편셰프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우승을 외쳤다고.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은 "제가 뭘 하면 1등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 1등 하러 나왔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다진 것. 이어 야노시호는 메뉴평가단에게 자신을 뽑아 주기를 적극적으로 어필, 특히 이번 '편스토랑'에서 처음

  • 유재석·박신혜 이름만 쏙 빠졌는데…벌써 62회 맞이한 '백상예술대상' 오늘(8일) 개최

    유재석·박신혜 이름만 쏙 빠졌는데…벌써 62회 맞이한 '백상예술대상' 오늘(8일) 개최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이 축제의 막을 올린다. 한편 올해 다방면에서 활약한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박신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방송·영화·연극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여덟 번째 호흡을 맞추는 3명의 MC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시상식 진행을 맡는다.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는 올해 뮤지컬 부문을 신설, 방송·영화·연극과 더불어 대중문화 예술의 모든 영역을 하나로 모은다. 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K-콘텐츠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로 거듭난다.'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한다.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네이버에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된다. 한편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개최 전부터 후보 선정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다. 방송인 유재석이 남자 예능상 후보에서, 배우 김유정과 박신혜가 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후보 선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고정만 7개' 전현무, 국민 MC 서열 직접 매겼다…"내가 업계 TOP3는 돼" ('전현무계획')

    '고정만 7개' 전현무, 국민 MC 서열 직접 매겼다…"내가 업계 TOP3는 돼"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홍지윤이 각각 MC계와 트로트계의 TOP3를 직접 꼽으며 거침없는 발언을 내놓아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JTBC '히든싱어' 등 7개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이다. 8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0회에서는 경상북도 김천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홍지윤-솔지와 특별한 대창 구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네 사람은 첫 코스로 연탄 석쇠 불고기 맛집으로 가서 감성 가득한 먹방과 함께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전현무는 "혹시 솔지에게 부러운 점이 있냐?"고 묻고 홍지윤은 "(솔지) 언니는 AI처럼 늘 일정하게 노래를 잘한다"고 말한다. 그러자 솔지는 "지윤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되지 않는 강한 멘털이 있어서 멋지다"라며 홍지윤을 치켜세운다. 훈훈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그럼 상대보다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점은 뭐냐?"라고 질문하는데, 홍지윤은 "노래할 때 이건 내가 언니보다 나은 것 같다"고 거침없이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홍지윤이 밝힌 솔지보다 나은 점은 무엇이었을까.유쾌한 먹방 후 네 사람은 "김천의 밤은 여기서 끝난다"는 특별한 대창 구이집으로 이동한다. 전현무는 "대창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대창의 지방을 모두 제거한 양념 구이를 추천한다. 트롯 현역가왕 홍지윤과 솔지는 순식간에 식당 섭외를 마치고, 직후 자리를 잡은 전현무는 "두 분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지 않냐"라며 데뷔 토크에 시동을 건다. 홍지윤은 "맞다. 중소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