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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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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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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플 타투 지워라" 정국 팬덤 트럭시위…열애설 윈터 측 "악성 게시글 법적 대응"

    "커플 타투 지워라" 정국 팬덤 트럭시위…열애설 윈터 측 "악성 게시글 법적 대응"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의 열애설이 팬덤 갈등으로 번지며, 일부 팬들의 항의가 트럭 시위로 이어졌다.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 멈춰 선 LED 전광판 트럭에는 "팀에 피해 주는 팬 기만, 제정신인가?", "커플 타투 안 지울 거면 방탄 활동에서 빠져라", "군 복무를 기다린 팬들에게 돌아온 건 기만뿐" 등의 문구가 반복적으로 노출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국과 윈터가 교제 중이라는 추측이 퍼지고 있다. 두 사람의 타투 디자인이 비슷하다는 점, 손톱 네일아트, 정국의 에스파 콘서트 목격담 등이 근거로 거론되며 논란이 커진 상황이다. 양측 소속사는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소속사들의 침묵 속에 팬들의 추측과 감정이 고조되며 항의 행동으로 번졌다는 풀이가 나온다.한편 윈터는 악성 게시물에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제보 플랫폼 ‘KWANGYA 119’를 통해 윈터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SM은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딥페이크 등 지속되는 악성 게시물의 수준이 심각하다"며, 형사 고소와 민사 청구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예고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효리네 민박' 출연자, 이효리♥이상순 아닌 은가은♥박현호와 인연

    '효리네 민박' 출연자, 이효리♥이상순 아닌 은가은♥박현호와 인연

    가수 정예원이 가수 은가은-박현호 부부와 한솥밥을 먹는다.10일 오전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청춘의 다채로운 모습을 노래하는 청춘 싱어송라이터 정예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정예원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정예원은 JTBC '효리네 민박'에 '삼남매'로 출연해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와 함께 만든 '상순이네 민박'으로 이름을 알렸고 2019년 자작곡 '나의 작은 별에게'로 데뷔했다. 정예원은 자작곡뿐만 아니라 OST 및 리메이크 음원 발매, 연기, 책 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지난 3월부터 SBS 인기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발라드 팀 멤버로 고정 출연을 이어가고 있는 정예원은 새 소속사 합류를 시작으로 본업인 가수 활동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한편 정예원이 합류한 엠오엠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은가은, 박현호 부부와 김나희가 소속되어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지드래곤·쿠시·사나, 트로트 가수 전방위 지원사격…정체 누구길래

    지드래곤·쿠시·사나, 트로트 가수 전방위 지원사격…정체 누구길래

    그룹 빅뱅 대성이 가수 지드래곤, 작곡가 쿠시, 그룹 트와이스 사나의 지원사격을 받아 새 싱글로 돌아온다.대성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한도초과'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이번 싱글 '한도초과'는 사랑의 다양한 순간을 서로 다른 감정으로 풀어낸 앨범으로, 트로트인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신스록 기반의 '장미 한 송이', R&B 발라드 '혼자가 어울리나 봐'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됐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곡들이 어우러지며 대성 특유의 밝고 따뜻한 감성이 담겼다.컴백 준비 과정에서도 기대감을 높였다. 대성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레일러, 무드 필름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고, 지난 9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트로트 특유의 흥과 대성의 유쾌한 매력을 담아 발매 전 열기를 끌어올렸다.타이틀곡에는 '날 봐, 귀순'을 함께 만든 지드래곤(G-DRAGON)과 쿠시(KUSH)가 다시 의기투합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트와이스 사나가 무드 필름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더했다.올해 아시아 투어, OST,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강화해온 대성은 새 싱글 ‘한도초과’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대성은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대성 2025 아시아 투어 : 디스 웨이브 앙코르 서울'을 개최한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공식] '정국 열애설' 에스파 윈터 측 "성희롱·딥페이크 인지, 민형사 법적 대응"

    [공식] '정국 열애설' 에스파 윈터 측 "성희롱·딥페이크 인지, 민형사 법적 대응"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에스파 멤버 윈터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과 허위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10일 윈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악성 게시물 및 댓글(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딥페이크 등)의 심각성을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SM은 "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인스티즈, 더쿠,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여러 플랫폼에서 윈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악의적인 비방과 성희롱성 글을 다수 확인했다"며, 관련 게시물들을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해 단계적으로 고소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또한 "언급된 플랫폼에서 에스파 관련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한 이들 역시 형사 고소와 민사 청구가 진행 중"이라며, "개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익명 게시판 등에서 발생하는 악성 루머 생성, 허위 정보 유포, 성희롱성 게시물 작성, 조롱·왜곡 콘텐츠 제작 및 배포에 대해서도 충분한 증거를 확보해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최근 윈터는 정국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양측 모두 해당 열애설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천둥, ♥미미와 결혼 후 갈증 컸나 "새로운 출발 전한다"

    천둥, ♥미미와 결혼 후 갈증 컸나 "새로운 출발 전한다"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이 직접 힙합 레이블을 설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천둥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제 새로운 출발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레이블 설립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엠블랙으로 데뷔해 팀 활동, 솔로, 연기 등 여러 도전을 이어오며 어느덧 1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고 회상했다. 이어 "많은 이들이 각자의 길을 선택하는 순간에도 저는 음악을 사랑하기에 이 자리에 남았다. 단 한 순간도 음악을 떠난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아이돌이라는 이름 속에서의 저는 '제가 아닌 저'였던 것 같다"며 "그 모습을 벗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했고, 스스로를 다시 찾아가는 과정에서 성공이나 숫자보다 꾸준히 곡을 쓰고 발매하는 여정이 중요했다"고 털어놓았다.천둥은 "올해 6월, 제 생각을 온전히 담아 MOOVE LABEL을 설립했다"며 "힙합이라는 문화 위에서 더 이상 꾸며진 모습이 아닌, 진짜 제 음악으로 제대로 허슬하려 한다.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천둥은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한 뒤, 2012년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팀 탈퇴 후 솔로 활동에 전념했으며, 지난 11월에는 싱글 '휴'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천둥은 2024년 걸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해체 언급 후회" RM, 정국과 새벽 회동…윈터 열애설 논의했나 [TEN이슈]

    "해체 언급 후회" RM, 정국과 새벽 회동…윈터 열애설 논의했나 [TEN이슈]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정국이 라면 회동을 가졌다.RM은 10일 새벽 많은 양의 라면을 끓인 사진을 게재한 뒤 정국의 아이디를 태그했다. 정국도 이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했다. RM과 정국은 이날 새벽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RM은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고 해체를 고려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리더로서 멤버들을 이끄는 데서 오는 고충을 토로해 화제가 됐다. 당시 정국이 그룹 에스파 윈터와 열애설이 불거진 뒤 시끄러웠던터라 더욱 시선을 끌었다. 이후 RM은 라이브를 통해 이틀 전 라이브로 많은 아미(팬덤명)들 피로하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며 "걱정해 주시는 연락 많이 받았다. 켜지 말 걸 후회되는데 그냥 답답한 마음이 앞섰다. 미안하다. 조금만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 만들고 같이 안무 연습 열심히 하고 새 콘텐츠 고민하며 잘 자겠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윈터와 열애설을 두고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으며 팬들 사이 혼란이 진행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열애설' 정국·윈터→'주사 이모' 키, 우리 찐친인 줄 알았는데 [TEN스타필드]

    '열애설' 정국·윈터→'주사 이모' 키, 우리 찐친인 줄 알았는데 [TEN스타필드]

    ≪최지예의 에필로그≫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객관적이고 예리하게 짚어냅니다. 당신이 놓쳤던 '한 끗'을 기자의 시각으로 정밀하게 분석합니다.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정작 중요한 이야기는 하지 않은 채,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최근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는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끝내 입을 다문 모양새다. 빅히트 뮤직과 SM엔터테인먼트는 하루에도 여러 건의 보도자료를 보내며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정작 팬과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열애설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했다. 물론 아이돌도 연애를 할 수 있다. 대중은 물론이고 일부를 제외한 대다수의 팬들도 이를 이해한다. 최애 아이돌이 열렬한 연애를 하고 있다는 걸 달갑게 여기지 않을 팬들이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상식적인 관점에서 아이돌에게 연애하지 말라는 것은 구시대적인 편견에 가깝다.  문제는 선택적 소통이다. 두 사람이 의도했든 아니든 열애를 뒷받침하는 여러 정황들이 연달아 쏟아졌고, 이제는 정국과 윈터의 열애설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상황이 커졌다. 이런 가운데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 태도는 팬들에게 '무시'나 '회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상대방이 내가 묻는 말에 답은 하지 않으면서 자기가 필요한 말만 한다면 그 관계를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 상대가 나를 배려하지 않는다고 느낄 때, 관계가 틀어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방탄소년단과 에스파는 K팝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위치일수록 팬들과의 신뢰

  • '윈터와 열애설' 정국, "흐름에 끌려가지 않는 예술가 되고파"

    '윈터와 열애설' 정국, "흐름에 끌려가지 않는 예술가 되고파"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롤링스톤의 글로벌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발탁된 가운데, 인터뷰를 통해 "흐름에 끌려가지 않는 예술가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최근 정국과 함께한 단독 표지 이미지를 공개했다. 정국은 인터뷰에서 "지금은 새로운 도약의 시기다.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계속 진화하려 한다. 그래서 제 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흐름에 끌려가지 않고 흐름을 만드는 예술가이자 한계 없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번 화보는 롤링스톤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 영국, 일본 3개국이 협업한 프로젝트다. 정국은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정국은 한국, 영국, 일본 '롤링스톤'의 지면 표지를 장식했고 내부에는 화보와 함께 그의 활동, 음악적 방향성, 비전을 담은 인터뷰가 실렸다. 특히 한국 솔로 가수가 '롤링스톤 UK' 표지 모델로 나선 것은 정국이 최초다. 그의 화보는 롤링스톤 미국, 프랑스, 인도, 필리핀, 중국의 디지털 커버로도 공개됐다. 총 8개 국가의 지면, 디지털 커버를 동시에 장식했다.한편 최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정국 이름으로 발표한 솔로곡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100억 회를 돌파했다. 한국 솔로 가수 최초의 100억 스트리밍 달성이다. 또한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한국 가수 단일곡 최초 26억 누적 재생 수를 돌파했다. 정국은 또 그룹 에스파 윈터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양 측 소속사 모두 노코멘트했다.정국과 윈터의 열애설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 6월 정국이 전역한 이후

  • 박봄, 충혈됐던 눈 깨끗…상쾌한 근황 신고

    박봄, 충혈됐던 눈 깨끗…상쾌한 근황 신고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근황을 공개했다.9일 박봄은 개인 SNS에 “박봄, Bom Park♥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약 6일 전 올렸던 셀피에서는 눈이 충혈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박봄은 이번에는 비교적 상쾌해 보이는 안색을 보여줬다.사진 속 박봄은 핑크 톤의 아이 메이크업과 또렷한 아이라인, 싱그러운 립 컬러를 더한 화장이 기존의 스모키나 내추럴 메이크업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끈다. 박봄은 지난 9월 자신의 SNS에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 이미지를 게시하며 수익 미정산을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개인 정보가 노출되고, 현실성이 떨어지는 금액이 포함돼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박봄의 투애니원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업로드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봄은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틀 뒤 소속사 측은 다시 입장을 내고 "박봄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하다"며 "가족과 지인들에게까지 피해가 번지고 있다.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후 박봄은 직접 "저 건강 원래부터 완전 괜찮아요"라며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 이상설을 부인한 후 셀피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재벌가 며느리' 노현정, 의외의 장소서 포착…이마 광이 번쩍번쩍

    '재벌가 며느리' 노현정, 의외의 장소서 포착…이마 광이 번쩍번쩍

    현대가 며느리이자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의 근황이 배우 이윤미를 통해 공개됐다.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제주 지역 소아암 환아들을 돕는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올리며 “제주도 소아암 어린이 50명 이상을 살리는 데 힘을 보태는 뜻깊은 모임”이라고 지난 5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행사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노현정은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색감의 의상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뽐냈고, 이윤미는 긴 웨이브 헤어와 밝은 미소로 화사한 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빛나는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골든벨’ 등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6년 현대가 3세 정대선 HN Inc 전 사장과 결혼하면서 퇴사하고 방송계를 떠나 가정에 집중해 왔다.노현정·정대선 부부는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세 딸의 어머니로 지내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박나래·키와 얽힌 '주사 이모'…함익병, "무면허 알았다면 법적 문제"

    박나래·키와 얽힌 '주사 이모'…함익병, "무면허 알았다면 법적 문제"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개그우먼 박나래로 인해 촉발된 이른바 '주사 이모'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함익병은 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근 이슈가 된 이른바 '주사 이모'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왜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이건 박나래뿐만 아니라 영양제나 기력회복제, 마늘 주사, 태반 주사 등 이런 걸 맞았다고 아예 공개적으로 인터넷에 올리는 분들이 있더라"라고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다.이에 진행자 김현정이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주사 링거 이런 거 맞을 수 있냐"고 묻자, 함익병은 원칙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매우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맞을 수 있다. 주치의가 보던 환자인데 거동을 못 한다면. 전화가 오면 제가 보던 환자니까 제가 갈 수도 있다. 아니면 이런 주사를 놓아달라고 키트를 만들어서 간호사를 보낼 수까지는 있다"며, 응급에 준하는 상황에서 의사의 지시 아래 이루어지는 경우에만 허용된다고 강조했다.이어 함익병은 "평소 본인이 진료받던 의사의 지시 하에 간호사의 도움을 받았다. 의사가 직접 와서 해줬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주사를 직접 시술한 분이 의사인지 아닌지가 불명확하고 이게 병원인지 아닌지 알 수도 없다"며 "아마 주사를 놓은 사람이 일하는 그 공간도 병원이 아닐 거다. 진료는 병원에서 하게끔 법이 그렇게 돼 있다. 무면허 의료 행위가 벌어지는 걸 막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또 박나래 측 법률대리인이 "바쁜 촬영 일정 때문에 병원 내원이 어려워 평소 다니던 병원 의사와 간호사에게 왕진을 요청한 것"이라고

  • [공식] '누적 기부 수백억' 방탄소년단, 대통령 표창 수상…한국 가수 최초 '착한 기부대상'

    [공식] '누적 기부 수백억' 방탄소년단, 대통령 표창 수상…한국 가수 최초 '착한 기부대상'

    멤버 누적 기부액 수백억원에 달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9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8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시상식은 2021년부터 나눔과 기부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전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다양한 선행 사례를 공유하며 성숙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방탄소년단은 “‘LOVE MYSELF’(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 이 상은 저희에게 주신 상이라기보단 캠페인을 통해 전파한 ‘스스로를 사랑하고 또 세상을 사랑하자’라는 메시지에 공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드리는 격려와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함께 캠페인을 만들어 온 아미(ARMY.팬덤명)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건강한 변화에 기여하는 방탄소년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남겼다.이들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지난 2017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LOVE MYSELF’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155개 국가/지역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과 심리지원을 추진했다.또한 1억 명 넘는 이들에게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글로벌 차원의 나눔 행보를 펼쳤다. 팀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유니세프 글로벌 아동보호에 있어 가장 큰 민간 파트너로 자리했고 팬들과 함께 약 92억 원의 기금을 모금했다. 이는

  • A2O MAY, 미국 미디어베이스 TOP40 진입…중국 아티스트 최다

    A2O MAY, 미국 미디어베이스 TOP40 진입…중국 아티스트 최다

    걸그룹 A2O MAY가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 메인스트림 라디오 차트 TOP40에 중국인 아티스트 중 최다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A2O MAY(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는 첫 EP 타이틀곡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로 미디어베이스 TOP40(현지시각 7일 기준) 39위에 올랐다. 이로써 올해만 총 8번째 TOP40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중국인 아티스트로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그룹은 데뷔곡 ‘Under My Skin’(언더 마이 스킨)으로 4월 두 차례 차트인한 데 이어, ‘BOSS’로 5주 연속 TOP40에 오르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 왔다. 멤버 전원이 중국인인 아이돌 그룹이 미디어베이스 TOP40에 오른 것도 A2O MAY가 처음이다.‘PAPARAZZI ARRIVE’는 중국 QQ뮤직 차트 TOP3에 오르며 중국 내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며, 미국 미디어베이스 ‘Most Added’ 차트에서는 저스틴 비버와 공동 1위를 기록했다. A2O MAY는 미국 쇼케이스와 상하이 팬미팅 등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층을 확대하고 있다.한편, A2O MAY는 오는 12일 뉴욕에서 열리는 ‘징글 볼(Jingle Ball)’ 프리쇼 ‘All Access Lounge Stage’(올 억세스 라운지 스테이지)에 참여한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윈터와 열애설 노코멘트…정국, 롤링스톤 글로벌 프로젝트 첫 주자

    윈터와 열애설 노코멘트…정국, 롤링스톤 글로벌 프로젝트 첫 주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롤링스톤의 글로벌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발탁됐다.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최근 정국과 함께한 단독 표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롤링스톤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 영국, 일본 3개국이 협업한 프로젝트다. 정국은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정국은 한국, 영국, 일본 ‘롤링스톤’의 지면 표지를 장식했고 내부에는 화보와 함께 그의 활동, 음악적 방향성, 비전을 담은 인터뷰가 실렸다. 특히 한국 솔로 가수가 ‘롤링스톤 UK’ 표지 모델로 나선 것은 정국이 최초다. 그의 화보는 롤링스톤 미국, 프랑스, 인도, 필리핀, 중국의 디지털 커버로도 공개됐다. 총 8개 국가의 지면, 디지털 커버를 동시에 장식했다.정국은 인터뷰에서 “지금은 새로운 도약의 시기다.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계속 진화하려 한다. 그래서 제 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흐름에 끌려가지 않고 흐름을 만드는 예술가이자 한계 없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정국 이름으로 발표한 솔로곡의 누적 스트리밍 수가 100억 회를 돌파했다. 한국 솔로 가수 최초의 100억 스트리밍 달성이다. 또한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한국 가수 단일곡 최초 26억 누적 재생 수를 돌파했다. 정국은 또 그룹 에스파 윈터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양 측 소속사 모두 노코멘트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환자 사망' 양재웅 운영 병원, 폐업 절차 들어가…보건당국 "3개월 업무정지 처분"

    '환자 사망' 양재웅 운영 병원, 폐업 절차 들어가…보건당국 "3개월 업무정지 처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양재웅이 운영하는 병원이 폐업 절차에 들어갔다고 알려졌다. 8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양재웅이 대표로 있는 경기도 부천의 A 병원은 최근 입원 환자들을 모두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 있으며, 신규 입원 문의가 들어올 경우에도 타 병원을 안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연말 이전에 폐업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부천시 보건소는 A 병원에서 무면허 의료행위 등 의료법 위반이 적발돼 3개월 업무정지 처분 사전 통지서를 발송했다고 설명했다. 보건소는 이달 중 병원 측 의견을 검토한 뒤 최종 처분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아직 공식 폐업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병원 측이 과징금 처분을 선택하면 영업을 계속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A 병원은 지난해 5월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했던 30대 여성 B씨가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는 중이기도 하다. 조사 결과, 의료진이 항정신병 약물 부작용을 충분히 관찰하지 않았고, 복통을 호소한 B씨를 안정실에 가두거나 손발을 묶어 장시간 방치한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입원 17일 만에 숨졌다.현재 검찰은 양재웅을 포함해 병원 관계자 7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양재웅은 그룹 EXID의 하니와 202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준비했으나, 사건이 알려지면서 계획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하니는 예정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등 활동을 중단하며 여파가 이어졌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