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 남친’ 남희두, 그린피 33만원인 골프장 방문…세계적으로 유명
이나연의 남자친구인 운동선수 남희두가 남해 사우스케이프 골프장에 방문했다.

최근 남희두는 명문 골프장으로 유명한 사우스케이프를 찾았다. 이곳의 평일 그린피는 33만원으로 알려졌다.
‘이나연 남친’ 남희두, 그린피 33만원인 골프장 방문…세계적으로 유명
한편 사우스케이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골퍼들이 검색하는 골프정보사이트 톱100골프코스에서는 세계 87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가 올해 1월에 발표한 ‘미국 제외 세계 100대 코스’ 랭킹에서는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인 9위에 올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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