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THE VAST’는 2016년부터 이어져 온 VAST의 대표 신인 배우 발굴 프로젝트다. 가능성과 개성을 지닌 새로운 얼굴들을 꾸준히 발굴했다.
특히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배우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서안과 이후정에 이어 최근에는 서예나가 공개 오디션을 통해 VAST와 인연을 맺었다.
VAST 관계자는 “제10회를 맞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재능을 지닌 지원자들과 만나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배우를 꿈꾸는 이들의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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