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박보영(김희주 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골드랜드'는 거대한 금괴를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선택을 그린다.
이날 박보영은 "'미지의 서울'과 '골드랜드'를 연이어 촬영했다. 그러다보니 내가 전체적으로 가라앉나 싶더라. 텐션이 조금씩 내려가는 느낌이었다. 텀이 있었으면 캐릭터에서 빠져나왔을텐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골드랜드' 촬영이 1월 1일에 끝났다. 2월까지 힘이 하나도 없더라. 주변 사람들이 나보고 할머니 같다고 했다.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는 체중이 돌아오고 텐션이 올라갔다고.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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