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9kg니까 먹어도 괜찮아…라면 추가로 나트륨 폭발
키 173cm에 몸무게 49kg 스펙을 가지고 있는 배우 김사랑이 먹방에 나섰다.

최근 김사랑은 삼겹살집을 찾은 모습. 고기는 물론, 라면까지 먹으며 털털한 모습을 자랑했다.
김사랑, 49kg니까 먹어도 괜찮아…라면 추가로 나트륨 폭발
김사랑, 49kg니까 먹어도 괜찮아…라면 추가로 나트륨 폭발
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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