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72억원대 집주인의 럭셔리…흰 원피스로 청순함 자랑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청순함을 자랑했다.

최근 손연재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근황을 알렸다. 그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손연재, 72억원대 집주인의 럭셔리…흰 원피스로 청순함 자랑
손연재, 72억원대 집주인의 럭셔리…흰 원피스로 청순함 자랑
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33세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아 행복한 결혼생활 중이다. 또한 손연재는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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