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기 정숙, 대게값 42만원 내더니…호텔서 최소 21만원짜리 간식 먹기
21기 정숙이 제대로 플렉스했다.

최근 21기 정숙은 서울의 한 호텔 라운지에서 애프터눈티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정숙은 지인 2명과 함께했다.

해당 가격은 인당 7만원으로 알려졌다. 21기 정숙과 지인들은 최소 21만원을 지불한 셈이다.
21기 정숙, 대게값 42만원 내더니…호텔서 최소 21만원짜리 간식 먹기
앞서 정숙은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 정숙은 영호, 상철, 영수와 3대 1 데이트를 하는 과정에서 42만 원에 달하는 대게 값을 혼자서 지불했고, 이후 카페 값도 직접 계산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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