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60억 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 찾았다…CEO 되더니 초호화만 방문
방송인 겸 사업가 장영란이 서울 여의도의 대표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찾으며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서울 영등포구 브라이튼 여의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미니 원피스에 플랫슈즈를 매치한 장영란은 환한 미소와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뒤편으로는 한국거래소(KRX) 건물이 보이는 여의도 도심 풍경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영란, 60억 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 찾았다…CEO 되더니 초호화만 방문
장영란이 방문한 브라이튼 여의도는 여의도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로 꼽힌다. 더현대 서울과 IFC몰, 콘래드 서울 등이 도보권에 자리한 데다 금융 중심지인 증권가 한복판에 위치해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고급 주거시설답게 60억 원을 호가하는 매매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