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또 캐스팅 됐다…차기작 확정하며 승승장구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차기작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츄프라카치아> 사랑을 주세요. 제가 정말 애정하는 작품인데요"라며 새 작품 출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경실 딸, 또 캐스팅 됐다…차기작 확정하며 승승장구
이경실 딸, 또 캐스팅 됐다…차기작 확정하며 승승장구
이어 "산드라 역할로 함께했던 유츄를 루씨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작품을 통해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게 우리 모두 사이좋게 재미지게 화이팅"이라고 애정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본 리딩 현장에 참석한 손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손수아는 '루씨 역 손수아'라고 적힌 명패 앞에 앉아 대본 리딩에 집중하고 있다. 단발머리에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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