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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ght@tenasia.co.kr
  • '유방암 미완치' 박미선, 방사선 치료마저 감사…"항암 땐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히즈데이즈')

    '유방암 미완치' 박미선, 방사선 치료마저 감사…"항암 땐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히즈데이즈')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 투병 심경을 고백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히즈데이즈'에는 '얘기 듣고 싶은 날 100회 특집4 - 박미선 스페셜 (토크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박미선은 힘들었던 항암 치료를 언급했다. 그는 "겨울에 항암을 했는데 여성암은 머리뿐만 아니라 몸에 있는 털이란 털이 다 빠진다. 그래서 굉장히 추웠다"고 말했다.이어 "모자를 뒤집어쓸 수 있기 때문에 추울 때 항암해서 다행이다 싶었다"며 "방사선 치료는 7~8월에 했다. 방사선실에 들어가면 너무 춥다. 그런데 거기 들어가면 더운 날 시원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그것조차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유방암 투병으로 약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박미선은 오는 6월 방송되는 MBN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 '불타는 가'(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코털까지 빠졌다는 박미선, 유방암 완치 아니었다…"내가 뭘 잘못했길래" ('히즈데이즈')

    코털까지 빠졌다는 박미선, 유방암 완치 아니었다…"내가 뭘 잘못했길래" ('히즈데이즈')

    코미디언 박미선이 암 투병 심경을 고백했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히즈데이즈'에는 '얘기 듣고 싶은 날 100회 특집4 - 박미선 스페셜 (토크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박미선은 유방암 진단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뭘 잘못했지? 나는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벌 받고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며 "건강하던 사람에게 갑자기 찾아와서 막막했다"고 전했다.그는 "몸의 털이 다 빠져서 코털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코털도 다 빠져서 콧물이 너무 많이 났고, 속눈썹도 빠지면서 눈에 이물질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털어놨다.또 박미선은 "각막에도 염증이 생겨서 안과를 다니는 상황이 되기도 했다"며 "이제는 코털도 정상적으로 잘 자라서 그런 것 하나하나가 모두 감사했다"고 덧붙였다.완치가 없어서 꾸준히 검사를 한다는 박미선은 "정말 많은 분이 기도해주셨다"며 자신의 쾌유를 바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유방암 투병으로 약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박미선은 오는 6월 방송되는 MBN 연예인 가족 관찰 예능 '불타는 가'(가제)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배기성, 신지♥문원 결혼식 불참으로 공개 사과까지…당사자 등판 "이상하긴 하죠?"

    배기성, 신지♥문원 결혼식 불참으로 공개 사과까지…당사자 등판 "이상하긴 하죠?"

    가수 배기성이 신지의 결혼식 불참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지난 3일 배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지야... 결혼 못 가서 미안해, 하지만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메신저 내용을 공유했다.공유된 메시지 속에서 배기성은 신지에게 "우리 신지가 드디어 시집가네. 감회가 새롭다. 진짜 응원할게 행복해. 오빠는 늘 널 응원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보냈다.이에 신지는 "네 감사합니다. 이상하긴 하죠? 어릴 때부터 봤으니. 저도 진심으로 축하받으니 좋네요"라고 답했다.배기성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따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하객으로는 유재석, 김지민·김준호 부부, 붐, 박슬기, 강재준, 주영훈·이윤미 부부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했다.신지는 결혼식 이후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고 소감을 밝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성리, 결승 1차서 1위 차지…종영 일주일 앞두고 최종 우승 가까워졌다 ('무명전설')

    성리, 결승 1차서 1위 차지…종영 일주일 앞두고 최종 우승 가까워졌다 ('무명전설')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결승 1차전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지난 6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는 탑10 결승 진출자들이 결승전 1차전을 마무리하며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이날 진행된 결승 1차전은 '히트곡 미션'으로 꾸며졌다. 결승에 진출한 김태웅, 하루, 이창민, 박민수, 성리, 정연호, 황윤성, 장한별, 이루네, 이대환 등 10명은 각자 신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경연은 톱 프로단 점수 600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400점을 합산해 총 10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최종 우승자는 결승 1차전과 2 차전 점수를 더한 총 5000점 만점 기준으로 결정된다.최종 1위의 영광은 성리에게 돌아갔다. 성리는 탑 프로단 점수 521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338점을 합산해 1R 총점 85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했다.2위는 탑 프로단 512점, 국민 프로단 288점으로 총점 800점을 획득한 이루네가 차지했다. 3위는 황윤성(총점 799점), 4위는 장한별(총점 778점)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하루는 기존 순위에서 2단계 상승하며 총점 777점으로 최종 5위를 기록했다.6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도 확정됐다. 6위는 박민수(총점 760점), 7위는 무려 3단계 순위가 상승한 이창민(총점 767점)이 차지했다. 8위는 김태웅(총점 753점), 9위는 정연호(총점 772점), 10위는 이대환(총점 749점)이 이름을 올렸다.한편 최종 우승자는 다음 주 방송되는 결승 2차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민수 '엄마가 많이 아파요'…보고 싶은 얼굴들 떠올렸다

    박민수 '엄마가 많이 아파요'…보고 싶은 얼굴들 떠올렸다

    가수 박민수가 진심을 담은 목소리로 감동을 안기고 있다.박민수는 6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엄마가 많이 아파요'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엄마가 많이 아파요'는 015B와 윤종신이 2017년 발표한 곡으로, 015B 멤버 정석원이 자신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박민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엄마가 많이 아파요'에서 섬세한 표현력을 드러내며 원곡이 지닌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소중한 존재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풀어내며 퀄리티 완성도 높은 커버 곡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멜로디와 어우러지는 박민수의 감미로우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가 몰입도를 더하며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영상미 또한 감성을 한층 깊이 더한다. 텅 빈 집을 배경으로 누군가를 하염없이 그리워하는 박민수의 아련한 연기는, 곡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앞서 박민수는 내레이션 영상을 통해 "평소 가슴에 담고 있던 노래인데, 용기를 내서 조심스럽게 불러봤다"며 "이 노래를 들으면 언제나 함께일 것 같은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보고 싶은 얼굴들을 떠올리며 부족하지만 진심을 담아 불러봤다"고 밝혔다.한편 박민수는 무명의 심정으로 다시 트로트 오디션 MBN '무명전설'에 출연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겹경사…"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겹경사…"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다"

    故(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지난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20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20만 명을 넘긴 것을 기념해 누리꾼들에게 식사권 이벤트를 제안하고 있는 모습.최준희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여러분 덕"이라며 "힘들었던 시기에도 다들 무조건적인 제 편이 되어주시고.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저 진짜 많이 버틸 수 있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최준희는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다. 저에게 너무 큰 숫자라서 작게라도 어른이날(?) 기념 삼아 진심으로 돌려드리고 싶어서 준비한 이벤트에요"라고 덧붙였다.최준희는 오는 16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닥터신' 송지인, 2연속 '막장대모' 임성한 픽…두려웠다더니 "도전하길 잘했다" [TEN인터뷰]

    '닥터신' 송지인, 2연속 '막장대모' 임성한 픽…두려웠다더니 "도전하길 잘했다" [TEN인터뷰]

    배우 송지인이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을 자신의 연기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꼽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실제 나이보다 6살 많은 인물을 연기하며 고민도 컸지만, 그는 "결국 도전하길 잘했다"고 말했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에 출연한 송지인을 만났다.'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막장 대모'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3년 만의 복귀작이자 첫 의학 드라마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지난 3월부터 약 두 달간 시청자들과 만난 송지인은 "드라마가 방영되는 시간에 오픈톡방이 활발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요즘에는 한 번에 공개된 작품들을 많이 보는 추세라 본방송을 챙겨 보는 일이 드문데, 밤 10시 30분이라는 늦은 시간에도 많이 봐주셨다는 점에서 애정을 느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송지인은 이번 작품으로 2022년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 이후 두 번째로 임 작가와 호흡을 맞췄다. 그는 "작가님과 작업하면 마음이 좋다"며 "저희가 작가님이 의도하신 것과 다르게 연기하면 혼내시기도 하지만, 배우들을 굉장히 아껴주신다. 이번에도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닥터신'은 극 초반부터 여주인공 모모(백서라 분)와 주변 인물들을 둘러싼 '뇌 체인지'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마지막 회에서는 뇌 체인지 집도의 신주신(정이찬 분)이 골든 리트리버 몸에 들어가는 파격 엔딩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송지인 역시 대

  • '닥터신' 송지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품에 "거부하기 어려워"… 이태곤 사례 언급 (인터뷰③)

    '닥터신' 송지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품에 "거부하기 어려워"… 이태곤 사례 언급 (인터뷰③)

    배우 송지인이 '막장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 소신을 밝혔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닥터신'은 첫 방송부터 '뇌 체인지'라는 전개가 펼쳐졌다. 주인공 모모(백서라 분)를 중심으로 뇌 체인지가 거듭 진행되면서 매회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마지막화에서는 극 중 주인공인 뇌 체인지 집도의 신주신(정이찬 분)이 골든 리트리버 몸에 들어가는 파격 엔딩이 그려져 시청자들이 혼란에 빠졌다.송지인이 임 작가와 호흡을 맞춘 건 2022년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 두 번째다. 송지인은 "만약 다음 작품에서 또 임 작가와 만나게 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거부할 수 있을까요"라며 임 작가 특유의 집필 방식을 언급했다.송지인은 '결사곡'에 출연했던 배우 이태곤을 언급했다. 그는 "아직도 사람들이 선배님을 '왕모'라고 부른다"며 "굉장히 오래된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강렬했으면 지금도 그렇게 불리겠냐"고 말했다.이어 송지인은 "어쨌든 배우는 시청자분들께 각인돼야 한다. 그런 점에서 임 작가님의 파격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이 배우 입장에서는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딸 모모(백서라 분)와 뇌를 바꾸고 모모의 약혼자인 신주신을 도발하는 연기로 호평받았다. 송지인은 "이번 '닥터신'에서도 배우에게 그런 역할을 설정해 주셔서 저는 너무 감사하고 은인이라고 생각한다"며 "

  • 남자 주인공, 마지막회서 리트리버 변신…'닥터신' 송지인, 임성한 표 막장에 입 열었다 (인터뷰②)

    남자 주인공, 마지막회서 리트리버 변신…'닥터신' 송지인, 임성한 표 막장에 입 열었다 (인터뷰②)

    배우 송지인이 '닥터신' 반전 결말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닥터신'은 지난 3일 종영했다. 첫 방송부터 '뇌 체인지'라는 전개가 펼쳐졌고, 주인공 모모(백서라 분)의 뇌 체인지가 거듭 진행돼 매회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마지막 회에서는 극 중 주인공인 뇌 체인지 집도의 신주신(정이찬 분)이 돌연 골든 리트리버의 몸에 들어가는 파격 엔딩이 그려져 또 한 번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에 대해 송지인은 "(해당 장면이 방송에 나간 뒤) 인터뷰가 걱정됐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엔딩 관련 질문이 나올 것 같은데 내가 뭐라고 답변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하차한 이후로는 저도 완벽하게 시청자 입장에서 봤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선택을 작가님이 하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신주신의 대형견 변신만 송지인의 예상 결말에서 벗어난 건 아니었다. 딸 모모와 뇌를 바꾸면서 극 초반 사망해 이른 하차를 맞은 송지인은 "용중(안우연 분)이와 바라(주세빈 분)가 해피 엔딩으로 맺어질 줄 알았다"며 "해피 엔딩으로 연결되지 않아 놀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송지인은 극 중 톱스타 모모의 모친이자 갤러리 대표 현란희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친구 아니고?"…41세 송지인, 시청자들 놀래킨 동안 외모 "나쁜 음식 좋아해" ('닥터신')[인터뷰①]

    "친구 아니고?"…41세 송지인, 시청자들 놀래킨 동안 외모 "나쁜 음식 좋아해" ('닥터신')[인터뷰①]

    배우 송지인이 동안 외모 비결을 공유했다.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HB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송지인을 만났다.송지인은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그는 극 중 25세 여배우 딸(모모)을 둔 47세 엄마 현란희로 분했다.작품이 시작되기 전 대본리딩 현장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엄마라고? 친구 아니고?"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모모의 언니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어려 보이는 얼굴 때문이었다.송지인은 외모 관리 비법에 대해 "몸에 나쁜 걸 안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지만 좋은 걸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며 "엽떡 등을 좋아하지만, 그런 것들을 참고 가공식품을 덜 먹는다. 촬영하는 기간만이라도 익힌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앞서 '닥터신' 작가 임성한은 출연 배우들의 식단에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이에 송지인은 "아무래도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다"라고 답했다.한편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지난 3일 종영해 전국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슈스케' 출연했던 김소정, 출산 9개월차 엄마…SNS로 알린 근황

    '슈스케' 출연했던 김소정, 출산 9개월차 엄마…SNS로 알린 근황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소정이 출산 후 만족스러운 근황을 알렸다.김소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9개월 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정이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채 욕실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김소정은 임신 후 출산으로 생긴 임신선과 튼살 등에 대해 "처음엔 너무 우울하고 속상했다"면서도 "몸을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고, 아이를 낳은 훈장 같은 느낌"이라고 산후 우울증 없는 근황을 전했다.한편 김소정은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까지 꾸준히 앨범을 발매했으나, 2017년 연예계를 은퇴하고 현재는 관심사인 수면 과학과 연계된 이너웰니스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지예은♥바타, 같은 교회 다닌다더니…어린이날 행사 '동반 참석' 포착

    지예은♥바타, 같은 교회 다닌다더니…어린이날 행사 '동반 참석' 포착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설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같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전날 어린이날을 맞아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두 사람이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해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AKMU)의 신곡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하는가 하면, 활동적인 게임을 즐기는 등 행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앞서 지난달 13일 한 매체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지예은이 지난해 방송인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첨언했다.두 사람의 열애설에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끌고 있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리더 계급 출연진 중 최연소였다.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팝핀현준, 극장서 외부 음식 반입에 발 올리기까지…셀프 인증 '아슬아슬'

    팝핀현준, 극장서 외부 음식 반입에 발 올리기까지…셀프 인증 '아슬아슬'

    댄서 겸 공연 예술가 팝핀현준이 남다른 영화 관람을 인증했다.지난 5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장에서 외부 음식 먹으며 앞좌석에 발 올리기 ㅋㅋㅋ"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팝핀현준이 영화관 좌석에 편하게 몸을 기댄 채 간식을 즐기며 앞좌석에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일반 영화관이었다면 자칫 매너 논란으로 번질 수 있지만, 해당 장소는 그가 소유한 성수동 건물 지하에 마련된 개인 전용 극장으로 확인됐다.해당 건물은 팝핀현준이 2016년 서울 성수동 단독주택을 매입해 2020년 4층으로 신축했다. 내부에는 연습실과 작업실, 개인 영화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이 외에도 팝핀현준은 부동산 6채와 고가의 슈퍼카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다. 2011년 2살 연상의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백석예술대학교 교수직 수행 중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불거지며 자리에서 물러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편에 쌩얼 숨기고 있는 김소현, 민낯 드디어 오픈했다

    ♥남편에 쌩얼 숨기고 있는 김소현, 민낯 드디어 오픈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어릴 적 민낯을 공개했다.김소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눈물을 보이며 웃고 있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김소현과 그의 남편 손준호의 어릴 적 얼굴이 같이 담긴 모습. 특히 방송을 비롯해 남편에게까지 민낯을 공개하지 않은 김소현은 귀여운 얼굴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 똑 닮았었다…"어릴 때부터 지고는 못 살아"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 똑 닮았었다…"어릴 때부터 지고는 못 살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어린이날을 맞아 자신의 어린 시절을 공유했다.지난 5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릴 때부터 지고는 못 살았던 성희주 어린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상·하의를 핑크색으로 맞춰 입은 어린 시절의 아이유가 체육대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넘어질 듯한 순간에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달리는 어린 아이유의 행동이 눈길을 끌었다.성희주는 현재 MBC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아이유의 극 중 배역 이름이다. 작품 속에서 성희주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려는 인물로 그려진다.한편 아이유는 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자신과 팬덤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