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꽃다발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조민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꽃다발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 사진=조민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본명 조하랑)가 또다시 보험왕이 등극했다.

조민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관왕🎉 기존 MVP 1위, 22번째 QUEEN 수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민아가 지난달 재직 중인 회사에서 뛰어난 성과로 상장을 받은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에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서인영이 나란히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12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멤버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하주연과 약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재회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에 합류해 2006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2020년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홀로서기 이후 보험 설계사로 대중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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