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 사진=윤주만 SNS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 사진=윤주만 SNS
배우 윤주만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윤주만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가 생겼어요~ 5개월 차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이 아내의 임신 테스트기를 카메라에 담은 모습. 윤주만은 "태명은 똑현이"리며 "10월쯤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주만은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했으며, 2018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유연석 분)의 충직한 부하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윤주만은 그해 7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1년 딸을 품에 안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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