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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

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ght@tenasia.co.kr
  • 설인아, 어릴 적부터 눈이 얼굴 전체의 절반…당당한 자연미인 인증

    설인아, 어릴 적부터 눈이 얼굴 전체의 절반…당당한 자연미인 인증

    배우 설인아가 자연 미인을 인증했다.설인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도 아마 마음은 어린이인데여. 선물 듀세여. 땡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어릴적 설인아의 모습.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설인아는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지금과 똑닮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로 데뷔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 14일 만에 입 열었다…"얼마나 안 웃겼으면"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 14일 만에 입 열었다…"얼마나 안 웃겼으면"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대한항공에 표출했던 불만에 대해 해명했다.김영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무리 1등석이라도 너무 넓네. 축구해도 되겠네. 다음엔 축구공 가져와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영삼이 귀국을 위해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모습. 그는 좌석의 공간과 사이즈를 여러 각도에서 촬영했다.이어 김영삼은 "농담으로 일등석 좁다고 했는데 개그맨이 얼마나 안 웃기면... 진담으로 받아들였을까"라며 "안 웃긴 개그맨 잘못"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김영삼은 지난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라며 자신이 앉은 자리가 기내에서 가장 좋은 자리임에도 좁다고 적은 바 있다.한편 김영삼은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로, 2001년 KBS 공채 16기 코미디언 출신이다. 약 3년간 개그맨으로 활약하다 대학 시절 전공했던 치의학을 다시 배우며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자녀 셋도 사랑으로 키울 것"…모쏠남 발언에 MC들도 "제정신 아냐" ('돌싱N모솔')

    "자녀 셋도 사랑으로 키울 것"…모쏠남 발언에 MC들도 "제정신 아냐" ('돌싱N모솔')

    '돌싱N모솔' 수금지화가 그토록 바라던 두쫀쿠와 데이트 중 직진 플러팅 면모를 보였다.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수금지화와 두쫀쿠가 데이트에 나섰다.두쫀쿠는 '역사 시간' 직전 대화 시간에 3명의 모솔남에게 뽑힌 인기 참가자다. 그런 두쫀쿠에게 수금지화는 선택을 받았다.데이트를 하게 된 수금지화는 두쫀쿠가 나오자마자 핫팩을 건네며 플러팅을 시작했다. 수금지화는 "지금 엄청 떨고 있다"라며 두쫀쿠애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MC 넉살은 수금지화의 적극성에 감탄했다.그러나 수금지화의 브레이크 없는 플러팅은 두쫀쿠에게 곧 부담이 됐다. 두쫀쿠는 이후 인터뷰에서 "고마우면서도 부담이 생겼다. 더 알아보셔도 되는데"라며 당황스러움을 표출했다. 채정안 역시 너무 빠른 속도에 "다 좋은데, 사랑까지 언급하는 건 빠를 수 있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내놓았다. 넉살도 "왜 모솔인지 이유가 나왔다. 감정의 속도가 심하다"라고 덧붙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데이트로 방문한 카페에선 수금지화의 칭찬 폭탄이 계속됐다. 또 이혼 사유나 유무에 관해 묻는 두쫀쿠의 질문에는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오케이"라며 직진하는 면모를 보였다. 앞서 수금지화는 방송 전 사전 인터뷰에서 자녀 관련 질문에 "그거는 좀 안 될 것 같다"라고 답변한 바 있다.두쫀쿠의 "애가 셋이면 어떠냐"라는 질문에도 수금지화는 "애가 셋? 오케이. 사랑으로 키울게요"라고 고민 없이 답변해, 사전 인터뷰 때와는 다른 태도로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사전 인터뷰와 다른 마음에 본인도 혼란스러워

  • '닥터신' 정이찬, 일상도 '뇌 권위자'처럼…첫 주연작에 유행어 탄생시켰다 [TEN인터뷰]

    '닥터신' 정이찬, 일상도 '뇌 권위자'처럼…첫 주연작에 유행어 탄생시켰다 [TEN인터뷰]

    배우 정이찬이 극 중 역할에 이입하기 위해 1년 가까이 작품 속 인물과 비슷한 환경처럼 지냈다고 고백했다. 잠꼬대로 뇌 관련 이야기까지 했다는 그는 "부끄럽지만 '주며든다'는 유행어도 탄생했다"며 작품과 캐릭터의 매력을 강조했다.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주연 배우 정이찬을 만났다.'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 이른바 '막장 대모'라고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3년 만의 복귀작이자 첫 의학 드라마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정이찬은 "작가님의 작품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씩은 다들 봤다고 한다. 모르시는 분들도 특정 장면은 기억하시는 경우가 있으시다"라며 "작가님의 작품들이 워낙 파격적이다 보니 꼭 하고 싶었다"고 오디션에 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임 작가의 복귀작이 뜨거운 감자라는 사실은 촬영 현장에 고스란히 전달됐다. 정이찬은 "이번 작품도 관심과 우려가 많았다. 기사가 올라올 때마다 작가님과 감독님이 '너는 그냥 신주신이야' 하면서 항상 믿음을 주셨다"고 회상했다.작품은 극 초반부터 여주인공 모모(백서라 분)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 간의 뇌를 이식한다는 '뇌 체인지' 설정을 그리면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정이찬은 "대부분의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영혼이 바뀌거나 유체 이탈 등의 소재가 다뤄지지만, 두개골을 열어서 뇌를 바꾸는 작품은 저도 처음 접했더"며 "또 그 집도의 역할을 제가 맡게 됐으니 대본을 받았을

  • '임성한 픽' 00년생 정이찬, 군 복무까지 마쳤다…코로나 시기 '전략적 선택' ('닥터신')[인터뷰④]

    '임성한 픽' 00년생 정이찬, 군 복무까지 마쳤다…코로나 시기 '전략적 선택' ('닥터신')[인터뷰④]

    신인 배우 정이찬이 연기 방향으로 진로를 틀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지난 27일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정이찬을 만났다.정이찬은 2000년생으로 올해 만 25세다. 2023년 드라마 '오아시스'로 데뷔해 3년 만에 '닥터신'으로 타이틀 롤을 따냈다.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현재 휴학 중인 그는 상황에 맞게 미래를 설계하는 영민함을 보였다. 2학년을 마쳤을 무렵 코로나19가 시작되고 오디션이 많이 없어지자 정이찬은 군 입대를 택했다. 이후 지금의 회사와 인연을 맺고 다시 오디션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그가 처음부터 배우를 꿈꾼 것은 아니다. "꼭 영화 감독이 되고 싶었다"고 말할 정도로 오래 전부터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고 달려왔음을 알렸다.정이찬은 "제가 영화를 너무 좋아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정말 일주일에 극장을 6일을 갔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각 영화관의 상영 시간표를 확인했다"고 말했다.볼 영화가 없어도 어린 정이찬은 영화관으로 향했다. 예고편도 확인하지 않고 보지 않은 작품이면 무조건 영화관을 찾았다. 심지어 영화관을 가는 과정에도 흥미를 느껴 하나의 루틴처럼 영화관을 방문했고, 다 봐서 볼 게 없을 때는 '페트와 매트' 극장판까지 관람했다고.정이찬은 "부모님의 영향 덕분"이라며 "부모님께서 임신하시기 전에도 영화관 데이트를 자주 하셨다고 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렸을 때도 어머니가 제 손을 잡고 영화관을 많이 데리고 가셨다. 그래서 꼭 연출자가 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감독의 꿈을 품고 있던 정

  • '닥터신' 속 뇌 체인지 집도의 정이찬 "사람 아닌 강아지와 머리 바꿔보고 싶어" (인터뷰③)

    '닥터신' 속 뇌 체인지 집도의 정이찬 "사람 아닌 강아지와 머리 바꿔보고 싶어" (인터뷰③)

    배우 정이찬이 뇌 체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생각을 밝혔다.지난 27일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정이찬을 만났다.정이찬은 첫 타이틀 롤에 뇌 수술 권위자이자 천재 의사 신주신 역으로 분했다. 모모(백서라 분)를 중심으로 거듭 뇌 수술을 집도하는 인물이다.정이찬은 "실제로 뇌 체인지를 진행한다고 하면 어떤 인물과 바꾸고 싶냐"는 질문에 사람이 아닌 동물, 구체적으로 17살 강아지를 택했다.그는 "사랑하는 반려견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며 "한 마리가 17살 노견이다. 늙으니까 눈도 침침해진 것 같고 확실히 달라졌다. 그래서 아픈 데는 없는지, 뭘 원하는지 알고 싶다"고 강아지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그러면서 정이찬은 "5분이라도 좋다. 진짜 사랑하는 반려견이기 때문에 몸 상태가 어떤지 궁금하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아보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첫 주연에 '막장대모' 픽…정이찬 "부모님 왈, 우리 아들 모습 안 보여" ('닥터신')[인터뷰②]

    첫 주연에 '막장대모' 픽…정이찬 "부모님 왈, 우리 아들 모습 안 보여" ('닥터신')[인터뷰②]

    배우 정이찬이 이른바 '막장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와 호흡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지난 27일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주연 배우 정이찬을 만났다.정이찬은 첫 주연작에 이른바 '막장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와 호흡하게 됐다. 또 극 중 뇌 수술 권위자이자 천재 의사 신주신 역으로 분했다.작품은 '뇌 체인지'를 거듭하면서 파격적인 전개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집도의 역할이었던 정이찬 주변 반응은 어땠을까. 그는 "주신이가 뱉는 말들이 직설적이면서 독특해서 저를 알고 지낸 친구들은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이어 정이찬은 "가족들과 같이 보기도 했는데, 평소 아들의 모습이 안 보이다 보니까 부모님께서 굉장히 좋아해 주셨다. 심지어 광기의 의사로 보인다는 반응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또 "회차가 거듭될수록 주신이의 감정이 변화하는데, 시청자분들의 반응도 그에 맞춰 바뀌는 것을 보고 뿌듯하기도 했다"고 첨언했다.임 작가의 3년 만에 복귀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이찬은 '임성한의 남자'라는 별칭을 얻었다. 극 중에서 보여줬던 장발의 머리를 싹둑 자른 채 인터뷰 장소에 등장한 정이찬은 임 작가의 선택을 받게 된 이유에 대해 "오디션을 봤을 때는 지금보다 살이 더 빠져 있었다"며 "작가님께서 직접 '이래서 뽑았어'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얼굴이 주는 차가운 느낌과 중저음 목소리 때문에 뽑혔을 것'이라는 감독님의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한편 '닥터신'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

  • 베일 싸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가, 실체는…"먹을 거 잘 사주시는 츤데레" ('닥터신')[인터뷰①]

    베일 싸인 '막장대모' 임성한 작가, 실체는…"먹을 거 잘 사주시는 츤데레" ('닥터신')[인터뷰①]

    배우 정이찬이 '막장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7일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텐아시아 사옥에서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으로 열연한 주연 배우 정이찬을 만났다.정이찬에게 '닥터신'은 첫 주연 작품이다. 타이틀 롤에서 스타 작가 임성한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이찬은 얼굴만 알려진 임 작가에 대해 "오히려 작가님이 주신이 같다. 차가워 보이지만 사실은 따뜻하신 분이다. 정이 정말 많으신데 상당히 츤데레이시다"라고 밝혔다.정이찬은 "작가님께서 확실히 카리스마가 있으시다"라면서 "워낙 베일에 싸여 계시기에 처음 오디션장에서 뵀을 땐 저도 아우라가 느껴져서 '무서우신 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그러나 정이찬과 호흡하기 시작한 임 작가는 배우들을 무심하면서도 세심하게 챙기는 사람이었다. 정이찬은 "제가 운동한다고 작가님께 '계란 좀 많이 먹었어요'라고 말하면 바로 전화 오셔서 '노른자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하신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정이찬은 "배우가 아프다는 소리가 귀에 들어가면 바로 전화하신다. 연습할 때도 먹을 걸 자주 사 오시고 굉장히 스윗하시다"고 덧붙였다.연기적으로 배우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선생님이었다. 정이찬은 "작가님이 배우분들하고 연락을 정말 자주 해주신다"면서 "대본을 읽다가 궁금한 게 있어서 문자를 드리면 새벽 1시나 2시에도 전화가 오신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정이찬은 "질문에 대한 답은 절대 한 번에 안 주신다. 배우 스스로 생각하게끔 끌어주시는데, 정말 도움이 많

  • 임영웅, 탈색 후 아이돌 비주얼 뽐내더니…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탈색 후 아이돌 비주얼 뽐내더니…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그는 최근 금발 헤어 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면서 아이돌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2위에는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시상식에 참여했다. 또한 김중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3위에는 송민준이 자리했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적수 없는 김의영,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적수 없는 김의영,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달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또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3위는 김양이 등극했다. 김양은 2008년 싱글 '우지마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가수 장윤정과 친구이자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하성운, 재결합하더니 '굳건'…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재결합하더니 '굳건'…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은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최근 다시 만났다. 엠넷플러스는 지난달 28일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하성운을 비롯해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까지 11명 멤버 전원이 얼굴을 비춘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안착했다. 주연은 지난달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 소개됐다. 또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했다.3위에는 그룹 더보이즈 멤버 현재가 올랐다. 현재가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했다. 지난해 열린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 이후 진행된 단독 콘서트로, 더보이즈만의 서사와 시간이 교차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

  • 유니스 엘리시아, 부동의 웬디 제쳤다…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유니스 엘리시아, 부동의 웬디 제쳤다…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유니스 멤버 엘리시아가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유니스 엘리시아가 차지했다. 유니스는 지난 3월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스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코너와 게임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팬들을 향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2위는 웬디다. 지난 3월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올랐다. 카르멘이 몸담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오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해변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

  • 트와이스 정연 "말랐다" 하니까 자신감 폭발…메이크업 중 입꼬리 '씰룩'

    트와이스 정연 "말랐다" 하니까 자신감 폭발…메이크업 중 입꼬리 '씰룩'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물오른 미모를 또 한번 과시했다.정연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UFG STADIUM💚"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정연이 무대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을 받는가 하면 멤버와 무대 아래에서 순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살이 쏙 빠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그는 멤버 지효 옆에서도 우월한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후 꾸준한 치료와 자기 관리를 통해 데뷔 초 때의 외모를 최근 되찾았다.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1000평 친정집 찾았다…"이렇게 많은 연락 데뷔 이래 처음"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1000평 친정집 찾았다…"이렇게 많은 연락 데뷔 이래 처음"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한다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다감이 한옥으로 지어진 친정집을 방문한 모습. 한다감은 "부모님께 인사 드리려 세종 보섬가에 와 있다. 오랜만에 한옥에서 인사 드린다"고 알렸다.앞서 한다감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47세 임신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데뷔 이래로 이렇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은 건 처음"이라며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 같다.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 받아봤다"고 얼떨떨한 감정을 전했다.이어 한다감은 "아무래도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보니 많은 분들이 놀라시면서 응원도 해주시는 것 같다"면서 "이번에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다는 점이 뿌듯했다"고 말했다.한다감은 "저도 정말 노력하고 관리해서 얻은 축복"이라며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 좌절하지 마시고 꼭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만 45세다.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7년 만에 임신했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올가을로 알려졌다. 그는 영화 '점례는 나의 빛'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그는 과거 한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설명

  • '20kg 감량' 성해은, 걸그룹보다 마른 허리 포착…골반은 '있지 유나' 수준

    '20kg 감량' 성해은, 걸그룹보다 마른 허리 포착…골반은 '있지 유나' 수준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성해은이 비현실적 몸매를 뽐냈다.성해은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맛있는 밀크티도 마시고 시향도 해볼 수 있는 예쁜 공간에 놀러 오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성해은이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데님 재질의 보디수트를 착용한 그는 쏙 들어간 허리에 넓은 골반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70kg이었던 과거에서 20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한편 성해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다. 사회복지학과에서 아동보육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합격해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다. 2022년 티빙 '환승연애2' 출연 후 5년간 근무하던 항공사를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