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사진=이솔이 SNS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건강에 각별히 신경 쓰는 루틴을 공유했다.

이솔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의 하루 끝 하는 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브로콜리를 세척하기 위해 한가득 준비한 모습. 특히 이솔이는 브로콜리를 먹는 이유에 대해 "항암 야채 찌기"라고 언급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이솔이 SNS
사진=이솔이 SNS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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