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딸의 어린이집에 방문해 학부모로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 사진=허니제이 SNS
댄서 허니제이가 딸의 어린이집에 방문해 학부모로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 사진=허니제이 SNS
댄서 허니제이가 평범한 학부모 면모를 보였다.

허니제이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린이집 방문 수업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허니제이가 딸의 어린이집에 방문한 모습. 특히 때이른 더위에 다른 엄마들은 반소매와 무릎 위가 훤히 드러나는 옷을 착용했으나, 허니제이는 긴소매에 긴바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왼쪽 팔꿈치 위쪽과 오른쪽 허벅지 위쪽에 각각 대형 타투가 있다.
사진=허니제이 SNS
사진=허니제이 SNS
한편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인 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1살 연하의 모델 출신 패션 사업가 정담과 결혼해 2023년 4월 딸 러브를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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