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세영이 오락실에서 펌프 게임을 즐기고 있다. / 사진=이세영 SNS
개그우먼 이세영이 오락실에서 펌프 게임을 즐기고 있다. / 사진=이세영 SNS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부작용 고백 후 근황을 알렸다.

이세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세영이 한 오락실 안에서 펌프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이세영은 왼팔은 오른쪽 어깨 위에 고정한 채 오른팔에만 의지한 상태로 게임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필러 시술 이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며 "가슴이 4개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필러 부작용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이세영은 "가슴이 작다고 무조건 수술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며 "생각보다 큰 수술이다. 지금이라면 필러 시술 전에 탄력 관리 등을 먼저 해봤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세영은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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