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각별한 팬 사랑을 보였다.박지훈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훈이 한쪽 볼에 손을 댄 체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오른쪽 뺨에는 'MAY'(팬덤 명)라고 적힌 밴드가 붙어 있어 그의 남다른 팬 사랑을 느낄 수 있다.한편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연기 호평을 받은 박지훈은 이날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다시 대중들과 만났다. 작품은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물오른 미모를 또 한 번 과시했다.정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네 잎 클로버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연이 일본에서 스태프와 함께 일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살이 쏙 빠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스태프들이 모자를 씌워 주거나 화장을 해줄 때도 우아한 눈빛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후 꾸준한 치료와 자기 관리를 통해 데뷔 초 때의 외모를 최근 되찾았다.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친구들로부터 솔직한 충고를 들었다.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구들에게 내가 그만둬야 할 다섯 가지가 뭔지 물어보기'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물을 게재했다.이후 다수의 친구들이 최준희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한 친구는 "다이어트, 외모정병, 성형수술"이라고 꼽았다. 또 다른 친구는 "우울, 자괴감, 후회, 외모정병, 자책"이라며 "행복 빼고 전부 관두거라! 넌 행복한 여자여야만 한다"라고 최준희를 아끼는 면모를 보였다.또 다른 친구는 "외모정병, 스스로 깎아내리기, 겁내기"를 이야기 하며 최준희가 자신에게 조금 더 자신감을 갖기를 바랐다. 공통적으로 꼽힌 건 '외모정병'이다. 외모정병은 '외모'와 '정신병(정병)'을 합친 단어다. 외모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왜곡된 자각을 반복하며 일상에 지장을 주는 상태를 뜻한다.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뒷트임, 밑트임 등 수술을 고백한 바 있다.최준희는 오는 16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모델 겸 배우 강승현이 부친상을 치른 후 먹먹한 그리움을 전했다.강승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은 분들의 위로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승현의 심정을 대변하듯 하늘에 구름이 잔뜩 깔렸다. 강승현은 "보내주신 마음과 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며 "오랜 시간 지병으로 고생 많으셨던 아빠가 이제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기도해주세요"라고 말했다.강승현은 하늘나라로 떠난 부친에게 "이제는 가는 길 잃어버리지 말고 꼭 좋은 곳에 도착해서 그동안 못 드셨던 맛있는 것도 마음껏 드시고, 좋아하시던 등산도 두 발로 마음껏 오르시고"라며 고인의 평안을 바랐다.앞서 지난 7일 강승현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승현은 6일 부친상을 당했다.한편 강승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한 후 2018년 영화 '독전'을 통해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이후 영화 '챔피언', '기방도령',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마지막 썸머' 등에서 활약했다.이하 강승현 글 전문많은 분들의 위로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렸습니다. 일일이 답장드리지 못했지만, 보내주신 마음과 글들 하나하나 읽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지병으로 고생 많으셨던 아빠가 이제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아빠, 이제는 가는 길 잃어버리지 말고 꼭 좋은 곳에 도착해서 그곳에서는 그동안 못 드셨던 맛있는 것도 마음껏 드시고, 좋아하시던 등산도 두 발로 마음껏 오르시고, 멋진 옷도 마음껏 입고 잘 지내다가 우리 다시 또 만나. 사랑합니다.
이른바 '순자 뒷담화'로 논란이 된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또 다시 누리꾼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31기 미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순자를 향한 옥순의 직설적인 발언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영상 속에서 옥순은 경수와 영숙의 대화가 끝나기를 기다리던 순자에게 "다큐냐, 왜 초상집 분위기냐, 좀 웃어라"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지적했다. 순자는 이에 별다른 대응 없이 미소로 넘겼지만 이후에도 상황은 이어졌다.옥순은 "질투 나냐"고 물었고, 순자가 "당연히 질투 난다"고 답하자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보였다. 또 순자가 "쟁취하고 있다"고 응수하자 "자신감 보소"라는 반응을 보였다.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삭제됐다.옥순은 지난 6일 본방송에서도 일부 발언으로 화두에 올랐다. 이날 영숙은 경수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으나 경수와 순자 사이에 끼지 못한 채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듣던 옥순과 정희는 숙소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 과정에서 옥순은 "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솔직히 외적으로 둘이 안 어울린다"며 "경수님은 그냥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 "순자님은 헤어질 때 내일 약속을 잡는다. '내가 내일 떡국 해줄게' 이런 식"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이 대화는 옆방에 있던 순자에게 그대로 들렸다. 순자는 "못 들은 척해야 하니까 계속 쌓였다"며 "은근히 무시하는 느낌이 든다"라고 털어놨다.MC 데프콘 역시 이를 본 후 "이건 아니다. 너무 무섭다"라
세계적인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가 8년 만에 국내를 합니다.11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위켄드가 오는 10월 7일과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를 개최한다.위켄드가 국내에서 공연하는 것은 2018년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이후 8년 만이다.이번 슈퍼콘서트는 2017년 콜드플레이, 2023년 브루노 마스에 이어 10만 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 때보다 많은 숫자다.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신보 '아리랑' 발매 기념 공연을 펼쳤다. 당초 27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공연 직후 경찰 추산 약 4만 명(주최 하이브 추산 약 10만 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위켄드는 알앤비(R&B)에 힙합, 일레트로닉 등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대중 음악계 주류로 끌어올리며 주목받았다.특히 2023년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Spotify) 최초로 월간 청취자 수 1억 명을 돌파했고, 2019년 발매한 '블라인딩 라이츠'(Blinding Lights)는 빌보드 차트 역사상 최초로 1년 동안 톱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 '뷰티 비하인드 더 매드니스'(Beauty Behind the Madness) 등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어반 컨템퍼러리 앨범' 부문을 수상했다.한편 이번 공연은 그의 '애프터 아워스 틸 돈'(After Hours Til Dawn)' 투어 일환으로 진행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SBS 김현진 아나운서가 아빠가 된다.11일 김현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2세 소식을 알리는 임신테스트기, 초음파 사진, 만삭 사진 등이 담겼다.김 아나운서는 "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옵니다"라며 "태명은 '진정이'.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다"라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김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올해 만 31세다. 2023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윤상, 이인권, 김선재, 주시은, 김가현 등 미혼의 아나운서들을 선배로 두고 있다.한편 김 아나운서는 현재 SBS '좋은 아침' MC와 'SBS 8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이하 김현진 아나운서 SNS 전문5월 계절을 닮은 소식 하나 전합니다.올여름 8월, 저희 부부에게 귀한 선물이 찾아옵니다.태명은 ’진정이‘. 덕분에 아빠 엄마 마음은 전혀 진정이(?) 안 될 만큼 설레는 요즘이네요ㅎㅎ새로운 생명을 기다리는 저희의 서툰 첫걸음을 응원해 주세요!여러분의 남은 올해도, 다가올 모든 날도진정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진심을 담아 기도합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약 32kg을 감량한 유튜버 풍자가 다이어트 후 건강을 되찾고 있는 근황이 알려졌다.풍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역대급 럭셔리 풀빌라에서 1박 2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영상 속에서 풍자는 지인들과 함께 풀빌라로 여행을 떠났다. 1박을 보낸 뒤 풍자 지인은 풍자에게 "너 진짜 코 많이 안 골더라. 소리가 작아져서 정말 딴 사람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이에 풍자는 "다이어트하고 나서 코 고는 게 많이 없어졌다고 하더라"며 "예전에는 '우와아아앙'이었다면 지금은 시름시름 앓는 소리 정도"라고 설명했다.코골이는 목 주변에도 지방이 축적되기 때문에 과체중일수록 기도가 쉽게 좁아져 심해질 수 있다. 체중을 줄이면 기도가 넓어지면서 공기 흐름이 원활해지고, 코골이가 감소할 수 있다.또 풍자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샐러드 대신 두릅"이라며 두릅이 한가득 담긴 식단을 공유했다.풍자가 먹는 두릅은 100g당 21kcal로 열량이 낮다. 또 11kcal가 단백질로 구성됐으며,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두릅의 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나이트로사민을 억제해 혈당과 혈중지질을 낮춰 당뇨병과 이상지질혈증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풍자는 식욕억제제 위고비와 삭센다의 도움으로 17kg 감량에 성공했으나, 복용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어 투약을 중단했다. 이후 식단 관리 및 운동 등을 통해 현재까지도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풍자는 "추가로 30kg을 더 감량한 후 보디프로필 촬영 및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의 직업이 의사라고 알려지면서 SNS 사이에서 서로의 연결고리가 포착됐다.강성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라며 재혼 3년 만에 남편의 얼굴을 공개했다.이때 강성연과 친분이 두터워 보이는 한 지인이 남편의 이름을 언급하며 "잘 살 거라 믿는다"는 댓글을 남겼다.해당 지인이 언급한 이름을 토대로 텐아시아가 취재한 결과, 강성연의 남편은 강남에서 뇌 신경 관련 병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강성연과 남편 그리고 병원의 SNS끼리 맞팔로우도 되어 있다.또 남편이 2023년 10월 SNS 게시물에서 착용한 선글라스와 이날 강성연이 업로드한 남편 얼굴 속 선글라스가 일치하는 것도 확인됐다. 남편은 KBS1 '아침마당', MBC '썰록', '기분좋은날' 등 방송 출연 경험도 있다.11일 소속사 디어이엔티에 따르면, 강성연은 의사와 새 가정을 꾸렸으며 부부는 강성연 소생의 두 아들을 함께 양육 중이다.앞서 강성연은 재혼 소식을 뒤늦게 알린 것에 대해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본다"고 밝혔다.강성연은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이제 지나친 걱정은 그만 접어두셔도 좋겠습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직접 알린 바 있다.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강성연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
배우 송일국이 약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지난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송일국이 출연한 영화 '잃어버린 사이'(연출 황수영)가 오는 30일 서울 충무로 서울영화센터 시사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영화는 2025년 광주영화제작지원 선정작이다. 중학교 졸업증명서를 발급받으러 모교에 간 주인공 성범이 자신의 기록이 사라진 사실을 알고 자신의 흔적을 추적하며 과거의 조각들을 맞춰가는 이야기다.송일국은 해당 작품으로 11년 만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00년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큰 인기를 끌었던 송일국은 10여년간 영화와 드라마를 전혀 찍지 않았다. 마지막 영화는 2015년 개봉한 '타투'이고, 마지막 드라마는 2016년 방영된 KBS1 '장영실'이다. 다만 2022년부터 매년 뮤지컬 한 작품씩 출연하고 있다.앞서 송일국은 지난달 8일 열린 뮤지컬 '헤이그' 프레스콜 현장에서 길어지는 영화와 드라마 공백에 대해 "선택받는 직업인데 선택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섭외가) 안 들어오니까 안 한 거죠"라며 "'슈돌' 때문에 아빠 이미지가 강해서 그럴 것이다. 행사조차도 섭외 연락이 안 온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송일국은 현재 '헤이그'에서 특사단 리더 이상설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헤이그'는 경술국치의 어둠이 들이닥치기 직전인 1907년, 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떠났던 '헤이그 특사 파견'을 기반으로 한다. 특사단 리더 이상설을 돕는 또 다른 특사들이 있었다는 상상력이 더해져 파견 120주년을 맞아 이들의 행보를 재조명한 작품이다.정다연 텐아시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남편 김가온의 근황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김가온은 5일 전 자신의 SNS에 "타카츠키의 뜨거웠던 이틀. 아무리 생각해도 재즈는 근사하다. 내가 이 예술세계에서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가온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가온은 자르지 않아 덥수룩한 머리에 깊어진 팔자 주름 등 꾸미지 않은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가온은 1976년생으로 올해 만 49세다. 배우 강성연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나 2022년 이혼했다.한편 강성연은 지난 1월 "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지난 10일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하트시그널' 출신 송다은이 근황을 전했다.송다은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송다은이 한강에 나들이를 나온 듯한 모습. 잔잔한 수면 위에 정박한 요트들과 따스한 햇살이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해당 게시물은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결별 소식 이후 침묵을 이어오던 송다은이 지난해 7월 야구 경기 관람 인증 이후 약 10개월 만에 게시물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두 사람의 열애설은 2022년 불거졌다. 송다은이 자신의 SNS에 지민을 연상케 하는 게시물을 올렸기 때문.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으나, 지난해 송다은이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지민 자택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커졌다.결국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송다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2011년 MBC '지고는 못살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남편 김가온의 근황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김가온은 5일 전 자신의 SNS에 "타카츠키의 뜨거웠던 이틀. 아무리 생각해도 재즈는 근사하다. 내가 이 예술세계에서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가온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그는 "새벽 4시까지 잼세션 호스트를 하고 다섯 시 반에 호텔에서 나오는 일정이라 매우 빡빡했지만 이런 즐거움은 인생에 몇 번 찾아오지 않는 하루였을 거라 생각했다"면서 현재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김가온은 1976년생으로 올해 만 49세다. 배우 강성연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나 2023년 이혼했다.한편 강성연은 지난 1월 "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지난 10일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유튜버 최고기가 현 여자친구와 결혼을 예고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방송 뒷이야기입니다'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서 최고기는 "주은씨랑 부모님을 뵙고 결혼 허락받으러 가려는 와중에 ('X의 사생활') 작가에게 섭외가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옆에 있던 여자친구 이주은은 "엄마가 오히려 '오빠 직업이 방송 일이지 않냐'며 '네가 도울 수 있으면 도우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방송 출연을 결심한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이주은은 상견례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아빠가 큰 산이었는데 오빠를 보고 합격을 줬다"고 말했다. 이에 최고기는 "30분 정도는 분위기가 좋았다. 그런데 제가 '아버님 드릴 말씀이 있다. 슬하에 (전처 소생) 딸 하나를 두고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상견례 분위기가 얼었다"고 했다.이주은의 부모는 얼마 안 있어 자리를 떴고, 두 사람은 다음 날 부모를 다시 찾았다. 이주은은 "오빠가 '주은이를 딸이랑 같이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얘기하니 아빠가 받아주셨다"고 말했다.한편 최고기는 혼전 임신 상태였던 유깻잎과 2016년 결혼했다. 그러나 4년 만인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렸고,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둘은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했으며, 최근 'X의 사생활'에도 등장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이경이 6개월 만에 근황을 알렸다.이이경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마라톤 나솔런! 행복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이경이 '나는솔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모습. 그는 10km를 성공적으로 완주해 받은 메달을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또 '나는솔로' 출연진 및 MC 송해나 등과 촬영도 즐겼다.이이경의 이번 게시물은 지난해 11월 서울강남경찰서에 제출한 고소장 인증 이후 6개월 만이라 눈길을 끌었다.이이경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지난해 10월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주장한 A씨는 이이경과 성적 대화를 나눴다고 폭로했다. 이이경의 소속사는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그러나 A씨가 주장을 번복하며 혼란을 키웠고, 해당 사건은 법원으로 넘겨졌다. 지난해 11월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은 경찰은 A씨가 사용한 네이버와 X 계정의 IP 및 로그 자료 등을 확보해 A씨의 신원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이경은 해당 논란으로 MC로 낙점됐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이 불발됐다. 3년 간 함께했던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도 제작진의 권유로 자진 하차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