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이상화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피카, 피카별에 잘 도착했니"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화가 하늘 위 구름을 바라보며 세상을 떠난 반려견에 안부를 묻고 있는 모습. 그는 "문득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니 네가 뛰어다니고 있는 구름을 보았다"며 먹먹한 심정을 보였다.이어 이상화는 "이제 안 아프다고, 혼자 걸을 수 있다고, 뛰어다닐 수 있다고 확인시켜 주는 것 같다"며 "부디 다음 생엔 사람으로 태어나길"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상화는 자신의 반려견이 아프다며 건강 상태를 알린 바 있다. 그는 지난 1일 "이제 진짜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것 같다"며 "아픈데도 티를 안 낸다. 나를 닮아 정신력은 강한가 보다"라고 적었다. 이후 지난 27일 피카를 떠나보냈음을 알렸다.이상화의 반려견 피카는 이상화가 캐나다에서 훈련하던 시기 함께 생활하다가 국내로 데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시절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상화는 2019년 가수 강남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느 부부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진태현의 후임으로 낙점됐다.JTBC 측은 29일 텐아시아에 "이동건이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출연분은 오는 7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배우 진태현이 약 1년 8개월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했으며, 최근 프로그램 재정비 과정에서 하차했다.그는 전날 자신의 SNS에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진태현의 출연분은 오는 6월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2020년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지고 있다.한편 '이숙캠'은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상아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이상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내 몸 관리하고 집 좀 치워야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다리에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 그는 "다리에 자꾸 쥐가 올라온다"며 "밤이 무섭다. 매일 잠을 설친다"고 호소했다.앞서 이상아는 지난 3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애견 카페의 CCTV를 공유했다. 영상에는 한 손님이 언성을 높이고 있었고, 경찰이 출동해 손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이상아는 반려동물 식당 출입을 두고 법 개정 혼란을 호소했다. 그는 반려동물의 식당 동반 출입이 법적으로 허용됐지만, 예방접종을 한 개와 고양이에 한정됨에 따라 업주로서 난처한 상황을 전했다.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 문학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사랑이 꽃피는 나무', '완전한 사랑', '3일의 약속' 등 드라마와 '말괄량이 대행진', '젊은 밤 후회없다', '학창보고서' 등 영화에 출연하며 활약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최동석이 이혼 소송 중인 전처 박지윤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의 공구(공동구매) 행보에 누리꾼들이 적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최동석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문이 많아서 배송이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순차 배송하고 있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공구하고 있는 가방이 진열된 모습.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는 누리꾼들의 어떠한 댓글도 없어 눈길을 끌었다. 같은 제품을 소개하는 전날 게시물에도 겨우 4개의 댓글만 달려 있다.앞서 지난 28일 한 매체는 제주 서귀포경찰서에서 최동석을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은 지난해 온라인상에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고 루머를 유포한 이들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다. 전 남편 최동석이 피의자 중 한 명으로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최동석 측은 "공식적으로 연락받은 바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오히려 "박지윤 지인이 최동석에 대한 명예훼손 글을 작성한 건으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두 사람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다.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10월 파경을 맞고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200억 탈세 논란 후 근황이 포착됐다.지난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최근 열린 군악대 행사 무대에 오른 차은우의 얼굴이 공개됐다.사진 속 차은우는 정장 차림으로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에서 마이크를 쥔 채 경례하고 있는 모습. 지난 1월 탈세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근황이다.차은우는 야위지도, 살이 오르지도 않은 채 입대 초 비주얼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계약 구조에 문제를 제기하며 거액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탈세 규모는 200억 원대로 전해졌다.논란이 커지자 차은우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후 차은우는 "추징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지난 8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많은 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그가 납부한 금액은 130억 원의 수준으로, 앞서 납부한 일부가 중복 과세된 것으로 인정돼 환급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오는 2027년 1월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가족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윤승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교와 꼬마 훈련 같기도 하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무열이 아들과 놀이터를 방문한 모습. 아들은 놀이기구를 기어오르고 있었고, 김무열은 허리에 두 손을 올리며 남다른 포스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8년 만인 2023년 득남했다. 윤승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2006년 가수 알렉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해 올해 19주년을 맞았다. 윤승아는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6년간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반면 남편 김무열은 2024년 영화 '범죄도시4'와 2025년 '파과'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5월 넷플릭스 '참교육'을 비롯해 '할매', '퍼스트 닥터' 등을 앞두고 있다. 다만 출연 중인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는 지난 2월 첫 방송 후 약 두 달간 꾸준히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손예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손가락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은 훌쩍 자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을 비롯해 착용하고 있는 운동화까지 남다른 크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손예진의 지인들은 "언니, 아들 우진이 벌써 이렇게나 컸나요?", "오모나❤️ 엄청 컸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이수지가 다시 한번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했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선생님의 봄 (feat. 모기)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에서 유치원 선생님으로 분한 이수지는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코로나에 걸려 나오지 못한다던 아이가 뒤늦게 엄마의 손을 잡고 등장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아이의 모친은 "아이가 선생님이 보고 싶다고 하도 졸라서 왔다. 선생님을 너무 좋아한다"며 아이가 먹을 기침·가래 약을 이수지에게 쥐어줬다.이어 아이의 엄마는 "선생님이 아이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겼다고 들었다"며 "그 얘기 듣는데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손발이 덜덜 떨려서 잠 한숨을 못 잤다. 내가 예민한 거냐"고 물었다.항의에 놀란 이수지는 "당치도 않다. 원에서는 아이들 정서 보호 차원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든 묵찌빠를 하든 무조건 비기는 무승부로 결과를 맺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아이 엄마는 "우리 아이가 거짓말한다는 거냐. CCTV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원장 선생님과 따로 이야기해 보겠다"며 민원으로 이어갔다.이후 이수지는 야외 활동 중인 아이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 놀이터 바닥을 무릎으로 기어다니는가 하면 학부모에게 보낼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 아이들이 달리기 시합을 하자 그는 "놀이터 주변에 아파트가 있어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올까 봐 조용히 운동회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수지는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순서와 상관없이 1등이라고 말했
전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성우 서유리가 기사 사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웨딩 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두 사람의 SNS 속 설전이 보도되는 과정에서 일부 매체가 웨딩 사진을 활용하자 서유리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서유리는 "공왕 온다"라며 "방금 공황 정말 빡세게 와서 힘들었다"라고 가감 없이 감정을 표출했다.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이를 확인한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해 자신이 방송계에서 입은 피해 때문에 거론된 조항"이라고 주장했다.이후 최 PD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합의금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라 지급이 어렵다. 하루빨리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서유리를 향해 현재 자신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음을 알렸다.그러면서도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전부"라며 "서로를
가수 임영웅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2024년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무대 이후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다. 그는 최근 금발 헤어로 근황을 전하면서 아이돌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2위에는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3위는 김용빈이 등극했다. 김용빈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신입 편셰프로 출연했다. '트롯 프린스'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그는 할머니의 흔적이 남아 있는 집을 둘러보던 중 정성스럽게 모아둔 신문 스크랩을 발견하고 깊은 감정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김용빈은 "할머니는 제 편이 아무도 없더라도 끝까지 제 편이 되어주실 분"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
가수 김의영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2위는 전유진이 올랐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이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에는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3위는 김연지가 자리했다. 김연지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 이보람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비췄다. 이들은 15년 만의 재결합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오랜 공백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과거를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28일 첫 공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위에는 더보이즈 현재가 올랐다. 현재가 속한 그룹 더보이즈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했다. 지난해 열린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 이후 진행된 단독 콘서트로, 더보이즈만의 서사와 시간이 교차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안착했다. 주연은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더보이즈 주연의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할 예정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이 봄 드라이브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였다. 지난달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웬디가 한 결혼식장에 나타나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웬디는 무대에 올라 "2014년 8월에 내가 데뷔했는데 그때 신부를 처음 봤다.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간다. 그때 신부가 사탕 선물을 들고 나를 응원하러 많이 다녀줬다"고 말했다. 이에 웬디가 오랜 팬의 축가를 부른 사실이 밝혀지며 훈훈함을 더했다.2위는 유니스 엘리시아가 . 유니스는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차로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니스는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코너와 게임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팬들을 향한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올랐다. 카르멘이 몸담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지난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기세를 몰아 오는 5월 8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코미디언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나희가 8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약 일주일 전에도 그가 사랑 가득한 무드를 풍기고 있던 일상이 포착됐다.지난 23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감사한 생일 보냈어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나희가 생일 케이크를 받으며 행복한 기분을 표출하고 있는 모습. 특히 맛있는 식사를 인증한 그는 화이트 와인 앞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장미 데코 케이크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김나희는 "생일에 큰 의미를 안 두며 사는 사람이지만, 축하해 주시는 한마디에는 또 감동하는 사람이 저여유🩷"라면서 "햅삐한 생일 보냈고, 행복한 봄을 만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김나희는 맥킨지 출신의 연상 사업가와 8월 결혼한다고 알려졌다. 맥킨지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다.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확신이 쌓여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서 인기를 얻었다.이후 그는 뮤지컬 '사랑했어요', 'Dear, My 파더', '슈가'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현재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연극 '눈이 부시게' 공연을 앞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향년 4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지난 27일 유족에 따르면 제리케이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약 2년간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42세.1984년생인 고인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이다. 2001년 고등학교 동창인 래퍼 메익센스와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했다. 이후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고, 솔로 아티스트로도 음악 작업을 이어갔다.2011년 독립 레이블 데이즈얼라이브를 설립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로도 현실에 대한 비판 어린 시선을 이어가며 한국 사회의 여러 단면을 파헤친 래퍼로 평가받는다.2015년에는 정규 3집 앨범 '현실, 적'으로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고, 2년 뒤 같은 시상식에서 정규 4집 타이틀곡 '콜센터'로 최우수 랩·힙합 노래 부문에서도 노미네이트 됐다.마지막 앨범은 2020년 발매한 정규 5집 '홈'이다. 일상의 회복과 평온을 담겼다. 고인은 2024년 5월 SNS를 통해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하고 회복하고 있다"며 "조금씩이라도 나아진다면 좋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