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오는 8월 무대에 오를 예정인 윤혜진에게 "왜 토요일만 공연이냐"라며 "저는 주말에 일하고 평일에는 한가한 삶을 살고 있다"고 물었다.
이에 윤혜진은 "이게 내 공연이 아니다"라며 "애초에 단장님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된 거라 극장 시간 등은 내가 관여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지난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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