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연습에 한창인 모습. /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연습에 한창인 모습. /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하루뿐인 공연 일정에 답했다.

윤혜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오는 8월 무대에 오를 예정인 윤혜진에게 "왜 토요일만 공연이냐"라며 "저는 주말에 일하고 평일에는 한가한 삶을 살고 있다"고 물었다.

이에 윤혜진은 "이게 내 공연이 아니다"라며 "애초에 단장님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된 거라 극장 시간 등은 내가 관여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사진=윤혜진 SNS
사진=윤혜진 SNS
윤혜진은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단 하루 공연을 펼친다. 그는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지난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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