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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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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기자는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ENTERTAINMENT, K-DRAMA, 공연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작품 리뷰, 배우 인터뷰 등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정다연 기자는 연기를 전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예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화제성 이면을 짚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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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출전 무산된 조유민, 침대서 동료들 활약 관람…'♥티아라 소연' 동참

    월드컵 출전 무산된 조유민, 침대서 동료들 활약 관람…'♥티아라 소연' 동참

    축구 국가 대표팀 수비수 조유민이 침대 위에서 동료들의 활약을 지켜봤다.아내이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태극기와 불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유민이 침대 위에 엎드려 휴대전화로 금일 11시에 진행된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소연은 손가락 하트로 응원을 보탰다.조유민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사전캠프에 합류해 동료들과 함께 담금질해왔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우측 발바닥 족저근막 기시부 부분 파열 부상으로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경기 당시 조유민은 후반 9분 상대의 돌파를 막아내는 과정에서 오른발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았고, 의료진의 등에 업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조유민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 경기에 나서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이후 공개된 대한축구협회 공식 영상에서 조유민은 대표팀 숙소에서 목발을 짚은 채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구성원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그는 동료들과 포옹하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소집 해제된 조유민은 국내로 복귀, 치료와 재활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조유민은 현재 국내가 아닌 일본 오키나와에서 소연과 함께 휴식 기간을 보내고 있다.한편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조유민이 2024년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 FC로 이적하면서 아내 소연도 두바이로 이주했다.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

  • 박봄, 또 팬 아닌 '전국민' 언급…이번엔 호소 아닌 '진심'

    박봄, 또 팬 아닌 '전국민' 언급…이번엔 호소 아닌 '진심'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또 손편지를 통해 전 국민을 소환했다.박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국민들에게로… ❤️ 박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봄이 A4 용지 가득 하트를 그려 넣은 모습. 박봄은 팬들이 아닌 '국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봄은 지난 4월 "국민 여러분께"라며 "꼭 드릴 말씀이 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쓴다. 뜬금없는 얘기지만 일단 들어달라"고 손편지를 작성한 바 있다.당시 내용을 통해 박봄은 투애니원 멤버들을 향해 "사랑한다"고 표현했으며, 과거 멤버 산다라 박이 마약을 했다며 저격한 것을 언급하면서 "없었던 걸로 해줬으면 한다"고 호소했다.한편 투애니원은 2009년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16년 해체했으나, 2024년 재결합해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민지, 첫 서울 집 떠난다 "이웃 남성이 층수 감시"…트라우마 호소

    김민지, 첫 서울 집 떠난다 "이웃 남성이 층수 감시"…트라우마 호소

    '솔로지옥5'에 출연했던 육상 선수 김민지가 서울 상경 후 처음으로 정작한 집에서 겪은 충격적인 일화를 털어놨다.지난 11일 김민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에게 왜 이런 일이…? 결국 이사하기로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서 김민지는 한숨을 내쉬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 사건을 계기로 구독자들에게도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현재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고, 그 과정에서 겪은 일들로 트라우마가 생겨 무섭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김민지는 자취 초반부터 여러 사건을 겪었다. 이사 3주 만에 배수구가 막혔고 거주지가 부동산 플랫폼에 노출되는가 하면 분리수거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기도 했다.특히 김민지는 분리수거장 화재 사고 당시 한 남성 주민이 자신을 반복적으로 촬영하려 했던 일을 떠올렸다. 김민지는 "카메라를 계속 꺼내시길래 주차장에 숨었고, 이후 집에 들어가려는데 저와 친구들을 따라 들어왔다"면서 "엘리베이터를 같이 안 타길래 순간 '내가 몇 층에 내리는지 확인하려는 건가' 싶었다. 그래서 다른 층을 누른 후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설명했다.김민지는 "제가 사는 층에 저밖에 안 산다"며 "복도에 CCTV도 없다. 많이 무섭고 힘들다"고 토로했다.한편 김민지는 '솔로지옥5' 방영 전부터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와 흡사한 외관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으로 이름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가슴 핑크색 돼"…이세영, 옷 속을 몇 번이나 들여다 보는 거야

    "가슴 핑크색 돼"…이세영, 옷 속을 몇 번이나 들여다 보는 거야

    개그우먼 이세영이 여성 용품을 소개했다.이세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명 추첨해서 드릴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공유된 영상 속에는 이세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서 착색 틴트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그는 틴트를 바르면 색이 변한다는 특징을 보여주며 자신의 옷 속을 여러 차례 들추면서 확인했다. 스스로도 민망한 듯 웃음을 지었다.앞서 이세영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필러 시술 이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며 "가슴이 4개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필러 부작용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이세영은 "가슴이 작다고 무조건 수술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며 "생각보다 큰 수술이다. 지금이라면 필러 시술 전에 탄력 관리 등을 먼저 해봤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빠 된 이시언, 데뷔 2년차 신인 시절 셀프 파묘…누리꾼들 "헉"

    아빠 된 이시언, 데뷔 2년차 신인 시절 셀프 파묘…누리꾼들 "헉"

    배우 이시언이 배우 데뷔 2년 차였던 2002년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이시언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파이팅 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언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슬로건을 목에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시언은 "2002년 미국전직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얼굴이지만, 과거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헉"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시언은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데뷔해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해 지난달 슬하에 아들을 두게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나, 자택 침입 男 항소 소식에 헛웃음+박수갈채…"시간 낭비, 어쨌든 파이팅"

    나나, 자택 침입 男 항소 소식에 헛웃음+박수갈채…"시간 낭비, 어쨌든 파이팅"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범의 항소를 응원했다.나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웃음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한 남성이 징역 7년 판결에 항소했다는 소식이 담겼다. 이에 나나는 "시간 낭비"라면서 침입한 남성의 항소를 응원하는 듯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박수갈채 이모티콘을 덧붙였다.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당시 A씨는 경기도 구리 소재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목을 조르는 등 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이를 정당방위로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한 바 있으나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는 지난 9일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나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피해자는 누구인가"라며 "한결같은 거짓 진술 번복. 범죄자의 반성은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장원영, 태도 논란 후 첫 공식석상 등장…취재진 향해 "예쁜 말씀 감사해"

    장원영, 태도 논란 후 첫 공식석상 등장…취재진 향해 "예쁜 말씀 감사해"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태도 논란 이후 첫 일정을 소화했다.장원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른 시간부터 예쁜 사진, 예쁜 말씀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원영이 백화점에서 진행된 행사에 등장한 모습. 그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환한 미소를 보이며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빠르게 바꿔가며 취했다.앞서 장원영은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장원영이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 받는 영상이 확산돼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던 바 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또또 터진 안선영 경솔 발언, 27년 차 경력 아쉽다[TEN피플]

    또또 터진 안선영 경솔 발언, 27년 차 경력 아쉽다[TEN피플]

    방송인 안선영이 영어능력시험 IELTS 응시 과정에서 겪은 불편을 SNS에 공개적으로 토로했다가 결국 사과했다. 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과거 발언들까지 재조명되면서 공인의 말과 SNS 사용 방식에 대한 아쉬움도 나오고 있다.논란의 시작은 안선영이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IELTS을 태그하고 공개저격하면서부터다. 안선영은 시험장에 도착했지만 주차장을 찾는 과정에서 입실 마감 시각을 넘겨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며, 주관사의 주차 안내와 현장 대응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이후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시험장 운영에 일부 아쉬운 지점이 있었는지와 별개로, 입실 마감 시간을 넘긴 것은 응시자 책임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국제 공인시험은 보안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엄격한 입실 규정을 적용한다. 규정이 사전에 안내된 만큼 이를 지키는 것도 응시자의 몫이라는 반응이 터져나왔다. 안선영이 느꼈을 아쉬움을 이해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응시료가 적지 않고,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겪었다면 수험생 입장에서 불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안선영 역시 한 명의 응시자였던 만큼 운영상 불편을 지적할 권리는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논란이 커진 대목은 문제 제기 방식이었다. 안선영은 SNS를 통해 주관 기관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일반인과 같은 권리를 갖는다 하더라도, 대중적 영향력을 지닌 방송인의 게시물은 특정 기업이나 기관의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이번 호소를 두고도 공개 비판에 앞서 사실관계와 책임 소재를 더 신중히 살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안선영 역시 이후 사과문을 통해

  • 오리지널 단종 정태우家, '왕과 사는 남자' 아닌 '왕사녀' 만들었다 [전문]

    오리지널 단종 정태우家, '왕과 사는 남자' 아닌 '왕사녀' 만들었다 [전문]

    배우 정태우가 아내의 인생 2막을 알렸다.정태우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가 19년의 승무원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태우가 아내에 대해 "3년의 재정비 시간을 거쳐 왕과 사는 여자 '왕사녀'라는 이름으로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한다"고 알렸다.정태우는 "오랜 시간 한 길을 걸어온 사람에게 새로운 시작은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 것 같다"면서도 "남편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것뿐"이라며 "아내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려고 한다"고 전했다.한편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인 정태우는 1988년 데뷔해 올해 37주년을 맞았다. '조선왕조 오백년', '용의 눈물', '태조 왕건', '여인천하' 등 다수의 사극에서 활약했으며, 단종 역할만 3번을 맡아 '원조 단종'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다. 그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이하 정태우 SNS 전문아내가 19년간의 승무원 생활을 마치고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오랜 시간 한 길을 걸어온 사람에게새로운 시작은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곁에서 지켜보니 기대도 있지만걱정도 많고 부담도 큰 것 같더라고요.남편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건믿어주고 응원해주고,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것뿐입니다.그래서 저도 아내의 새로운 도전을진심으로 응원하려고 합니다.여러분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으로힘을 보태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 “왕사녀” 를 남겨주세요!아내의 새로운 시작

  • '돌싱' 클라라 키 170cm 안 되는데…볼륨 몸매에 비현실적인 유연성

    '돌싱' 클라라 키 170cm 안 되는데…볼륨 몸매에 비현실적인 유연성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놀라운 운동 신경을 보였다.클라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클라라가 필라테스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볼륨 몸매에 쭉 늘어나는 다리로 167cm가 믿기지 않는 유연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후 이른바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해 송파구에 위치한 L사 시그니엘에 거주하며 초호화 일상을 공유했으나,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현재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상화, 등에 얼굴 보여" ♥강남 발언 진짜였네…구릿빛 피부에 화 잔뜩

    "이상화, 등에 얼굴 보여" ♥강남 발언 진짜였네…구릿빛 피부에 화 잔뜩

    전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이상화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과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상화가 한 매장을 방문한 모습. 등이 훤히 보이는 데님 홀터넥 상의를 착용한 그는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등 근육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앞서 남편 강남은 한 방송에서 운동선수와의 결혼 생활을 묻자 "도움이 되지만 피 토한다"면서 "등 근육이 바글바글하다. 등에 근육이 너무 많으면 얼굴 형태가 보이는데, 아직도 등에 얼굴이 있다"고 말한다.한편 이상화는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차은우, 130억 탈세했는데…입대 전 아역배우 옆에서 비주얼 과시

    차은우, 130억 탈세했는데…입대 전 아역배우 옆에서 비주얼 과시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입대 전 모습이 포착됐다.아역배우 서우진의 부모님이 관리하는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10일 "원더풀스 쫑파티 현장🎉너무 잘생기시고 예쁘신 배우님들 덕에 그저 눈 호강 제대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우진이 넷플릭스 '원더풀스' 쫑파티에서 다른 배우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는 모습. 군 입대 전 차은우부터 박은빈, 최대훈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계약 구조에 문제를 제기하며 거액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탈세 규모는 200억 원대로 전해졌다.논란이 커지자 차은우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후 차은우는 "추징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지난 4월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많은 분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그가 납부한 금액은 130억 원의 수준이다. 앞서 납부한 일부가 중복 과세된 것으로 인정돼 환급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오는 2027년 1월 예정이다.한편 차은우가 군 입대 전 촬영해 지난 5월 공개된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

  • 뼈말라 대명사 된 안은진, 10kg 감량하자 기본룩에도 '앙상'

    뼈말라 대명사 된 안은진, 10kg 감량하자 기본룩에도 '앙상'

    배우 안은진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안은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은진이 소파에 앉아 두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그는 아무것도 프린팅되지 않은 화이트 반소매 상의에 무채색 바지를 매치했다. 반소매를 통해 앙상한 팔 라인이 도드라져 눈길을 끌었다.앞서 안은진은 약 10kg를 감량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흰죽과 낫또 등 간단한 식사를 공유하기도 했다.한편 안은진은 KBS2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작품은 결혼을 앞둔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안은진은 해당 작품에서 영화감독 '이미도'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한채영, 부자연스러운 하관 잡음 의식했나…또 멀찍이서 '찰칵'

    한채영, 부자연스러운 하관 잡음 의식했나…또 멀찍이서 '찰칵'

    배우 한채영이 휴식을 만끽 중인 근황을 전했다.한채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One too many celebrations!!"(축하 행사가 너무 많았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이 해외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 특히 최근 두 차례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았던 그는 카메라 멀찍이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한채영은 최근 첫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진한 아이라인과 음영 메이크업 등 평소와 다른 메이크업으로 등장했다. 이에 다수의 누리꾼이 "못 알아봤다", "예전 이미지와 다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소 핼쑥해진 얼굴은 건강 이상설로 확산됐다.이후 한채영은 며칠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화장 때문이었네", "라이브 캡처의 오해였다"라며 안도했다.그러나 지난 7일 다소 부어오른 볼살과 부자연스러운 콧대, 짧아진 인중 등을 보여줘 성형설에 휩싸였다.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이다. 2000년 데뷔해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이 있다. 한채영은 최근까지 영화 '악의 도시',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혜교, 40대 안 믿기는 '소녀미'…이러니 매일 업로드하지

    송혜교, 40대 안 믿기는 '소녀미'…이러니 매일 업로드하지

    배우 송혜교가 해외에서 명불허전 외모를 과시했다.송혜교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송혜교가 브랜드 행사 참석차 떠난 해외에서 크루즈 탑승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보리 롱 원피스에 버킷햇을 착용한 그는 아리따운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송혜교는 최근 해외로 출국한 후 거의 매일 SNS에 자신의 일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