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틱톡 라이브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 사진=고지용 SNS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틱톡 라이브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 사진=고지용 SNS
그룹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이 틱톡커 변신 200일을 자축했다.

고지용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 days anniversary on TikTok"(틱톡 200일 기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지용이 노래를 켜둔 채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 고지용은 "이걸 다 같이 먹을 수가 없어서 다 같이 먹는 거로 하고 제가 한입 먹겠습니다"라며 디저트를 카메라 앞에 가까이했다가 이내 섭취했다.

앞서 고지용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Please visite my TikTok account"(제 틱톡 계정에 방문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틱톡은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채팅 및 가상 선물 기능 등으로 이용자와 방송 진행자가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고지용 외 배우 박시후,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틱톡커로 변신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고지용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했으나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2013년 가정의학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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