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와... 피곤하다고 글 하나 올렸더니 건강 이상설로 연예 뉴스 1위 하고 여기저기 연락 오는데 너무 당황스러울 정도로 건강하다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연신 포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안현모는 "심지어 지금 미국도 아니고 귀국하자마자 스케줄 몇 개씩 하면서도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있다"며 "체력이 말도 안 되게 좋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현모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다. 한국외대 대학원 통·번역과 석사 출신이며 과거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다가 현재는 각종 행사에서 통역사 역할 및 KBS 교양 '스모킹 건' 등에 출연 중이다. 2023년에는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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