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연수의 '연수롭다' 유튜브 시작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연수가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전남편 일라이가 재혼한 가운데, 그는 다른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지연수는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재결합을 바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끝내 각자의 길을 택했다.
한편 지연수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5세다. 레이싱 모델 출신이며, 현재 아들과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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