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슬프게 보내긴 좀 그러니까…. 고생했어 세계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허남준이 임지연과 촬영장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모습. 그러나 화면 속에서 달달한 케미를 보였던 것과 달리 임지연에게 멱살과 뒷목을 잡히는 등의 현실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멋진 신세계'는 시청률 4%로 시작했으나, 점차 입소문을 타고 5회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그 결과 SBS 금토 드라마 사상 최초로 넷플릭스 주간(5/4~5/10) 기준 글로벌 TOP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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