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본 출국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본 출국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본 출국 현장을 인증했다.

장원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장기와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원영이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기내에 탑승한 모습. 특히 최근 공항에서 태도 논란이 일었던 장원영은 이날 마스크와 모자 없이 비행기 탑승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앞서 장원영은 지난달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공항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장원영이 입국 심사 중 얼굴을 확인하려는 직원 앞에서 팔짱을 끼는가 하면 여권을 낚아채듯이 받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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