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희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SAKA 💚 하윙..!"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희현이 의문의 남성의 손을 잡고 카메라를 찾는 모습. 기희현은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며 남성과 CCTV 화면을 발견했고 이내 손을 흔들었다.
기희현 옆에 있는 남성은 모델 이상윤이다.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 이상윤은 29세로, 기희현과 두 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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