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한유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가 항상 사랑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형돈의 두 딸이 작은 종이에 아빠를 향한 메시지를 빼곡히 적은 모습. 내용에는 '우리가 쿠폰 몇 개 만들었으니까 원할 때 언제든 마음껏 써'라고 적혀 있었다.
쿠폰에는 아빠를 위해 만화방을 같이 가준다, 아빠를 위해 편의점에서 과자를 잔뜩 사온다 등이 기재됐다. 이에 한유라는 "누구를 위한 쿠폰이냐"며 딸들이 원하는 사항들 위주로 구성된 쿠폰에 웃음을 터뜨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명 예능 스타, 공개 열애 7년 만에 재혼…상대는 10살 연하 레슬링 선수 [TEN할리우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93014.3.jpg)
